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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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 61.7% "2035년 온실가스 감축목표 60% 넘어야"
▲기후솔루션이 실시한 설문조사 결과 (자료=기후솔루션) 우리나라 국민의 61.7%는 2035년까지 온실가스를 60% 이상 감축해야 한다는데 동의하는 것으로 나왔다.기후솔루션이 지난달 한국리서치에 의뢰해 성인 2000명을 대상으로 실시한 온라인 설문조사에서 '우...2025-09-18 12:04:08 [김나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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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릉 가뭄 '한숨 돌렸다'...'단비' 덕분에 저수율 23.4%까지 회복
▲비 내리는 강릉 오봉저수지 (사진=연합뉴스) 한때 11%까지 내려갔던 강릉의 저수율이 지난 수요일 내린 폭우 덕분에 18일 오전 6시 기준 23.4%까지 회복됐다. 아직도 평년 저수율 71.8%에 크게 못미치는 수준이지만 최악의 사태는 면한 것으로 보인다.&...2025-09-18 09:14:54 [김나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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멸종위기 1급 '검독수리' 77년만에 한라산에서 둥지 발견
▲제주도 한라산에 발견된 '검독수리' 번식 둥지 (사진=국립생태원) 멸종위기 야생생물1급이자 대형 맹금류인 '검독수리'의 둥지가 77년만에 확인됐다. 환경부 산하 국립생태원은 최근 제주도 한라산 북쪽 방향의 한 절벽에서 검독수리의 번식 둥지를 확인했다고 17일...2025-09-17 13:46:14 [김나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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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벽부터 대기했는데"...코레일 명절 승차권 사이트 4시간째 '먹통'
▲17일 오전 11시 현재 코레일 명절 승차권 예매사이트 모습  ©newstree 추석 '황금연휴'를 맞아 기차표를 예매하려던 사람들이 한국철도공사(코레일) 사이트 접속불통으로 분통을 터뜨리고 있다.코레일은 17일 오전 7시부터 추석연휴 기차...2025-09-17 11:05:52 [김나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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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뭄에 단비' 내리는 강릉...저수율 16.7%로 상승
▲비가 내리고 있는 강릉의 오봉저수지 (사진=연합뉴스) 지난 주말 내린 비로 최악의 사태는 피해간 강릉에 또 비가 내리면서 오봉저수지의 저수율이 17일 오전 6시 기준 16.7%로 전일보다 0.1%포인트(p) 높아졌다. 이날 내린 비의 영향으로 저수율은 더 올...2025-09-17 09:44:48 [김나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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폭염에 또 오른 '밥상물가'...삼계탕 한그릇 1만8000원
8월 폭염에 삼계탕, 자장면 등 외식물가가 큰폭으로 뛰었다.16일 한국소비자원 가격정보종합포털 '참가격'에 따르면 지난달 서울 삼계탕 한 그릇의 평균 가격이 1만8000원으로 지난 7월의 1만7923원보다 77원 올랐다.삼계탕 가격은 2022년 8월 1만54...2025-09-16 10:48:43 [김나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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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릉 저수율 16.5%까지 상승...수요일 또 강릉에 '반가운 비'
▲물이 조금 차오른 강릉 오봉저수지 (사진=연합뉴스) 강릉 시민들의 생활용수 87%를 공급하는 오봉저수지의 저수율이 16일 오전 6시 기준 16.5%를 기록했다. 주말 전후 오봉저수지 인근에 내린 81㎜의 비가 지류를 통해 오봉저수지로 계속 유입되고 있는 덕분...2025-09-16 09:39:25 [김나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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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경부 '낙동강 녹조' 독성조사 착수...공기중 조류독소도 조사
▲대구 달성군 낙동강변의 녹조(사진=대구환경운동연합) 환경부가 환경단체와 함께 낙동강 녹조 조사에 착수한다.환경부는 15일 오후부터 낙동강네트워크, 환경운동연합과 낙동강 녹조 심화지역에 대한 조류독소 공동조사를 착수한다고 밝혔다.이번 공동조사는 그동안 환경단체...2025-09-15 15:41:12 [김나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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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립공원 개구리 산란시기 18일 빨라졌다...기후변화 뚜렷한 징후
▲큰산개구리 (출처=국립생물자원관) 국내 서식하는 개구리들이 기후변화로 산란시기가 앞당겨진 것이 확인됐다.환경부 산하 국립공원공단은 국립공원 내 산림과 무인도서에서 장기간 생물계절을 관찰한 결과, 기후변화의 뚜렷한 징후로 개구리와 새 등의 산란 시기가 점점 앞...2025-09-15 15:25:24 [김나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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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주 시드니 3°C 오르면..."온열질환 사망자 450% 급증할 것"
지구 평균기온이 3℃ 상승하면 호주 시드니에서만 온열질환으로 인한 사망자가 약 450% 급증할 것으로 나타났다.15일(현지시간) 호주 기후청과 기후변화부는 기후위기가 호주에 미치는 사회적·경제적 영향을 다룬 '국가 기후위험 평가' 보고서를 통해 ...2025-09-15 13:10:06 [김나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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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비에 강릉 저수율 16.3%로 상승...아직 '가뭄의 끝' 아니다
▲강릉 오봉저수지 (사진=연합뉴스) 이틀간 강릉에 많은 비가 내리면서 최악의 사태를 면했다. 하지만 가뭄이 해갈되기까지는 아직 갈길이 멀어보인다. 15일 강릉의 생활용수 87%를 공급하고 있는 오봉저수지의 저수율은 이날 오전 6시 기준 16.3%로(평...2025-09-15 10:16:42 [김나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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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릉에 '반가운 비'...폭우 쏟아졌지만 가뭄 해갈 역부족
▲비가 내리고 있는 강릉의 오봉저수지 (사진=연합뉴스) 최악의 가뭄을 겪고 있는 강릉에 '단비'가 내렸다. 아직 가뭄이 해갈될 정도는 아니지만 간밤에 내린 비 덕분에 강릉 시민들의 식수원인 오봉저수지의 저수율이 13일 오전 10시 기준 12.1%를 기록했다. ...2025-09-13 10:26:09 [김나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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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기업 중 ESG평가 'S등급' 없어...삼성전자가 종합 1위

국내 시가총액 250대 기업 가운데 삼성전자가 ESG 평가 종합 1위를 차지했다.13일 ESG행복경제연구소는 지난해 기업들이 공개한 ESG 관련 정보를 분석한 결

정부 'EU 탄소세' 기업대응 올해 15개 사업 지원한다

올해부터 시행된 유럽연합(EU)의 탄소국경조정제도(CBAM)에 국내 기업들이 원활히 대응할 수 있도록 정부가 본격 지원에 나선다.산업통상부와 기후에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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