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준성 기자가 쓴 기사

thumbimg

"기후위기는 건강위기...홍수·가뭄·산불이 생명을 앗아가고 있다"
▲테워드로스 아드하놈 거브러여수스 WHO 사무총장(사진=연합뉴스) 세계보건기구(WHO)가 기후위기로 인한 홍수, 산불, 가뭄, 극한날씨 등이 글로벌 건강위기를 초래하고 있다고 경고했다.19일(현지시간) 뉴욕 기후주간 행사에서 테워드로스 아드하놈 거브러여수스(T...2023-09-20 11:46:38 [이준성]

thumbimg

독일의 꼼수?...자국 ESG지침 면제 기업수 늘리려 시도
독일이 자국의 기업을 유럽연합(EU) 지속가능성 보고에서 면제시키려는 시도를 한 것으로 밝혀지면서 비판이 일고 있다.영국 파이낸셜타임즈(Financial Times)에 따르면 독일 정부는 중소기업 기준을 직원수 250명에서 500명으로 상향하는 절차를 진행하...2023-09-19 13:26:54 [이준성]

thumbimg

"기후위기 알고도 은폐"...美캘리포니아주 석유기업 상대로 '기후소송'
▲롭 본타 미국 캘리포니아주 법무장관 (사진=연합뉴스) 미국 캘리포니아주가 거대 석유회사들을 상대로 기후소송을 제기했다. 15일(현지시간) 뉴욕타임스(NYT) 등 외신보도에 따르면 캘리포니아주는 엑손모빌(ExxonMobil), 쉘(Shell), 비피(...2023-09-18 14:37:03 [이준성]

thumbimg

올여름 관측이래 가장 더웠다..."폭염과 산불, 폭우가 끔찍한 결과"
▲기존 평균온도 대비 올해 여름 상대적 기온 상승정도를 보여주는 지도 (출처=NASA) 2023년 여름이 1880년 관측이래 가장 더운 여름으로 기록됐다.미국 항공우주국(NASA) 산하 고다드우주연구소(Goddard Institute of Space Studi...2023-09-18 13:11:01 [이준성]

thumbimg

"계속 석유·가스 투자하면 큰 손실 자초하는 것"...IEA의 경고
▲파티 비롤(Fatih Birol) IEA 사무총장 (사진=AP통신/연합뉴스) 국제에너지기구(IEA)가 에너지 산업의 투자 수익성이 떨어질 공산이 크기 때문에 화석연료 생산을 확대하려는 국가와 기업은 큰 손실을 입게 될 것이라고 경고했다.파티 비롤(Fatih ...2023-09-15 15:07:13 [이준성]

thumbimg

기후위기 부정에 로비...'엑손모빌' 과거 문건으로 파장
거대 에너지기업 엑손모빌(ExxonMobil)이 겉으로는 화석연료 배출과 기후변화 사이의 연관성을 공개적으로 인정하면서 뒤로는 기후변화를 부정하려는 로비를 시도한 사실이 드러났다.14일(현지시간) 월스트리트 저널(Wall Street Journal)과 가디언...2023-09-15 12:41:14 [이준성]

thumbimg

지구복원력 이미 무너졌다..."9개 행성경계 중 6개 붕괴"
기후변화로 지구의 생태계 유지시스템이 너무 많이 손상돼 더이상 '인류가 안전하게 활동할 수 있는 공간'이 아니라는 분석이 나왔다.덴마크 코펜하겐 대학교(University of Copenhagen)와 호주국립대학교(The Australian National ...2023-09-14 15:49:01 [이준성]

thumbimg

30년간 석유·가스 개발계획 분석했더니...20개국 CO2배출량 90%
▲보고서 표지 2050년까지 전세계적으로 진행하는 석유와 가스전 개발로 내뿜게 되는 이산화탄소(CO2) 가운데 미국 등 주요 20개국이 차지하는 비중이 90%에 달하는 것으로 나타났다.미국 환경단체 오일체인지 인터내셔널(Oil Change Internati...2023-09-13 16:40:41 [이준성]

thumbimg

탈탄소 외쳤던 세계은행...화석연료에 37억달러 금융지원?
세계은행(The World Bank)이 겉으로는 탈탄소와 기후위기 대응을 외치면서 뒤로는 화석연료에 수십억달러를 쏟아부은 사실이 들통났다.최근 독일 환경단체 우르게발트(URGEWALD)가 발표한 보고서에 따르면 지난해 세계은행은 산하기관인 국제금융공...2023-09-13 14:19:32 [이준성]

thumbimg

그레타 툰베리 덕분?...스위스 국민 30% "친환경 생활실천"
▲그레타 툰베리가 동료 활동가와 기후시위를 하고 있다. (사진=연합뉴스/AP통신) 실천을 촉구하는 기후시위가 실제 사람들의 생활습관을 변화시키는 영향을 끼칠 수 있다는 연구결과가 나왔다.최근 스위스 로잔연방공과대학교(Swiss Federal Institute ...2023-09-12 15:29:24 [이준성]

thumbimg

"기후변화로 가정과 삶이 파괴...디스토피아는 이미 시작됐다"
▲제54차 유엔 인권이사회에서 참여자들이 모로코 지진을 애도하며 묵념하고 있다. (사진=AP통신/연합뉴스) 가뭄과 홍수, 산불 등 최근 전세계 곳곳에서 발생하는 기후재난에 대해 볼커 튀르크(Volker Türk) 국제연합(UN) 인권최고대표는 "경고가...2023-09-12 15:12:45 [이준성]

thumbimg

G20, 재생에너지 3배 확대 '합의'...석유·가스 퇴출에는 '침묵'
▲인도 뉴델리에서 열린 G20 정상회의 (사진=UPI/연합뉴스) 주요 20개국(G20) 정상들이 2030년까지 재생에너지 용량을 3배 확대하자는데 합의했지만 석유와 가스 퇴출에는 침묵하면서 비판을 받고 있다.인도 뉴델리에서 지난 9일~10일(현지시간) 진행된 ...2023-09-11 17:29:22 [이준성 · 김나윤]

Video

+

ESG

+

쿠팡·쿠팡이츠, 진주 전통시장에 친환경 포장용기 11만개 지원

쿠팡과 쿠팡이츠서비스(CES)가 전통시장 활성화를 위해 경남 진주중앙시장에 친환경 포장용기 11만여개를 지원한다고 13일 밝혔다.이번 지원은 전통시

국내 기업 중 ESG평가 'S등급' 없어...삼성전자가 종합 1위

국내 시가총액 250대 기업 가운데 삼성전자가 ESG 평가 종합 1위를 차지했다.13일 ESG행복경제연구소는 지난해 기업들이 공개한 ESG 관련 정보를 분석한 결

정부 'EU 탄소세' 기업대응 올해 15개 사업 지원한다

올해부터 시행된 유럽연합(EU)의 탄소국경조정제도(CBAM)에 국내 기업들이 원활히 대응할 수 있도록 정부가 본격 지원에 나선다.산업통상부와 기후에너

LG전자 '마린 글라스' 기술로 순천만 생태계 복원 나선다

LG전자가 독자 개발한 '마린 글라스'로 순천만 갯벌 생태계 복원에 나선다.LG전자는 이를 위해 순천시, 서울대학교 블루카본사업단과 '블루카본 생태계

하나은행, AI·SW 기업 ESG 금융지원 나선다

하나은행이 ESG 경영을 실천하는 AI·SW 기업에 최대 2.0%의 금리 우대 대출을 제공한다.하나은행은 한국인공지능·소프트웨어산업협회(KOSA)의 'AI

아름다운가게, 설 앞두고 소외이웃에 '나눔보따리' 배달

재단법인 아름다운가게는 설 명절을 앞두고 소외이웃에게 따뜻한 안부를 전하는 나눔캠페인 '아름다운 나눔보따리'를 7~8일 이틀간 진행했다고 9일 밝

기후/환경

+

美 자동차 온실가스 규제 없앤다...EPA, 배출규제 종료 선언

미국이 자동차 온실가스 배출 규제를 폐지한다.13일(현지시간) AP통신에 따르면 미국 환경보호청(EPA)은 온실가스를 유해 오염물질로 규정해온 '위해성

기후변화로 '독버섯' 증가...美 캘리포니아서 중독사고 급증

기후변화로 미국 캘리포니아에 습한 겨울이 이어지면서 야생 독버섯이 급증하면서 이를 먹고 피해를 당하는 사례가 잇따르고 있다.13일(현지시간) 캘

[영상] 보름새 3차례 폭풍 강타...포르투갈, 한겨울에 '물바다'

보름 사이에 3차례 연속 강타한 폭풍으로 포르투갈이 쑥대밭이 됐다.12일(현지시간) AP통신 등 외신에 따르면, 포르투갈은 지난 7일 최대 순간풍속 시속

온실가스 폐지하면 차값 싸진다고?...트럼프 발언 사실일까

트럼프 행정부가 비용절감을 이유로 온실가스 규제의 법적 토대인 '위해성 판단(endangerment finding)' 폐지를 발표한 가운데, 단기적 규제 완화가 오히려

美 온실가스 규제 폐기 발표에 '발칵'..."4.7조달러 비용 발생할 것"

미국이 온실가스 규제의 근간이 되는 '위해성 판단'(endangerment finding)을 폐기하면 이로 인해 4조7000억달러(약 6782조5700억원)의 비용이 발생할 것이라는

[설연휴 날씨] 주말 18℃까지 '껑충'...귀성길 '안개·살얼음' 주의

이번 설 연휴는 온화한 날씨가 이어지겠다. 연휴 초반에는 평년보다 5℃ 안팎으로 기온이 높다가, 이후 평년 수준의 기온으로 돌아오겠다. 다만 서해안

에너지

+

순환경제

+

오피니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