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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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울증 '제2형 당뇨병' 유발할 수 있다
전세계 5억명이 앓는 제2형 당뇨병에 우울증이 직접적인 영향을 미칠 수 있다는 연구결과가 나왔다.7일(현지시간) 영국 서레이대학 잉가 프로코펜코 교수연구팀은 우울증이 제2형 당뇨병을 유발할 가능성을 발견했다는 연구결과를 발표했다. 연구팀은 제2형 당뇨병의 원인에 비만...2023-09-07 17:54:56 [김나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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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세계 '50세 미만 암 발병률' 30년새 79% 증가..,원인은?
지난 30년간 전세계 50세 미만 암 발병률이 79% 증가했다. 5일(현지시간) 영국 에든버러대학 연구팀이 1990~2019년 204개 국가·지역에서 29개 암을 분석한 '세계 질병 부담'(Global Burden of Disease) 데이터를 조사한 결...2023-09-06 18:17:25 [김나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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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기오염 폐건강 치명적...오염규제 강화하라"
유럽의 호흡기 전문가들이 기후변화로 인한 극한폭염과 변덕스러운 날씨로 인해 호흡기 질환자들의 폐건강이 악화될 수 있기 때문에 유럽의 대기오염 기준을 강화해야 한다고 촉구했다.유럽 호흡학회(European Respiratory Society) 전문가들은 유럽 호흡기 저...2023-09-05 13:40:00 [이준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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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알코올성 지방간' 치료제 개발 실마리 풀렸다
비만에 의한 비알코올성 지방간 발병을 조절하는 새로운 인자가 발견됐다.울산과학기술원(UNIST) 생명과학과 최장현 교수팀과 박성호 교수팀은 비알코올성 지방간 환자와 동물(쥐)에서 갑상선 호르몬 수용체 관련 단백질인 '드랩3'(Thrap3) 단백질이 증가하는 현상을 발...2023-09-05 09:47:50 [김나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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흡연보다 더 나쁜 '초미세먼지'...우리나라 WHO 권고의 4배
초미세먼지로 오염된 공기가 음주, 교통사고, 에이즈보다 건강에 더 나쁘다는 연구결과가 나온 가운데 우리나라의 연평균 초미세먼지(PM2.5)가 세계보건기구(WHO) 권고 수준을 4배나 초과한 것으로 확인됐다.29일(현지시간) 미국 시카고대 에너지정책연구소(EPIC)는 ...2023-08-30 17:42:49 [조인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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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편해서 먹는 초가공식품...심혈관 건강 망친다
최근 시리얼, 프로틴바, 탄산음료, 즉석식품, 패스트푸드 등 초가공식품(UPF) 소비가 전세계적으로 급증하고 있는 가운데 초가공식품이 고혈압과 심장병, 심장마비, 뇌졸중 등 심혈관 질환 발병률을 높인다는 연구결과가 나와 주목을 끈다.지난 27일(현지시간) 영국 가디언...2023-08-28 17:31:33 [김나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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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S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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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남수의 ESG풍향계] 'ESG 공시' 이대로는 안된다

지난 5년동안 말만 무성했던 지속가능성(ESG) 공시의 예측 가능성이 높아졌다. 금융위원회는 지난 25일 열린 제4차 생산적 금융 대전환 회의에서 ESG 공시

정부의 설익은 '전환금융'…고탄소 배출기업들 '대략난감'

정부가 지난 25일 790조원 규모의 '기후금융' 확대방안을 발표하며 '전환금융' 추진을 공식화했지만, 정작 전환금융의 구체적 규모와 세부 집행계획을

대한항공 1년새 '운항 탄소배출' 42만톤 줄였다

대한항공의 '운항 탄소배출량'이 1년 사이에 42만톤 줄었다. 42만톤은 승용차 10만대가 1년간 배출하는 탄소량과 맞먹는다. '운항 탄소배출'은 항공기 연

LS머트리얼즈, 글로벌 ESG 평가 '실버' 등급 획득

LS머트리얼즈가 글로벌 ESG 평가에서 '실버' 등급을 획득했다고 26일 밝혔다.실버 등급은 전체 평가대상 기업 가운데 상위 15%에 해당하는 수준이다. 회사

삼성전자 '자원순환' 확장한다..."태블릿과 PC도 재활용 소재 사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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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사주 소각 의무화한 '3차 상법 개정안' 국회 본회의 통과

상장사가 보유한 자사주를 원칙적으로 소각하도록 하는 내용을 담은 상법 개정안이 25일 국회 본회의를 통과했다.국회는 이날 본회의에 상정된 '3차 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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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조한 겨울…강수량 2년 연속 평년의 절반 수준

우리나라 겨울 강수량이 2년 연속 평년의 절반밖에 내리지 않은 것으로 나타났다.4일 기상청이 발표한 '2025년 겨울철 기후특성'에 따르면 2025년 12월부

폭염과 폭우 번갈아 강타한 호주...'10년내 가장 습한 여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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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민 100명 '기후시민회의' 운영원칙 도출...기후위에 전달 예정

정부의 2026년 '기후시민회의' 출범을 앞두고 시민 100명이 기후 거버넌스에 반드시 들어가야 할 기준과 원칙을 담은 설계안을 마련했다.녹색전환연구소

약해지는 라니냐..."여름으로 갈수록 '엘니뇨' 가능성 높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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美 도시 80% '겨울이 짧아졌다'...극단적 한파는 더 빈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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