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thumbimg

탄소 더 많이 흡수하는 'GMO 나무'...매력적이지만 위험하다?
뉴스;트리는 기후위기에 대처하기 위한 글로벌 언론인 협력체인 '커버링 클라이밋 나우'(Covering Climate Now·CCNOW) 대한민국 2호 미디어 파트너로 등록된 언론사입니다. CCNOW는 미국 컬럼비아저널리즘리뷰와 더네이션이 주도...2023-08-03 15:05:28 [이준성]

thumbimg

커피박· 폐식용유...재활용 기준 대폭 완화된다
▲ 커피박 커피찌꺼기와 폐식용유, 폐벽돌 등에 대한 재활용 기준이 대폭 완화된다.3일 환경부는 커피박, 이산화탄소 포집물, 폐벽돌, 폐블록, 폐기와, 폐식용유 등에 대한 재활용 유형과 기준을 추가하는 폐기물관리법 시행령·시행규칙 개정안을 오는 4일...2023-08-03 14:28:09 [조인준]

thumbimg

무인매장 점검했더니...소비기한 석달 넘은 식품이 버젓이
▲무인매장에서 판매하는 밀키드 재표의 변질 사례 (자료=한국소비자원) 일부 무인매장에서 소비기한이 지났거나 변질된 제품을 판매한 것으로 드러나, 무인매장에 대한 식품안전을 위한 위생관리 강화가 시급해 보였다.한국소비자원은 무인매장 29곳에서 판매하는 밀키트&m...2023-08-03 14:20:29 [김나윤]

thumbimg

몸무게가 340톤?...역사상 가장 무거운 '고래' 화석 발견
▲몸무게가 340톤에 달할 것으로 추정되는 고대 고래 복원도 최대 몸무게가 무려 340톤(t)에 달하는 지구 역사상 가장 무거운 동물이 발견됐다. 이 동물은 3900만년전에 살았던 고대 고래로 밝혀졌다.독일 슈투트가르트 국립자연사박물관 엘리 암슨 박사팀은 페루...2023-08-03 14:05:13 [조인준]

thumbimg

반세기만에 30cm 높아진 파도...美캘리포니아주 해안 '비상'
기후변화로 미국 캘리포니아주 해변의 파고가 반세기만에 30cm 높아지면서 인근 주민들의 안전에 경고등이 켜졌다.미국 샌디에이고캘리포니아대(UCSD) 스크립스해양연구소 피터 브로미르스키 연구원은 지구온난화가 본격화한 지난 1970년부터 2021년 사이 겨울철 ...2023-08-03 11:54:14 [이재은]

thumbimg

'행복하다'고 느끼는 한국인 34.7% 불과...고령층은 더 낮아
스스로 행복하다고 느끼는 한국인은 34.7%에 불과한 것으로 나타났다.3일 질병관리청의 공식학술지 '주간 건강과 질병'에 실린 '생애주기별 한국인의 행복지수 영향 요인' 연구보고서에 따르면 우리나라 19세 이상 성인의 '행복지수'는 10점 만점에 6.68점이...2023-08-03 10:28:26 [이재은]

thumbimg

믿고 넣었던 '만능양념장'…알고보니 '방부제 덩어리'
▲기준치를 초과한 보존료가 검출된 양념장 (사진=식품의약품안전처) 각종 요리에 쓰이던 양념장에서 기준치를 초과하는 보존료(방부제)가 검출돼 식품의약품안전처가 판매중단 및 회수 조치에 나섰다.3일 식약처에 따르면 경북 고령군 쌍림면에 위치한 장류 제조업체 (주)...2023-08-03 10:12:58 [조인준]

thumbimg

'무더위와 악취' 가축도 죽어간다...전국 15만마리 폐사
▲축산농가에서 폭염피해 예방기술을 지원하는 충남농업기술원 관계자들 (사진=연합뉴스/충남도) 폭염에 동물들도 숨을 제대로 쉬지 못하고 쓰러지고 있다.정부 당국에 따르면 지난 1일까지 무더위에 폐사한 가축은 전국적으로 15만3307마리에 달했다. 이 가운데 가금류...2023-08-02 15:58:49 [김나윤]

thumbimg

온열질환 사망자 벌써 23명…4년만에 폭염경보 '심각' 발령
▲국내에서도 폭염에 온열질환자가 속출하고 있다. (사진=연합뉴스) 식을 줄 모르는 폭염으로 국내에서 온열질환으로 사망한 사람이 벌써 23명으로 늘어났다. 이틀 사이에 8명이 더 늘었다. 이처럼 온열질환에 목숨을 잃는 사례가 잇따르자, 정부는 4년만에 폭염 위기...2023-08-02 15:12:23 [조인준]

thumbimg

한국처럼 자원쓰면 지구 3.85개 필요...전세계 '환경민폐국' 오명
▲2023년이 시작된지 91일만에 생태용량을 모두 소진한 한국. 앞으로 274일간 지구에 '생태적 빚'을 지고 살아가는 셈이다. (자료=GFN) 인류가 소진한 자원의 양이 지구가 한해 재생산 가능한 자원의 양을 넘어서는 '생태용량 초과의 날'이 올해는 8월 2...2023-08-02 15:03:02 [이재은]

thumbimg

50년 후 한반도 여름은 '불가마'로 변한다
지금 추세대로 온실가스 배출량이 이어질 경우 50년 뒤 '열스트레스' 발생일이 현재보다 11배 증가할 것이라는 분석이 나왔다.2일 기상청이 발표한 미래 열스트레스 전망에 따르면, 21세기 후반 한반도를 포함한 동아시아 전역에서 여름철 평균 열스트레스 지수가 ...2023-08-02 11:46:53 [김나윤]

thumbimg

온라인 예매 항공권 24시간내 취소했는데 '수수료 내라?'
여름휴가를 해외로 갈 계획이었던 직장인 A씨는 여행사를 통해 항공권을 예매했다. 그런데 갑자기 사정에 생겨 급히 여행사 홈페이지를 통해 항공권 취소를 요청했다. 하지만 이날은 토요일이어서 항공권이 취소되지 않았다. 여행사가 공휴일 업무처리를 하지 않는 탓에 ...2023-08-02 11:17:42 [김나윤]

Video

+

ESG

+

쿠팡·쿠팡이츠, 진주 전통시장에 친환경 포장용기 11만개 지원

쿠팡과 쿠팡이츠서비스(CES)가 전통시장 활성화를 위해 경남 진주중앙시장에 친환경 포장용기 11만여개를 지원한다고 13일 밝혔다.이번 지원은 전통시

국내 기업 중 ESG평가 'S등급' 없어...삼성전자가 종합 1위

국내 시가총액 250대 기업 가운데 삼성전자가 ESG 평가 종합 1위를 차지했다.13일 ESG행복경제연구소는 지난해 기업들이 공개한 ESG 관련 정보를 분석한 결

정부 'EU 탄소세' 기업대응 올해 15개 사업 지원한다

올해부터 시행된 유럽연합(EU)의 탄소국경조정제도(CBAM)에 국내 기업들이 원활히 대응할 수 있도록 정부가 본격 지원에 나선다.산업통상부와 기후에너

LG전자 '마린 글라스' 기술로 순천만 생태계 복원 나선다

LG전자가 독자 개발한 '마린 글라스'로 순천만 갯벌 생태계 복원에 나선다.LG전자는 이를 위해 순천시, 서울대학교 블루카본사업단과 '블루카본 생태계

하나은행, AI·SW 기업 ESG 금융지원 나선다

하나은행이 ESG 경영을 실천하는 AI·SW 기업에 최대 2.0%의 금리 우대 대출을 제공한다.하나은행은 한국인공지능·소프트웨어산업협회(KOSA)의 'AI

아름다운가게, 설 앞두고 소외이웃에 '나눔보따리' 배달

재단법인 아름다운가게는 설 명절을 앞두고 소외이웃에게 따뜻한 안부를 전하는 나눔캠페인 '아름다운 나눔보따리'를 7~8일 이틀간 진행했다고 9일 밝

기후/환경

+

美 자동차 온실가스 규제 없앤다...EPA, 배출규제 종료 선언

미국이 자동차 온실가스 배출 규제를 폐지한다.13일(현지시간) AP통신에 따르면 미국 환경보호청(EPA)은 온실가스를 유해 오염물질로 규정해온 '위해성

기후변화로 '독버섯' 증가...美 캘리포니아서 중독사고 급증

기후변화로 미국 캘리포니아에 습한 겨울이 이어지면서 야생 독버섯이 급증하면서 이를 먹고 피해를 당하는 사례가 잇따르고 있다.13일(현지시간) 캘

[영상] 보름새 3차례 폭풍 강타...포르투갈, 한겨울에 '물바다'

보름 사이에 3차례 연속 강타한 폭풍으로 포르투갈이 쑥대밭이 됐다.12일(현지시간) AP통신 등 외신에 따르면, 포르투갈은 지난 7일 최대 순간풍속 시속

온실가스 폐지하면 차값 싸진다고?...트럼프 발언 사실일까

트럼프 행정부가 비용절감을 이유로 온실가스 규제의 법적 토대인 '위해성 판단(endangerment finding)' 폐지를 발표한 가운데, 단기적 규제 완화가 오히려

美 온실가스 규제 폐기 발표에 '발칵'..."4.7조달러 비용 발생할 것"

미국이 온실가스 규제의 근간이 되는 '위해성 판단'(endangerment finding)을 폐기하면 이로 인해 4조7000억달러(약 6782조5700억원)의 비용이 발생할 것이라는

[설연휴 날씨] 주말 18℃까지 '껑충'...귀성길 '안개·살얼음' 주의

이번 설 연휴는 온화한 날씨가 이어지겠다. 연휴 초반에는 평년보다 5℃ 안팎으로 기온이 높다가, 이후 평년 수준의 기온으로 돌아오겠다. 다만 서해안

에너지

+

순환경제

+

오피니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