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ood

thumbimg

1900원으로 한끼 해결...CU '김치볶음밥득템' 판매
CU편의점이 1900원짜리 김치볶음밥을 판매한다.CU는 남도식 맛김치로 맛과 식감을 살린 '김치볶음밥득템'을 출시했다고 23일 밝혔다. 이 제품은 CU에서 판매하는 냉동볶음밥 가운데 중량이 가장 많은 250g이다. CU는 "가성비에 초점을 맞춘 제품"이라고 강조했다...2023-05-23 09:47:51 [김나윤]

thumbimg

'베라' 아이스크림 케이크 14일까지 '3000원 할인' 혜택
'배스킨라빈스' 아이스크림 케이크를 구매하면 3000원의 혜택을 볼 수 있다.SPC 배스킨라빈스가 가정의 달을 기념해 이달 14일까지 아이스크림 케이크 프로모션을 진행한다고 10일 밝혔다.배스킨라빈스는 오프라인 매장에서 2만1000원 이상 케이크 구매시 3000원 혜...2023-05-10 15:51:23 [김나윤]

thumbimg

"깐마늘 40% 싸게"...CU '못난이 채소' 초저가 판매
편의점 CU가 '못난이 채소'를 정상가보다 30~40% 할인된 가격에 판매한다.CU는 맛과 품질, 영양면에서 일반 상품과 다르지 않지만 색상과 모양이 고르지 못해 버려지는 일명 '못난이 채소'를 10일부터 판매한다고 밝혔다. 우선 파프리카와 깐마늘, 감자 3종부터 선...2023-05-10 10:34:18 [김나윤]

thumbimg

짜장 색깔이 하얀색?...고정관념 깬 농심 '하얀짜파게티'
농심이 짜파게티 브랜드의 한정판 신제품 '하얀 짜파게티 큰사발'을 8일부터 출시한다고 2일 밝혔다. 짜장 소스는 검은색이라는 상식을 깨고 연한 색의 소스로 짜파게티 고유의 맛을 구현한 제품이다.이 제품은 연갈색의 춘장을 사용해 기존 짜파게티와 차별화된 비주얼을 구현했...2023-05-02 16:32:53 [김나윤]

thumbimg

맛없어 외면받던 '리베리카' 커피시장 구원투수로?
기후변화로 아라비카 등 품종 커피의 재배량이 급감하는 가운데 우간다에서 기후위기에 잘 견디는 '리베리카 엑셀라(Liberica excelsa)' 개량 커피 품종을 개발하는데 성공했다. 전문가들은 이 품종이 기후위기에 강할 뿐만 아니라 지역 농가의 소득에 도움이 될 것...2023-05-02 14:08:45 [이준성]

thumbimg

'감자튀김' 즐겨먹으면...'우울증' 위험 높아진다
감자튀김을 자주 먹으면 우울증에 걸릴 위험이 높아진다는 연구결과가 나왔다.중국 항저우 연구팀은 튀긴 음식을 자주 섭취할 경우 이를 먹지 않은 이들보다 우울증 위험이 7%, 불안 위험이 12% 높아진다는 연구결과를 미국국립과학원회보(PNAS)에 발표했다.특히 감자튀김을...2023-04-26 11:25:34 [김나윤]

thumbimg

전자레인지 가열한 컵라면의 최후..."용기 반드시 확인해야"
"왕뚜껑 전자레인지에 조리했는데 그릇이 뒤집혔다..."2021년 한 온라인 커뮤니티에 올라왔던 이 사진은 한 눈에 알아보기 힘들 만큼 충격적인 모습으로 변한 컵라면이었다. 당시 이 사진은 누리꾼들 사이에서 큰 화제가 됐다. 시중에 판매되는 컵라면 뚜껑에는 '전자레인지...2023-04-24 11:12:21 [조인준]

thumbimg

"5일만에 완판"...할매니얼 입맛 사로잡은 '이 간식'
할머니들의 달달한 간식으로 여겨졌던 약과가 MZ세대들의 입맛을 사로잡고 있다.CU가 압구정로데오의 인기 카페 '이웃집 통통이'와 콜라보로 만든 '이웃집 통통이 약과 쿠키'가 판매를 시작한지 5일만에 초도물량 10만개가 모두 완판됐다. 덕분에 CU의 약과 매출은 지난 ...2023-04-19 09:47:27 [김나윤]

thumbimg

동원, 비건 브랜드 '비비드그린' 론칭...비건 카레 2종 출시
동원홈푸드가 비건(Vegan) 전문 브랜드 '비비드그린(VIVID GREEN)'을 론칭하고 첫 제품으로 비건 카레 2종을 선보인다고 18일 밝혔다.'비비드그린'은 100% 식물성 재료로 만든 메뉴를 선보이는 비건 전문 브랜드다. 동원홈푸드는 동물성 재료를 사용하지 않...2023-04-18 09:53:42 [김나윤]

thumbimg

멸종된 매머드로 만든 '미트볼'?...배양육이라서 가능
호주의 한 배양육업체가 멸종된 매머드의 살코기를 되살려 미트볼을 만드는데 성공했다.28일(현지시간) 호주 배양육업체 바우(Vow)는 매머드 배양육으로 만든 일명 '매머드 미트볼'을 네덜란드 네모과학전시관(Nemo Science Museum)에서 공개했다.바우는 호주 ...2023-03-29 14:37:35 [김나윤]

thumbimg

치킨값도 오른다...교촌치킨, 최대 3000원 인상
교촌치킨 가격이 최대 3000원까지 인상된다.교촌치킨을 운영하는 교촌에프앤비는 오는 4월 3일부터 품목별로 500원에서 최대 3000원까지 가격을 올리겠다고 24일 밝혔다. 교촌의 가격인상은 지난 2021년 11월 이후 약 1년 5개월만이다.한마리, 부분육 주요 메뉴...2023-03-24 15:06:30 [김나윤]

thumbimg

탄소 뿜어내는 연어·양계업…동물성 사료가 주범
연어양식 및 양계업의 탄소배출이 대부분 사료에서 비롯된다는 연구결과가 나왔다.13일(현지시간) 연어양식 및 양계업에 공급하는 사료가 각각 업계 환경영향의 최소 78%, 69%를 차지한다는 연구결과가 '커런트바이올로지(Current Biology)' 학술지에 발표됐다....2023-02-15 08:50:02 [김나윤]

Video

+

ESG

+

롯데·이마트, 메탄 감축목표 '낙제점'..."육류 위주 공급망이 문제"

롯데쇼핑과 이마트가 육류·유제품·쌀 공급망에서 발생하는 메탄 감축목표가 '낙제점'이라는 국제환경단체의 평가가 나왔다. 20일 글로벌 환

FC서울 홈 개막전 앞두고...서울월드컵경기장에 '다회용기' 도입

서울시가 오는 22일 열리는 FC서울 홈 개막전에 맞춰 서울월드컵경기장 안팎의 편의점과 푸드트럭에 다회용기를 전면 도입한다고 19일 밝혔다.시는 서

도심 열섬현상 '빗물'로 잡는다...서울시, 관리시설 확대

서울시가 도심 열섬현상을 완화하고자 10억원 예산을 들여 빗물관리시설 확대에 나선다.서울시는 2026년 빗물관리시설 확충사업으로 성북구 등 9개 자

대기업 취업문 '활짝' 열렸다…채용 규모 5만여명

삼성그룹, 현대자동차, SK그룹 등 주요 대기업들이 2026년 상반기 공개채용에 본격 돌입했다. 주요 대기업들의 채용 규모가 5만여명으로 확대되고, 인공

[ESG;NOW] 오뚜기 '스코프3' 배출량 90%…2030 감축목표 '시급'

국내 많은 기업들이 지속가능한 경영을 내세우면서 'ESG(환경·사회·지배구조)' 보고서 혹은 지속가능경영 보고서를 주기적으로 발간하고 있

하나금융, 20억 규모 'ESG 더블임팩트 펀드' 참여기업 모집

하나금융그룹이 ESG 스타트업 육성을 위한 매칭펀드 참여기업 모집에 나선다.하나금융그룹은 18일 사회혁신기업의 성장 기반 마련을 위한 '2026 하나 ESG

기후/환경

+

"온실가스 규제 왜 없애는 거야?"...美 24개주 트럼프 행정부에 소송

미국의 50개주 가운데 절반에 해당하는 24개주가 기후규제를 철회한 트럼프 행정부를 대상으로 소송을 제기했다.19일(현지시간) 가디언에 따르면 미국

온난화 속도 2배 빨라졌다..."2030년 전에 1.5℃ 도달할듯"

최근 10년동안 지구온난화 속도가 2배 이상 빨라지면서 기존 예측보다 훨씬 빠르게 기후위기가 진행되고 있다는 경고가 나왔다.독일 포츠담 기후영향

[주말날씨] "봄나들이 가기 좋은 날"...한낮 15℃까지 상승

이번 주말은 맑고 따뜻한 날씨가 이어지면서 완연한 봄이라는 사실이 체감되겠다.21일은 이동성 고기압의 영향으로 전국이 대체로 맑고 안정된 날씨가

[ESG;NOW] 오뚜기 '스코프3' 배출량 90%…2030 감축목표 '시급'

국내 많은 기업들이 지속가능한 경영을 내세우면서 'ESG(환경·사회·지배구조)' 보고서 혹은 지속가능경영 보고서를 주기적으로 발간하고 있

'슈퍼 엘니뇨'가 다가온다…2027년 '역대 최고기온' 예고

오는 2027년 엘니뇨 영향으로 지구 평균기온이 역대 최고치를 갈아치울 것이라는 전망이다.엘니뇨는 적도 동태평양 해수면 온도가 평년보다 0.5℃ 이상

지난해 대형 메탄누출 사고 4400건..대부분 석유·가스 시설

지난해 시간당 100kg 이상의 메탄이 누출되는 대형사고가 4400건이나 발생한 것으로 드러났다.17일(현지시간) 미국 캘리포니아대학 로스앤젤레스(UCLA) 연

에너지

+

순환경제

+

오피니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