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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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럭 2대가 '푹'...200㎜ 폭우에 부산서 대형 '싱크홀'
▲21일 오전 8시 45분쯤 부산 사상구 한 도로에서 가로 10m, 세로 5m, 깊이 8m가량의 대형 싱크홀이 발생해 트럭 2대가 빠졌다. (사진=연합뉴스) 21일 부산에 200㎜가 넘는 폭우가 쏟아지면서 도로 한복판에 대형 싱크홀 현상이 발생해 트럭 2대가 ...2024-09-21 11:14:59 [김나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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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억년간 지구온도 변화시킨 원인은 '이산화탄소'
▲지난 4억8천500만 년 동안의 지구 평균 표면 온도 변화 재구성(PhanDA). 회색 음영은 다양한 신뢰 수준을 의미하며 검은색 선은 평균값을 나타낸다. (사진=Science) 4억8500만년동안 지구 온도가 급변했던 주된 원인이 대기중 이산화탄소(CO₂)...2024-09-20 17:11:36 [김나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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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말날씨] 14호 태풍 '풀라산' 한반도로 방향 틀었다
(사진=연합뉴스) 중국 상하이 북쪽지역에 상륙했던 제14호 태풍 '풀라산'이 방향을 꺾어 한반도를 향하고 있다. '풀라산'은 이동과정에서 온대저기압으로 바뀌면서 한반도 상공에 걸쳐있는 가을장마 전선과 결합해 주말내내 우리나라 남부지역에 특히 많은 비를 뿌릴 것...2024-09-20 10:47:01 [조인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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납함량 기준치 320배...유해물질 '범벅' 테무·알리 상품 '판매금지'
▲납 함량 비율이 기준치의 320배를 초과한 해외 직구 사이트 판매 목걸이(사진=환경부) 테무·알리익스프레스 등 중국의 온라인플랫폼에서 판매하는 귀금속과 생활용품에서 기준치 이상의 유해화학물질이 검출돼 정부가 제품판매 차단조치를 했다. 19일 환경...2024-09-19 15:17:18 [조인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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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탈탄소 공약 전부 이행해도 '1.5℃ 목표' 달성확률 14%"
세계 각국이 탈탄소 공약을 빠짐없이 이행해도 '1.5℃ 목표'를 달성할 확률이 14%에 불과하다는 분석이다.세계기상기구(WMO), 유엔환경계획(UNEP) 등 기후·환경 분야 국제기구 연합체인 '유나이티드 인 사이언스'는 18일(현지시간) 보고서를...2024-09-19 12:36:59 [이재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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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구 식혀줄 라니냐 다가오지만..."길어야 6개월"
▲태풍 야기로 심각한 홍수 피해가 발생한 미얀마 (사진=EPA/연합뉴스) 라니냐 도래로 지구온난화 추세가 한풀 꺾일 것이라는 기대와 달리 라니냐 지속기간이 예년의 절반 수준에 그쳐 냉각효과가 미미할 것이라는 전망이다.18일(현지시간) 호주 기상청은 "각국 기상...2024-09-19 12:22:46 [이재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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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긋지긋한 폭염 드디어 끝?...내일부터 '요란한 비'
(사진=연합뉴스) 추석연휴까지 기승을 부렸던 막바지 폭염이 20일 내리는 비를 끝으로 물러날 것으로 보인다.19일 기상청에 따르면 오는 20일 전국이 흐리고 대부분 지역에 비가 오겠다. 일부 지역에서는 돌풍과 천둥·번개를 동반한 강한 비가 예상된다...2024-09-19 09:33:37 [김나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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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0톤이 3400톤으로 '뻥튀기'...국내 재생원료 통계 '엉망'
정부는 국내에서 생산되는 식품용 페트 재생원료(r-PET) 사용량이 연간 3400여톤 수준이라고 밝혔지만 실제로 국내에서 사용된 페트 재생원료는 300톤 남짓인 것으로 확인됐다. 19일 뉴스트리가 국내 5개 식품제조사의 지난해 재생원료 사용실적을 취합해보니,...2024-09-19 08:00:02 [이재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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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물다양성 협약' 2년...환경파괴 보조금 8000억달러 더 늘었다
생물다양성협약이 체결된지 2년이 지났지만 환경을 파괴해 지구온난화를 부채질하는데 지원된 보조금(EHS)은 현재 전세계적으로 연간 2조6000억달러에 달하는 것으로 추정되고 있다. 2년전에 비해 줄어들기는커녕 오히려 8000억달러가 늘어났다.18일(현지시간) ...2024-09-18 12:55:34 [김나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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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호 '버빙카'로 쑥대밭 된 상하이...14호 태풍 연거푸 돌진?
▲태풍 버빙카에 휩쓸린 상하이 상점가 (사진=연합뉴스)  중국 상하이가 제13호 태풍 '버빙카'로 인해 쑥대밭이 됐다. 11호 태풍 '야기'가 중국 남부지역을 초토화시킨지 열흘만에 또다시 초대형 태풍이 중국을 강타한 것이다. AP통신과 중국 현지매체에...2024-09-18 12:16:36 [김나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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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거쳐 중국 향하는 '버빙카'…제14호 태풍 또 일본으로?
▲중국 상하이에 상륙할 전망인 제13호 태풍 '버빙카'(사진=기상청) 제13호 태풍 '버빙카'가 일본을 거쳐 중국 상하이로 향하고 있다.15일 기상청에 따르면 오전 9시 기준 버빙카는 강도 '강'을 유지한 채 일본 오키나와 북북서쪽 약 360㎞ 해상에서 세력을...2024-09-15 14:55:57 [조인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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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태원 대한상의 회장 "사회문제 1석多조 해결책 필요"
▲12일 서울 코엑스에서 열린 '제1회 대한민국 사회적 가치 페스타'에서 개회사를 하는 최태원 대한상의 회장 ⓒnewstree 기후위기, 저출생, 지역소멸 등 복잡다단한 사회문제 해결을 위해 최태원 대한상공회의소 회장이 '파괴적 혁신'과 '협력'을 강조했다.최...2024-09-12 15:40:08 [이재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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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S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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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CC, 전국 1100여 가구 주거환경 개선

KCC가 주거취약계층의 삶의 질 향상과 공동체 회복을 위한 '새뜰마을사업'에참여해 지난해까지 누적 1109 가구의 주거환경 개선에 힘을 보탰다.KCC는 올

코오롱, 미래세대 위한 친환경 에너지교육 지원 확대

코오롱그룹이 미래세대의 친환경 에너지 교육지원에 적극 나선다. 코오롱은 대한상공회의소 신기업가정신협의회(ERT)의 '다함께 나눔프로젝트'에 참여

'신한은행' 지난해 ESG경영 관심도 1위...KB국민·하나은행 순

지난해 1금융권 은행 가운데 ESG경영에 가장 많은 관심을 쏟은 곳은 신한은행으로 조사됐다. KB국민은행과 하나은행이 뒤를 이었다.1일 데이터앤리서치

"AI시대 전력시장...독점보다 경쟁체제 도입해야"

인공지능(AI) 시대를 맞아 전력시장에 경쟁체제를 도입하고, 전력수요처에 발전설비를 구축하는 분산형 시장이 필요하다는 목소리가 나왔다. 대한상공

KCC그룹, 산불 피해복구 위해 3억5000만원 기부

KCC그룹이 산불 피해복구를 위해 3억5000만원을 기부했다고 31일 밝혔다.KCC는 2억원, KCC글라스는 1억원 그리고 KCC실리콘은 5000만원을 전국재해구호협회를

8년만에 바뀐 '맥심 모카골드' 스틱...친환경 디자인으로 변경

맥심 '모카골드'와 '슈프림골드' 스틱이 8년만에 친환경 디자인으로 바뀌었다.동서식품은 커피믹스의 주요제품인 '맥심 모카골드'와 '맥심 슈프림골드'

기후/환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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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경단체 "탄핵 다음은 '탈핵'"…국가 기후정책 사업수정 촉구

환경단체들이 윤석열 대통령 파면을 일제히 환영하면서 윤 정권의 대왕고래 프로젝트와 신규 원전건설 등 국가 차원에서 진행하던 사업들을 전면 수

"극한기후 피해보상에 보험사 거덜나면 자본주의도 무너진다"

지구온난화가 초래한 극한기후로 인한 피해보상을 해주는 보험사들이 파산해 더이상 사업을 영위할 수 없는 지경에 이르면 자본주의 근간이 무너질

바다숲 155㏊, 2028년까지 격렬비열도 인근에 조성된다

'서해의 독도'라 불리는 충남 태안군 근흥면 동격렬비도 인근 해역이 해양수산부 주관 바다숲 조성사업 대상지로 선정됐다고 태안군이 4일 밝혔다.태

탄소흡수 가장 뛰어난 나무 10종은?

환경부 산하 국립공원공단이 4월 5일 식목일을 맞이해 탄소 흡수 효과가 뛰어난 국립공원 자생수목 10종을 선정했다고 4일 밝혔다. 탄소 흡수 효과가 뛰

한반도와 美서부 '강수 빈도' 증가한다...이유는?

지구온난화로 남극 기온이 상승하면서 우리나라를 포함한 동아시아와 미국 서부에 더 많은 비가 내릴 것이라는 전망이 나왔다.미국 코넬대학 연구팀

지구 4℃ 상승하면...전세계 인구 40% 빈곤해진다

지구 온도가 4℃ 상승하면 지구 인구의 40%가 빈곤해질 것이라는 전망이 나왔다.1일(현지시간) 호주 뉴사우스웨일즈대학 기후위험대응연구소의 티모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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