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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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열대야' 최장기록 세우고 종지부...낮에는 여전히 덥다
▲지난 17일 오후 제주시 시민복지타운광장 분수대에서 어린이들이 물줄기를 맞으며 밤더위를 식히는 모습 (사진=연합뉴스) 서울의 '열대야'가 역대 최장기록을 세우고 종지부를 찍었다. 밤에도 덥고 습했던 공기가 이젠 제법 선선해졌다.28일 기상청에 따르면 한반도 ...2024-08-28 11:41:37 [이재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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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풍 '산산' 29일 일본 상륙...역대급 강풍과 폭우 쏟아붓는다
▲제10호 태풍 '산산'의 이동경로 일본 열도를 훑으며 지나갈 예정인 제10호 태풍 '산산'이 29일 일본 규슈에 상륙할 것으로 예상되면서 일본 전체가 초긴장 상태다. '산산'은 역대급 강풍과 폭우를 동반하고 있기 때문에 28일 일본 규슈 남부 지역은 이미 그...2024-08-28 10:37:26 [조인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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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견됐던 '딥페이크' 정부는 그동안 뭐했나?...뒷북 대응책에 '비판'
▲딥페이크 관련 대화를 나누는 텔레그램 단체대화방(사진=연합뉴스) 여성의 얼굴에 나체 사진 등 음란물을 합성한 '딥페이크(Deepfake) 성범죄물'이 온라인에서 범람하고 있다는 사실이 드러나자, 정부는 부랴부랴 대응책을 내놓고 있지만 피해가 이미 확산된 상태...2024-08-27 19:20:54 [조인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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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기 요람·쿠션 57% "수면용으로 부적합…질식사고 우려"
국내에서 시판되고 있는 영아 수면용 쿠션과 요람의 절반 이상이 질식사고를 일으킬 위험이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한국소비자원은 최근 국내에서 영아 수면용으로 광고·판매중인 제품 30개를 대상으로 조사한 결과, 17개 제품이 등받이 각도가 10도를 초...2024-08-27 12:14:17 [조인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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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풍 '산산' 일본 열도 훑으며 지난다...우리나라 미치는 영향은?
▲제10호 태풍 '산산' 예상 진로 제10호 태풍 '산산'의 예상경고가 일본 열도를 그대로 훑고 지나갈 것으로 예고되면서 일본은 초긴장 상태에 놓여있다. '산산'은 이동하면서 세력을 더욱 키우고 있어서, 일본 열도에 상륙했을 시점에 매우 강력한 비바람...2024-08-27 10:47:57 [김나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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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혹시 나도?"...딥페이크 성범죄물에 SNS사진 너도나도 삭제
▲딥페이크 사진을 공유하는 텔레그램 단체대화방, 지능은 지인 능욕의 줄임말이다.(사진=X 캡처) 불특정 여성의 얼굴과 나체 사진을 합성하는 '딥페이크' 사진 성범죄물이 온라인에서 공유되고 있다는 사실이 알려지면서 불안감에 소셜서비스(SNS)에 올렸던 사실을 삭...2024-08-26 11:49:22 [조인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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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추석 차례비용 약 29만원...대형마트보다 전통시장 21% 저렴
(사진=연합뉴스) 올해 추석 차례상 비용이 지난해보다 9% 상승한 약 29만원이 들 것이라는 분석이다.가격조사기관 한국물가협회가 지난 22일 기준 전국 17개 시도 전통시장에서 28개 차례용품에 대해 가격조사를 실시한 결과, 4인 가족 기준 이번 추석 차례상 ...2024-08-26 10:34:19 [김나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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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어매트' 왜 뒤집어졌을까?...부천 화재 현상이 남긴 의문점
▲남녀 투숙객 추락 후 뒤집혀있는 에어매트 (사진=연합뉴스) 부천에서 발생한 호텔 화재 사건에서 에어매트로 뛰어내린 2명이 사망하면서 에어매트 안전성에 논란이 일고 있다.에어매트는 고층건물에 화재가 발생했을 때 외부로 뛰어내리는 사람을 구조하기 위해 설치하는 ...2024-08-23 18:28:52 [조인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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길어지는 폭염에 온열질환자 3000명 넘었다...50대 이상이 '절반'
(사진=연합뉴스) 습한 폭염이 한달 넘게 이어지면서 온열질환자 수도 3000명을 넘어섰다.23일 질병관리청에 따르면 지난 21일 기준 온열질환자는 3019명에 달했다. 사망자도 28명으로 늘어났다. 역대 온열질환자 수가 가장 많았던 해는 폭염이 심했던 2018...2024-08-23 11:43:28 [조인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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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 호텔 빈방에서 시작된 불...7명 숨지게 했다
▲부천 호텔 8층 객실서 발생한 화재(영상=부천소방서) 경기 부천의 한 호텔에서 화재가 발생해 투숙객 대부분이 다치거나 숨지는 참사가 벌어졌다.23일 소방당국과 경찰에 따르면 전날 오후 7시 39분께 부천시 원미구 중동에 있는 호텔 8층 객실에서 불이 나면서 ...2024-08-23 11:17:58 [조인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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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말날씨] 35℃ '찜통더위' 여전...곳곳에서 소나기
(사진=연합뉴스) 이번 주말에도 어김없이 무더위가 이어지겠다. 더위가 물러간다는 '처서'가 지났지만 열대야는 여전하다.24~25일 아침 최저기온은 22∼27℃, 낮 최고기온은 31∼35℃로 예보됐다. 밤 기온이 떨어지지 않으면서 역대 최장 '열대...2024-08-23 10:48:37 [김나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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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력소비 15%가 주택인데...재생에너지 선택권이 없다?
주택에서는 재생에너지를 구매할 수 없도록 한 현행 전력거래계약 규정은 기본권 침해에 해당된다며 헌법소원이 청구됐다.22일 전기소비자 41명은 개인과 기업에 차별적 에너지 선택권을 규정한 '전력거래계약에 관한 지침'이 소비자의 자기결정권, 생명권, 건강권, 환...2024-08-22 12:18:34 [이재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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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CC, 전국 1100여 가구 주거환경 개선

KCC가 주거취약계층의 삶의 질 향상과 공동체 회복을 위한 '새뜰마을사업'에참여해 지난해까지 누적 1109 가구의 주거환경 개선에 힘을 보탰다.KCC는 올

코오롱, 미래세대 위한 친환경 에너지교육 지원 확대

코오롱그룹이 미래세대의 친환경 에너지 교육지원에 적극 나선다. 코오롱은 대한상공회의소 신기업가정신협의회(ERT)의 '다함께 나눔프로젝트'에 참여

'신한은행' 지난해 ESG경영 관심도 1위...KB국민·하나은행 순

지난해 1금융권 은행 가운데 ESG경영에 가장 많은 관심을 쏟은 곳은 신한은행으로 조사됐다. KB국민은행과 하나은행이 뒤를 이었다.1일 데이터앤리서치

"AI시대 전력시장...독점보다 경쟁체제 도입해야"

인공지능(AI) 시대를 맞아 전력시장에 경쟁체제를 도입하고, 전력수요처에 발전설비를 구축하는 분산형 시장이 필요하다는 목소리가 나왔다. 대한상공

KCC그룹, 산불 피해복구 위해 3억5000만원 기부

KCC그룹이 산불 피해복구를 위해 3억5000만원을 기부했다고 31일 밝혔다.KCC는 2억원, KCC글라스는 1억원 그리고 KCC실리콘은 5000만원을 전국재해구호협회를

8년만에 바뀐 '맥심 모카골드' 스틱...친환경 디자인으로 변경

맥심 '모카골드'와 '슈프림골드' 스틱이 8년만에 친환경 디자인으로 바뀌었다.동서식품은 커피믹스의 주요제품인 '맥심 모카골드'와 '맥심 슈프림골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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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경단체 "탄핵 다음은 '탈핵'"…국가 기후정책 사업수정 촉구

환경단체들이 윤석열 대통령 파면을 일제히 환영하면서 윤 정권의 대왕고래 프로젝트와 신규 원전건설 등 국가 차원에서 진행하던 사업들을 전면 수

"극한기후 피해보상에 보험사 거덜나면 자본주의도 무너진다"

지구온난화가 초래한 극한기후로 인한 피해보상을 해주는 보험사들이 파산해 더이상 사업을 영위할 수 없는 지경에 이르면 자본주의 근간이 무너질

바다숲 155㏊, 2028년까지 격렬비열도 인근에 조성된다

'서해의 독도'라 불리는 충남 태안군 근흥면 동격렬비도 인근 해역이 해양수산부 주관 바다숲 조성사업 대상지로 선정됐다고 태안군이 4일 밝혔다.태

탄소흡수 가장 뛰어난 나무 10종은?

환경부 산하 국립공원공단이 4월 5일 식목일을 맞이해 탄소 흡수 효과가 뛰어난 국립공원 자생수목 10종을 선정했다고 4일 밝혔다. 탄소 흡수 효과가 뛰

한반도와 美서부 '강수 빈도' 증가한다...이유는?

지구온난화로 남극 기온이 상승하면서 우리나라를 포함한 동아시아와 미국 서부에 더 많은 비가 내릴 것이라는 전망이 나왔다.미국 코넬대학 연구팀

지구 4℃ 상승하면...전세계 인구 40% 빈곤해진다

지구 온도가 4℃ 상승하면 지구 인구의 40%가 빈곤해질 것이라는 전망이 나왔다.1일(현지시간) 호주 뉴사우스웨일즈대학 기후위험대응연구소의 티모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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