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재은 기자가 쓴 기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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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좌없어도 금융서비스"...우리은행, 청소년용 '우리틴틴' 개설
▲우리은행이 본인확인만으로 이용 가능한 청소년 전용 선불서비스 '우리 틴틴'을 출시했다. (사진=우리은행) 우리은행이 계좌없이 체크카드 사용과 입·출금을 할 수 있는 청소년용 '우리틴틴' 상품을 내놨다.11일 우리은행은 BC카드와 함께 만 14~1...2023-06-11 09:00:02 [이재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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싱가포르 탄소거래소 본격 가동...'자발적 탄소시장' 탄력받을까
싱가포르가 탄소배출권 거래소를 본격 가동하면서 민간에서 온실가스 감축실적을 거래하는 '자발적 탄소시장'(VCM)이 더욱 탄력을 받을 전망이다.8일(현지시간) 싱가포르 국제탄소배출권 거래소 '클라이밋 임팩트 X'(CIX)가 스팟 거래플랫폼 'CIX 익스체인지'...2023-06-09 14:25:26 [이재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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탄소 3750만톤 7년내 감축해야 하는데...日 '잰걸음' 韓 '제자리걸음'
우리나라가 앞으로 7년 내 국외에서 감축해야 하는 온실가스는 총 3750만톤에 달하지만, 현재까지 확보한 감축량은 50여만톤에 불과한 것으로 드러났다.9일 탄소중립녹색성장위원회에 따르면 우리나라와 국외 온실가스 저감사업의 감축실적을 국내로 이전하는 '국제감축...2023-06-09 07:00:02 [이재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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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온 또 '5300억' 투자유치...5조원 육박하는 실탄 확보했다
지난 5월 1조원 투자받았던 SK온이 이번에 추가로 5300억원을 투자유치하며 안정적인 재정토대를 마련했다.배터리 전문기업 SK온의 모회사인 SK이노베이션은 8일 열린 이사회에서 SK온 투자유치를 위한 주주간 계약체결 안건을 승인했다. 지난달 24일 MBK컨...2023-06-08 14:02:53 [이재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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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주 혁신도시 '친환경 수소버스'로 전환한다
▲왼쪽부터 김선옥 국민건강보험공단 징수상임이사, 오수석 건강보험심사평가원 기획상임이사, 남상용 한국광해광업공단 경영관리본부장, 송형근 국립공원공단 이사장, 김장실 한국관광공사 사장, 한화진 환경부장관, 정광열 강원도 경제부지사, 원강수 원주시장, 유원하 현대차 국내...2023-06-08 13:49:19 [이재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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탄소흡수량 산림의 30배 '잘피'...여수 바다에 서식지 복원한다
▲여수 앞바다에 복원될 LG화학의 잘피 서식지 예상 모습. (사진=한국수산자원공단) 6월 8일 '세계 해양의 날'을 맞아 LG화학이 탄소를 흡수하는 해초 서식지 복원에 나섰다.LG화학은 오는 2026년까지 여수 앞바다에 축구장 14개 크기인 10헥타르(ha) ...2023-06-08 09:37:57 [이재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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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 '숨쉬기 힘들다'...美동부까지 덮친 캐나다 산불
▲캐나다 산불 연기로 뉴욕 대기오염이 최악인 상태. 자유의 여신상이 희뿌옇게 보인다. (사진=연합뉴스) 역대 최악의 피해를 기록할 것으로 예상되는 캐나다 산불의 원인이 기후변화로 지목된 가운데 산불 연기가 미국을 뒤덮으면서 뉴욕시 대기오염 농도는 전세계 최악 ...2023-06-07 17:07:44 [이재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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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이노베이션, 탄소배출 14% 감축...사회적가치 3조원 창출
▲지난해 6월 SK이노베이션 김준 부회장이 미국 캘리포니아주 샌프란시스코만 남부에 위치한 새너제이에서 열린 'SK이노베이션 글로벌 포럼' 기조연설에서 SK이노베이션의 그린 포트폴리오(Green Portfolio) 구축 방향과 사업모델 혁신 의지를 소개하고 있다. (...2023-06-07 11:52:09 [이재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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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 '갤럭시 언팩' 사상 처음 서울에서 열린다
▲올 2월 2일(현지시간) 미국에서 열린 '갤럭시 언팩 2023'에서 노태문 삼성전자 MX사업부장 사장이 갤럭시S23을 들어보이고 있다. (사진=삼성전자) 삼성전자가 사상 처음으로 국내에서 '갤럭시 언팩'을 개최한다.7일 삼성전자는 프리미엄 전략 스마트폰인 폴...2023-06-07 10:03:39 [이재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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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후위기는 경제위기" 국회의원 99% 공감...그러나 의정활동은?
▲5일 '세계 환경의 날'을 맞아 청년들이 대형 탄소를 짊어지며 국회의 기후위기 대응을 촉구하는 퍼포먼스를 하고 있다. (사진=그린피스) 우리나라 국회의원 대다수가 기후위기의 심각성을 인지하고 있지만, 정작 의정활동에 기후위기를 반영하는 경우는 드문 것으로 나...2023-06-05 17:12:11 [이재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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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견 사료값보다 못한 수준"...선진국 기후전환기금 '쥐꼬리'
▲'기후금융의 그늘 2023' 보고서 온실가스를 가장 많이 내뿜었던 선진국들이 이에 대한 책임으로 개발도상국에 지급하기로 했던 '기후기금'이 당초 약속한 금액의 10분의 1 수준만 모금된 것으로 드러났다.국제구호개발기구 옥스팜이 5일(현지시간) 발간한 '기후금...2023-06-05 12:38:10 [이재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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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전자 'RE100' 가입...2030년 재생E 60% 전환 목표
▲'세계 환경의 날' 뉴욕 타임스 스퀘어와 런던 피카딜리 광장에서 환경 보호 캠페인 영상을 상영중인 LG전자. (사진=LG전자) LG전자가 2050년까지 사용전력을 재생에너지 100%로 전환하는 'RE100'에 가입했다.5일 LG전자는 2050년까지 국내&mi...2023-06-05 10:00:02 [이재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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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프트' 꼬리표 뗀 '엔씨'…"게임 넘어 AI·플랫폼으로 사업 확장"

엔씨소프트가 설립 29년만에 사명을 '엔씨(NC)'로 변경하고 인공지능(AI)과 플랫폼으로 사업영역을 확장한다.27일 업계에 따르면 엔씨는 올해 주력 지적

삼성전자, 용인에 나무 26만그루 심는다...정부와 자연복원활동

경기도 용인 경안천 일대에 2030년까지 약 26만 그루의 나무를 심는다.기후에너지환경부와 삼성전자, 산림청, 한국환경보전원은 27일 경기 용인시 경안

"ESG공시 로드맵, 정책 일관성 흔들려...전면 재검토해야"

금융위원회가 공개한 ESG 공시 로드맵 초안을 놓고 국회와 기후·ESG 싱크탱크가 "글로벌 기준에 뒤처질 뿐 아니라 정부 정책과도 충돌한다"며 전면

[ESG;스코어] 롯데칠성·CJ제일제당 '재생용기' 적용 1·2위...꼴찌는?

중동 전쟁으로 나프타 부족 사태가 발생하면서 재생 플라스틱 전환율이 기업의 원가구조를 좌우하는 경쟁력이 되고 있다. ESG 대응차원에서 시작됐던

서울시, 1000명 넘는 행사 '폐기물 감량계획' 의무화 추진

서울시가 하루 1000명 이상 참여하는 행사에 대해 폐기물 감량계획을 의무적으로 수립하는 방안을 추진하고 있다.서울시는 25개 자치구가 대규모 행사

'생산적 금융' 물꼬 틔우는 시중은행들…투자전략은 '각양각색'

금융당국이 올해부터 향후 5년간 총 1240조원 규모의 생산적 금융 지원계획을 제시하면서, 금융권 자금이 부동산이나 가계대출이 아닌 산업과 기업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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폭염과 폭우·가뭄이 '동시에'...2025년 한반도 이상기후 더 심해져

2025년은 산업화 이전대비 기온이 1.44℃ 상승한 역대 가장 더웠던 해 3위를 기록한만큼 우리나라도 6월부터 시작된 폭염이 10월까지 이어지는 등 역대급

'빌 게이츠·제프 베이조스' 전용기 기후피해 유발 1·2위...일론 머스크는?

전용기 이용에 따른 온실가스 배출로 기후피해를 가장 많이 유발하는 인물은 마이크로소프트(MS) 창업자인 빌 게이츠인 것으로 드러났다.미국 스탠포

美 36년간 내뿜은 온실가스 1경5000조 피해유발...한국 기후손실액은?

1990년 이후 미국의 온실가스 배출로 인해 전세계가 약 10조달러(약 1경5000조원) 규모의 경제적 피해를 입은 것으로 나타났다. 이 피해는 미국뿐 아니라

서부는 41℃ 폭염, 동부는 눈폭풍…美대륙 '극과 극' 이상기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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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닥 드러나는 댐과 하천들...평년 밑도는 강수에 봄 가뭄 '비상'

예년보다 비가 턱없이 적게 내리면서 봄철 가뭄 우려가 현실이 되고 있다. 특히 도서지역과 서해안, 경남 등 지리적 특성상 외부 수자원 의존도가 높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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