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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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수면 5% 높인 남극의 한 빙하 '10년 후 사라진다고?'
▲2000년부터 2019년까지 점점 뒤로 후퇴 중인 파인 아일랜드 빙하(Pine Island Glacier) (사진=NASA) 남극 대륙에서 가장 큰 빙하 중 하나인 파인아일랜드 빙하(Pine Island Glacier)가 10년 안에 사라질 가능성이 제기됐다...2021-06-15 14:51:43 [김현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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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 톱10 반열 오른 한국...'G7'과 함께 백신·환경·경제 주도한다
▲13일 의장국인 영국의 보리스 존슨 총리(우)와 정상회담 중 의견을 주고받는 문재인 대통령(좌) (사진=청와대) 지난 11~13일 영국 콘월에서 진행된 주요 7개국(G7) 정상회의에서 문재인 대통령이 공식일정 참여는 물론 3차례의 양자회담을 소화하는 등 달라...2021-06-14 16:08:01 [이재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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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량 대량생산과 음식물 낭비...'지구를 병들게 한다'
지금 당장 화석연료 배출을 전면 중단해도 2100년이면 식량을 생산하면서 발생하는 탄소만으로도 지구가 견딜 수 있는 상승온도 1.5도를 넘어 2도 상승까지 도달할 수 있다는 연구결과가 나왔다. 국제학술지 '사이언스'(Science)에 실린 미카엘 클락 박사의...2021-06-14 10:09:13 [김현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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엘살바도르 세계 최초로 '비트코인' 법정화폐로 채택...90일 후 발효
암호화폐 '비트코인'이 세계 처음으로 엘살바도르의 법정화폐가 됐다.9일(현지시간) 엘살바도르 의회는 비트코인을 엘살바도르의 법정통화로 채택하는 법안을 통과시켰다. 이번 법안은 총 의석수 84석인 엘살바도르 의회에서 찬성표 62표를 받아 '압도적 다수'의 득표...2021-06-10 11:42:48 [이재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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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화하는 '랜선 여행'…한국으로 수학여행 인기
▲'디지털 한국 수학여행 프로그램' 참가 학생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랜선여행이 하나의 새로운 여행 트렌드로 자리 잡은 모양새다. 처음 등장한 랜선여행이 관광지 영상을 보던 수준이었다면 이제 화상회의 시스템으로 가이드와 실시간 소통은 물론이고 공...2021-06-07 13:30:36 [김현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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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트코인, 법정화폐로 도입"...엘살바도르의 이유있는 결단
엘살바도르 정부가 세계 최초로 암호화폐 '비트코인'을 법정통화로 도입한다.엘살바도르 나이브 부켈레 대통령은 5일(현지시간) 미국 마이애미에서 열린 '2021 비트코인 콘퍼런스'에서 화상 연설을 통해 "다음주 나는 국회에 비트코인을 법정통화로 만드는 법안을 제...2021-06-07 11:24:14 [이재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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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회용품 다량 쓰던 호텔들, ESG 바람타고 '친환경'으로 변신
▲일회용이 아닌 다회용 펌프 어메니티를 제공하는 '인터컨티넨탈호텔그룹' 전세계적으로 환경문제가 심각해지며 ESG경영이 화두로 떠오르는 가운데 일회용품을 많이 쓰는 호텔업계도 변신을 꾀하고 있다.고급 호텔에 가면 고급 어매니티가 있다. 어매니티는 샴푸&middo...2021-06-03 17:44:51 [김현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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질식하는 호수들...40년간 담수동물 84% 줄었다
1970년 이후 담수환경에 의존하는 동물 개체군이 84%나 줄었다. 원인은 지구온난화로 인해 호수의 산소농도가 감소한 때문이다.미국 렌슬리어 공과대학교(RPI) 연구진은 1980~2017년 사이 온대호수의 산소농도가 표층에서는 5.5%, 저층에서는 18.6%...2021-06-03 11:34:27 [이재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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탄소배출 25% 'G7' 탄소중립 시늉만?...지난해 화석연료 더 많이 투자
코로나19 이후 '녹색전환'을 약속한 주요 7개국 협의체(G7)가 지난해 청정에너지보다 화석연료에 더 많은 자금을 투자한 것으로 드러났다.2일 국제구호단체 티어펀드(Tearfund), 국제지속가능한개발연구소(IISD), 해외개발연구소(ODI) 공동연구진이 내...2021-06-02 17:14:02 [이재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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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침수위기' 몰디브...둥둥 떠다니는 '인공섬' 만든다
▲ 몰디브 정부가 공개한 떠다니는 인공섬으로 구성된 '수상도시' (사진=maldivesfloatingcity.com) 몰디브에 세계 최초로 '떠다니는 인공섬'이 조성된다. 몰디브 정부는 갈수록 높아지는 해수면으로 섬 전체가 침수 위기에 직면하자, 이에 맞서 수...2021-06-02 17:03:09 [김현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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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법인세 25% 결정되면...EU 230조원, 韓 8.5조 세수 추가확보
미국 바이든 행정부가 제안한대로 '국제법인세'가 25% 세율로 적용했을 경우 유럽연합(EU)에서만 1700억유로(약 230조원) 규모의 세수가 추가로 발생하는 것으로 나타났다.EU가 탈세 및 비과세를 감시하기 위해 신설한 유럽조세관측소(EU Tax Obser...2021-06-02 16:44:09 [이재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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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질환 사망자 37%는 인간에 의한 지구온난화탓"
열질환 사망자 3명 중 1명은 인간이 초래한 지구온난화가 원인이라는 연구결과가 나왔다. 기저질환이 있는 사람이나 노인들은 기후변화에 따른 온도상승에 더욱 취약해서 나타나는 현상이라는 것이다.영국 런던 위생학 및 열대 의학대학원'(LSHTM)과 스위스 베른대학...2021-06-02 07:00:03 [김현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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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퍼주총' 시즌 자사주 소각 서두르는 기업들...기업가치 개선될까?

3월 '슈퍼주총'을 앞두고 기업들이 앞다퉈 자사주 소각에 나서고 있다. 3차 상법 개정안이 지난 2월 25일 국회 본회의를 통과하면서 상장사들은 보유하

"재생에너지 비중 높을수록 국제유가 충격 줄어든다"-英CCC 분석

미국과 이란의 전쟁으로 국제유가 불안이 커지고 있는 가운데 재생에너지 확대가 에너지 가격 충격을 줄일 수 있다는 분석이다.11일(현지시간) 영국 기

현대차, 中업체와 손잡고 인니 EV배터리 재활용 순환체계 확보

현대차그룹이 인도네시아에서 배터리 순환경제 거점을 마련한다.현대차그룹은 중국 '저장화유리사이클링테크놀로지(화유리사이클)'와 12일 서울 양재

국민연금 기후 주주관여 '반토막'…대상 기업 29개에서 13개로

기후리스크가 주요 투자위험으로 부상하는 가운데 국민연금의 기후관련 주주관여 활동이 최근 크게 줄어든 것으로 나타났다.11일 국회에서 열린 '한국

"기후는 핵심 재무리스크"…스튜어드십 코드 개정 논의

금융위원회가 상반기 중 '스튜어드십 코드 개정을 예고한 가운데 국내 스튜어드십 코드에 기후관련 원칙과 지침이 사실상 빠져있다는 지적이 국회 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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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주, 석탄광산 채굴 2038년까지 연장…1.5℃ 기후목표 '흔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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