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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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미는 지금 한겨울인데 37℃..."안데스산맥 눈이 녹고 있다"
▲남미는 겨울인데도 불구하고 폭염에 시달리고 있다. (출처=Extreme Temperatures Around The World) 현재 남반구는 겨울철인데도 불구하고 남미 안데스 산맥의 기온이 37℃까지 치솟고 있어, 현지 과학자들이 크게 우려하고 있다.6일(현...2023-08-07 11:33:22 [이준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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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호선 비명소리에 대피소동...흉기난동인줄 알았더니 '슈가' 때문?
▲오인 신고로 소동이 일어난 지하철 9호선(사진=SNS캡처) 최근 흉기 난동 사건이 잇따르면서 시민들의 불안감이 극에 달한 가운데 서울 9호선 지하철에서 벌어진 소란이 흉기난동이 아니라 한 승객의 고성으로 인해 벌어진 소동인 것으로 파악됐다.사건의 발단은 지난...2023-08-07 11:09:09 [조인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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펄펄 끊는 지구...지구에 '우주 차양막' 씌우자?
북반구 대부분의 나라에서 폭염에 따른 피해가 심각해지자, 지구에 거대한 '차양막'을 설치해 기후변화를 완화하자는 주장이 나왔다.미국 일간지 폴리티코(Politico)는 지난 1일(현지시간) 미국 과학자들이 기후변화를 억제하기 위한 방안으로 지구와 태양 사...2023-08-07 10:50:06 [김나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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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산 칼럼] 우리는 서로 존중하는가
한 노인이 우체국에 갔다. 여직원 표정이 굳어있고 말투가 무뚝뚝했지만 꾹 참았다. 얼마 후 다시 우체국을 찾아갔는데 그 직원이 자신에게만 불친절하다는 느낌을 받았다. 연거푸 이런 대접을 받자 화가 난 노인은 호통을 쳤다. '고객에게 좀 친절할 수 없느냐? 왜...2023-08-07 10:26:30 [황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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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닷물 온도' 역대 최고 찍었다...정점은 3월인데 계속 상승중
바닷물 온도가 역대 최고를 찍었다. 통상 전세계 해수면 온도는 3월에 정점을 찍지만, 올해는 이례적으로 8월까지 계속 상승하고 있다.유럽연합(EU) 기상관측 프로그램 코페르니쿠스(C3S)의 측정치에 따르면 올들어 전세계 평균 해수면 온도는 20.96℃까지 도...2023-08-04 16:13:04 [이재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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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풍 '카눈' 일본 관통해 동해로?...북태평양고기압이 '관건'
▲일본 오키나와에서 가로수가 태풍 '카눈'에 쓰러져 있다. (사진=연합뉴스) 일본 오키나와를 강타하고 있는 제6호 태풍 '카눈'이 일본을 가로질러 동해로 진입할지의 여부가 초미의 관심사다.4일 기상청은 이날 오전 9시 기준 '카눈'이 세력 '강'을 유지하며 일...2023-08-04 15:26:49 [조인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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킨텍스 '교육기부 진로체험 인증기관'으로 선정
▲킨텍스 진로체험 프로그램 참가자들이 기념사진을 촬영하고 있다. (사진=킨텍스) 킨텍스가 교육부로부터 '교육기부 진로체험 인증기관'으로 선정됐다고 4일 밝혔다.교육기부 진로체험 인증은 진로체험 프로그램을 교육기부 방식으로 운영하는 기관이나 단체에 인증을 부여하...2023-08-04 12:10:39 [김나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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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명 살해하겠다"...잇단 '살인예고'에 시민들 "너무 불안"
▲온라인 커뮤니티에 올라온 '묻지마 칼부림' 예고글(사진=온라인 커뮤니티 캡처) 신림역에 이어 서현역에서도 흉기난동으로 다수의 사상자가 발생한 이후 묻지마 칼부림을 예고하는 글들이 온라인에 연달아 올라오면서 시민들이 불안에 떨고 있다.지난 3일 경기도 분당 서...2023-08-04 11:13:45 [조인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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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프리카' 얼마나 더웠으면...도로 중앙분리대 녹아버렸다
▲ 대구 수성구 파동행정복지센터 앞 도로에 설치된 중앙분리대가 37.7℃의 열기를 견디지 못하고 쓰러졌다. (사진=연합뉴스) '대프리카'로 불리는 대구에서 한낮 열기에 도로 중앙분리대가 녹아내리는 일이 벌어졌다.대구 수성구 파동행정복지센터 앞 도로에 설치된 중...2023-08-04 10:03:37 [이재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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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흉기난동…분당 서현역 칼부림에 10여명 부상
▲서현역 흉기 난동 목격자가 올린 현장 사진 (사진=트위터 캡처) 묻지마 살인으로 세간에 충격을 준 서울 신림동 칼부림 사건이 발생한지 한달도 안돼 분당에서 또 흉기난동 사건이 발생했다.3일 오후 5시55분께 경기 성남시 분당구 서현역 인근 'AK플라자 분당'...2023-08-03 18:59:19 [조인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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땡볕도 짜증나는데 곰팡이 달걀까지...잼버리 안전운영 '비상'
▲새만금 세계스카우트 잼버리 델타구역에서 스카우트 대원들이 수돗가에서 더위를 식히고 있다. (사진=연합뉴스) '폭염특보'가 내려진 상황에서 야외활동을 해야 하는 '잼버리 세계스카우트 대회'에 참가한 청소년들이 더위를 견디지 못하고 쓰러지는 사태가 잇따르자 대책...2023-08-03 18:29:10 [조인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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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도 대학생들 '환경과목' 이수해야 졸업 가능
인도의 모든 대학생들은 '환경교과목'을 이수해야 졸업할 수 있다.인도의 최고 고등교육기관인 대학보조금위원회(UGC)는 최근 인도 교육부 지시에 따라 모든 대학교에 환경 관련 교과목을 필수로 도입하라는 지침을 내렸다고 대학세계뉴스가 2일(현지시간) 보도했다.U...2023-08-03 16:13:10 [이재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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쿠팡·쿠팡이츠, 진주 전통시장에 친환경 포장용기 11만개 지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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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기업 중 ESG평가 'S등급' 없어...삼성전자가 종합 1위

국내 시가총액 250대 기업 가운데 삼성전자가 ESG 평가 종합 1위를 차지했다.13일 ESG행복경제연구소는 지난해 기업들이 공개한 ESG 관련 정보를 분석한 결

정부 'EU 탄소세' 기업대응 올해 15개 사업 지원한다

올해부터 시행된 유럽연합(EU)의 탄소국경조정제도(CBAM)에 국내 기업들이 원활히 대응할 수 있도록 정부가 본격 지원에 나선다.산업통상부와 기후에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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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름다운가게, 설 앞두고 소외이웃에 '나눔보따리' 배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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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후변화로 '독버섯' 증가...美 캘리포니아서 중독사고 급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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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실가스 폐지하면 차값 싸진다고?...트럼프 발언 사실일까

트럼프 행정부가 비용절감을 이유로 온실가스 규제의 법적 토대인 '위해성 판단(endangerment finding)' 폐지를 발표한 가운데, 단기적 규제 완화가 오히려

美 온실가스 규제 폐기 발표에 '발칵'..."4.7조달러 비용 발생할 것"

미국이 온실가스 규제의 근간이 되는 '위해성 판단'(endangerment finding)을 폐기하면 이로 인해 4조7000억달러(약 6782조5700억원)의 비용이 발생할 것이라는

[설연휴 날씨] 주말 18℃까지 '껑충'...귀성길 '안개·살얼음' 주의

이번 설 연휴는 온화한 날씨가 이어지겠다. 연휴 초반에는 평년보다 5℃ 안팎으로 기온이 높다가, 이후 평년 수준의 기온으로 돌아오겠다. 다만 서해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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