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찬우 기자가 쓴 기사

thumbimg

네이버, 국내 첫 글로벌 개인정보 보호 인증 'APEC CBPR' 획득
네이버가 국내 최초로 'APEC CBPR'(아시아태평양 경제협력체의 국경간 프라이버시 규칙) 인증을 취득했다고 23일 밝혔다.CBPR은 회원국간 자유롭고 안전한 개인정보 이전과 전자상거래 활성화 등을 지원하기 위해 APEC이 개발한 글로벌 개인정보 보호 인증제도다. ...2022-12-23 10:01:46 [전찬우]

thumbimg

벌꿀에 액상과당 섞어 판매한 업체 '덜미'
벌꿀에 첨가하면 안되는 액상과당(이성화당)을 혼입해 판매한 업체 대표가 구속됐다.식품의약품안전처는 액상과당을 혼입해 벌꿀제품을 제조‧판매한 충남 공주에 있는 'OO농산'(식품소분업체) 대표 이모씨를 '식품위생법' 위반 혐의로 구속해 검찰에 송치하고 'OO농산'에 대해...2022-12-20 16:01:27 [전찬우]

thumbimg

우리나라에도 '살인개미'가?…외래곤충 생태도감 발간
'살인개미'로 알려진 붉은불개미 등 우리나라 생태계를 교란시키는 외래곤충은 어떤 종류들이 있을까?환경부 산하 국립생태원은 국내 자연생태계에 인위적 또는 자연적으로 유입돼 생태계를 교란하는 외래곤충 44종의 정보를 담은 외래곤충 생태도감을 20일 발간했다.도감에는 외래...2022-12-20 10:38:43 [전찬우]

thumbimg

크기 절반으로 줄였다...코웨이, 소형 안마의자 '마인'으로 시장공략
기존 안마의자보다 크기가 절반가량 작아진 소형 안마의자가 나왔다. 베스트 라이프 솔루션 기업 코웨이는 혁신적인 성능을 모두 갖추고 있으면서 콤팩트하게 만들어진 소형 안마의자 '마인'(MC-B01)을 새로 출시했다고 20일 밝혔다. 그동안 공간을 너무 많이 차지하는 ...2022-12-20 10:29:52 [전찬우]

thumbimg

고래가 '환경지킴이'…한 마리가 年 33톤 탄소흡수
탄소배출량보다 탄소흡수량이 더 많아 '탄소싱크'(Carbon sink) 역할을 하는 대표적인 동물인 고래 개체수를 늘려 기후변화에 대응할 필요가 있다는 주장이 나와 이목을 끈다.지난 15일자(현지시간) 환경저널 '생태와 진화의 트렌드'(Trends in Ecology...2022-12-20 08:01:02 [전찬우]

thumbimg

우리나라 해수면 33년간 9.9㎝ 상승...울릉도 가장 심각
우리나라 해수면이 지난 33년동안 약 10cm 가까이 높아졌다.19일 해양수산부 국립해양조사원은 우리나라 연안에 위치한 21개 조위관측소 자료를 분석한 결과, 1989~2021년 사이에 우리나라 해수면이 평균 9.9㎝ 상승했다고 밝혔다. 해수면이 해마다 3.01mm씩...2022-12-19 18:34:53 [전찬우]

thumbimg

잠자리 날개에서 얻은 영감...풍력터빈 신기원 열었다
우리 주변에서 흔히 볼 수 있는 잠자리, 하늘을 날아다니는 새 등 수많은 동식물들의 특성이 과학발전의 토대가 되고 있는 사례가 책으로 발간됐다.유엔개발계획(UNDP)이 지난 8일(현지시간) 발간한 '생물다양성에 달린 지속가능한 엔지니어링'(Sustainable En...2022-12-19 14:10:17 [전찬우]

thumbimg

소금으로 만든 '찐 친환경' 배터리 나왔다
바다소금을 활용한 '찐 친환경' 배터리가 나왔다.14일(현지시간) 외신은 호주 시드니대학교(University of Sydney) 수석 연구원 셴롱 짜오(Shenlong Zhao) 박사 연구팀이 리튬보다 4배 더 많은 저장용량을 가진 바다소금 배터리를 개발했다고 전했...2022-12-16 17:18:33 [전찬우]

thumbimg

친환경 포장한 아마존?…포장폐기물이 지구 800바퀴 분량
세계에서 가장 큰 유통업체인 '아마존'(Amazon)에서 배출되는 포장폐기물이 연간 약 36만톤에 달한다는 연구결과가 나왔다.15일(현지시간) 국제환경단체 '오세아나'(Oceana)는 전자상거래 데이터를 분석한 결과 2021년 한해 아마존을 통해 발생한 플라스틱 포장...2022-12-16 08:45:02 [전찬우]

thumbimg

너도나도 만지는 '어묵꼬치'…재사용 못하게 한다?
겨울철 대표적인 길거리 음식으로 꼽히는 '어묵'. 이 어묵을 꽂는 나무 꼬치를 재사용하지 말 것을 권고하는 조례가 한 기초단체에서 마련돼 화제다. 서울 강서구의회는 '어묵꼬치 등 꼬치 목재류 재사용 제한에 관한 조례'를 제정했다. 이 조례는 지난 9일 의회를 통과함에...2022-12-15 17:22:21 [전찬우]

thumbimg

LGU+, 대학 맞춤형 '메타버스 캠퍼스' 개발한다
메타버스 캠퍼스에서 강의를 듣고 대학생활을 하는 날도 머지 않았다.LG유플러스는 국내의 모든 대학에서 이용할 수 있는 '대학 특화 메타버스 플랫폼'을 개발한다고 15일 밝혔다. 이를 위해 국내 1위 클라우드 운영대행사업자(MSP)인 '메가존', 글로벌 게임 개발사인 ...2022-12-15 16:05:59 [전찬우]

thumbimg

"꿀벌 사라지면 건강 나빠진다…중간소득 국가 타격"
기후변화로 인한 꿀벌 개체수 감소가 인류 건강을 위협한다는 연구결과가 나왔다.14일(현지시간) 사무엘 마이어스(Samuel Myers) 하버드대학교 교수팀은 환경보건 전문저널 환경보건전망(Environmental Health Perspectives)에 꿀벌과 같은 꽃...2022-12-15 11:32:10 [전찬우]

Video

+

ESG

+

기후리스크가 경영리스크 될라…기업들 '자발적 탄소시장' 구매확대

기후리스크 관리차원에서 자발적 탄소배출권 시장에 참여하는 글로벌 기업들이 늘어나고 있다.7일(현지시간) 글로벌 환경전문매체 ESG뉴스에 따르면

ESG 점수 높을수록 수익성·주가 우수…"지배구조가 핵심변수"

ESG 평가점수가 높은 기업일수록 중장기 수익성과 주가 성과가 경쟁사보다 우수하다는 분석결과가 나왔다.서스틴베스트는 8일 발간한 보고서에서 "손

경기도, 주택 단열공사비 지원 시행..."온실가스 감축 효과"

경기도가 주택에 단열보강, 고성능 창호 설치 등의 공사비를 지원해 온실가스 배출량을 감축하는 '주택 패시브 리모델링 지원사업'을 지난해에 이어

[ESG;스코어]지자체 ESG평가 S등급 '無'...광역단체 꼴찌는?

우리나라 17개 광역지방자치단체 가운데 세종특별자치시와 경상남도가 2025년 ESG 평가에서 'A등급'을 받았다. 반면 시장이 수개월째 공석인 대구광역시

철강·시멘트 공장에 AI 투입했더니…탄소배출 줄고 비용도 감소

산업 현장에 인공지능(AI)을 적용한 운영 최적화가 탄소감축과 비용절감을 동시에 실현할 수 있다는 분석이다.5일(현지시간) ESG 전문매체 ESG뉴스에 따

KGC인삼공사 부여공장 사회봉사단 '국무총리표창' 수상

KGC인삼공사 부여공장 사회봉사단이 지난 2일 청와대 영빈관에서 열린 제 15기 국민추천포상 수여식에서 국무총리표창을 수상했다고 5일 밝혔다.KGC인삼

기후/환경

+

트럼프, 파리협정 이어 유엔기후협약 단체도 모두 탈퇴

미국이 국제연합(UN) 기후변화협약 등 66개 핵심 국제기후기구에서 탈퇴를 선언했다.8일(현지시간) 가디언 등 외신에 따르면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

[주말날씨] 강한 바람에 폭설...제주 최대 20㎝ 이상

이번 주말은 폭설에 대비해야겠다. 강풍까지 불어 더 춥겠다.9일 밤 경기 북동부와 강원 내륙·산지에 내리기 시작한 눈이나 비가 10일 새벽부터 그

EU, 플라스틱 '재생원료 품질기준' 마련한다

유럽연합(EU)이 플라스틱 재활용 비중을 높이는 것뿐 아니라 재생원료 품질기준을 마련하고 있다.7일(현지시간) EU 집행위원회에 따르면, EU는 플라스틱

[날씨] 올겨울 최강 한파 닥친다...주말 '눈폭풍' 예고

올겨울 최강 한파가 다가오고 있다. 특히 이번 주말에는 강한 눈폭풍이 몰아치겠다.8일 기상청에 따르면 오는 9∼10일 한반도 상공에 영하 40∼35℃의

정부 올해 '녹색펀드' 600억 출자..."1000억 조성해 해외투자"

정부가 올해 녹색인프라 해외수출 지원펀드인 '녹색펀드'에 600억원을 출자한다.기후에너지환경부는 대한민국 녹색전환(K-GX)에 발맞춰 올해 '녹색펀드'

獨 온실가스 감축속도 둔화…'2045 넷제로' 가능할까?

독일의 온실가스 감축 속도가 둔화되면서 2030년 국가 기후목표 달성에 대한 우려가 커지고 있다.7일(현지시간) AFP통신에 따르면, 독일의 2025년 온실가

에너지

+

순환경제

+

오피니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