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준성 기자가 쓴 기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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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가소멸 책임져라"...태평양 섬나라들 선진국 상대 '기후소송'
기후위기로 '국가소멸'에 직면한 태평양 섬나라들이 온실가스 다배출 국가들을 상대로 기후소송을 제기하겠다고 나섰다. 11일(현지시간) 외신 보도를 종합하면 바하마, 투발루, 바누아투, 앤티가바부다 등이 속한 기후변화와 국제법에 관한 소도서국위원회(Co...2023-09-11 12:15:58 [이준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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극한기후에 신음하는 아프리카..."기후대응 자금 10배 늘려야"
▲아프리카 기후정상회의에 참여한 반기문 GCA의장(우측 세번째) (출처=GCA 홈페이지) 2035년까지 아프리카 지역의 기후대응 자금지원을 현행보다 최대 10배까지 늘려야 한다는 연구결과가 발표됐다.세계적응센터(the Global Center for Adapt...2023-09-08 12:49:36 [이준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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막내린 아프리카 기후정상회의..."아프리카를 재생에너지 허브로"
▲아프리카 기후정상회의에서 각국 정상들이 나이로비 선언을 발표하고 있다. (출처=아프리카 정상회의 공식 SNS) 이달 4일~6일(현지시간) 케냐 나이로비에서 열린 '아프리카 기후정상회의'가 나이로비 선언(Nairobi Declaration)을 발표하며 막을 내...2023-09-07 15:07:11 [이준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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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안가 모래가 사라진다...트럭 100만대 분량 매일 채취
▲모래를 채굴하는 준설선의 모습 전세계 바다와 해안에서 하루에 트럭 100만대 분량의 모래가 채취되고 있어, 해수면 상승을 가속화시킬뿐만 아니라 해안생태계에도 심각한 위협을 주고 있다.5일(현지시간) 유엔환경계획(UNEP)은 "최근 개발한 해양모래 감시플랫폼으...2023-09-06 14:15:16 [이준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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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벌 은행들의 '두 얼굴'...탄소중립 선언해놓고 화석연료에 투자
(출처=액션에이드 홈페이지) '탄소중립'을 외쳤던 세계 주요 은행들이 개발도상국의 화석연료 산업에 수조달러씩 쏟아붓고 있다.최근 반-빈곤 국제단체 액션에이드(ActionAid)가 국제무역 컨설팅회사 프로푼도(Profundo)와 공동작성해 발표한 보고서...2023-09-06 13:58:08 [이준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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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기오염 폐건강 치명적...오염규제 강화하라"
유럽의 호흡기 전문가들이 기후변화로 인한 극한폭염과 변덕스러운 날씨로 인해 호흡기 질환자들의 폐건강이 악화될 수 있기 때문에 유럽의 대기오염 기준을 강화해야 한다고 촉구했다.유럽 호흡학회(European Respiratory Society) 전문가들은 유럽 ...2023-09-05 13:40:00 [이준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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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프리카 어린이 98% 기후변화로 '신음'
아프리카 어린이 98%가 기후변화로 인해 건강과 안전에 심각한 위협을 받고 있다.유니세프(UNICEF)는 1일(현지시간)부터 케냐에서 열리고 있는 아프리카 기후정상회의(Africa Climate Summit)에 앞서, 기후변화로 인한 극한기후, 질병, 각종 ...2023-09-05 12:39:07 [이준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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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뭄·홍수 빈번하지만...아프리카 주민들은 날씨정보 '깜깜'
지구온난화로 가뭄과 홍수 등 극한기후로 가장 큰 피해를 입고 있는 아프리카 사람들은 대부분 정확한 일기예보를 받지 못하고 있다. 이상기후가 빈번한 시대에 적절한 일기예보가 없다면 수십억달러에 달하는 경제적 손실뿐만 아니라 인명피해도 야기할 수 있다.아프리...2023-09-04 12:41:13 [이준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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히말라야 온난화 현상 2배 빨라...등반철 눈사태 위험 증가
히말라야 산맥을 등반하려면 이제 목숨을 걸고 올라가야 할 것으로 보인다. 지구온난화로 히말라야 산맥의 눈사태 위험이 증가하면서 사망자 수도 늘어날 것이라는 연구결과가 나왔다.일본 홋카이도대학과 네팔 국제통합산악개발센터(International Centre f...2023-09-04 12:24:05 [이준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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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세계 ESG 연계 기업대출 인기 '시들'...원인은?
전세계적으로 떠오르는 금융상품으로 꼽혔던 ESG(환경·사회·지배구조) 연계 기업대출의 인기가 시들해지고 있다. 금융환경이 급변한 것도 원인이겠지만 ESG 대출상품이 갖는 태생적 한계로 수요가 줄어드는 것 아니냐는 분석이 나온다.E...2023-09-01 14:42:37 [이준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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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실효과 84배'...메탄만 줄여도 지구온도 0.3℃ 억제
메탄 배출감축이 지구온난화를 막는 '열쇠'라는 주장이 나왔다.최근 비영리 기후·보건단체 국제기후보건연합(Global Climate and Health Alliance, GCHA)이 발표한 연구보고서에 따르면, 국제사회가 2030년까지 메탄 배출량...2023-09-01 11:40:08 [이준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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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럽 '화석연료' 발전량 17% 줄었다...획기적 감소 원인은?
지난 6개월동안 유럽 국가들의 화석연료 발전량이 17% 감소했다.에너지 싱크탱크 엠버(Ember)가 30일(현지시간) 발표한 연구보고서에 따르면, 유럽연합(EU) 27개국은 올 1월~6월까지 전년 동기간에 비해 화석연료 발전량이 17% 줄었다. 이 기간동...2023-08-31 11:48:07 [이준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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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S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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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CC, 전국 1100여 가구 주거환경 개선

KCC가 주거취약계층의 삶의 질 향상과 공동체 회복을 위한 '새뜰마을사업'에참여해 지난해까지 누적 1109 가구의 주거환경 개선에 힘을 보탰다.KCC는 올

코오롱, 미래세대 위한 친환경 에너지교육 지원 확대

코오롱그룹이 미래세대의 친환경 에너지 교육지원에 적극 나선다. 코오롱은 대한상공회의소 신기업가정신협의회(ERT)의 '다함께 나눔프로젝트'에 참여

'신한은행' 지난해 ESG경영 관심도 1위...KB국민·하나은행 순

지난해 1금융권 은행 가운데 ESG경영에 가장 많은 관심을 쏟은 곳은 신한은행으로 조사됐다. KB국민은행과 하나은행이 뒤를 이었다.1일 데이터앤리서치

"AI시대 전력시장...독점보다 경쟁체제 도입해야"

인공지능(AI) 시대를 맞아 전력시장에 경쟁체제를 도입하고, 전력수요처에 발전설비를 구축하는 분산형 시장이 필요하다는 목소리가 나왔다. 대한상공

KCC그룹, 산불 피해복구 위해 3억5000만원 기부

KCC그룹이 산불 피해복구를 위해 3억5000만원을 기부했다고 31일 밝혔다.KCC는 2억원, KCC글라스는 1억원 그리고 KCC실리콘은 5000만원을 전국재해구호협회를

8년만에 바뀐 '맥심 모카골드' 스틱...친환경 디자인으로 변경

맥심 '모카골드'와 '슈프림골드' 스틱이 8년만에 친환경 디자인으로 바뀌었다.동서식품은 커피믹스의 주요제품인 '맥심 모카골드'와 '맥심 슈프림골드'

기후/환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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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경단체 "탄핵 다음은 '탈핵'"…국가 기후정책 사업수정 촉구

환경단체들이 윤석열 대통령 파면을 일제히 환영하면서 윤 정권의 대왕고래 프로젝트와 신규 원전건설 등 국가 차원에서 진행하던 사업들을 전면 수

"극한기후 피해보상에 보험사 거덜나면 자본주의도 무너진다"

지구온난화가 초래한 극한기후로 인한 피해보상을 해주는 보험사들이 파산해 더이상 사업을 영위할 수 없는 지경에 이르면 자본주의 근간이 무너질

바다숲 155㏊, 2028년까지 격렬비열도 인근에 조성된다

'서해의 독도'라 불리는 충남 태안군 근흥면 동격렬비도 인근 해역이 해양수산부 주관 바다숲 조성사업 대상지로 선정됐다고 태안군이 4일 밝혔다.태

탄소흡수 가장 뛰어난 나무 10종은?

환경부 산하 국립공원공단이 4월 5일 식목일을 맞이해 탄소 흡수 효과가 뛰어난 국립공원 자생수목 10종을 선정했다고 4일 밝혔다. 탄소 흡수 효과가 뛰

한반도와 美서부 '강수 빈도' 증가한다...이유는?

지구온난화로 남극 기온이 상승하면서 우리나라를 포함한 동아시아와 미국 서부에 더 많은 비가 내릴 것이라는 전망이 나왔다.미국 코넬대학 연구팀

지구 4℃ 상승하면...전세계 인구 40% 빈곤해진다

지구 온도가 4℃ 상승하면 지구 인구의 40%가 빈곤해질 것이라는 전망이 나왔다.1일(현지시간) 호주 뉴사우스웨일즈대학 기후위험대응연구소의 티모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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