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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트리' 다음뉴스 CP 언론사로 선정...12월 신규 입점
'뉴스;트리'가 포털사이트 다음(Daum)뉴스에 신규 CP(콘텐츠제공) 언론사로 진입한다.에이엑스지(AXZ)는 포털 다음뉴스에 뉴스트리를 포함한 49개 언론사가 신규 입점하게 됐다고 지난 26일 밝혔다. 이번에 입점한 신규 언론사는 경제매체 21곳과 강소매체 28곳이 선정됐다. 다음은 지역 카테고리에 이어, 이번에 두번째로 경제 카테고리와 강소 카테고리에 대한 입점을 진행했다.

뉴스트리, 세명대 '기후위기 팩트체킹 취재 지원사업'에 선정
뉴스트리가 세명대학교 저널리즘대학원이 주최한 '2025년도 2차 기후위기 팩트체킹 취재보도 지원사업'에 선정됐다.언론의 기후위기 대응 보도를 장려하고 팩트체킹 저널리즘의 성장을 지원하기 위해 진행된 이번 공모에는 총 7개 언론사가 9건의 기획안을 제출했다. 심사결과, 뉴스트리의 '기후변화, 밥상물가를 흔든다?'를 비롯해 시사IN, 프레시안 등 3개 언론사의 프로젝트가

[주말날씨] 외출시 '마스크 필수'...건조한 동해안 '불조심'
이번 주말에는 외출시 마스크를 꼭 챙겨야겠다. 황사에 미세먼지까지 더해져 대기질 상태가 나쁘기 때문이다.16일 기상청에 따르면 토요일인 17일 전국이 대체로 맑겠지만 중부지방과 전라권은 새벽까지 약간 흐리겠다. 아침 최저기온은 -8~5℃, 낮 최고기온은 1~13℃로 평년에 비해 4~5℃가량 높겠다. 건조특보가 발효중인 동해안과 일부 경상권은 주말까지 대기가 매우 건조하겠

인도로 돌진한 시내버스...서대문구 시민들 '날벼락'
서울 시내 한복판에서 시내버스가 돌연 인도로 돌진하는 사고가 벌어졌다.16일 오후 1시 27분경 서울 서대문구 서대문역사거리에서 704번 시내버스가 인도를 향해 돌진한 후 건물에 충돌했다.현재까지 부상자는 버스 운전사를 포함해 13명이며, 이 중 2명은 중상을 입은 것으로 파악됐다.경찰에 따르면 버스 운전자에게서 음주 정황은 발견되지 않았다. 경찰은 운전사를 대상으로

용인 반도체산단 "승인 적법" 판결...물건너간 새만금 이전
새만금 이전론이 솔솔 나왔던 '첨단반도체 산업단지'가 예정대로 용인에 조성될 것으로 보인다. 시민단체가 제기한 행정소송에서 법원이 '승인이 적법하다'고 판결하면서 사업을 예정대로 추진할 수 있게 된 것이다.서울행정법원 행정14부(이상덕 부장판사)는 15일 기후솔루션 활동가들과 시민 16명이 국토교통부를 상대로 제기한 용인 첨단반도체 국가산업단지 승인취소 행정소

미세먼지 정보 '동 단위'로 제공...경기도, 대기질 예측 시범사업
경기도보건환경연구원이 '동' 단위까지 대기질 정보를 제공하는 '대기질 동네 예측 서비스'를 시작한다고 14일 밝혔다. 먼저 수원, 용인, 고양, 화성, 남양주, 광주 등 6개 시에서 시범사업을 시작한다.대기질 동네예측 서비스는 '동' 단위에서 미세먼지(PM-10)와 초미세먼지(PM-2.5) 농도를 확인할 수 있는 서비스다. 같은 시군 안에서도 주거환경, 교통량, 산업시설 분포, 기상 조건 등

접속제한 해놓고 재생에너지 확충?..."전력시장, 지역주도로 바꿔야"
정부가 2030년 재생에너지 100기가와트(GW) 목표를 달성하려면 재생에너지를 생산하는 지역에서 전력을 소비할 수 있는 '지역주도형 전력시장'으로 전환되어야 한다는 지적이다.기후솔루션은 12일 '지역주도형 재생에너지 보급을 위한 전력시장 개선방안' 보고서를 통해 재생에너지 확대에 따른 병목 문제를 해소하려면 송전망 중심의 접근에서 벗어나, 지역이 직접 전력 생산&middo

라멘 밀어낸 'K-라면'...수출액 사상 첫 15억달러 돌파
'한류'에 힘입은 한국라면에 전세계적으로 선풍적인 인기를 끌면서 지난해 수출액이 사상 처음으로 15억달러를 돌파하며 3년 사이에 수출액이 2배로 껑충 뛰었다.지난해 우리나라 라면 수출액은 전년보다 21.8% 증가한 15억2100만달러(약 2조2000억원)를 달성했다. 이는 역대 최대 규모로, 지난 2023년 수출액 약 9억5200만달러보다 5억달러 많고, 지난 2022년 수출액 약 7억6500만달러와 비

PP 재생원료 '식품용기' 사용기준 마련...식약처, 제도개선
이제 폴리프로필렌(PP) 소재의 플라스틱을 재활용해서 만든 재생원료도 배달용기나 식품포장용기로 사용할 수 있게 됐다.식품의약품안전처는 PP 재생원료를 식품용기로 사용할 수 있다는 내용을 담은 '기구 및 용기·포장의 기준 및 규격' 일부개정안을 8일 행정예고했다. 지금까지 플라스틱 재활용 소재 가운데 페트(PET) 재질만 음식을 담는 용기로 사용할 수 있었는데 이번

수도권 직매립 금지 1주일...쓰레기 2% 수도권밖으로
수도권 생활폐기물 직매립 금지가 시행되자 수도권 쓰레기의 2%는 수도권 밖으로 나가는 것으로 나타났다.기후에너지환경부는 수도권에서 생활폐기물 직매립이 금지된 지난 1일 이후 수도권에서 종량제봉투에 담겨 버려진 생활폐기물 4만6600여톤 가운데 1.8%인 약 800톤은 수도권 밖 민간시설에서 처리됐다고 7일 밝혔다.나머지 쓰레기 중 약 3만9600톤은 공공시설, 약 7000톤은 수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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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럽은 12만원인데...배출권 가격 2~3만원은 돼야"
현재 1톤당 1만6000원선에서 거래되는 탄소배출권 가격이 2만원 이상 높아져야 한다는 지적이다.기후에너지환경부가 14일 정부세종청사에서 진행한 산

[ESG;NOW] 배출량 증가한 오리온...5년내 30% 감축 가능?
국내 많은 기업들이 지속가능한 경영을 내세우면서 'ESG(환경·사회·지배구조)' 보고서 혹은 지속가능경영 보고서를 주기적으로 발간하고 있

'녹색채권' 발행대상 히트펌프 등 16개 추가...발행기업 지원도 강화
올해 '한국형 녹색분류체계(K-택소노미)'에 추가된 히트펌프, 청정에탄올, 바이오항공유(SAF) 등 16개 분야도 녹색채권 발행 지원대상이다.기후에너지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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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LB "리라푸그라티닙, 담관암 임상논문 초록 발표"
HLB의 담관암 신약 '리라푸그라티닙'이 글로벌 임상2상에서 객관적 반응률(ORR) 47%를 기록하며, 기존 약물보다 효능이 좋은 것으로 확인됐다고 6일 밝혔

HLB그룹, 김태한 前삼성바이오 대표이사 영입
HLB그룹이 글로벌 도약을 본격화하기 위해 김태한 전 삼성바이오로직스 대표이사를 올 1월 1일자로 바이오 부문 총괄 회장으로 영입했다.이번 인사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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탄소제도 공유하는 국제연합 출범..."각국 운영경험 교류협력 기구"
전세계 규제기반 탄소시장을 강화하기 위한 국제연합체가 공식 출범했다.1일(현지시간) 미국 E&E뉴스는 제30차 유엔기후변화협약 당사국총회(COP30)

기후취약국들 갈수록 '빚더미'..."기후재원 언제까지 대출받아 피해복구?"
기후재난에 직접적인 타격을 가장 많이 받고 있는 기후취약국들이 기후위기를 촉발시킨 선진국들의 책임있는 자세를 다시한번 촉구하고 나섰다.기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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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붕에서 전기 생산?...탄소섬유 복합재 물방울 발전기 개발
지붕으로 떨어지는 빗물로 전기를 만들 수 있는 탄소섬유 복합재가 개발됐다. 이 복합재는 금속과 달리, 부식이 없을 뿐 아니라 이렇게 만들어진 전기

전기차 'AI 차량제어 기술' 개발...자율주행 안전성 높인다
전기자동차 주행 안정성을 높이는 '물리적 인공지능(AI) 기반 차량 상태추정 기술'이 개발됐다. 대구경북과학기술원(DGIST) 로봇 및 기계전자공학과 남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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