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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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사원 "온실가스 감축 안하면 2080년 폭염사망 30배...정부, 대응해야"
▲기후변화로 폭염이 더욱 심해지면서 사망자수도 늘어날 것으로 예측된다. (사진=연합뉴스) 기후변화가 미치는 영향을 분석하는 '기후보건 영향평가'가 미래 예측 위주로 바뀌어야 한다는 감사원의 지적이 나왔다. 질병관리청이 예산 부족 등을 이유로 향후 폭염 피해나 ...2025-07-15 16:31:40 [장다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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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35 NDC, 청년·여성 등 기후위기 당사자 목소리 반영해야"
▲'2035 NDC와 기후거버넌스: 여성과 청년이 제안하는 미래의 방향' 토론회 (사진=녹색전환연구소) 2035년 국가온실가스감축목표(NDC) 수립 과정에서 청년·여성 등 기후위기 당사자의 참여와 권한을 보장해야 한다는 목소리가 제기됐다. 전문가 ...2025-07-15 15:00:02 [장다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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李대통령 이어 환경장관 후보자도..."연내 탈플라스틱 로드맵 마련"
▲김성환 환경부 장관 후보자 (사진=연합뉴스) 이재명 대통령에 이어 김성환 환경부 장관 후보자도 연내 탈플라스틱 로드맵을 마련하겠다고 공언했다.김성환 장관 후보자는 15일 국회에서 열린 인사청문회 모두 발언에서 "연내 원천 감량과 순환이용에 기반한 탈(脫) 플...2025-07-15 12:51:33 [김나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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석탄재 투기로 식수·바다 몽땅 오염...한전 석탄발전소에 필리핀 지역민 '분통'
▲석탄재로 인해 색이 변해버린 발전소 인근 바다 (사진=필리핀기후정의운동) 한국전력공사가 필리핀에서 운영하는 석탄화력발전소로 인해 지역주민들이 호흡기 질환과 어획량 감소 등 어려움을 겪고 있는 것으로 드러났다.기후솔루션이 입수해 15일 공개한 '필리핀기후정의운...2025-07-15 10:04:35 [장다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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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플라스틱 지구]플라스틱 쓰레기로 만든 새 둥지 90% 넘는다
▲플라스틱 노끈에 엉켜있는 흰 황새 (사진=Marta Acacio) 플라스틱 쓰레기로 만든 새 둥지가 90%를 넘는다는 연구결과가 나왔다. 이 둥지에서 태어난 새끼들 중 일부는 2주만에 쓰레기에 엉켜 목숨을 잃었다.14일(현지시간) 영국 UEA대학 환경과학...2025-07-15 08:30:03 [장다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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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후변화로 커지는 작물...당 함량 높지만 영양소는 부족해져
기후변화로 이산화탄소가 높으면 작물이 크게 자라면서 당함량은 높아지지만 영양성분은 오히려 감소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기후변화로 인한 탄소농도 증가는 우리가 먹는 작물의 영양소까지 줄어들게 만드는 것이다.10일(현지시간) 영국 리버풀 존무어스대학 연구팀은 잎채...2025-07-14 16:02:11 [김나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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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릉도에 200㎜ '물폭탄'...도로 곳곳에 낙석 피해
▲낙석 피해를 입은 울릉군 북면 현포리 일대 (사진=울릉군) 간밤에 울릉도에 200㎜가 넘는 폭우가 쏟아져 낙석, 둑 붕괴 등 피해가 났다.14일 울릉군에 따르면 전날부터 이날까지 경북 울릉에 많은 비가 내렸다. 13일~14일 3시까지 울릉 강수량은 127.7...2025-07-14 15:30:23 [김나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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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대병원 수술실에서 화재...자칫 대형참사로 이어질뻔
▲14일 오전 광주 동구 조선대병원 수술실에서 불이 나 소방대원이 안전조치를 하고 있다. (사진=연합뉴스) 광주 조선대병원 수술실에서 불이 나 환자와 의료진들이 대피했다. 불은 10여분만에 자체 진화됐지만, 자칫 대형 참사로 이어질 뻔했다.14일 광주소방본부 ...2025-07-14 11:04:26 [김나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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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씨] 열대 수증기가 몰려온다...이번주 내내 '강한 비'
(사진=연합뉴스) 열대 수증기를 품은 거대한 저기압이 한반도로 몰려오고 있어 곳곳에 '물폭탄'이 예상된다. 14일 기상청에 따르면 한반도 상공을 층층이 덮고 있던 고기압이 물러나고 그 자리에 한반도 남쪽에서 열대 수증기를 품은 저기압이 북상하면서 비를...2025-07-14 10:06:53 [김나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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李대통령 한마디에 지자체들 발빠르게 폭염대책 마련
▲ 서울 영등포 쪽방촌 골목 (사진=연합뉴스) 폭염에 취약계층과 농민들의 피해가 없도록 해달라는 이재명 대통령의 지시에 지방자치단체들이 발빠르게 대응하고 나섰다.이재명 대통령은 지난 10일 수석보좌관회의에서 "무더위쉼터가 현재 전국에 얼마나 지정돼 있는지 파악...2025-07-11 14:41:48 [김나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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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지역에 따라 지표면 온도 4.2℃까지 차이...이유는?
▲랜샛 위성 영상으로 분석한 서울시 25개 자치구의 지표면 온도 (사진=산림청 국립산림과학원) 서울지역 한낮 최고기온이 35℃를 넘나들고 있는 가운데 서울도 지역에 따라 지표면 온도가 최대 4.2℃까지 차이가 나는 것으로 나타났다. 도시숲의 면적에 따라 이같은...2025-07-11 11:34:22 [장다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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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말날씨] 백두대간 서쪽은 '찜통더위'...동쪽은 '더위' 꺾여
▲10일 서울 광진구 어린이대공원 동물원의 알파카 (사진=연합뉴스) 이번 주말에도 백두대간 서쪽과 내륙은 체감온도가 35℃를 넘나드는 '극한폭염'이 이어지겠다. 곳곳에서 낮동안의 폭염의 영향으로 밤에도 기온이 내려가지 않는 열대야 현상도 나타나겠다.토요일인...2025-07-11 09:41:47 [김나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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쿠팡·쿠팡이츠, 진주 전통시장에 친환경 포장용기 11만개 지원

쿠팡과 쿠팡이츠서비스(CES)가 전통시장 활성화를 위해 경남 진주중앙시장에 친환경 포장용기 11만여개를 지원한다고 13일 밝혔다.이번 지원은 전통시

국내 기업 중 ESG평가 'S등급' 없어...삼성전자가 종합 1위

국내 시가총액 250대 기업 가운데 삼성전자가 ESG 평가 종합 1위를 차지했다.13일 ESG행복경제연구소는 지난해 기업들이 공개한 ESG 관련 정보를 분석한 결

정부 'EU 탄소세' 기업대응 올해 15개 사업 지원한다

올해부터 시행된 유럽연합(EU)의 탄소국경조정제도(CBAM)에 국내 기업들이 원활히 대응할 수 있도록 정부가 본격 지원에 나선다.산업통상부와 기후에너

LG전자 '마린 글라스' 기술로 순천만 생태계 복원 나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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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름다운가게, 설 앞두고 소외이웃에 '나눔보따리' 배달

재단법인 아름다운가게는 설 명절을 앞두고 소외이웃에게 따뜻한 안부를 전하는 나눔캠페인 '아름다운 나눔보따리'를 7~8일 이틀간 진행했다고 9일 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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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후변화로 '독버섯' 증가...美 캘리포니아서 중독사고 급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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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 보름새 3차례 폭풍 강타...포르투갈, 한겨울에 '물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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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실가스 폐지하면 차값 싸진다고?...트럼프 발언 사실일까

트럼프 행정부가 비용절감을 이유로 온실가스 규제의 법적 토대인 '위해성 판단(endangerment finding)' 폐지를 발표한 가운데, 단기적 규제 완화가 오히려

美 온실가스 규제 폐기 발표에 '발칵'..."4.7조달러 비용 발생할 것"

미국이 온실가스 규제의 근간이 되는 '위해성 판단'(endangerment finding)을 폐기하면 이로 인해 4조7000억달러(약 6782조5700억원)의 비용이 발생할 것이라는

[설연휴 날씨] 주말 18℃까지 '껑충'...귀성길 '안개·살얼음' 주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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