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

thumbimg

우크라 "환경 제노사이드" 규탄...푸틴의 환경범죄 3가지
러시아가 우크라이나를 침공하면서 저지른 환경파괴로 우크라이나는 전쟁중인 현재 뿐 아니라 전쟁이 끝난 뒤에도 지속가능한 발전에 치명타를 입을 것이라는 전망이다. 28일(현지시간) 미국 정치 전문매체 더힐(The Hill)에 따르면 우크라이나 환경보호 및 천연자...2022-03-29 16:08:37 [이재은]

thumbimg

기후변화로 새들도 둥지·산란시기 '한달 앞당겨졌다'
▲북미에 서식하는 큰어치(bluejay). 큰어치를 비롯해 미국 72종의 조류 중 약 1/3의 둥지 및 산란기가 한 달 가량 빨라졌다.(사진=언스플래쉬) 지구온난화로 북반구의 봄이 일찍 찾아오면서 새들도 둥지를 틀고 알을 낳는 시기가 한달가량 앞당겨졌다.미국 ...2022-03-28 16:35:36 [김나윤]

thumbimg

캐나다 상원의원 금융권 향해 칼 뺐다..."탄소중립 늦을수록 손해"
캐나다 상원의원이 "현행 금융제도가 기후위기에 불을 지피고 있다"며 금융권을 손보기 위해 칼을 빼들었다.캐나다의 로사 갈베즈(Rosa Galvez) 상원의원은 은행과 크라운 기업(캐나다의 국영기업) 등 금융기업 임원들이 캐나다의 기후목표에 부합하는 기업운영을...2022-03-28 16:20:04 [이재은]

thumbimg

'서울면적 2배' 남극 빙붕 며칠만에 무너졌다
▲붕괴한 남극 콩거빙붕을 촬영한 위성사진. 데이터에 따르면 빙붕은 빙산 C-38을 깨고 붕괴됐다. (사진=U.S. National Ice Center) 이상고온 현상이 이어지고 있는 남극에서 서울면적의 2배에 달하는 거대 빙붕이 단 며칠만에 완전히 무너졌다.과...2022-03-28 15:03:18 [김나윤]

thumbimg

기후변화, 해안가 주택 덮치나?..."호주 해안 주택, 60년간 23조원 손실"
▲ 거센 파도에 깎여나간 해안에 위태롭게 버티고 있는 호주 센트럴코스트 해안의 한 주택 (사진=연합뉴스) 호주 해안가 주택들은 코로나19 여파로 수요가 급증하면서 최근 30% 넘게 급등했지만 앞으로 60년간 해수면 상승 등 기후변화로 인해 약 23조원(25...2022-03-28 14:43:49 [차민주]

thumbimg

숲만 잘 가꿔도 '지구온도 0.5℃ 이상 낮춘다'
산림이 탄소를 저장할 뿐만 아니라 지구 기온을 최소 0.5℃ 낮춰준다는 연구결과가 나왔다.24일(현지시간) 미국·콜롬비아 공동연구진은 숲이 단순히 탄소저장 기능을 넘어 에너지와 물을 변환하는 과정에서 대기를 최소 0.5℃ 더 차갑게 유지한다는 사...2022-03-25 14:42:52 [김나윤]

thumbimg

'민물담치' 멸종하면 안되는 5가지 이유
뉴스;트리는 기후위기에 대처하기 위한 글로벌 언론인 협력체인 '커버링 클라이밋 나우'(Covering Climate Now:CCNOW) 대한민국 2호 미디어 파트너로 등록된 언론사입니다. CCNOW는 미국 컬럼비아저널리즘리뷰와 더네이션이 주도해 결성한 단...2022-03-25 08:00:03 [김나윤]

thumbimg

지하 120m 천연수에서 '미세플라스틱' 발견
영국에서 지하 120미터(m) 천연수에서 미세플라스틱이 검출됐다.영국 비영리단체 위스윔와일드(We Swim Wild)가 100명 이상이 채집한 물 샘플에서 모두 미세플라스틱이 검출됐고, 이 가운데 천연암석을 통해 오염물이 걸려진 동굴 지하수에서조차 미세플라스...2022-03-24 14:07:02 [김나윤]

thumbimg

기상이변으로 매일 115명 숨져... UN "기후 조기경보 전세계로 확대"
▲세계기상기구(WMO) 유엔(UN)이 3월 23일 '세계 기상의 날'을 맞아 5년내 전세계 모든 시민이 '기후조기경보 시스템'의 도움을 받도록 보장하겠다고 선언했다.안토니우 구테흐스 UN 사무총장은 23일(현지시간) 스위스 제네바에서 열린 '세계 기상의 날' ...2022-03-24 13:51:58 [이재은]

thumbimg

"부유국, 2034년까지 석유·가스 생산 중단해야"...한국은?
화석연료 시대를 끝내려면 부자국가들이 2050년까지 기다리지 말고, 2034년까지 석유와 가스 생산을 중단해야 한다는 분석이 나왔다. 이런 기준에 의하면, 우리나라는 석유 생산국은 아니지만 석유를 제외한 구매력평가(PPP) 기준 1인당 국내총생산(GDP)이 ...2022-03-23 16:35:11 [김나윤]

thumbimg

한국 초미세먼지 농도 '낮아졌다'...공기 가장 깨끗한 나라는?
우리나라 대기중 초미세먼지 농도가 세계 117개국 가운데 54위를 기록했다. 세계에서 공기가 가장 깨끗한 지역은 남태평양 섬나라 뉴칼레도니아(3.8)였고 핀란드는 5.5로 초미세먼지 농도가 선진국 중 가장 낮은 것으로 나타났다.22일 스위스 공기질 감시&mi...2022-03-22 19:44:46 [차민주]

thumbimg

UN사무총장의 경고..."러시아의 우크라 침공, 기후위기 부채질"
유엔 사무총장이 러시아의 우크라이나 침공은 전세계 기후목표를 위협하고 있다고 경고했다.21일(현지시간) 안토니우 구테흐스 유엔 사무총장은 영국 런던에서 이코노미스트신문이 주최한 지속가능성컨퍼런스에서 "각국이 러시아의 침공에 대응하면서 전세계의 기후목표가 위기...2022-03-22 17:57:26 [김나윤]

Video

+

ESG

+

'슈퍼주총' 시즌 자사주 소각 서두르는 기업들...기업가치 개선될까?

3월 '슈퍼주총'을 앞두고 기업들이 앞다퉈 자사주 소각에 나서고 있다. 3차 상법 개정안이 지난 2월 25일 국회 본회의를 통과하면서 상장사들은 보유하

"재생에너지 비중 높을수록 국제유가 충격 줄어든다"-英CCC 분석

미국과 이란의 전쟁으로 국제유가 불안이 커지고 있는 가운데 재생에너지 확대가 에너지 가격 충격을 줄일 수 있다는 분석이다.11일(현지시간) 영국 기

현대차, 中업체와 손잡고 인니 EV배터리 재활용 순환체계 확보

현대차그룹이 인도네시아에서 배터리 순환경제 거점을 마련한다.현대차그룹은 중국 '저장화유리사이클링테크놀로지(화유리사이클)'와 12일 서울 양재

국민연금 기후 주주관여 '반토막'…대상 기업 29개에서 13개로

기후리스크가 주요 투자위험으로 부상하는 가운데 국민연금의 기후관련 주주관여 활동이 최근 크게 줄어든 것으로 나타났다.11일 국회에서 열린 '한국

"기후는 핵심 재무리스크"…스튜어드십 코드 개정 논의

금융위원회가 상반기 중 '스튜어드십 코드 개정을 예고한 가운데 국내 스튜어드십 코드에 기후관련 원칙과 지침이 사실상 빠져있다는 지적이 국회 토

KCC, 서초구 주거환경 개선 힘쓴다...9년째 맞은 '반딧불 하우스'

KCC가 서초구와 손잡고 올해도 지역사회 주거환경 개선에 나선다. 양 기관은 2026년 '반딧불 하우스' 사업 추진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9년째 이어

기후/환경

+

봄 건너뛰고 초여름?...美서부, 3월에 30℃ 이례적인 봄날씨

미국 서부지역에 이례적인 3월 폭염이 예보되면서 봄철 기온 패턴이 빠르게 바뀌고 있다는 우려가 나오고 있다.12일(현지시간) 가디언 등 외신에 따르

커피값 또 오르나?...기후변화에 브라질 커피벨트 '물폭탄'

브라질 커피 생산의 중심지에 기록적인 폭우와 홍수가 잇따르면서 인명 피해가 발생한 가운데, 기후변화로 인해 이러한 극단적 강우가 더욱 심해질 수

호주, 석탄광산 채굴 2038년까지 연장…1.5℃ 기후목표 '흔들'

호주에서 대형 석탄광산의 채굴기간 연장이 승인되면서 1.5℃ 기후목표가 흔들리고 있다는 지적이다.12일(현지시간) 가디언 등 외신에 따르면 호주 퀸

[주말날씨] 드디어 '봄이 왔다'…일교차는 15℃ 이상

이번 주말부터 기온이 크게 오르면서 완연한 봄날씨를 만끽할 수 있겠다. 다만 일교차는 매우 커서 감기 조심해야 한다.토요일인 14일에는 이동성 고기

온난화로 심해까지 '뜨끈'...미생물은 오히려 활발해진다?

온난화가 심해까지 수온이 올라가면서 해양생태계 변화에 대한 우려가 커지고 있는 가운데, 해양 미생물 일부가 이러한 환경변화에 적응하고 있을 가

기후변화에 전쟁까지 '겹악재'...이란 '물부족' 사태 더 심해져

기후변화로 수년째 심각한 가뭄을 겪고 있는 이란이 미국과의 전쟁으로 물 부족 사태가 더 심각해질 전망이다.전쟁이 발생하기전부터 가뭄과 폭염으

에너지

+

순환경제

+

오피니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