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재은 기자가 쓴 기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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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랙록 CEO "러-우 전쟁으로 친환경 '투자 붐' 온다"
▲래리 핑크 블랙록 CEO (사진=블랙록) 러-우 전쟁으로 각국이 에너지 전환에 박차를 가하면서 친환경 에너지원에 대한 '투자 붐'이 일어날 전망이다.세계 최대 자산운용사 블랙록의 최고경영자(CEO) 래리 핑크는 14일(현지시간) 수익결산 컨퍼런스콜에서 "인프...2022-04-14 10:58:06 [이재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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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탄소중립은 국제규범...재생에너지 주민수용성 고민할 시점"
▲합천군 군화 '매화'를 모티브로 한 합천댐 수상태양광발전소 (사진=합천수상태양광주식회사) 특정지역에 쏠린 기존 대규모 발전설비와 달리, 재생에너지 발전설비는 전국적으로 들어서야 하기 때문에 지역주민의 참여를 유도할 수 있는 방안을 고민해야 한다는 지적이 나온...2022-04-13 15:48:54 [이재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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러-우 전쟁 기후연구에 '불똥'...유럽, 러시아 과학계 지원금 중단
▲러시아 북동과학기지 (사진=EU-INTERACT) 러시아-우크라이나 전쟁으로 유럽이 러시아 학계에 자금지원을 중단하면서 기후위기 연구에도 차질이 빚어지고 있다.로이터 등 외신에 따르면 지난 10일(현지시간) 독일 정부자금으로 운영되는 막스플랑크 생물지구화학 ...2022-04-12 15:43:12 [이재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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납·카드뮴이 왜 여기서?...합성수지 슬리퍼 '발암물질' 범벅
▲ 사진은 기사내용과 상관없음 슬리퍼와 마우스패드, 라켓손잡이 등 일부 생활용품과 운동용품에서 인체에 치명적인 발암물질이 검출돼 소비자들의 주의가 요구된다.12일 한국소비자원은 피부에 직접 닿는 슬리퍼, 데스크매트, 마우스패드, 라켓손잡이 등 합성수지와 합성가...2022-04-12 12:31:31 [이재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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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간 CO₂ 흡수량 26만톤"...'갯벌 생태지도' 나온다
▲경기도 해양수산자원연구소는 서해안 경기갯벌을 체계적으로 관리하고 생태적 가치를 알리기 위해 '경기갯벌 생태지도'를 2024년까지 제작할 계획이라고 12일 밝혔다. (사진=연합뉴스) 경기도가 갯벌을 체계적으로 관리하고 생태적 가치를 알리기 위한 '갯벌 생태지도...2022-04-12 10:29:36 [이재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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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뷰] 홍종호 교수 "기후변화로 생기는 무역장벽...이대로면 우리경제는"
2030년까지 국가온실가스감축목표(NDC)를 2018년 대비 40%로 감축하는 내용 등을 담은 '탄소중립법'이 지난 3월 25일부터 시행되면서 '2050 탄소중립'을 향한 우리나라의 탄소시계도 바쁘게 돌아가기 시작했다. 그러나 2030년까지 남은 기간은 고작...2022-04-12 09:28:30 [이재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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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양광운하·액체연료...WEF 주목한 '돈+환경' 다잡은 혁신기술들
▲미국 캘리포니아주의 태양광 운하 (사진=Solar Aquagrid) 전세계 과학자들이 기후변화의 '위험성'과 '비용'에 대해 경고하는 가운데 세계경제포럼(WEF)이 기후위기 '완화'와 '경제성' 두 마리 토끼를 한꺼번에 잡을 수 있는 혁신기술들을 소개했다.W...2022-04-11 16:47:40 [이재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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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구온난화 주범 '메탄', 증가 속도 매년 빨라진다
대기중 메탄 농도의 연간 증가폭이 2년 연속 사상 최대치 행진을 이어갔다.7일(현지시간) 미국 국립해양대기청(National Oceanic Atmospheric Administration·NOAA)에 따르면 2021년 대기중 메탄 농도 증가폭은 ...2022-04-08 14:02:21 [이재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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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세플라스틱' 사람의 폐까지 침투했다
사람의 혈액에서 검출됐던 미세플라스틱이 이번에는 사람의 폐에서도 검출돼 우려가 커지고 있다.영국 헐요크 의과대학교(Hull York Medical School) 로라 사도프스키 박사 연구팀이 13명의 폐조직 샘플을 조사한 결과 11명의 샘플에서 미세플라스틱이...2022-04-07 11:44:42 [이재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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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미세먼지 계절관리제 시행 3년...초미세먼지 농도 33.3% 감소
경기도가 미세먼지 계절관리제를 실시한 지난 3년간 초미세먼지 농도가 33.3% 감소했다.6일 경기도보건환경연구원에 따르면 미세먼지 계절관리제 3차 시행연도였던 지난 2021년 12월~2022년 3월 도내 초미세먼지 평균 농도는 26㎍/㎥로 나타났다. 이는 계...2022-04-06 10:51:05 [이재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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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PCC 3차 보고서 "이대로 가면 3.2°C까지 상승...기후재앙행 급행열차 올라탔다"
▲IPCC 제6차 평가보고서(AR6) 제3실무그룹 보고서(WG3) 3년내 온실가스 배출량이 정점을 찍고 하락세로 접어들지 않으면 이번 세기말 지구 평균기온이 최대 3.2°C까지 오르면서 인류가 '기후재앙행 급행열차'를 타게될 것이라는 전망이 나온다.4일...2022-04-05 14:20:09 [이재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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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얀석유 '리튬' 딜레마...늘리자니 '환경파괴' 안늘리자니 '공급부족'
전기자동차 전환을 앞당기려면 배터리의 핵심광물인 '리튬' 생산을 늘려야 하지만, 무분별한 채굴은 심각한 환경파괴를 낳는다는 점에서 리튬 채굴 확대를 둘러싼 논란은 끊이지 않고 있다. 최근 미국에서도 리튬 생산을 늘리려는 정부에 환경단체들이 맞서면서 갈등을 빚...2022-04-04 18:29:09 [이재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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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프트' 꼬리표 뗀 '엔씨'…"게임 넘어 AI·플랫폼으로 사업 확장"

엔씨소프트가 설립 29년만에 사명을 '엔씨(NC)'로 변경하고 인공지능(AI)과 플랫폼으로 사업영역을 확장한다.27일 업계에 따르면 엔씨는 올해 주력 지적

삼성전자, 용인에 나무 26만그루 심는다...정부와 자연복원활동

경기도 용인 경안천 일대에 2030년까지 약 26만 그루의 나무를 심는다.기후에너지환경부와 삼성전자, 산림청, 한국환경보전원은 27일 경기 용인시 경안

"ESG공시 로드맵, 정책 일관성 흔들려...전면 재검토해야"

금융위원회가 공개한 ESG 공시 로드맵 초안을 놓고 국회와 기후·ESG 싱크탱크가 "글로벌 기준에 뒤처질 뿐 아니라 정부 정책과도 충돌한다"며 전면

[ESG;스코어] 롯데칠성·CJ제일제당 '재생용기' 적용 1·2위...꼴찌는?

중동 전쟁으로 나프타 부족 사태가 발생하면서 재생 플라스틱 전환율이 기업의 원가구조를 좌우하는 경쟁력이 되고 있다. ESG 대응차원에서 시작됐던

서울시, 1000명 넘는 행사 '폐기물 감량계획' 의무화 추진

서울시가 하루 1000명 이상 참여하는 행사에 대해 폐기물 감량계획을 의무적으로 수립하는 방안을 추진하고 있다.서울시는 25개 자치구가 대규모 행사

'생산적 금융' 물꼬 틔우는 시중은행들…투자전략은 '각양각색'

금융당국이 올해부터 향후 5년간 총 1240조원 규모의 생산적 금융 지원계획을 제시하면서, 금융권 자금이 부동산이나 가계대출이 아닌 산업과 기업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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폭염과 폭우·가뭄이 '동시에'...2025년 한반도 이상기후 더 심해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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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빌 게이츠·제프 베이조스' 전용기 기후피해 유발 1·2위...일론 머스크는?

전용기 이용에 따른 온실가스 배출로 기후피해를 가장 많이 유발하는 인물은 마이크로소프트(MS) 창업자인 빌 게이츠인 것으로 드러났다.미국 스탠포

美 36년간 내뿜은 온실가스 1경5000조 피해유발...한국 기후손실액은?

1990년 이후 미국의 온실가스 배출로 인해 전세계가 약 10조달러(약 1경5000조원) 규모의 경제적 피해를 입은 것으로 나타났다. 이 피해는 미국뿐 아니라

서부는 41℃ 폭염, 동부는 눈폭풍…美대륙 '극과 극' 이상기후

미국 서부는 기록적인 폭염을 겪고 있는데 동부는 폭우·폭설·한파가 동시에 나타나는 '극과극' 이상기후가 일어나고 있다. 서부의 이상고온

바닥 드러나는 댐과 하천들...평년 밑도는 강수에 봄 가뭄 '비상'

예년보다 비가 턱없이 적게 내리면서 봄철 가뭄 우려가 현실이 되고 있다. 특히 도서지역과 서해안, 경남 등 지리적 특성상 외부 수자원 의존도가 높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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