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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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라질 룰라 정부 '친환경 사업' 채비...'녹색채권' 첫 발행
브라질이 20억달러(약 2조6452억원) 규모의 '녹색채권'을 처음 발행하는 등 룰라 신정부가 들어서면서 친환경 사업에 본격적으로 자금을 투입하기 시작한다.13일(현지시간) 페르난두 아다지 브라질 재무부 장관은 연이율 6.5%로 2031년 만기되는 ESG연계...2023-11-14 11:53:07 [이재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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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위에서 친환경 연료 생산...英 소형 수상플랜트 개발
▲영국 케임브리지대학교 연구진이 개발한 친환경 연료생산용 플랜트 (출처=케임브리지대 홈페이지) 나뭇잎 모양의 소형 수상 플랜트를 통해 친환경 연료를 생산할 수 있는 기술이 개발됐다. 최근 영국 케임브리지대학교(University of Cambridge...2023-11-14 08:00:02 [이준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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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럽 그린딜 '삐걱'?..."年 5200억유로 민간투자 있어야 성공"
유럽환경청(European Environment Agency, EEA)이 지속가능한 전환을 위해서는 2030년까지 연간 5200억유로(약 734조7496억원)의 민간투자가 필요하다고 촉구했다. EEA는 "유럽 그린딜이 원활하게 이행되기 위해서 유럽 ...2023-11-13 15:22:58 [이준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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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주, 수몰위기 투발루서 '기후난민' 받는다
▲앤서니 앨버니지 호주 총리(왼쪽)과 카우세아 나타노 투발루 총리가 지난 9일(현지시간) 쿡 제도에서 열린 태평양도서국포럼(PIF)에서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연합뉴스) 호주가 수몰 위기에 처한 투발루 주민들에게 영주권을 제공하기로 했다.지난 10일(...2023-11-13 14:29:36 [이재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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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SG 지표 맹신하면 되레 독?..."균형잡힌 시각 필요"
ESG(환경·사회·지배구조) 경영진단 지표가 오히려 ESG 투자에 대한 불확실성을 증가시킬 수 있다는 우려가 나오고 있다.최근 미국 컬럼비아대학교 경영대학원(Columbia Business School)과 스티븐스 공과대학교(Stev...2023-11-10 12:56:10 [이준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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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안해서 못낳겠다"...기후변화, 출산기피로 이어진다
기후위기가 출생률을 저하시킨다는 사실이 밝혀졌다. 9일(현지시간) 영국 유니버시티 칼리지런던(University College London) 연구팀이 발표한 연구논문에 따르면, 기후위기로 인해 많은 사람들이 자녀를 낳는 것을 재고하고 있으며 그 결과 대다수는...2023-11-10 11:56:59 [이준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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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수원으로 사용하는 강에 하얀 거품이 '둥둥'...무슨 일?
▲하얀 오·폐수 거품으로 뒤덮인 인도 야무나강(사진=EPA연합뉴스) 식수원으로도 사용되는 인도 아무나강이 새하얀 거품에 뒤덮였다.9일(현지시간) CNN 보도에 따르면 뉴델리를 포함한 인도 북부에 흐르는 야무나강 수면이 오·폐수에서 비롯...2023-11-10 11:48:04 [조인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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악어에게 발 물린 농부...악어 눈꺼풀 물어뜯으며 '역공'
악어의 습격을 받은 한 농부가 악어의 눈꺼풀을 물어뜯는 '역공'을 가해 기적적으로 살아난 일이 호주에서 발생했다.8일 BBC는 호주 노던 테리토리의 축산업자 콜린 드베로(Colin Deveraux)가 길이 3.2m의 바다악어에 물린 후 한달간의 병원치료 끝에...2023-11-09 18:32:07 [김나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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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천만명 물부족 '아우성'...이란·이라크 최악가뭄 기후변화가 '부채질'
▲한 남자가 가뭄으로 말라붙은 이라크 자세르강 앞에 서있다. (출처=세계기상기구) 현재 최악의 가뭄이 시달리는 시리아와 이란, 이라크가 위치해 있는 티그리스-유프라테스강 지역이 극한가뭄이 발생하는 원인으로 지구온난화가 지목됐다. 원래 이 지역은 극한가뭄 현상이...2023-11-09 15:07:40 [이준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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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월도 역대 가장 더웠다...2023년은 '가장 뜨거운 한해' 확실
▲뜨거운 햇볕이 내리쬐는 가을 하늘 (사진=연합뉴스) 올 7월~9월 역대 가장 더웠던 달로 기록되더니, 10월마저 전세계 평균기온이 역대 가장 더웠던 10월로 관측됐다. 이에 따라 2023년은 관측이래 가장 더운 한해로 기록될 것이 확실해졌다.8일(현지시간) ...2023-11-08 18:16:04 [이재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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美 연방청사 저탄소전환에 20억弗 투입...자재시장 '탈탄소' 본격화
미국이 연방청사 건물 저탄소 전환에 20억달러(약 2조6012억원)를 투입한다.미국 연방총무청(GSA)은 지난 6일(현지시간) 성명을 통해 미국 39개주 150개 연방청사 저탄소 전환 사업에 필요한 건축자재를 확보하기 위해 총 20억달러의 예산을 편성할 계획...2023-11-08 13:35:59 [이재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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美 'ESG 금지조례' 확산...그러나 투자자 89% "ESG투자는 대세"
미국 정치권 일각의 반-ESG 기조에도 불구하고 절대 다수의 미국 투자자와 경영진들은 ESG에 대해 굳건하게 신뢰하는 것으로 나타났다.8일(현지시간) 블룸버그 산하 연구기관인 블룸버그 인텔리전스(Bloomberg Intelligence, BI)가 전세계 25...2023-11-08 13:33:28 [이준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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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생에너지 비중 높을수록 국제유가 충격 줄어든다"-英CCC 분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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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차, 中업체와 손잡고 인니 EV배터리 재활용 순환체계 확보

현대차그룹이 인도네시아에서 배터리 순환경제 거점을 마련한다.현대차그룹은 중국 '저장화유리사이클링테크놀로지(화유리사이클)'와 12일 서울 양재

국민연금 기후 주주관여 '반토막'…대상 기업 29개에서 13개로

기후리스크가 주요 투자위험으로 부상하는 가운데 국민연금의 기후관련 주주관여 활동이 최근 크게 줄어든 것으로 나타났다.11일 국회에서 열린 '한국

"기후는 핵심 재무리스크"…스튜어드십 코드 개정 논의

금융위원회가 상반기 중 '스튜어드십 코드 개정을 예고한 가운데 국내 스튜어드십 코드에 기후관련 원칙과 지침이 사실상 빠져있다는 지적이 국회 토

KCC, 서초구 주거환경 개선 힘쓴다...9년째 맞은 '반딧불 하우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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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DP 환경평가' A등급 받은 국내 기업들은 어디?

현대자동차가 탄소정보공개프로젝트(CDP) 기후변화 부문 평가에서 '탄소경영 아너스 클럽'을, 물관리 부문 평가에서 '대상'을 차지했다. 평가대상인 29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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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피값 또 오르나?...기후변화에 브라질 커피벨트 '물폭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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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주, 석탄광산 채굴 2038년까지 연장…1.5℃ 기후목표 '흔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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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말날씨] 드디어 '봄이 왔다'…일교차는 15℃ 이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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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난화가 심해까지 수온이 올라가면서 해양생태계 변화에 대한 우려가 커지고 있는 가운데, 해양 미생물 일부가 이러한 환경변화에 적응하고 있을 가

기후변화에 전쟁까지 '겹악재'...이란 '물부족' 사태 더 심해져

기후변화로 수년째 심각한 가뭄을 겪고 있는 이란이 미국과의 전쟁으로 물 부족 사태가 더 심각해질 전망이다.전쟁이 발생하기전부터 가뭄과 폭염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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