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준성 기자가 쓴 기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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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7월 '가장 더운 달'...지구 평균온도 '1.5℃ 높아졌다'
역대급 폭염이 지구를 뒤덮었던 올해 7월은 수백년만에 가장 더운 7월로 기록됐다. 또 '극한폭염'의 영향으로 올해 7월의 지구 평균기온은 산업화 이전 수준보다 1.5℃ 높았다.8일(현지시간) 유럽연합 기상기구인 코페르니쿠스 기후변화 서비스(Copernicus...2023-08-09 11:08:04 [이준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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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행 보험상품 '빛좋은 개살구'..."자연재해 피해보상 어려워"
주택보험 등 보험상품이 기후위기로 인한 피해를 제대로 보장하지 못한다는 지적이다.호주 최대 소비자단체인 초이스(CHOICE)와 기후연구단체 클라이밋 센트럴(Climate Central), 호주 금융상담소, 금융권리법률센터, 뉴사우스웨일스주 세입자연합이 공동으...2023-08-08 13:56:08 [이준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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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 7월 지구 인구의 80%가 '극한폭염' 경험했다
▲지난달 가장 더운 날인 7월 3일의 온도지수(출처=Climate Central) 전세계 80억명 가운데 80%가 지난 7월 폭염을 겪은 것으로 나타났다.기후연구단체 클라이밋 센트럴(Climate Central)이 최근 발표한 보고서에 따르면, 올 7월 기후변...2023-08-07 14:57:48 [이준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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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미는 지금 한겨울인데 37℃..."안데스산맥 눈이 녹고 있다"
▲남미는 겨울인데도 불구하고 폭염에 시달리고 있다. (출처=Extreme Temperatures Around The World) 현재 남반구는 겨울철인데도 불구하고 남미 안데스 산맥의 기온이 37℃까지 치솟고 있어, 현지 과학자들이 크게 우려하고 있다.6일(현...2023-08-07 11:33:22 [이준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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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최대 산호초 군락 '위기'..."현재 방식으로 관리하면 안돼"
▲그레이트 배리어 리프 경관 (출처=호주정부관광청 홈페이지) 지구온난화로 훼손되고 있는 세계 최대 산호초 군락지 호주 그레이트 배리어 리프(Great Barrier Reef)를 보호하기 위해 새로운 방식이 도입돼야 한다는 주장이다.3일(현지시간) 전 호주 ...2023-08-04 14:11:35 [이준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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폭염과 산불 시달리는 남유럽 5개국...'기후위기' 공동성명 발표
이탈리아를 필두로 남유럽 지중해 연안에 있는 5개국 정상들이 폭염과 산불, 홍수로 등 기후위기에 대처하기 위한 긴급조치를 요구하고 나섰다. 3일(현지시간) 세르지오 마타렐라(Sergio Mattarella) 이탈리아 대통령을 비롯한 그리스, 크로아티아, 슬로...2023-08-04 13:46:40 [이준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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탄소 더 많이 흡수하는 'GMO 나무'...매력적이지만 위험하다?
뉴스;트리는 기후위기에 대처하기 위한 글로벌 언론인 협력체인 '커버링 클라이밋 나우'(Covering Climate Now·CCNOW) 대한민국 2호 미디어 파트너로 등록된 언론사입니다. CCNOW는 미국 컬럼비아저널리즘리뷰와 더네이션이 주도...2023-08-03 15:05:28 [이준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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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성형 AI '전기먹는 하마'로 등극...기후위기 오히려 '독'
'챗GPT' 등장으로 생성형 인공지능(AI)에 대한 개발 광풍이 전세계적으로 불어닥치면서 기후위기를 더 악화시키고 있다는 지적이다.자연어를 처리할 수 있는 생성형 AI는 1초당 수십억건의 계산을 처리할 수 있는 고성능 프로세서 GPU가 필요한데, 이 GPU가...2023-08-02 16:44:58 [이준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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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판여론 의식했나?...UAE의 COP28 언론대응 문건 '파장'
제28차 유엔기후변화협약 당사국총회(COP28) 의장국인 아랍에미리트(UAE)가 자국에서 개최되는 COP28 관련 보도에 대응하는 문건을 만든 것으로 확인돼 파장이 일고 있다. 게다가 이 대응 문건에는 "모든 정부기관은 언론에 대한 실제 대응에 앞서 UAE ...2023-08-02 14:31:54 [이준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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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린란드 빙하 '붕괴된 적 있다'...또 녹으면 해수면 7m 상승
그린란드 빙하가 기존에 알려졌던 것과 달리, 과거에 한번 붕괴된 적이 있어 지구온난화에 더 취약할 뿐만 아니라 모두 녹아내리면 해수면이 7m가량 상승한다는 사실이 밝혀졌다.미국 버몬트대학교(University of Vermont)와 유타주립대학교(Utah S...2023-08-01 11:37:33 [이준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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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구공학은 '위험한 반창고'..."화석연료 중단이 유일한 해법"
햇빛을 차단해 지구온도를 낮추는 등의 지구공학에 희망을 거는 것보다 석탄과 가스, 석유 등 화석연료부터 중단하는 것이 기후변화로 최악의 상황을 막는 유일한 현실적 희망이라는 주장이 속속 나오고 있다.지구공학은 각종 과학기술을 이용해서 지구온난화를 멈추거나 느...2023-07-31 12:57:11 [이준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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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쟁에서 벌만큼 벌었나?...석유기업들 에너지전환 '만지작'
석유기업들이 우크라이나-러시아 전쟁으로 인한 호황이 줄어들면서 다시 감산 및 재생에너지 사업에 주력할 것이라는 예측이 나오고 있다.엑손모빌(ExxonMobil), 셰브론(Chevron), 쉘(Shell), 토탈에너지(TotalEnergies), 에니(Eni)...2023-07-31 11:21:27 [이준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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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S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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쿠팡·쿠팡이츠, 진주 전통시장에 친환경 포장용기 11만개 지원

쿠팡과 쿠팡이츠서비스(CES)가 전통시장 활성화를 위해 경남 진주중앙시장에 친환경 포장용기 11만여개를 지원한다고 13일 밝혔다.이번 지원은 전통시

국내 기업 중 ESG평가 'S등급' 없어...삼성전자가 종합 1위

국내 시가총액 250대 기업 가운데 삼성전자가 ESG 평가 종합 1위를 차지했다.13일 ESG행복경제연구소는 지난해 기업들이 공개한 ESG 관련 정보를 분석한 결

정부 'EU 탄소세' 기업대응 올해 15개 사업 지원한다

올해부터 시행된 유럽연합(EU)의 탄소국경조정제도(CBAM)에 국내 기업들이 원활히 대응할 수 있도록 정부가 본격 지원에 나선다.산업통상부와 기후에너

LG전자 '마린 글라스' 기술로 순천만 생태계 복원 나선다

LG전자가 독자 개발한 '마린 글라스'로 순천만 갯벌 생태계 복원에 나선다.LG전자는 이를 위해 순천시, 서울대학교 블루카본사업단과 '블루카본 생태계

하나은행, AI·SW 기업 ESG 금융지원 나선다

하나은행이 ESG 경영을 실천하는 AI·SW 기업에 최대 2.0%의 금리 우대 대출을 제공한다.하나은행은 한국인공지능·소프트웨어산업협회(KOSA)의 'AI

아름다운가게, 설 앞두고 소외이웃에 '나눔보따리' 배달

재단법인 아름다운가게는 설 명절을 앞두고 소외이웃에게 따뜻한 안부를 전하는 나눔캠페인 '아름다운 나눔보따리'를 7~8일 이틀간 진행했다고 9일 밝

기후/환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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美 자동차 온실가스 규제 없앤다...EPA, 배출규제 종료 선언

미국이 자동차 온실가스 배출 규제를 폐지한다.13일(현지시간) AP통신에 따르면 미국 환경보호청(EPA)은 온실가스를 유해 오염물질로 규정해온 '위해성

기후변화로 '독버섯' 증가...美 캘리포니아서 중독사고 급증

기후변화로 미국 캘리포니아에 습한 겨울이 이어지면서 야생 독버섯이 급증하면서 이를 먹고 피해를 당하는 사례가 잇따르고 있다.13일(현지시간) 캘

[영상] 보름새 3차례 폭풍 강타...포르투갈, 한겨울에 '물바다'

보름 사이에 3차례 연속 강타한 폭풍으로 포르투갈이 쑥대밭이 됐다.12일(현지시간) AP통신 등 외신에 따르면, 포르투갈은 지난 7일 최대 순간풍속 시속

온실가스 폐지하면 차값 싸진다고?...트럼프 발언 사실일까

트럼프 행정부가 비용절감을 이유로 온실가스 규제의 법적 토대인 '위해성 판단(endangerment finding)' 폐지를 발표한 가운데, 단기적 규제 완화가 오히려

美 온실가스 규제 폐기 발표에 '발칵'..."4.7조달러 비용 발생할 것"

미국이 온실가스 규제의 근간이 되는 '위해성 판단'(endangerment finding)을 폐기하면 이로 인해 4조7000억달러(약 6782조5700억원)의 비용이 발생할 것이라는

[설연휴 날씨] 주말 18℃까지 '껑충'...귀성길 '안개·살얼음' 주의

이번 설 연휴는 온화한 날씨가 이어지겠다. 연휴 초반에는 평년보다 5℃ 안팎으로 기온이 높다가, 이후 평년 수준의 기온으로 돌아오겠다. 다만 서해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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