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인준 기자가 쓴 기사

thumbimg

출처 불분명한 QR코드 찍었다간...악성앱 깔고 개인정보 탈취
(출처=언스플래시) 북한과 연계된 해킹조직이 QR코드를 악용한 신종해킹을 시도하는 정황이 포착되면서 보안당국이 주의를 촉구했다.한국인터넷진흥원(KISA)은 최근 정부기관이나 연구기관을 사칭해 QR코드를 찍게 만들고, 이를 통해 휴대폰에 악성앱을 설치하고 개인정...2026-01-13 11:18:22 [조인준]

thumbimg

현신규 LG CNS 사장 "피지컬AI 핵심 경쟁력은 '현장적용' 역량"
▲현신규 LG CNS 사장(사진=LG CNS) LG CNS가 '피지컬 인공지능(AI)' 시대에 발맞춰 로봇사업 핵심 경쟁력으로 '현장적용과 재학습' 역량을 내세웠다.현신균 LG CNS 사장은 7일(현지시간) 'CES 2026' 현장에서 열린 기자간담회에서 "L...2026-01-13 10:43:34 [조인준]

thumbimg

AI 이용했더니...SKT, 보이스피싱·스팸 11억건 막아냈다
▲서울 을지로에 위치한 SKT타워 ⓒnewstree SK텔레콤이 인공지능(AI) 기술을 스팸·피싱 대응 업무에 적극 도입한 결과, 지난 2025년 한 해 동안 음성 스팸·보이스피싱 통화, 문자 등 각종 통신 사기 시도 약 11억건을 선...2026-01-13 09:51:34 [조인준]

thumbimg

최고속도 264km...제네시스 첫 전기수퍼카 'GV60 마그마' 출격
▲제네시스의 첫 고성능 럭셔리 전기자동차 모델 'GV60 마그마' (사진=현대차) 제네시스가 264km 속도까지 주행 가능한 첫 고성능 럭셔리 전기자동차 모델 'GV60 마그마'를 출시한다고 13일 밝혔다.지금까지 나온 제네시스 라인 전기차 가운데 가장 강력한...2026-01-13 09:42:04 [조인준]

thumbimg

작년 이맘때 3℃였던 핀란드 영하 37℃...제트기류탓?
▲한파 덮친 핀란드(사진=AP 연합뉴스) 지난해 1월 기온이 3℃까지 올라가 이상고온 현상을 보였던 북유럽 국가 핀란드가 올 1월 기온이 영하 37℃까지 내려가는 극한한파에 시달리고 있다.11일(현지시간) AP통신에 따르면 핀란드 북부 라플란드 지역의 아침기온...2026-01-12 18:00:54 [조인준]

thumbimg

두번 접는 '갤럭시Z 트라이폴드' CES '최고의 제품'에 선정
▲ 관람객이 'CES 2026'에 마련된 윈호텔 삼성전자 단독전시관에서 '갤럭시Z 트라이폴드'를 구경하고 있다. (사진=삼성전자) 두번 접는 삼성전자 '갤럭시Z 트라이폴드'가 올해 열린 CES에서 최고의 제품으로 선정됐다.삼성전자는 '갤럭시Z 트라이폴드'가 미...2026-01-12 11:14:08 [조인준]

thumbimg

우리도 영국처럼?...국회입법조사처, 물티슈 판매금지 '만지작'
(출처=언스플래시) 영국이 오는 2027년부터 플라스틱 성분으로 제작된 '물티슈' 판매를 전면 금지하는 가운데, 국내에서도 하수 인프라와 해양 환경을 위협하는 물티슈 문제를 해결하기 위한 제도 검토에 들어갔다.국회입법조사처는 12일 플라스틱 합성섬유로 만들어진...2026-01-12 10:57:42 [조인준]

thumbimg

접속제한 해놓고 재생에너지 확충?..."전력시장, 지역주도로 바꿔야"
(출처=모션엘레먼츠) 정부가 2030년 재생에너지 100기가와트(GW) 목표를 달성하려면 재생에너지를 생산하는 지역에서 전력을 소비할 수 있는 '지역주도형 전력시장'으로 전환되어야 한다는 지적이다.기후솔루션은 12일 '지역주도형 재생에너지 보급을 위한 전력시장...2026-01-12 10:36:12 [조인준]

thumbimg

현대차, ‘더 뉴 스타리아 EV’ 세계 최초 공개
▲현대자동차 '더 뉴 스타리아 EV' 세계 최초 공개 현대자동차는 다목적 차량(MPV) 스타리아의 전동화 모델 '더 뉴 스타리아 EV'를 세계 최초로 공개했다. 현대차는 9일(현지시간) 벨기에 브뤼셀 엑스포에서 열린 '2026 브뤼셀 모터쇼'(Brussels Moto...2026-01-09 18:47:12 [조인준]

thumbimg

LG전자, 작년 89.2조 매출 '역대 최대'...4Q는 9년만에 분기적자
(사진=연합뉴스) LG전자가 지난해 4분기 영업손실 1094억원을 기록하며 9년만에 분기 영업손실을 냈다.LG전자는 지난해 연결기준 매출액이 89조2025억원으로 전년보다 1.7% 증가했고, 영업이익은 2조4780억원으로 27.5% 감소했다고 9일 잠정 집계했...2026-01-09 12:24:52 [조인준]

thumbimg

[CES 2026]로봇 스스로 판단...현대차 3년만에 '로봇 AI칩' 개발
▲현대차·기아 로보틱스랩 배달로봇 '달이 딜리버리'(사진=현대자동차) 현대자동차그룹이 로봇이 스스로 판단하는 인공지능(AI) 칩 개발을 완료하고 올해부터 양산에 돌입한다.현대차·기아 로보틱스랩은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열린 'CES 파운...2026-01-09 10:03:21 [조인준]

thumbimg

PP 재생원료 '식품용기' 사용기준 마련...식약처, 제도개선
(출처=언스플래시) 이제 폴리프로필렌(PP) 소재의 플라스틱을 재활용해서 만든 재생원료도 배달용기나 식품포장용기로 사용할 수 있게 됐다.식품의약품안전처는 PP 재생원료를 식품용기로 사용할 수 있다는 내용을 담은 '기구 및 용기·포장의 기준 및 규격...2026-01-08 16:09:33 [조인준]

Video

+

ESG

+

네이버-두나무, 주식교환 3개월 연기…심사 지연에 규제 리스크까지

네이버 자회사 네이버파이낸셜과 업비트 운영사 두나무의 포괄적 주식교환 관련 주주총회 및 거래 종결 일정이 3개월 뒤로 미뤄졌다.네이버는 기존 5

'소프트' 꼬리표 뗀 '엔씨'…"게임 넘어 AI·플랫폼으로 사업 확장"

엔씨소프트가 설립 29년만에 사명을 '엔씨(NC)'로 변경하고 인공지능(AI)과 플랫폼으로 사업영역을 확장한다.27일 업계에 따르면 엔씨는 올해 주력 지적

삼성전자, 용인에 나무 26만그루 심는다...정부와 자연복원활동

경기도 용인 경안천 일대에 2030년까지 약 26만 그루의 나무를 심는다.기후에너지환경부와 삼성전자, 산림청, 한국환경보전원은 27일 경기 용인시 경안

"ESG공시 로드맵, 정책 일관성 흔들려...전면 재검토해야"

금융위원회가 공개한 ESG 공시 로드맵 초안을 놓고 국회와 기후·ESG 싱크탱크가 "글로벌 기준에 뒤처질 뿐 아니라 정부 정책과도 충돌한다"며 전면

[ESG;스코어] 롯데칠성·CJ제일제당 '재생용기' 적용 1·2위...꼴찌는?

중동 전쟁으로 나프타 부족 사태가 발생하면서 재생 플라스틱 전환율이 기업의 원가구조를 좌우하는 경쟁력이 되고 있다. ESG 대응차원에서 시작됐던

서울시, 1000명 넘는 행사 '폐기물 감량계획' 의무화 추진

서울시가 하루 1000명 이상 참여하는 행사에 대해 폐기물 감량계획을 의무적으로 수립하는 방안을 추진하고 있다.서울시는 25개 자치구가 대규모 행사

기후/환경

+

겨울에도 얼지 않는 북극..."녹는 속도 예상보다 빨라"

북극 얼음이 예상보다도 빠르게 줄면서 관측 이래 최저 수준에 근접했다. 겨울철 최대치조차 과거 평균을 크게 밑돌고 있다는 관측이다.27일(현지시간)

[이번주 날씨] '반가운 봄비'...비온뒤 낮기온 20℃ 안팎

가뭄을 다소 해소시켜줄 반가운 봄비가 내린다. 비가 오는 기간 대기질이 개선되겠지만, 이후 다시 미세먼지 농도가 짙어지겠다. 또 강수 직후 건조한

[주말날씨] 일교차 크지만 낮 20℃...건조한 바람 '불조심'

이번 주말은 20℃ 안팎까지 기온이 오르며 전국이 대체로 맑고 따뜻하지만 일교차가 크고 건조해 산불 위험도 높겠다. 일부 지역에서는 안개와 약한 비

폭염과 폭우·가뭄이 '동시에'...2025년 한반도 이상기후 더 심해져

2025년은 산업화 이전대비 기온이 1.44℃ 상승한 역대 가장 더웠던 해 3위를 기록한만큼 우리나라도 6월부터 시작된 폭염이 10월까지 이어지는 등 역대급

'빌 게이츠·제프 베이조스' 전용기 기후피해 유발 1·2위...일론 머스크는?

전용기 이용에 따른 온실가스 배출로 기후피해를 가장 많이 유발하는 인물은 마이크로소프트(MS) 창업자인 빌 게이츠인 것으로 드러났다.미국 스탠포

美 36년간 내뿜은 온실가스 1경5000조 피해유발...한국 기후손실액은?

1990년 이후 미국의 온실가스 배출로 인해 전세계가 약 10조달러(약 1경5000조원) 규모의 경제적 피해를 입은 것으로 나타났다. 이 피해는 미국뿐 아니라

에너지

+

순환경제

+

오피니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