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재은 기자가 쓴 기사

thumbimg

서스틴베스트, 포스코 물적분할 반대 권고..."주주가치 훼손 우려"
▲포스코 포항제철소 전경 의결권 자문기관인 서스틴베스트는 오는 1월 28일 포스코 임시주주총회를 앞두고 국내 주요 기관투자자들에게 물적분할 반대 의견을 권고했다고 20일 밝혔다.서스틴베스트는 "국내에서 분할존속회사가 일반지주회사인 경우 물적분할 결과 통계적으로...2022-01-20 17:33:34 [이재은]

thumbimg

LG전자, 초미세먼지와 온실가스 확 줄인 가스식 시스템에어컨 출시
▲가스식 시스템에어컨 'GHP 슈퍼3 플러스' (사진=LG전자) LG전자가 초미세먼지와 온실가스 배출을 확 줄인 가스식 시스템에어컨(GHP) 'GHP 슈퍼3 플러스'(GHP SUPER Ⅲ PLUS)를 출시했다고 19일 밝혔다.배출가스 저감장치가 부착된 이 제품...2022-01-19 16:20:00 [이재은]

thumbimg

블랙록 CEO의 경고..."탄소중립 계획없는 국가와 기업 도태될 것"
▲래리 핑크 블랙록 회장 (사진=블랙록) 세계 최대 자산운용사이자 ESG(환경·사회·지배구조) 투자의 선구자 블랙록의 래리 핑크(Larry Fink) 회장이 연례 최고경영자(CEO) 서한에서 'ESG 경영'을 재차 강조했다. ESG 경...2022-01-19 11:51:12 [이재은]

thumbimg

[단독] 2월18일 시행인데...환경부, 절수설비 등급검사기관 '아직 미정'
절수형 양변기를 포함한 절수설비에 대한 '등급표시제'가 오는 2월 18일 시행을 앞두고 있지만 주무부처인 환경부는 아직까지 등급 시험검사기관을 선정하지 않고 있다.18일 환경부 관계자는 뉴스트리와 통화에서 "시험검사기관을 명확하게 규정하는 수도법 시행규칙을 ...2022-01-19 08:00:03 [이재은]

thumbimg

[단독] 꿀벌 사라지면 인류 멸종하는데...해남 꿀벌 실종원인은 '기후변화'
▲벌이 사라진 벌통 (사진=연합뉴스) 전라남도 해남군 양봉 농가에서 수백만 마리의 꿀벌이 한꺼번에 사라진 원인이 지구온난화에 따른 기후변화 때문인 것으로 밝혀졌다. 18일 농촌진흥청 양봉생태과 최용수 박사는 뉴스트리와 전화통화에서 "해남지역에서 꿀벌이 한꺼번에...2022-01-18 16:26:30 [조인준 · 이재은]

thumbimg

'절수양변기 설치법' 위반한 건설사들...아파트 입주자들 '요금 덤터기'
▲2014년 이후 신축건물은 1회 물사용량이 6리터 이하인 절수형 양변기 설치가 의무화돼 있다. 2014년 이후 신축한 아파트들은 1회 물사용량이 6리터 이하인 '절수형 양변기'를 반드시 설치해야 하지만 이를 제대로 지킨 건설사들이 없어 소비자들이 그 피해를 ...2022-01-18 08:00:03 [이재은]

thumbimg

기후변화로 동물개체수 감소하면 '식물은 멸종위기'
기후변화로 서식지 환경이 바뀌면 동물들은 이동할 수 있지만, 동물에 의존해 번식하는 식물들은 멸종위기에 처해질 수 있다는 연구결과가 나왔다.미국 라이스대학교 생태학자 에반 프리케(Evan C. Fricke) 박사가 주도한 국제연구팀은 식물 종자분산의...2022-01-17 15:09:07 [이재은]

thumbimg

팬데믹 이후 '빈익빈 부익부' 더 심해졌다...세계 10대 부자들 자산 2배 '껑충'
코로나19 팬데믹 이후 전세계 인구의 99%는 소득이 줄어든 반면, 세계 10대 부자들의 자산은 2배 이상 증가하면서 '빈익빈 부익부'가 극에 달했다.국제구호기구 옥스팜은 세계경제포럼(WEF) 다보스 어젠다 주간을 맞아 17일 발간한 '죽음을 부르는 불평등'...2022-01-17 11:59:02 [이재은]

thumbimg

업비트, 이더리움 예치하고 보상받는 '스테이킹' 정식서비스
디지털 자산거래소 업비트가 암호화폐를 예치하고 이자 개념으로 보상해주는 '스테이킹' 서비스를 14일 오전 10시부터 정식으로 시작한다. '스테이킹'은 고객이 보유한 디지털 자산을 블록체인의 운영에 활용하도록 맡기고 그 대가로 보상받는 서비스다. '업비트 스테...2022-01-13 19:25:43 [이재은]

thumbimg

유리창으로 전기생산?...美스타트업, 태양광 유리패널 2024년 대량생산
▲왼쪽은 태양광 패널과 태양광 유리패널이 설치된 건물외벽, 오른쪽은 실내에서 바라본 태양광 유리패널. (사진=유비쿼터스 에너지) 전기를 생산하는 태양광 유리패널이 2~3년 내 미국에서 대중화될 가능성이 커지면서, 도심 빌딩숲이 태양광발전소로 탈바꿈하게...2022-01-13 15:34:21 [이재은]

thumbimg

"한국, 기본소득 첫번째 국가될까"...세계 석학들 초미의 관심
▲왼쪽부터 가이 스탠딩(BIEN 공동창립자, 영국 SOAS대학교 연구교수), 필리프 판 파레이스(BIEN 공동창립자, 벨기에 루뱅대학교 경제사회윤리학과 객원교수), 칼 와이더키스트(미국 조지타운대학교 카타르캠퍼스 철학과 교수) "한국이 정말 기본소득을 도입하는...2022-01-12 18:42:30 [이재은]

thumbimg

"넷제로 실패하면 전세계 GDP 18% 손실"...다보스포럼이 지목한 '10대 리스크'
기후변화 대응에 실패하면 전세계 GDP의 18%가 사라질 것이라고 세계경제포럼(WEF·다보스포럼)이 경고했다.11일 세계경제포럼(WEF)은 정치·재계·학계 등 각 분야 리더 1만2000명의 설문조사 결과를 바탕으로 10년...2022-01-12 12:49:22 [이재은]

Video

+

ESG

+

'소프트' 꼬리표 뗀 '엔씨'…"게임 넘어 AI·플랫폼으로 사업 확장"

엔씨소프트가 설립 29년만에 사명을 '엔씨(NC)'로 변경하고 인공지능(AI)과 플랫폼으로 사업영역을 확장한다.27일 업계에 따르면 엔씨는 올해 주력 지적

삼성전자, 용인에 나무 26만그루 심는다...정부와 자연복원활동

경기도 용인 경안천 일대에 2030년까지 약 26만 그루의 나무를 심는다.기후에너지환경부와 삼성전자, 산림청, 한국환경보전원은 27일 경기 용인시 경안

"ESG공시 로드맵, 정책 일관성 흔들려...전면 재검토해야"

금융위원회가 공개한 ESG 공시 로드맵 초안을 놓고 국회와 기후·ESG 싱크탱크가 "글로벌 기준에 뒤처질 뿐 아니라 정부 정책과도 충돌한다"며 전면

[ESG;스코어] 롯데칠성·CJ제일제당 '재생용기' 적용 1·2위...꼴찌는?

중동 전쟁으로 나프타 부족 사태가 발생하면서 재생 플라스틱 전환율이 기업의 원가구조를 좌우하는 경쟁력이 되고 있다. ESG 대응차원에서 시작됐던

서울시, 1000명 넘는 행사 '폐기물 감량계획' 의무화 추진

서울시가 하루 1000명 이상 참여하는 행사에 대해 폐기물 감량계획을 의무적으로 수립하는 방안을 추진하고 있다.서울시는 25개 자치구가 대규모 행사

'생산적 금융' 물꼬 틔우는 시중은행들…투자전략은 '각양각색'

금융당국이 올해부터 향후 5년간 총 1240조원 규모의 생산적 금융 지원계획을 제시하면서, 금융권 자금이 부동산이나 가계대출이 아닌 산업과 기업의

기후/환경

+

[주말날씨] 일교차 크지만 낮 20℃...건조한 바람 '불조심'

이번 주말은 20℃ 안팎까지 기온이 오르며 전국이 대체로 맑고 따뜻하지만 일교차가 크고 건조해 산불 위험도 높겠다. 일부 지역에서는 안개와 약한 비

폭염과 폭우·가뭄이 '동시에'...2025년 한반도 이상기후 더 심해져

2025년은 산업화 이전대비 기온이 1.44℃ 상승한 역대 가장 더웠던 해 3위를 기록한만큼 우리나라도 6월부터 시작된 폭염이 10월까지 이어지는 등 역대급

'빌 게이츠·제프 베이조스' 전용기 기후피해 유발 1·2위...일론 머스크는?

전용기 이용에 따른 온실가스 배출로 기후피해를 가장 많이 유발하는 인물은 마이크로소프트(MS) 창업자인 빌 게이츠인 것으로 드러났다.미국 스탠포

美 36년간 내뿜은 온실가스 1경5000조 피해유발...한국 기후손실액은?

1990년 이후 미국의 온실가스 배출로 인해 전세계가 약 10조달러(약 1경5000조원) 규모의 경제적 피해를 입은 것으로 나타났다. 이 피해는 미국뿐 아니라

서부는 41℃ 폭염, 동부는 눈폭풍…美대륙 '극과 극' 이상기후

미국 서부는 기록적인 폭염을 겪고 있는데 동부는 폭우·폭설·한파가 동시에 나타나는 '극과극' 이상기후가 일어나고 있다. 서부의 이상고온

바닥 드러나는 댐과 하천들...평년 밑도는 강수에 봄 가뭄 '비상'

예년보다 비가 턱없이 적게 내리면서 봄철 가뭄 우려가 현실이 되고 있다. 특히 도서지역과 서해안, 경남 등 지리적 특성상 외부 수자원 의존도가 높은

에너지

+

순환경제

+

오피니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