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umbimg

中 '청정에너지' GDP 10%까지 확대...5년새 재생에너지 2배
전세계에서 온실가스를 가장 많이 배출하는 중국이 지난해 청정에너지 시장규모가 국내총생산(GDP)의 10%를 차지할 정도로 커졌다.19일(현지시간) 영국 기후웹사이트 카본브리프(Carbon Brief)는 2024년 중국의 청정에너지가 역대 최대 규모를 달성했다...2025-02-19 14:07:32 [김나윤]

thumbimg

겨울에도 빠른 충전…리튬이온 배터리용 유기음극 소재 개발
▲반용매 결정화 기술로 합성된 고결정성 유기 음극 소재 (자료=유니스트) 겨울철에도 빠르게 충전할 수 있는 유기 음극 소재가 국내 연구진에 의해 개발됐다.19일 울산과학기술원(UNIST) 에너지화학공학과 강석주 교수팀과 한국과학기술연구원(KIST) 안석훈 박사...2025-02-19 13:39:16 [손민기]

thumbimg

액체형 세제 '소분 판매' 허용...플라스틱 용기 감축 기대
▲알맹상점 홈페이지 캡처 이제 액체형 세탁세제와 섬유유연제같은 생활화학제품들을 작은 용기에 덜어서 판매하는 것이 가능해졌다.환경부는 발광용 초와 세탁세제 등 일부 생활화학제품의 소분 판매를 허용하는 '안전확인대상생활화학제품의 소분 판매 등에 관한 지침'을 제정...2025-02-19 12:41:51 [김나윤]

thumbimg

반도체 투자액 세액공제 5% 상향...'K칩스법' 상임위 통과
▲국회 기획재정위원회 전체회의 (사진=연합뉴스)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수입산 반도체도 관세를 부과할 것이라고 예고한 가운데, 반도체 연구개발(R&D)과 시설투자에 대한 세액공제율을 높이고 적용기간을 연장하는 이른바 'K칩스법'이 국회 상임위원회 ...2025-02-19 12:21:54 [조인준]

thumbimg

[영상] 이게 무슨 일이야?...흑범고래 수백마리 해변에서 떼죽음
▲태즈메이니아 서부 아서 강 인근 해변에서 150마리가 넘는 고래가 좌초(사진=X) 호주 태즈메이니아(Tasmania) 북서부 아서 강(Arthur River) 인근 해변에서 150마리가 넘는 흑범고래가 떼죽음을 당하는 사건이 발생했다. 흑범고래의 대규모 좌초...2025-02-19 11:58:14 [손민기]

thumbimg

2038년 재생에너지 29.3% 목표...11차 전기본 사실상 확정
2024~2038년까지 적용되는 '11차 전력수급기본계획(전기본)'이 국회 상임위 보고를 마치면서 사실상 확정됐다.국회 산업통상자원중소벤처기업위원회는 19일 열린 전체회의에서 11차 전기본을 보고받았다. 이에 따라 오는 21일 자체 전력정책심의회에서 이를 의...2025-02-19 11:43:24 [조인준]

thumbimg

최대 11배 빨라진 'PIM 반도체' 네트워크 기법 개발
▲PIM 특화 인터커넥트를 적용한 PIM 연산장치간 통신 개념도(사진=KAIST) 차세대 지능형반도체(PIM)의 통신 성능을 최대 11배까지 향상할 수 있는 기술이 개발됐다.19일 한국과학기술원(KAIST) 전기및전자공학부 김동준 교수 연구팀은 미국 노스이스턴...2025-02-19 10:58:59 [손민기]

thumbimg

트럼프 대통령 "車 관세 25% 정도 될 것…의약품은 그 이상"
▲수입 자동차에 관세 25%를 부과할 것이라고 답하는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사진=AP 연합뉴스)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수입자동차에 25% 관세를 부과하겠다고 천명했다.트럼프 대통령은 18일(현지시간) 플로리다주 마러라고에서 열린 기자회견에서 수입자...2025-02-19 10:52:26 [조인준]

thumbimg

[날씨] 강풍에 체감온도 '뚝'...강추위 언제까지?
▲두꺼운 외투를 입은 시민(사진=연합뉴스) 북서쪽에서 세력을 확장한 대륙성 고기압의 영향을 받아 19일 아침기온이 영하 10℃ 안팎까지 떨어졌다. 특히 강한 바람이 불면서 체감온도는 4℃ 이상 더 춥게 느껴진다.서울의 아침기온은 영하 5.8℃, 체감온도는 영하...2025-02-19 10:33:06 [손민기]

thumbimg

LG U+, 노브랜드 버거와 디지털 혁신·가맹점 상생 '맞손'
▲(왼쪽부터) 김규식 신세계푸드 노브랜드 버거 FC담당 상무, 김현민 LG유플러스 수도권북부기업고객담당 상무, 박재강 LG유플러스 기업파트너담당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는 모습 (사진=LG유플러스) LG유플러스와 신세계푸드 노브랜드 버거는 매장 운영의 디지털 전환...2025-02-19 10:14:24 [조인준]

thumbimg

배스킨라빈스, 엔씨소프트와 손잡고 '저니 오브 모나크' 출시
(사진=SPC 배스킨라빈스) SPC 배스킨라빈스가 엔씨소프트의 방치형 다중역할수행게임(MMORPG) 신작 '저니 오브 모나크'(Journey of Monarch)와 협업한 신제품을 19일 선보였다.'저니 오브 모나크'는 주인공인 군주 데포로쥬의 여정을 담은 게...2025-02-19 10:11:12 [김나윤]

thumbimg

용왕이 점지한 사람만 잡는 '전설의 심해어'...낚시로 잡았다
▲초대형 돗돔(사진=연합뉴스) '전설의 심해어'로 불리는 몸길이 180cm의 돗돔이 제주해역에서 낚시로 잡혀 화제다.18일 연합뉴스 보도에 따르면 지난 16일 제주시 우도와 구좌읍 행원리 사이 해역에서 참돔 조업을 하던 어선 선장이 낚시로 이 돗돔을 잡았다. ...2025-02-19 10:00:38 [김나윤]

Video

+

ESG

+

아름다운가게, 설 앞두고 소외이웃에 '나눔보따리' 배달

재단법인 아름다운가게는 설 명절을 앞두고 소외이웃에게 따뜻한 안부를 전하는 나눔캠페인 '아름다운 나눔보따리'를 7~8일 이틀간 진행했다고 9일 밝

국가녹색기술연구소 5대 소장에 '오대균 박사' 임명

한국과학기술연구원(KIST) 부설 국가녹색기술연구소(NIGT) 제5대 소장으로 오대균 박사가 5일 임명됐다. 이에 따라 오 신임 소장은 오는 2029년 2월 4일까지

기초지자체 69% '얼치기' 탄소계획...벼락감축이거나 눈속임

전국 226개 기초지방자치단체 가운데 국가가 정한 2030년까지 온실가스 감축목표 40% 이상의 목표를 수립한 곳은 23곳에 불과했다. 이는 전체 기초지자체

스프링클러가 없었다...SPC 시화공장 화재로 또 '도마위'

화재가 발생한 건물에는 스프링클러가 없었다. 의무 설치대상이 아니었다. 옥내 설치된 소화전만으로 삽시간에 번지는 불길을 끄기는 역부족이었다.

"AI는 새로운 기후리스크...올해 글로벌 ESG경영의 화두"

AI 확산이 가져다주는 기후 리스크를 관리하는 것이 글로벌 ESG 경영의 새로운 과제로 등장했다. 국내에서는 상법 개정에 따른 기업 지배구조 개편이 중

현대제철 '탄소저감강판' 양산 돌입..."고로보다 탄소배출량 20% 저감"

현대제철이 기존 자사 고로 생산제품보다 탄소배출량을 20% 감축한 '탄소저감강판'을 본격 양산하기 시작했다고 3일 밝혔다.현대제철은 "그동안 축적한

기후/환경

+

서울시 '대형건물 에너지 등급제' 저조한 참여에 '속앓이'

서울시가 대형 건물의 온실가스 감축을 유도하기 위해 '에너지 신고·등급제'를 시행하고 있지만 참여도가 낮아 성과를 내지 못하면서 속을 끓이

기상청 '바람·햇빛' 분석자료 공개…"재생에너지 보급확대 지원"

기상청이 인공지능(AI)을 활용한 바람·햇빛 분석정보를 민간에 공개해 재생에너지 보급 확대 지원에 나선다. 올해 하반기에는 한국형 수치예보모

북극 항로 선박 운항 급증...빙하 녹이는 오염물질 배출도 급증

지구온난화 탓에 열린 북극 항로로 선박 운항이 늘어나면서 이 과정에서 발생한 오염물질이 빙하를 더 빠르게 녹이고 있다는 지적이다.10일(현지시간)

'살 파먹는 구더기' 기후변화로 美로 북상...인체 감염시 '끔찍'

중남미 지역에 서식하는 '살 파먹는 구더기'가 기후변화로 미국 남부로 확산되고 있어, 미국이 바짝 긴장하고 있다. 미국 텍사스주는 '살 파먹는 구더

"자연 파괴하면서 성장하는 경제모델 지속하면 안돼"

국내총생산(GDP)을 중심으로 한 성장 지표가 환경파괴와 기후위기 실상을 가리고 있다는 지적이다.안토니우 구테흐스 유엔 사무총장은 현재 세계 경제

[날씨] 11일 오전까지 '눈비'...도로 '살얼음' 조심

건조했던 대기를 적셔줄 눈비가 내린다. 다만 동해안은 비소식이 없다.10일 오전부터 11일 오전까지 전국 대부분 지역에 비나 눈이 예보됐다. 이날 오전

에너지

+

순환경제

+

오피니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