이재은 기자가 쓴 기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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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 닥친 기후위기...부모 53% "아이 낳고싶지 않다"
기후변화에 대한 우려가 출산을 기피하는 현상으로 이어지고 있다.20일(현지시간) 미국 휴렛팩커드(HP)가 연례 지속가능경영보고서와 함께 공개한 설문조사에 따르면 기후변화에 대한 우려가 아이를 더 낳고자 하는 인식에 부정적으로 작용했다고 밝힌 부모들의 비중이 ...2023-06-21 11:07:25 [이재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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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30년 전기차 200만대 판매"...현대차 '모터웨이' 전략공개
▲장재훈 현대차 CEO 사장이 20일 '2023 CEO 인베스터 데이'에서 발표하고 있다. (사진=현대자동차) 현대자동차가 전기자동차(EV)를 필두로 미래 전동화 사업에 본격적인 시동을 걸었다. 전기차 판매목표도 종전보다 상향한 2030년 200만대로 설정하는...2023-06-20 17:30:31 [이재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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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연금 '말로만 탈석탄'...석탄발전 투자로 건강피해액 1.4조
▲영흥화력발전소 (사진=한국남동발전) '탈석탄 선언'을 했던 국민연금이 화석연료에 대한 투자를 지속하면서 대기와 국민건강에 끼친 피해액을 추산하면 1조원이 넘는다는 주장이 나왔다.20일 기후솔루션과 핀란드 대기환경연구단체 에너지‧청정대기연구센터(CREA)가 공...2023-06-20 16:45:57 [이재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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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린피스서울 'RE100' 달성..."재생E 조달 통합플랫폼 구축해야"
(사진=그린피스) 그린피스 서울사무소가 사용전력의 100%를 재생에너지로 전환하면서 대기업뿐 아니라 중소·중견기업도 재생에너지 전환에 적극적으로 참여할 것을 촉구했다.20일 국제환경단체 그린피스 서울사무소는 연간 100기가와트시(GWh) 이상의 전...2023-06-20 11:16:59 [이재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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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고소품이 예술로 재탄생...삼성전자, 업사이클링 아트 공개
▲김은하 작가가 광고촬영에 사용한 의상들로 케이크, 도넛 등 다양한 식재료와 디저트를 모티브로 만든 작품. (사진=삼성전자) 삼성전자가 절전 가전 '비스포크 냉장고'의 광고 제작 소품을 업사이클링한 작품을 공개했다.20일 삼성전자는 업사이클링 아티스트 이규한&...2023-06-20 09:53:17 [이재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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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 U+ '수냉식 친환경 기지국' 실증...전력소모량 72% 줄여
▲LG유플러스가 냉방 전력소모량을 72% 줄인 'ESG기지국'을 실증하는 모습 (사진=LG유플러스) LG유플러스가 수냉식을 발열을 낮춰 전력소모량을 72% 줄이는 친환경 기지국을 도입한다.LG유플러스는 글로벌 통신장비 제조업체인 노키아와 손잡고 ESG 경영 강...2023-06-20 09:35:25 [이재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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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뭄에 바닥 드러낸 멕시코강...16세기 성당도 함께 드러났다
▲가뭄으로 완전한 모습을 드러낸 멕시코 '케출라 사원' (사진=연합뉴스/AFP) 멕시코 남부 그리할바 강이 가뭄으로 바닥을 드러내면서 그동안 물속에 잠겨있던 16세기 성당이 60년만에 제모습을 드러냈다.19일(현지시간) CNN 등 외신에 따르면 멕시코 최남단 ...2023-06-19 17:51:49 [이재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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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위스 '기후법' 가결...법인세 11→15% 인상 "전환기금 마련 탄력"
▲스위스 산간 지역에서 발생한 산사태. 16일(현지시간) 오전 스위스 그라우뷘덴주 브리엔츠 마을에서는 지반이 흔들리던 인근 산의 암석 덩어리가 부서져 내려오면서 마을 입구 직전까지 돌덩이와 토사가 흘러내렸다. 기후변화로 빙하가 줄어들고 지반이 불안정해지면서 산사태 ...2023-06-19 14:33:43 [이재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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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기업 63% 'ESG 평가' 불신..."기준·설명 불충분"
▲대한상공회의소 (사진=연합뉴스) 국내 ESG 평가사들의 평가기준이 투명하게 공개되지 않고 있어 기업들이 ESG 평가결과를 크게 신뢰하지 않는 것으로 나타났다.19일 대한상공회의소는 최근 국내기업 100개사 ESG 담당 임직원을 대상으로 설문한 '국내 ESG ...2023-06-19 10:12:29 [이재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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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나무 임직원 '숲조성' 나섰다...나무 151그루 식재
▲지난 17일 두나무 임직원 및 가족들이 국립춘천숲체원에서 진행된 나무심기 봉사활동을 마치고 단체사진을 찍고 있다. (사진=두나무) 두나무 임직원들이 ESG 경영의 일환으로 국립춘천숲체원에 나무 151그루를 식재했다.블록체인 및 핀테크 전문기업 두나무는 지난 ...2023-06-19 09:25:07 [이재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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멕시코 연안 바닷새 수백마리 떼죽음...원인은 '엘니뇨' 지목
▲연안에서 아사한 바닷새 사체를 들고 있는 멕시코 멕시코 농식품위생품질청 검역관 (사진=멕시코 농업농촌개발부) 멕시코에서 바닷새 수백마리가 떼죽음을 당한 가운데 지역당국이 원인으로 '엘니뇨'를 지목했다.15일(현지시간) 멕시코 농업농촌개발부는 지난 주말 사이 ...2023-06-16 19:06:20 [이재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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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만 투자해도 '기후' 꼬리표...세계은행 "기후사업 유명무실" 비판
세계은행의 자금지원을 받는 전세계 '기후 프로젝트' 가운데 기후위기 완화나 적응에 기여하는 바가 전혀 없거나 빈약한 사례가 수백여건에 달하는 것으로 드러났다.지난 14일(현지시간) 글로벌개발센터(CGD) 브레이크스루 연구소(Breakthrough Instit...2023-06-16 14:50:43 [이재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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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S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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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프트' 꼬리표 뗀 '엔씨'…"게임 넘어 AI·플랫폼으로 사업 확장"

엔씨소프트가 설립 29년만에 사명을 '엔씨(NC)'로 변경하고 인공지능(AI)과 플랫폼으로 사업영역을 확장한다.27일 업계에 따르면 엔씨는 올해 주력 지적

삼성전자, 용인에 나무 26만그루 심는다...정부와 자연복원활동

경기도 용인 경안천 일대에 2030년까지 약 26만 그루의 나무를 심는다.기후에너지환경부와 삼성전자, 산림청, 한국환경보전원은 27일 경기 용인시 경안

"ESG공시 로드맵, 정책 일관성 흔들려...전면 재검토해야"

금융위원회가 공개한 ESG 공시 로드맵 초안을 놓고 국회와 기후·ESG 싱크탱크가 "글로벌 기준에 뒤처질 뿐 아니라 정부 정책과도 충돌한다"며 전면

[ESG;스코어] 롯데칠성·CJ제일제당 '재생용기' 적용 1·2위...꼴찌는?

중동 전쟁으로 나프타 부족 사태가 발생하면서 재생 플라스틱 전환율이 기업의 원가구조를 좌우하는 경쟁력이 되고 있다. ESG 대응차원에서 시작됐던

서울시, 1000명 넘는 행사 '폐기물 감량계획' 의무화 추진

서울시가 하루 1000명 이상 참여하는 행사에 대해 폐기물 감량계획을 의무적으로 수립하는 방안을 추진하고 있다.서울시는 25개 자치구가 대규모 행사

'생산적 금융' 물꼬 틔우는 시중은행들…투자전략은 '각양각색'

금융당국이 올해부터 향후 5년간 총 1240조원 규모의 생산적 금융 지원계획을 제시하면서, 금융권 자금이 부동산이나 가계대출이 아닌 산업과 기업의

기후/환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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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말날씨] 일교차 크지만 낮 20℃...건조한 바람 '불조심'

이번 주말은 20℃ 안팎까지 기온이 오르며 전국이 대체로 맑고 따뜻하지만 일교차가 크고 건조해 산불 위험도 높겠다. 일부 지역에서는 안개와 약한 비

폭염과 폭우·가뭄이 '동시에'...2025년 한반도 이상기후 더 심해져

2025년은 산업화 이전대비 기온이 1.44℃ 상승한 역대 가장 더웠던 해 3위를 기록한만큼 우리나라도 6월부터 시작된 폭염이 10월까지 이어지는 등 역대급

'빌 게이츠·제프 베이조스' 전용기 기후피해 유발 1·2위...일론 머스크는?

전용기 이용에 따른 온실가스 배출로 기후피해를 가장 많이 유발하는 인물은 마이크로소프트(MS) 창업자인 빌 게이츠인 것으로 드러났다.미국 스탠포

美 36년간 내뿜은 온실가스 1경5000조 피해유발...한국 기후손실액은?

1990년 이후 미국의 온실가스 배출로 인해 전세계가 약 10조달러(약 1경5000조원) 규모의 경제적 피해를 입은 것으로 나타났다. 이 피해는 미국뿐 아니라

서부는 41℃ 폭염, 동부는 눈폭풍…美대륙 '극과 극' 이상기후

미국 서부는 기록적인 폭염을 겪고 있는데 동부는 폭우·폭설·한파가 동시에 나타나는 '극과극' 이상기후가 일어나고 있다. 서부의 이상고온

바닥 드러나는 댐과 하천들...평년 밑도는 강수에 봄 가뭄 '비상'

예년보다 비가 턱없이 적게 내리면서 봄철 가뭄 우려가 현실이 되고 있다. 특히 도서지역과 서해안, 경남 등 지리적 특성상 외부 수자원 의존도가 높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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