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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말날씨] 눈 내리는 '냉동고'...강풍까지 몰아쳐 체감온도 '뚝'
(사진=연합뉴스) 이번 주말에도 한파가 이어지겠다. 여기에 눈까지 퍼부으면서 맹추위가 기승을 부릴 것으로 보인다.중국 북부에 자리한 대륙고기압이 더 확장되면서 우리나라 쪽으로 더욱 더 찬 공기를 밀어넣고 있어 추위가 길어지고 있다. 여기에 대기 상층 기압골의 ...2025-02-07 09:43:35 [김나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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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옥의 섬'으로 돌변한 산토리니...6000건 넘는 지진에 '비상사태'
▲그리스 산토리니섬 (사진=연합뉴스) '지상낙원'으로 불리며 최고의 신혼여행지로 꼽혔던 그리스 산토리니섬이 계속되는 지진으로 '지옥의 섬'으로 돌변했다.산토리니섬은 지난 1월말부터 거의 매일 지진이 발생하고 있다. 지난 5일(현지시간) 밤에는 이번 지진 활동 ...2025-02-07 09:34:33 [김나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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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갤럭시S25' 7일부터 시판...가격은 '동일' AI 성능은 '업'
▲두바이 더베이 페스티벌 시티몰에 위치한 갤럭시 체험공간의 모습 (사진=삼성전자) 삼성전자의 두번째 AI폰 '갤럭시 S25 시리즈'가 7일 출시됐다.삼성전자는 7일부터 '갤럭시S25 시리즈'를 한국과 미국, 영국, 인도, 태국 등을 시작으로 전세계 120여개국...2025-02-07 09:25:49 [조인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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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프리카·중남미 '폭염'에 국내 제과업체 '등골 휜다'
▲서울의 한 대형마트에 진열된 롯데웰푸드 제품들 (사진=연합뉴스) 계속해서 오르는 코코아 가격을 더 이상 견디지 못하고 제품의 가격을 올리는 업체들이 늘어나고 있다. 기후변화가 초래한 후폭풍의 단적인 사례라고 할 수 있다.6일 롯데웰푸드는 제품가격을 인상한...2025-02-06 18:29:39 [김나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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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자·SK, 구매한 해외 탄소크레딧 감축실적은 '0점'
최근 국내외적으로 큰 주목을 받고 있는 자발적 탄소시장 활성화를 위한 노력이 이어지고 있는 가운데, 국내 기업들이 구매한 탄소크레딧의 실효성이 거의 없는 것으로 나타났다.비영리 환경단체 플랜1.5는 최근 발간한 '국내 기업의 자발적 탄소시장 활용사례 분석' ...2025-02-06 18:16:37 [조인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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퇴근길 차량 '엉금엉금'…수도권 대설주의보 발효
▲대설주의보가 발효된 서울(사진=연합뉴스) 6일 오후 서울 전역을 포함한 수도권에 대설주의보가 발효됐다.기상청은 6일 오후 3시30분을 기해 서울과 경기도 대부분 지역에 대설주의보를 발효한다고 밝혔다. 충남과 인천에도 오후 2시30분부터 대설주의보가 발효됐다....2025-02-06 17:43:33 [조인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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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금융, CDP 평가서 '기후변화 대응부문' 최고등급 획득
▲KB금융 CDP 평가서 '기후변화 대응부문' 최고 등급 획득(사진=KB금융) KB금융그룹은 탄소정보공개 프로젝트(CDP)의 '2024 기후변화 대응부문' 평가에서 최상위 등급인 '리더십 A'를 획득했다고 6일 밝혔다.CDP는 각국의 주요 상장기업을 대상으로 ...2025-02-06 17:26:24 [조인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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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람 타고 날아갔나?...알프스 눈에 '차량 타이어' 입자 뒤범벅
▲알프스 산맥 (사진=위키피디아) 알프스 고지대에서 가장 많이 검출된 나노플라스틱 오염원이 차량 타이어의 마모 입자라는 사실이 밝혀졌다. 독일 라이프치히 헬름홀츠 환경연구센터 두샨 마테리치 박사 연구팀이 알프스 산맥에서 채취한 샘플에서 나노플라스틱이 ...2025-02-06 17:25:11 [손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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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LB, 내년까지 3개 항암약 목표...'암종불문 항암제'도 개발
HLB가 바이오 신약 '리보세라닙'에 대한 처방약을 간암 외에 선낭암과 담관암까지 2년 내 확보하고, 올해 '암종 불문 항암제'를 개발하겠다는 계획이다.HLB가 올 3월 내 미국 식품의약국(FDA)으로부터 간암 신약을 승인받게 되면, 임상2상을 마친 선낭암을...2025-02-06 15:16:23 [김나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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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틀간 2m 넘게 쌓인 눈...'눈지옥'에 갇혀버린 일본
▲일본 폭설로 인한 제설작업 (사진=NHK) 일본의 많은 지역이 '눈지옥'에 갇혔다. 치우는 속도보다 쌓이는 속도가 더 빨라 제설작업을 해도 소용이 없을 정도로 눈이 쌓이고 있다. 일본 홋카이도뿐만 아니라 후쿠시마현, 니카타현 등에는 이틀동안 쌓인 눈...2025-02-06 14:50:05 [손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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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중이용시설 '슬라이딩 도어' 끼임·충돌 방지장치 '미흡'
(자료=한국소비자원) 사람과 사물을 감지해 자동으로 개폐되는 '슬라이딩 도어'가 끼임이나 충돌사고에 대비한 예방대책이 미흡한 것으로 드러났다. 이로 인해 10세 미만이나 65세 이상이 많이 오가는 어린이도서관, 종합사회복지관 등에서 슬라이딩 도어로 발생하는 안...2025-02-06 12:00:02 [김나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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中 생성형AI '딥시크' 차단하는 정부와 기업들...왜?
(이미지=연합뉴스) 우리 정부가 중국으로 정보가 유출될 것을 우려해 중국 인공지능(AI) '딥시크' 접속을 차단한데 이어, 금융권과 IT업계 등 민간기업들도 줄줄이 '딥시크' 차단에 나서고 있다.6일 기획재정부에 따르면 국방부·외교부·...2025-02-06 11:04:44 [조인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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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름다운가게, 설 앞두고 소외이웃에 '나눔보따리' 배달

재단법인 아름다운가게는 설 명절을 앞두고 소외이웃에게 따뜻한 안부를 전하는 나눔캠페인 '아름다운 나눔보따리'를 7~8일 이틀간 진행했다고 9일 밝

국가녹색기술연구소 5대 소장에 '오대균 박사' 임명

한국과학기술연구원(KIST) 부설 국가녹색기술연구소(NIGT) 제5대 소장으로 오대균 박사가 5일 임명됐다. 이에 따라 오 신임 소장은 오는 2029년 2월 4일까지

기초지자체 69% '얼치기' 탄소계획...벼락감축이거나 눈속임

전국 226개 기초지방자치단체 가운데 국가가 정한 2030년까지 온실가스 감축목표 40% 이상의 목표를 수립한 곳은 23곳에 불과했다. 이는 전체 기초지자체

스프링클러가 없었다...SPC 시화공장 화재로 또 '도마위'

화재가 발생한 건물에는 스프링클러가 없었다. 의무 설치대상이 아니었다. 옥내 설치된 소화전만으로 삽시간에 번지는 불길을 끄기는 역부족이었다.

"AI는 새로운 기후리스크...올해 글로벌 ESG경영의 화두"

AI 확산이 가져다주는 기후 리스크를 관리하는 것이 글로벌 ESG 경영의 새로운 과제로 등장했다. 국내에서는 상법 개정에 따른 기업 지배구조 개편이 중

현대제철 '탄소저감강판' 양산 돌입..."고로보다 탄소배출량 20% 저감"

현대제철이 기존 자사 고로 생산제품보다 탄소배출량을 20% 감축한 '탄소저감강판'을 본격 양산하기 시작했다고 3일 밝혔다.현대제철은 "그동안 축적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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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상청 '바람·햇빛' 분석자료 공개…"재생에너지 보급확대 지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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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극 항로 선박 운항 급증...빙하 녹이는 오염물질 배출도 급증

지구온난화 탓에 열린 북극 항로로 선박 운항이 늘어나면서 이 과정에서 발생한 오염물질이 빙하를 더 빠르게 녹이고 있다는 지적이다.10일(현지시간)

'살 파먹는 구더기' 기후변화로 美로 북상...인체 감염시 '끔찍'

중남미 지역에 서식하는 '살 파먹는 구더기'가 기후변화로 미국 남부로 확산되고 있어, 미국이 바짝 긴장하고 있다. 미국 텍사스주는 '살 파먹는 구더

"자연 파괴하면서 성장하는 경제모델 지속하면 안돼"

국내총생산(GDP)을 중심으로 한 성장 지표가 환경파괴와 기후위기 실상을 가리고 있다는 지적이다.안토니우 구테흐스 유엔 사무총장은 현재 세계 경제

[날씨] 11일 오전까지 '눈비'...도로 '살얼음' 조심

건조했던 대기를 적셔줄 눈비가 내린다. 다만 동해안은 비소식이 없다.10일 오전부터 11일 오전까지 전국 대부분 지역에 비나 눈이 예보됐다. 이날 오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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