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기사

thumbimg

우리도 영국처럼?...국회입법조사처, 물티슈 판매금지 '만지작'
(출처=언스플래시) 영국이 오는 2027년부터 플라스틱 성분으로 제작된 '물티슈' 판매를 전면 금지하는 가운데, 국내에서도 하수 인프라와 해양 환경을 위협하는 물티슈 문제를 해결하기 위한 제도 검토에 들어갔다.국회입법조사처는 12일 플라스틱 합성섬유로 만들어진...2026-01-12 10:57:42 [조인준]

thumbimg

접속제한 해놓고 재생에너지 확충?..."전력시장, 지역주도로 바꿔야"
(출처=모션엘레먼츠) 정부가 2030년 재생에너지 100기가와트(GW) 목표를 달성하려면 재생에너지를 생산하는 지역에서 전력을 소비할 수 있는 '지역주도형 전력시장'으로 전환되어야 한다는 지적이다.기후솔루션은 12일 '지역주도형 재생에너지 보급을 위한 전력시장...2026-01-12 10:36:12 [조인준]

thumbimg

'녹색채권' 발행대상 히트펌프 등 16개 추가...발행기업 지원도 강화
(출처=모션엘레먼츠) 올해 '한국형 녹색분류체계(K-택소노미)'에 추가된 히트펌프, 청정에탄올, 바이오항공유(SAF) 등 16개 분야도 녹색채권 발행 지원대상이다.기후에너지환경부와 한국환경산업기술원은 올해 '한국형 녹색채권 및 녹색자산유동화증권 발행 지원사업'...2026-01-12 09:54:31 [김혜지]

thumbimg

[날씨] '눈발' 날리며 강추위 지속...언제 풀리나?
(사진=연합뉴스) 이번주 내내 영하권 강추위가 지속되겠다. 주말에 폭설이 예보됐지만 눈발이 날리다가 말았는데, 이번주에 또 비나 눈소식이 이어지고 있다. 내린 눈이나 비가 강추위에 얼면서 생기는 빙판길과 도로 살얼음(블랙아이스)에 유의해야겠다.기상청 예보에 따...2026-01-12 09:45:54 [김나윤]

thumbimg

현대차, ‘더 뉴 스타리아 EV’ 세계 최초 공개
▲현대자동차 '더 뉴 스타리아 EV' 세계 최초 공개 현대자동차는 다목적 차량(MPV) 스타리아의 전동화 모델 '더 뉴 스타리아 EV'를 세계 최초로 공개했다. 현대차는 9일(현지시간) 벨기에 브뤼셀 엑스포에서 열린 '2026 브뤼셀 모터쇼'(Brussels Moto...2026-01-09 18:47:12 [조인준]

thumbimg

찜통으로 변하는 지구...'습한폭염'이 무서운 이유
(출처=모션엘레먼츠) 습한폭염지구온난화로 폭염이 일상화되는 가운데 습도 또한 위험한 수준으로 치솟고 있다. 높은 기온에 습도까지 오르면 인간의 생존에 큰 위협을 미친다.콜린 레이먼드 미국 캘리포니아대학 LA 교수, 로라 수아레스-구티에레즈 스위스 취리히연방공과...2026-01-09 15:58:59 [김나윤]

thumbimg

獨 배출권 수익 214억유로 '사상 최대'…재정수익원으로 급부상
(출처=언스플래시) 탄소배출권 판매수익이 독일 정부의 새로운 재정수익원이 되고 있다.8일(현지시간) 에너지·기후전문매체 클린에너지와이어에 따르면, 독일은 지난해 탄소배출권 거래를 통해 약 214억 유로(약 32조 원)의 수익을 거뒀다. 이는 독일이...2026-01-09 15:47:25 [김혜지]

thumbimg

라인강 따라 年 4700톤 쓰레기 '바다로'..."강과 하천 관리해야"
(출처=모션엘레먼츠) 매년 최대 4700톤에 달하는 쓰레기가 라인강을 통해 바다로 흘러간다.8일(현지시간) 독일과 네덜란드 연구진으로 구성된 공동연구팀은 라인강을 통해 매년 4700톤의 대형 쓰레기들이 바다로 흘러간다는 연구결과를 발표했다. 이들은 라인강 전 ...2026-01-09 15:14:03 [김혜지]

thumbimg

[플라스틱 지구]플라스틱 쓰레기로 밥짓는 사람들..."개도국 빈민층의 일상"
(출처=모션엘레먼츠) 플라스틱을 소각하면 심각한 유독물질이 발생한다는 사실을 모르는 개발도상국 빈민가정에서 비닐봉투나 플라스틱병을 연료로 사용하는 사례가 적지않아 환경오염은 물론 건강에 심각한 위협이 되고 있다는 지적이다.호주 공립연구중심대학인 커틴대학교 연구...2026-01-09 14:26:20 [김혜지]

thumbimg

LG전자, 작년 89.2조 매출 '역대 최대'...4Q는 9년만에 분기적자
(사진=연합뉴스) LG전자가 지난해 4분기 영업손실 1094억원을 기록하며 9년만에 분기 영업손실을 냈다.LG전자는 지난해 연결기준 매출액이 89조2025억원으로 전년보다 1.7% 증가했고, 영업이익은 2조4780억원으로 27.5% 감소했다고 9일 잠정 집계했...2026-01-09 12:24:52 [조인준]

thumbimg

트럼프, 파리협정 이어 유엔기후협약 단체도 모두 탈퇴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 (사진=AFP 연합뉴스) 미국이 국제연합(UN) 기후변화협약 등 66개 핵심 국제기후기구에서 탈퇴를 선언했다.8일(현지시간) 가디언 등 외신에 따르면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유엔기후변화협약을 포함해 기후·환경&mi...2026-01-09 10:20:57 [김혜지]

thumbimg

[CES 2026]로봇 스스로 판단...현대차 3년만에 '로봇 AI칩' 개발
▲현대차·기아 로보틱스랩 배달로봇 '달이 딜리버리'(사진=현대자동차) 현대자동차그룹이 로봇이 스스로 판단하는 인공지능(AI) 칩 개발을 완료하고 올해부터 양산에 돌입한다.현대차·기아 로보틱스랩은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열린 'CES 파운...2026-01-09 10:03:21 [조인준]

Video

+

ESG

+

올해부터 5월 1일 쉰다…'노동절 공휴일법' 본회의 통과

올해부터 5월 1일 노동절이 법정 공휴일로 지정됐다.국회는 31일 오후 본회의에서 이같은 내용의 '공휴일에 관한 법률(공휴일법)' 개정안을 여야 합의로

KT '박윤영號' 출범...취임하자 곧바로 대규모 조직개편

KT의 새로운 수장으로 박윤영 대표이사가 31일 취임하면서 대대적인 조직개편이 단행됐다. 박윤영 대표이사는 이날 서울 서초구 KT연구개발센터에서 열

6개월 월급, 6개월 실업급여..."이마트 직원급여, 사회에 떠넘겨"

이마트가 상시업무에 6개월 단기 계약을 대거 채용하고 6개월을 쉬게 한 다음에 다시 고용하는 행위를 반복적으로 해온 것으로 드러났다. 직원이 쉬는

KGC인삼공사 회사명 'KGC'로 변경..."종합건강식품회사로 도약"

KGC인삼공사가 오는 4월 1일부터 'KGC'로 회사명을 변경한다고 31일 밝혔다.창립 127주년을 맞아 인삼과 홍삼을 넘어 글로벌 종합건강식품기업으로 도약하

네이버-두나무, 주식교환 3개월 연기…심사 지연에 규제 리스크까지

네이버 자회사 네이버파이낸셜과 업비트 운영사 두나무의 포괄적 주식교환 관련 주주총회 및 거래 종결 일정이 3개월 뒤로 미뤄졌다.네이버는 기존 5

'소프트' 꼬리표 뗀 '엔씨'…"게임 넘어 AI·플랫폼으로 사업 확장"

엔씨소프트가 설립 29년만에 사명을 '엔씨(NC)'로 변경하고 인공지능(AI)과 플랫폼으로 사업영역을 확장한다.27일 업계에 따르면 엔씨는 올해 주력 지적

기후/환경

+

데이터센터 주변지역 '열섬 현상'...지표면이 2~9℃까지 상승

인공지능(AI) 기반의 데이터센터가 전력만 막대하게 소비하는 것이 아니라 주변지역의 기온까지 끌어올리며 '열섬 현상'을 유발한다는 사실이 새롭게

[영상]사막에 150mm 폭풍우...전쟁에 이상기후까지 덮친 중동지역

사막 지역인 아랍에미리트(UAE)와 사우디아라비아 일대에 최대 150mm 이상의 극한폭우가 쏟아지는 이례적인 기상현상이 나타났다. 연간 강수량을 훨씬

AI로 '초미세먼지' 관측 정확도 높였다...구름낀 지역도 측정가능

위성이 촬영한 이미지를 인공지능(AI)으로 초미세먼지(PM 2.5) 측정의 정확도를 높이는 기술이 개발됐다.기후에너지환경부 소속 국립환경과학원은 환경

[기후테크]"시멘트 1톤 만들면 탄소 1톤"…수소로 해법 찾았다

"시멘트를 만들면 똑같은 양의 탄소가 발생합니다. 그런데 지금까지 이걸 개선하는 기술이 개발된 적이 없어요."기후테크 스타트업 '트라이매스'는 시

겨울에도 얼지 않는 북극..."녹는 속도 예상보다 빨라"

북극 얼음이 예상보다도 빠르게 줄면서 관측 이래 최저 수준에 근접했다. 겨울철 최대치조차 과거 평균을 크게 밑돌고 있다는 관측이다.27일(현지시간)

[이번주 날씨] '반가운 봄비'...비온뒤 낮기온 20℃ 안팎

가뭄을 다소 해소시켜줄 반가운 봄비가 내린다. 비가 오는 기간 대기질이 개선되겠지만, 이후 다시 미세먼지 농도가 짙어지겠다. 또 강수 직후 건조한

에너지

+

순환경제

+

오피니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