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현호 기자가 쓴 기사

thumbimg

'가봉' 아프리카 국가 최초 환경보호 보상금 받았다
가봉이 탄소 배출량과 산림 파괴를 줄인 대가로 아프리카 국가 최초 보상금을 받았다. 중앙아프리카 산림이니셔티브(CAFI)는 2016년과 2017년에 탄소 배출을 줄이기 위한 가봉의 노력에 대한 보상으로 약 190억원을 지급했다. 일부 환경 전문가들은 "이번 보상이 개...2021-06-24 13:41:05 [김현호]

thumbimg

환경파괴하는 국가와 기업 '국제범죄'로 처벌 추진
환경을 파괴하면 국제법으로 처벌될 날이 머지 않았다.환경파괴를 막기 위해 설립된 비정부기구인 '스톱 에코사이드'(Stop Ecocide)는 환경파괴를 국제범죄로 처벌할 수 있도록 '에코사이드'(ecocide)에 대한 법 초안을 지난 22일(현지시간) 홈페이지에 공개했...2021-06-24 07:01:02 [김현호]

thumbimg

韓 인터넷사용자 70% "개인정보보호 위해 VPN 사용"
우리나라 인터넷 사용자의 70%는 개인정보를 보호하기 위해 가상사설망(VPN)을 이용하는 것으로 나타났다.노드VPN이 지난 3월 8일~15일 18세 이상 600명을 대상으로 사이버 보안인식에 대해 조사한 바에 따르면, 응답자의 70% 이상이 온라인에서 개인정보보호와 ...2021-06-23 10:45:49 [김현호]

thumbimg

세계 마이스 시장, 2028년까지 1.6조달러 규모로 커진다
전세계 마이스(MICE) 시장이 연평균 5.9%씩 성장해 2028년 약 1조6193억달러(약 1832조)에 이를 것이라는 전망이 나왔다.글로벌 조사기업인 리서치 다이브가 최근 발간한 '글로벌 기회분석 및 산업예측 2021~2028'에 따르면 글로벌 마이스 산업은 20...2021-06-23 10:19:59 [김현호]

thumbimg

경기도의회 민자도로개선특위, 일산대교 통행료 폐지 촉구
일산대교 통행료 문제를 지적해온 경기도의원들이 국민연금공단을 항의 방문했다.22일 경기도의회 일산대교 등 민자도로 통행료 개선을 위한 특별위원회 소속 도의원 7명은 전주시에 위치한 국민연금공단 앞에서 결의문을 발표하고 "일산대교 통행료의 무료화 논의에 일산대교의 대주...2021-06-22 17:53:30 [김현호]

thumbimg

수명 다한 '풍력터빈' 교량으로 다시 태어난다
태양광과 함께 풍력은 신재생에너지의 큰 비중을 차지하지만 세계 곳곳에 설치돼 있는 풍력터빈이 수명을 다하면서 폐기물로 쏟아져나오고 있어 대책마련이 시급하다는 지적이다. 바람을 에너지를 만드는 동력 역할을 하는 '풍력터빈'의 수명은 보통 20년이다.영국 스트래스클라이드...2021-06-22 16:15:34 [김현호]

thumbimg

[이번주 전시&박람] 23일 코엑스 '디지털 유통대전' 등
◇ 제1회 디지털 유통대전·장소 : 코엑스·날짜 : 2021년 6월 23일(수) ~ 6월 25일(금) 국내 이커머스 기업과 스타트업, 전문가들이 한자리에 모여 디지털 유통의 최신 기술과 흐름을 공유하는 '제1회 디지털 유통대전'이 오는 23일...2021-06-21 17:49:46 [김현호]

thumbimg

플라스틱 쓰레기로 '바닐라향' 만든다고?
전세계 각국이 세운 플라스틱 저감 정책을 잘 지킨다고 하더라도 2030년에는 최대 5300만톤의 플라스틱 쓰레기가 발생할 것이라는 암울한 전망이 나온 가운데 플라스틱 쓰레기를 바닐라 향료로 재활용할 수 있다는 연구결과가 나왔다.최근 영국 스코틀랜드에 있는 에든버러대학...2021-06-21 14:12:23 [김현호]

thumbimg

코로나 일상이 바뀐다...내달부터 '4인모임' 풀리고 밤12시 영업 가능
7월 1일부터 2주간 서울과 수도권에서 6명까지, 이후부터는 8명까지 사적모임이 허용된다. 또 현재 오후 10시까지만 영업할 수 있는 식당과 카페 등은 이날부터 밤 12시로 영업할 수 있다.정부는 7월부터 코로나19 대응을 위한 '사회적 거리두기'를 4단계로 간소화한...2021-06-21 11:09:48 [김현호]

thumbimg

농심 '생생우동' 묶음상품 비닐 포장 대신 밴드 사용
비닐 포장지 대신 밴드로 감싼 '생생우동' 묶음제품이 이달말부터 판매된다.농심은 라면제품에 사용되는 비닐 포장지 사용량을 줄이기 위해 '생생우동 4개 묶음상품'을 비닐 포장지 대신 밴드를 사용한다고 21일 밝혔다. 이를 통해 농심은 연간 약 10톤의 플라스틱 필름 사...2021-06-21 09:29:29 [김현호]

thumbimg

'세계 전기차 경주대회' 서울서 열린다... BTS 홍보대사 맹활약
오는 2022년 8월 서울에서 '세계 자동차 경주대회'가 열린다. 서울시는 K팝, 뷰티, 미식 등을 연계한 '서울페스타 2022'(SEOUL FESTA 2022)가 열리는 시기에 저소음·무공해 최첨단 전기차들이 도심을 질주하는 '세계전기차경주대회'(AB...2021-06-18 16:24:11 [김현호]

thumbimg

'비윤리적 동물실험' 가상증강현실 기술로 해결한다
비윤리적 동물실험을 막아야 한다는 동물단체들의 목소리가 높아지고 있는 가운데 이런 문제를 해결할 수 있는 가상증강현실 기술이 등장해 화제다.이달 16일~19일까지 서울 삼성동 코엑스에서 열리는 '서울 가상증강현실(VR·AR) 엑스포 2021'에서는 가상증...2021-06-18 06:40:02 [김현호]

Video

+

ESG

+

코오롱, 미래세대 위한 친환경 에너지교육 지원 확대

코오롱그룹이 미래세대의 친환경 에너지 교육지원에 적극 나선다. 코오롱은 대한상공회의소 신기업가정신협의회(ERT)의 '다함께 나눔프로젝트'에 참여

'신한은행' 지난해 ESG경영 관심도 1위...KB국민·하나은행 순

지난해 1금융권 은행 가운데 ESG경영에 가장 많은 관심을 쏟은 곳은 신한은행으로 조사됐다. KB국민은행과 하나은행이 뒤를 이었다.1일 데이터앤리서치

"AI시대 전력시장...독점보다 경쟁체제 도입해야"

인공지능(AI) 시대를 맞아 전력시장에 경쟁체제를 도입하고, 전력수요처에 발전설비를 구축하는 분산형 시장이 필요하다는 목소리가 나왔다. 대한상공

KCC그룹, 산불 피해복구 위해 3억5000만원 기부

KCC그룹이 산불 피해복구를 위해 3억5000만원을 기부했다고 31일 밝혔다.KCC는 2억원, KCC글라스는 1억원 그리고 KCC실리콘은 5000만원을 전국재해구호협회를

8년만에 바뀐 '맥심 모카골드' 스틱...친환경 디자인으로 변경

맥심 '모카골드'와 '슈프림골드' 스틱이 8년만에 친환경 디자인으로 바뀌었다.동서식품은 커피믹스의 주요제품인 '맥심 모카골드'와 '맥심 슈프림골드'

LG U+, CDP 기후변화대응 부문 최고등급 '리더십A' 획득

LG유플러스는 탄소정보공개 프로젝트(CDP)의 2024년 기후변화대응 부문 평가에서 최고등급인 '리더십 A등급'을 획득했다고 31일 밝혔다.CDP는 매년 전세계

기후/환경

+

한반도와 美서부 '강수 빈도' 증가한다...이유는?

지구온난화로 남극 기온이 상승하면서 우리나라를 포함한 동아시아와 미국 서부에 더 많은 비가 내릴 것이라는 전망이 나왔다.미국 코넬대학 연구팀

지구 4℃ 상승하면...전세계 인구 40% 빈곤해진다

지구 온도가 4℃ 상승하면 지구 인구의 40%가 빈곤해질 것이라는 전망이 나왔다.1일(현지시간) 호주 뉴사우스웨일즈대학 기후위험대응연구소의 티모시

산불 커질만 했네…3월 한반도 기온·풍속 모두 이례적

의성, 안동, 산청 등 영남지역에서 대형 산불이 빠르게 확산됐던 지난달 우리나라는 이상고온과 이상건조, 이례적 강풍이 발생했던 것으로 나타났다.

"1.5℃ 기후목표에 매몰되면 농경지 12.8% 감소할 것"

1.5℃ 기후목표 달성을 위한 전세계 정책이 전세계 농경지 면적을 약 12.8% 줄이는 결과를 초래해 식량 위기안보에 부정적인 영향을 줄 수 있다는 연구가

산불이 끝이 아니다...비오면 산사태 위험 200배

경북 대형산불이 지나간 자리에 산사태라는 또다른 위험이 도사리고 있다. 2∼3개월 뒤 장마철과 겹치면 나무가 사라진 산은 속수무책으로 무너질 수

작년 이상고온 103일 '열흘 중 사흘'..."기후위기 실감"

지난해 열흘 중 사흘가량이 '이상고온'이었던 것으로 나타났다. 특히 9월은 절반 이상이 이상고온 상태였다.정부가 1일 공개한 '2024년 이상기후 보고서'

에너지

+

순환경제

+

오피니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