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재은 기자가 쓴 기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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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 U+, 배당통지서 온라인 대체...종이 26만장 절감
▲LG유플러스가 ESG 경영의 일환으로 올해부터 배당 조회 서비스를 도입했다고 3일 밝혔다. 사진은 모델들이 온라인 배당 조회 서비스를 이용하고 있는 모습. (사진=LG U+) LG유플러스가 '배당 통지서'를 온라인으로 대체해 연간 종이 26만장을 절감한다.3...2023-04-03 09:50:45 [이재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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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tv·인터넷' 가입하면 "선착순 100명, 반려나무 드려요"
▲LG유플러스가 식목일을 맞아 공식 온라인 스토어 유플러스닷컴에서 U+tv와 인터넷을 가입한 고객 선착순 100명에게 공기정화 반려나무를 증정하는 이벤트를 4월 한달간 진행한다고 2일 밝혔다. 사진은 트리플래닛의 반려나무를 모델들이 들고 있는 모습 (사진=LG유플러...2023-04-02 09:00:06 [이재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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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유플러스 '미스터 선샤인' 황기환 지사 유해봉환 기념 캠페인
▲LG유플러스는 국가보훈처와 함께 황기환 지사의 유해봉환을 기념하는 '독립된 조국에서, See You Again' 캠페인을 진행한다고 2일 밝혔다. 사진은 황기환 지사 유해봉환을 기념해 제작된 여권케이스, 러기지택 등 굿즈 이미지. (사진=LG유플러스) LG유...2023-04-02 09:00:02 [이재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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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시의 벌집 분석했더니...'미생물 정보' 고스란히 담겨
꿀벌로 도시의 미생물 분포를 추적하고, 이 정보를 공중보건에도 활용할 수 있다는 연구결과가 나왔다.미국 뉴욕 탠던 이공과대학교 엘리자베스 에나프 조교수 연구팀은 벌꿀, 꿀벌의 신체, 벌집 바닥에 쌓인 찌꺼기를 통해 도시 미생물 생태계의 단면을 확인할 수 있다...2023-03-31 16:27:53 [이재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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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반발 의식했나?...2Q 전기·가스 요금인상 '잠정보류'
▲31일 당정협의회에서 2분기 전기와 가스 요금인상을 잠정 보류했다. (사진=연합뉴스) 올 1분기에 이어 2분기에도 올리기로 했던 전기요금 인상이 일단 멈췄다. 국민의힘과 정부는 31일 국회에서 열린 당정협의회에서 전기·가스 요금 인상을 ...2023-03-31 14:10:16 [이재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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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닭발 가로수' 사라지나...환경부 "가로수잎 75% 유지해야"
▲지난 16일 속초 시내 도로변에서 봄맞이 가로수 가지치기가 진행되는 모습 (사진=연합뉴스) 나무 몸통만 남을 정도로 가지를 싹둑 자르는 무분별한 가지치기를 제한하는 지침이 생겼다.31일 환경부와 국립생물자원관은 가로수 가지치기를 할 때 잎을 75% 유지하도록...2023-03-31 12:01:02 [이재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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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회 충·방전도 끄덕없다'...EV배터리 '단결정 양극소재' 개발
▲윤문수 연구원(좌)과 조재필 교수 (사진=UNIST) 국내 연구진이 30% 싼값에 전기자동차 배터리의 수명과 용량을 늘릴 수 있는 소재를 개발했다.울산과학기술원(UNIST) 에너지화학공학과 조재필 특훈교수팀과 미국 매사추세츠공과대학교(MIT)의 쥐 리 교수팀...2023-03-31 11:04:24 [이재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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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사법재판소 '기후정의' 규정한다...각국 기후대응에 '법적 권고'
▲유엔 총회에서 연설중인 안토니우 구테흐스 유엔 사무총장 (사진=UN) 기후위기 대응에 관한 국가의 책임을 국제법적으로 명시하도록 하는 유엔결의안이 채택됐다.29일(현지시간) 유엔총회에서 기후위기 직격탄을 맞고 있는 오세아니아의 섬나라 바누아투를 필두로 한 결...2023-03-30 14:12:02 [이재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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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등급 '무풍갤러리' 70만원 혜택...삼성 '무풍당당 에너지 페스타' 진행
▲삼성전자가 2023년형 무풍에어컨을 다양한 혜택과 함께 구매할 수 있는 '무풍당당 에너지 페스타'를 5월말까지 진행한다. (사진=삼성전자) 삼성전자가 에너지 소비효율 1등급인 최신 모델 '비스포크 무풍에어컨 갤러리'를 5월말까지 구매하는 소비자에게 최대 70...2023-03-30 11:08:04 [이재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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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동연, 기후정책 석학 존 번 교수와 신재생에너지 활성화 논의
▲존 번 교수(좌)과 면담중인 김동연 경기도지사 (사진=경기도청) 김동연 경기도지사가 세계적 에너지 기후정책 석학인 미국 델라웨어대 존 번(John Byrne) 석좌교수와 만나 기후위기, 미국 인플레이션 감축법(IRA) 발효에 따른 신재생에너지 정책동향과 전...2023-03-30 09:44:24 [이재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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韓 재생에너지 사용비중 3.4%…OECD 37개국 중 '꼴찌'
우리나라 재생에너지 사용 비중이 경제협력개발기구(OECD) 회원국 가운데 가장 낮은 것으로 나타났다.29일 통계청은 이같은 내용이 담긴 '한국의 지속가능발전목표(SDG) 이행현황 2023' 보고서를 발간했다. 사회·환경·경제 각 분야...2023-03-29 15:41:38 [이재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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석유·천연가스 위험 간과한 손보사...9곳중 8곳 보험·투자정책 '0점'
▲한국사회책임투자포럼 '인슈어링 아워 퓨처 코리아 스코어카드 2022' 표지 갈무리 (사진=한국사회책임투자포럼) 기후리스크가 최대의 안보·경제 위협으로 지목받는 가운데 국내 손해보험사는 석유와 천연가스에 대한 보험 인수심사나 투자정책을 갖추지 못한...2023-03-29 14:45:19 [이재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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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프트' 꼬리표 뗀 '엔씨'…"게임 넘어 AI·플랫폼으로 사업 확장"

엔씨소프트가 설립 29년만에 사명을 '엔씨(NC)'로 변경하고 인공지능(AI)과 플랫폼으로 사업영역을 확장한다.27일 업계에 따르면 엔씨는 올해 주력 지적

삼성전자, 용인에 나무 26만그루 심는다...정부와 자연복원활동

경기도 용인 경안천 일대에 2030년까지 약 26만 그루의 나무를 심는다.기후에너지환경부와 삼성전자, 산림청, 한국환경보전원은 27일 경기 용인시 경안

"ESG공시 로드맵, 정책 일관성 흔들려...전면 재검토해야"

금융위원회가 공개한 ESG 공시 로드맵 초안을 놓고 국회와 기후·ESG 싱크탱크가 "글로벌 기준에 뒤처질 뿐 아니라 정부 정책과도 충돌한다"며 전면

[ESG;스코어] 롯데칠성·CJ제일제당 '재생용기' 적용 1·2위...꼴찌는?

중동 전쟁으로 나프타 부족 사태가 발생하면서 재생 플라스틱 전환율이 기업의 원가구조를 좌우하는 경쟁력이 되고 있다. ESG 대응차원에서 시작됐던

서울시, 1000명 넘는 행사 '폐기물 감량계획' 의무화 추진

서울시가 하루 1000명 이상 참여하는 행사에 대해 폐기물 감량계획을 의무적으로 수립하는 방안을 추진하고 있다.서울시는 25개 자치구가 대규모 행사

'생산적 금융' 물꼬 틔우는 시중은행들…투자전략은 '각양각색'

금융당국이 올해부터 향후 5년간 총 1240조원 규모의 생산적 금융 지원계획을 제시하면서, 금융권 자금이 부동산이나 가계대출이 아닌 산업과 기업의

기후/환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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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주말은 20℃ 안팎까지 기온이 오르며 전국이 대체로 맑고 따뜻하지만 일교차가 크고 건조해 산불 위험도 높겠다. 일부 지역에서는 안개와 약한 비

폭염과 폭우·가뭄이 '동시에'...2025년 한반도 이상기후 더 심해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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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빌 게이츠·제프 베이조스' 전용기 기후피해 유발 1·2위...일론 머스크는?

전용기 이용에 따른 온실가스 배출로 기후피해를 가장 많이 유발하는 인물은 마이크로소프트(MS) 창업자인 빌 게이츠인 것으로 드러났다.미국 스탠포

美 36년간 내뿜은 온실가스 1경5000조 피해유발...한국 기후손실액은?

1990년 이후 미국의 온실가스 배출로 인해 전세계가 약 10조달러(약 1경5000조원) 규모의 경제적 피해를 입은 것으로 나타났다. 이 피해는 미국뿐 아니라

서부는 41℃ 폭염, 동부는 눈폭풍…美대륙 '극과 극' 이상기후

미국 서부는 기록적인 폭염을 겪고 있는데 동부는 폭우·폭설·한파가 동시에 나타나는 '극과극' 이상기후가 일어나고 있다. 서부의 이상고온

바닥 드러나는 댐과 하천들...평년 밑도는 강수에 봄 가뭄 '비상'

예년보다 비가 턱없이 적게 내리면서 봄철 가뭄 우려가 현실이 되고 있다. 특히 도서지역과 서해안, 경남 등 지리적 특성상 외부 수자원 의존도가 높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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