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후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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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 그린수소 국산화해야 탄소중립과 안정적 공급 가능"
▲ 평택항에 쌓여 있는 철강제품 (사진=연합뉴스) 정부가 수소환원제철을 도입해 2050년까지 철강산업 온실가스 배출량을 85% 감축하겠다고 밝혔지만, 그린수소 해외수입이 아닌 '국산화'에 대한 정부 지원이 이뤄져야 탄소중립을 위한 안정적인 공급과 철강 원가절감...2025-06-26 10:02:53 [장다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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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조배터리부터 전자담배까지...'패스트테크' 전자폐기물 주범
패스트푸드, 패스트패션에 이어 일명 '패스트테크'로 알려진 저가의 소형 전자제품들이 전세계 전자폐기물 문제의 주범이 되고 있다.패스트테크는 휴대용 선풍기(미니선풍기), 전동칫솔부터 휴대용 충전기와 LED 변기센서, 전자담배까지 사용이 간편하고 저렴한 전자제품...2025-06-25 17:30:51 [김나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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졸업식 도중 150명 '열사병'…美 1.6억명 열돔에 갇혀있다
▲열돔에 초여름 폭염을 겪고 있는 뉴욕(사진=AP 연합뉴스) 미국 동부에 위치한 뉴저지주의 한 고등학교 졸업식에서 학생 150여명이 열사병으로 쓰러지는 사고까지 발생했다. 현재 미국은 열돔 현상으로 1억6000만명의 사람들이 폭염에 시달리고 있다.24일(현지시...2025-06-25 17:27:30 [조인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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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서양 바닷물 뜨거워지면...한반도 태풍 증가한다
서태평양 적도 부근에서 주로 발생하던 태풍이 점점 북쪽으로 발생 위치가 변화하는 원인이 처음으로 밝혀졌다. 이는 6~8월 대서양의 바닷물 온도변화와 밀접한 연관이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미국 국립해양대기청(NOAA) 연구진은 대서양 적도 해역 수온이 상승하는 ...2025-06-25 17:03:43 [송상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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큰부리까마귀 둥지 근처 조심...우산·모자로 머리 보호해야
▲큰부리까마귀 (사진=환경부) 최근 번식기를 맞아 예민해진 큰부리까마귀의 공격 사례가 늘어나고 있다. 이에 환경부는 안전과 공존을 위한 국민행동 요령을 안내하고, 서식 및 피해 실태 등을 조사해 대응 방안을 마련할 계획이라고 25일 밝혔다.텃새인 큰부리까마귀는...2025-06-25 13:29:46 [김나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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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0년 내 '조류 500여종' 사라진다...기후변화·서식지 파괴 원인
▲멸종위기종인 민목우산새(Bare-necked umbrellabird) (사진=Mauricio Calderon/연합뉴스) 500종 이상의 조류가 100년 안에 기후변화와 서식지 파괴 등으로 멸종할 수 있다는 연구결과가 나왔다.24일(현지시간) 케리 스튜어트 영...2025-06-25 10:48:25 [김나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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美 710억평 국유림 개발제한 해제…"도로 건설과 벌목 허용"
트럼프 행정부가 약 710억평(5800만 에이커)에 달하는 미국 국유림 지역에 대한 개발제한을 해제한다. 2001년 제정된 '도로없는 산림지역 보호법(Roadless Rule)'을 전면 폐지하고, 이곳에 도로 건설과 벌목을 허용하겠다는 입장이다.브룩 롤린스 ...2025-06-25 10:38:22 [송상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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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0배 커지는 '개구리알' 조심...삼키면 목숨까지 잃는다
(사진=한국소비자원) 영유아들이 일명 '개구리알'로 불리는 수정토(워터비즈)를 삼키는 안전사고가 끊이지 않고 있어, 어린이 손길이 닿지 않는 곳에 보관하는 등 사용에 각별한 주의가 요구되고 있다. 수정토는 물을 흡수하면 원래 크기의 100배 이상 커지...2025-06-25 09:58:32 [김나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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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32년 거대 소행성 달에 충돌?...지구까지 파편이 올지도
▲ 2032년 거대 소행성이 달에 충돌할 확률은 4.3%다. (사진=NASA) 거대 소행성이 2032년에 달에 충돌해 생긴 파편이 지구에 영향을 미칠 수도 있다는 관측이 나왔다.캐나다 웨스턴대학 폴 비거트 박사 연구팀은 소행성 2024 YR4가 지구에 충돌할 ...2025-06-24 11:18:26 [장다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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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월 체감온도가 46℃...美 중부·동부 '지글지글' 끓는다
미국 중부와 동부가 '6월 폭염'에 몸살을 앓고 있다. 23일(현지시간) 미국 기상청(NWS)은 이번 폭염이 이번주 중반까지 지속될 것으로 내다봤다.유타주 솔트레이크시티는 지난 19일(현지시간) 최고기온이 40℃까지 치솟았으며 21일 사우스다코타주 미첼시도 ...2025-06-24 10:59:51 [김나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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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 온난화' 지구평균보다 2배 빠르다
▲아시아 지역의 연도별 평균 기온 편차 (자료=WMO) 지난해 기록적인 폭염과 해수면 상승, 해양열파, 극한강수로 몸살을 앓았던 아시아는 지구평균보다 2배 빠른 속도로 온난화가 진행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로 인해 발생하는 기후재난으로 사회·...2025-06-23 16:48:15 [송상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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잠잠한 대서양...6월말인데 허리케인 발생건수 'O'인 까닭
올해 대서양이 잠잠하다. 대서양 허리케인 시즌은 6월부터 시작되는데 올해는 6월이 3주나 흘렀는데도 아직 첫번째 허리케인도 발생하지 않았다. 바닷물 온도가 낮고, 사하라 먼지 바람이 태풍 형성을 막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미국 국립허리케인센터(NHC)는 6월...2025-06-23 12:47:24 [송상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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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가녹색기술연구소 5대 소장에 '오대균 박사' 임명

한국과학기술연구원(KIST) 부설 국가녹색기술연구소(NIGT) 제5대 소장으로 오대균 박사가 5일 임명됐다. 이에 따라 오 신임 소장은 오는 2029년 2월 4일까지

기초지자체 69% '얼치기' 탄소계획...벼락감축이거나 눈속임

전국 226개 기초지방자치단체 가운데 국가가 정한 2030년까지 온실가스 감축목표 40% 이상의 목표를 수립한 곳은 23곳에 불과했다. 이는 전체 기초지자체

스프링클러가 없었다...SPC 시화공장 화재로 또 '도마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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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는 새로운 기후리스크...올해 글로벌 ESG경영의 화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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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제철 '탄소저감강판' 양산 돌입..."고로보다 탄소배출량 20% 저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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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닷물 고수온이 '엘니뇨' 재촉..."2027년 지구기온 역대급될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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