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thumbimg

지리산 위협하던 하동산불 '주불 잡았다'...산청도 진화율 93%
▲산불 진화 헬기가 28일 오전 경남 산청군에서 진화 작업을 하고 있다. (사진=연합뉴스) 경남 산청·하동 산불은 28일 오후들어 잡히는 분위기다.산림당국에 따르면 이날 낮 12시 기준 산청 산불 진화율은 93%로 집계됐다. 이날 새벽까지만 해도 ...2025-03-28 14:39:36 [김나윤]

thumbimg

경북 산불 진화율 94%..."오후 5시 주불 진화 가능할 듯"
▲화마가 휩쓸고 간 영덕 바닷가 마을 (사진=연합뉴스) 28일 오전 5시 기준으로 평균 진화율이 약 85%였던 경북 북동부를 휩씬 산불은 정오 기준으로 94%로 늘어나면서 진화의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 산림청에 따르면 경북 의성과 안동, 영양, 청송,...2025-03-28 14:10:43 [조인준]

thumbimg

'소나무가 땔감 역할'...경북지역 산불피해 키웠다
▲안동 남선면까지 번진 산불 (사진=연합뉴스) 지난 22일 의성에서 성묘객의 실화로 발생한 산불은 7일째 접어들면서 경상북도 지역에 역대급 산불 피해를 낳았다. 28일 산림 당국에 따르면 경북 시·군별 산불영향구역은 의성 1만2821㏊, ...2025-03-28 11:09:06 [김나윤]

thumbimg

산불로 산림 4만8000ha 불탔다...서울면적의 80% '잿더미'
▲산불을 진화하고 있는 소방헬기 (사진=연합뉴스) 경상권 등에서 발생한 산불로 인해 우리나라 산림 4만8000헥타르(ha)가 불탔다. 이는 역대급 피해규모로 서울면적의 80%가 잿더미로 변한 것이다. 28일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에 따르면 이번 산불로 산...2025-03-28 10:31:39 [조인준]

thumbimg

안동 '하회마을·병산서원' 지켜냈지만...여전히 '조마조마'
▲안동 하회마을 주택에 물을 뿌리는 소방관 (사진=연합뉴스) 안동 하회마을과 병산서원은 각고의 노력끝에 간밤에도 불길에서 지켜냈다. 하지만 안동 산불의 진화율이 아직 85%여서 언제 불길이 다시 닥칠지 몰라 안심하기는 이르다는 분위기다. 소방당국과 지...2025-03-28 10:03:49 [김나윤]

thumbimg

[주말날씨] 다시 '꽃샘추위'...찬공기 남하하며 '쌀쌀'
(사진=연합뉴스) 봄을 시기하는 꽃샘추위가 다시 돌아왔다. 지난 27일 밤부터 북서쪽에서 찬 공기가 남하하면서 쌀쌀해진 날씨가 주말까지 이어지겠다.오는 주말 전국 기온은 평년보다 3~6℃가량 낮겠다. 큰 폭으로 떨어진 28일 기온보다도 더 낮아지겠다.토요일인 ...2025-03-28 09:38:25 [김나윤]

thumbimg

산불진화 오늘이 중대 고비...오후에 초속 12m 강풍 예보
▲소방헬기가 영양군 일대에서 산불을 진화하고 있는 모습 (사진=연합뉴스) 8일째 이어지던 산불이 지난 27일 내린 비로 진화에 청신호가 켜졌다. 이에 산림당국은 강풍이 예보돼 있는 오후가 되기전에 주불을 최대한 잡겠다는 각오다. 28일 임상섭 산림청장...2025-03-28 09:37:00 [조인준]

thumbimg

"큰 불길 잡았다"...강풍에 불씨 되살아날까 진화에 총력
▲산불로 잿더미로 변한 의성군 산림 (사진=연합뉴스) 전국 11곳에서 발생했던 크고작은 산불이 27일 오후 비가 내리면서 진화에 큰 도움이 됐다. 6일동안 이어졌던 울주 산불은 완전히 진화됐고, 의성과 안동도 불이 크게 번지지 않으면서 진화율을 높였다.&nbs...2025-03-28 07:44:27 [김나윤]

thumbimg

의성에 반가운 단비...찔끔 내렸지만 산불진화 도움될듯
▲산불 지역에 내리는 비 (사진=연합뉴스) 6일째 산불에 시달리던 의성에 드디어 반가운 단비가 쏟아졌다. 경북 의성군 의성읍에는 27일 내릴 것으로 기대했던 비가 온종일 아무 소식이 없다가 오후 6시 15분쯤 천둥소리와 함께 굵은 빗방울을 퍼부었다. ...2025-03-27 19:09:05 [김나윤]

thumbimg

의성산불 '대재앙' 됐다...시속 8.2㎞ 속도로 동해안 도달
▲26일 경북 영덕군 영덕읍 석리 마을이 산불에 폐허가 돼 있다. 지난 22일 경북 의성에서 발생한 산불이 6일째 타오르며 동해안까지 도달했다. 27일 내릴 것으로 기대했던 비는 아직도 소식이 없고 더딘 진화에 진화율마저 뚝 떨어지며 역대급 피해를 낳...2025-03-27 17:39:12 [김나윤]

thumbimg

[플라스틱 지구]2030년까지 바다에 플라스틱 '연간 6억200만kg' 쌓인다
한번 생산되면 사라지는데 500년 이상 걸리는 플라스틱. 플라스틱은 1950년대 이후 지금까지 우리 생활 깊숙이 자리잡고 있다. 하지만 그 결과는 너무 참혹하다. 대기와 토양, 강과 바다. 심지어 남극과 심해에서도 플라스틱 조각들이 발견되고 있다. 미세플라스틱은 없...2025-03-27 16:08:59 [김나윤]

thumbimg

중금속과 유기오염물 정화하는 신종 미생물 발견
▲디클로로모나스 속 TW-R-39-2 균주 (사진=환경부) 환경부 산하 국립낙동강생물자원관은 폐수에 존재하는 중금속과 유기 오염물질을 동시에 정화할 수 있는 디클로로모나스(Dechloromonas) 속 신종 미생물을 발견했다고 27일 밝혔다.연구진은 2019년...2025-03-27 14:29:32 [김나윤]

Video

+

ESG

+

쿠팡·쿠팡이츠, 진주 전통시장에 친환경 포장용기 11만개 지원

쿠팡과 쿠팡이츠서비스(CES)가 전통시장 활성화를 위해 경남 진주중앙시장에 친환경 포장용기 11만여개를 지원한다고 13일 밝혔다.이번 지원은 전통시

국내 기업 중 ESG평가 'S등급' 없어...삼성전자가 종합 1위

국내 시가총액 250대 기업 가운데 삼성전자가 ESG 평가 종합 1위를 차지했다.13일 ESG행복경제연구소는 지난해 기업들이 공개한 ESG 관련 정보를 분석한 결

정부 'EU 탄소세' 기업대응 올해 15개 사업 지원한다

올해부터 시행된 유럽연합(EU)의 탄소국경조정제도(CBAM)에 국내 기업들이 원활히 대응할 수 있도록 정부가 본격 지원에 나선다.산업통상부와 기후에너

LG전자 '마린 글라스' 기술로 순천만 생태계 복원 나선다

LG전자가 독자 개발한 '마린 글라스'로 순천만 갯벌 생태계 복원에 나선다.LG전자는 이를 위해 순천시, 서울대학교 블루카본사업단과 '블루카본 생태계

하나은행, AI·SW 기업 ESG 금융지원 나선다

하나은행이 ESG 경영을 실천하는 AI·SW 기업에 최대 2.0%의 금리 우대 대출을 제공한다.하나은행은 한국인공지능·소프트웨어산업협회(KOSA)의 'AI

아름다운가게, 설 앞두고 소외이웃에 '나눔보따리' 배달

재단법인 아름다운가게는 설 명절을 앞두고 소외이웃에게 따뜻한 안부를 전하는 나눔캠페인 '아름다운 나눔보따리'를 7~8일 이틀간 진행했다고 9일 밝

기후/환경

+

美 자동차 온실가스 규제 없앤다...EPA, 배출규제 종료 선언

미국이 자동차 온실가스 배출 규제를 폐지한다.13일(현지시간) AP통신에 따르면 미국 환경보호청(EPA)은 온실가스를 유해 오염물질로 규정해온 '위해성

기후변화로 '독버섯' 증가...美 캘리포니아서 중독사고 급증

기후변화로 미국 캘리포니아에 습한 겨울이 이어지면서 야생 독버섯이 급증하면서 이를 먹고 피해를 당하는 사례가 잇따르고 있다.13일(현지시간) 캘

[영상] 보름새 3차례 폭풍 강타...포르투갈, 한겨울에 '물바다'

보름 사이에 3차례 연속 강타한 폭풍으로 포르투갈이 쑥대밭이 됐다.12일(현지시간) AP통신 등 외신에 따르면, 포르투갈은 지난 7일 최대 순간풍속 시속

온실가스 폐지하면 차값 싸진다고?...트럼프 발언 사실일까

트럼프 행정부가 비용절감을 이유로 온실가스 규제의 법적 토대인 '위해성 판단(endangerment finding)' 폐지를 발표한 가운데, 단기적 규제 완화가 오히려

美 온실가스 규제 폐기 발표에 '발칵'..."4.7조달러 비용 발생할 것"

미국이 온실가스 규제의 근간이 되는 '위해성 판단'(endangerment finding)을 폐기하면 이로 인해 4조7000억달러(약 6782조5700억원)의 비용이 발생할 것이라는

[설연휴 날씨] 주말 18℃까지 '껑충'...귀성길 '안개·살얼음' 주의

이번 설 연휴는 온화한 날씨가 이어지겠다. 연휴 초반에는 평년보다 5℃ 안팎으로 기온이 높다가, 이후 평년 수준의 기온으로 돌아오겠다. 다만 서해안

에너지

+

순환경제

+

오피니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