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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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후변화가 성차별?…인도 홍수 사망자 여성이 많다
▲브라질 파라주 카미랑가 농업생태로그 프로젝트에 참여한 여성이 2022년 5월 워크샵에서 로그를 채우고 있다.(사진=수엘라니 수사 다 실바/FASE/Fundo DEMA) 유엔에서 기후변화가 이미 존재하는 성 불평등을 심화시킨다고 지적했다. 2022년 유엔보고서...2022-11-23 08:50:02 [김나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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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어가 미꾸라지처럼 '쏙쏙'…혼획 방지기술 개발
▲상어와 가오리 혼획을 방지하는 전기장치 샤크가드(SharkGuard)가 영국에서 개발됐다.(사진=FishTek) 영국에서 상어 혼획을 90%까지 줄일 수 있는 기술이 개발됐다.21일(현지시간) 영국 가디언지는 영국 엑서터대학과 해양공학회사 피쉬테크(FishT...2022-11-22 18:32:12 [김나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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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년째 눈 구경 못했다"…스키리프트 철거한 알프스마을
▲프랑스 생프리맹에서 스키리프트를 철거중인 작업자들 (사진=연합뉴스) 프랑스의 한 알프스마을이 스키리프트를 철거했다. 15년째 눈이 오지 않아 쓸모가 사라졌기 때문이다.CNN은 21일(현지시간) 프랑스 생피르망 마을의 리프트가 지난달 말 철거...2022-11-22 15:39:53 [전찬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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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 "학교가 무너졌다"…인도네시아 규모 5.6 지진
▲규모 5.6 지진으로 서자바주 치안주르의 가옥이 무너졌다(사진=연합뉴스) 인도네시아 자바섬에서 규모 5.6의 지진이 발생해 최소 162명의 사망자가 발생했다.21일(현지시각) 로이터·AP·CNN 등 외신에 따르면 이날 오후 1시21분...2022-11-22 14:08:24 [조인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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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꺼진 유럽의 크리스마스…산타가 울고 가겠네
에너지위기와 기후붕괴로 유럽 전역의 크리스마스시장이 위축되고 있다.21일(현지시간) 영국 가디언지는 독일, 프랑스 등 유럽 도시에서 겨울 빙상장이 사라지고 조명을 켜는 시간이 줄고 있다고 보도했다. 에너지 절약을 위해 거리를 밝히는 크리스마스 조명이 평소보다...2022-11-22 08:55:02 [김나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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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 두 골 먹자 관중석 '텅~'…카타르월드컵 개막전 참사?
▲카타르 월드컵 개막전, 카타르가 두 골을 허용하자 경기가 끝나기도 전에 관중들이 빠져나갔다(사진=연합뉴스) 2022 카타르 월드컵 개막전에서 수많은 관중이 경기가 끝나기도 전에 퇴장해 축구 팬들에게 실망감을 주고 있다.카타르는 이날 알코르 알바이트 스타디움에...2022-11-21 18:41:07 [조인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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샥스핀 요리 먹기 힘들어진다…상어 거래허가제 도입
2023년 2월 23일부터 국제시장에서 멸종위기종으로 지정된 상어를 허가없이 사고팔 수 없다.멸종위기 야생동물의 국제거래에 관한 협약(CITES, 이하 사이테스)은 파나마에서 지난 14일부터 열리고 있는 19차 당사국총회에서 멸종 위기에 내몰린 상어를 보호하...2022-11-21 18:17:45 [주영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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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실가스 배출량 8위 韓...'손실과 피해' 기금지원국서 빠져
선진국들이 기후취약국을 지원하는 '손실과 피해' 보상 기금에 합의했지만 '기후악당'으로 불리는 우리나라는 기금 지원국에서 제외됐다.20일(현지시간) 제27차 유엔 기후변화협약 당사국 총회(COP27) 의장인 사메 수크리 이집트 외무장관은 '손실과 피해' 보상...2022-11-21 17:53:13 [차민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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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실과 피해' 막판 합의...소리만 요란했던 COP27 폐막
▲COP27 폐막 총회 (사진=연합뉴스) 기후취약국을 위한 '손실과 피해'(loss and damage) 보상을 위한 기금조성이 이집트 샤름 엘 셰이크에서 열린 제27차 유엔 기후변화협약 당사국 총회(COP27)에서 극적으로 타결됐지만 실속없는 합의라는 지적을...2022-11-21 15:09:12 [차민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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빙하서 미생물 수십만톤 방출…고대 바이러스도?
▲그린란드 빙상 서쪽에서 조사 중인 연구팀. 연구팀은 유럽, 북미, 그린란드 등 총 8군데의 빙하에서 표면 해빙수를 수집했다. (사진=아윈 에드워즈 박사, 트리스트람 어바인 핀 박사/ 에버리스트위스대학) 빙하가 녹으면서 수십만 톤의 박테리아가 방출되고 있다는 ...2022-11-19 08:55:02 [김나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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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어 7만마리 떼죽음의 교훈…'미국판 4대강' 수문 개방
▲클래머스강 하류 댐 (사진=연합뉴스) 미국 4대강 댐이 환경 문제를 일으킨다는 논란에 따라 내년부터 미국 역대 최대 '댐 철거 프로젝트'가 시작된다.17일(현지시간) AP 통신 등에 따르면 미 연방에너지규제위원회(FERC)는 이날 오리건주 남부와 캘리포니아주...2022-11-18 16:29:10 [차민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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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탄서약' 150개국으로 늘어나...최대 배출국 '중국·인도' 불참
2030년까지 메탄 배출량을 2020년 대비 30% 감축하는 내용을 담은 '국제메탄서약'에 서명한 국가가 150개국으로 늘었다. 메탄은 이산화탄소보다 온실효과가 84배나 높은 강력한 온실가스다.이집트 샤름 엘 셰이크에서 열리는 제27차 유엔 기후변화협약 당사...2022-11-18 10:47:03 [차민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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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퍼주총' 시즌 자사주 소각 서두르는 기업들...기업가치 개선될까?

3월 '슈퍼주총'을 앞두고 기업들이 앞다퉈 자사주 소각에 나서고 있다. 3차 상법 개정안이 지난 2월 25일 국회 본회의를 통과하면서 상장사들은 보유하

"재생에너지 비중 높을수록 국제유가 충격 줄어든다"-英CCC 분석

미국과 이란의 전쟁으로 국제유가 불안이 커지고 있는 가운데 재생에너지 확대가 에너지 가격 충격을 줄일 수 있다는 분석이다.11일(현지시간) 영국 기

현대차, 中업체와 손잡고 인니 EV배터리 재활용 순환체계 확보

현대차그룹이 인도네시아에서 배터리 순환경제 거점을 마련한다.현대차그룹은 중국 '저장화유리사이클링테크놀로지(화유리사이클)'와 12일 서울 양재

국민연금 기후 주주관여 '반토막'…대상 기업 29개에서 13개로

기후리스크가 주요 투자위험으로 부상하는 가운데 국민연금의 기후관련 주주관여 활동이 최근 크게 줄어든 것으로 나타났다.11일 국회에서 열린 '한국

"기후는 핵심 재무리스크"…스튜어드십 코드 개정 논의

금융위원회가 상반기 중 '스튜어드십 코드 개정을 예고한 가운데 국내 스튜어드십 코드에 기후관련 원칙과 지침이 사실상 빠져있다는 지적이 국회 토

KCC, 서초구 주거환경 개선 힘쓴다...9년째 맞은 '반딧불 하우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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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후/환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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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피값 또 오르나?...기후변화에 브라질 커피벨트 '물폭탄'

브라질 커피 생산의 중심지에 기록적인 폭우와 홍수가 잇따르면서 인명 피해가 발생한 가운데, 기후변화로 인해 이러한 극단적 강우가 더욱 심해질 수

호주, 석탄광산 채굴 2038년까지 연장…1.5℃ 기후목표 '흔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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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말날씨] 드디어 '봄이 왔다'…일교차는 15℃ 이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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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난화로 심해까지 '뜨끈'...미생물은 오히려 활발해진다?

온난화가 심해까지 수온이 올라가면서 해양생태계 변화에 대한 우려가 커지고 있는 가운데, 해양 미생물 일부가 이러한 환경변화에 적응하고 있을 가

기후변화에 전쟁까지 '겹악재'...이란 '물부족' 사태 더 심해져

기후변화로 수년째 심각한 가뭄을 겪고 있는 이란이 미국과의 전쟁으로 물 부족 사태가 더 심각해질 전망이다.전쟁이 발생하기전부터 가뭄과 폭염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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