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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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적개발원조, 대기질 개선보다 화석연료 개발에 더 쓰였다
해마다 400만여명이 대기오염으로 숨지는 가운데 대기오염을 유발하는 화석연료 개발에 투입된 국제원조기금이 대기질 개선 사업에 쓰인 금액을 상회하는 것으로 드러났다.7일 국제 자선단체 청정공기펀드(CAF)가 발간한 '2021 국제 대기질 지원기금 현황' 보고서...2021-09-07 14:14:47 [이재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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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후위기, 코로나처럼 긴급대응 시급"...세계 220개 보건학술지 공동성명
▲ 기후변화로 인한 폭우로 마을이 물에 잠긴 모습 전세계 220개 보건의학 학술지들이 전세계 지도자들에게 코로나19 긴급대응처럼 기후위기에 대응해야 한다고 일제히 촉구했다. 브리티시 메디컬 저널(BMJ)을 비롯해 랜셋(the Lancet), 뉴잉글랜드...2021-09-06 15:30:41 [나명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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美서부 산불로 물공급 '비상'...2500만불 '산림복원채권' 발행
미국 서부를 휩쓴 산불로 인한 산림파괴가 물공급에 직접적인 영향을 미칠 것으로 예상되면서 산림을 복원하기 위한 기금이 조성되고 있다.2일(현지시간) 미국 CNBC에 따르면 비영리 기후복원단체인 '블루 포레스트 컨서베이션'(Blue Forest Conserva...2021-09-03 18:05:27 [김나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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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SG 펀드'는 미끼상품? 상당수 파리협약 목표치 미달
글로벌 ESG 채권 상품 중 상당수가 실제로는 파리협약에서 기준으로 삼은 기후협약 목표치에 미달하는 것으로 나타나 사실상 투자를 받기 위한 꼼수가 아니냐는 지적이 나오고 있다. 2일 영국 싱크탱크 인플루언서맵(InfluenceMap)은 지난달 발간한...2021-09-02 14:37:27 [이준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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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난화로 먹이·서식지 잃은 '북대서양참고래', 멸종위기 내몰려
지구온난화로 서식지 환경이 급변하면서 400마리 미만 개체수의 북대서양참고래가 멸종위기에 직면했다.2일 미국 코넬대학교와 사우스캐롤라이나대학교 공동연구팀에 따르면 해수 온도가 오르면서 북대서양참고래의 주요 먹잇감인 요각류 개체수가 급감했다. 연구팀은 이로 인...2021-09-02 12:51:57 [이재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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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리아 정유공장 2만톤 원유유출...휴양지 키프로스섬 '비상'
▲기름이 유출되고 있는 시리아 바니야스 정유공장 (사진=구글어스) 시리아 바니야스 정유공장에서 2만톤이 넘는 원유가 유출되면서 지중해의 섬나라 키프로스가 비상이 걸렸다.시리아 국영뉴스통신 사나(SANA)는 지난달 24일 바니야스 공장의 연료탱크에서 원유가 유출...2021-09-01 15:48:24 [김나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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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후변화로 말라위의 '칠와호'가 말라붙고 있다
▲말라위의 칠와호. 물이 있을 때(위)와 말랐을 때 모습 아프리카 말라위공화국에서 두번째로 큰 호수 '칠와호'(Chilwa Lake)가 기후변화로 말라붙으면서 이 호수에 의지해 살고 있는 인근주민 150만명의 생계도 위태해지고 있다고 영국 가디언이 최근 보도했...2021-08-31 15:46:26 [김나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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英, 일회용 플라스틱 접시와 식기 '사용금지' 추진
영국 정부가 플라스틱 줄이기의 일환으로 일회용 플라스틱 접시와 수저 그리고 폴리스티렌 컵 등 4개 품목에 대해 사용금지를 추진한다고 영국 가디언이 최근 보도했다. 영국은 1인당 연간 18개의 일회용 플라스틱 접시와 37개의 일회용 칼, 포크, 숟가락...2021-08-30 16:27:05 [김나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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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SG투자 '독' 될 수 있다"...ESG투자에 얽힌 3가지 오해
코로나19와 기후변화로 광범위한 피해가 발생하면서 환경과 공동체를 생각하는 ESG(환경·사회·지배구조)가 가장 핫한 투자분야로 떠올랐다. 관련 펀드 운용자산은 올 1월 기준 우리나라에서만 2조3000억원, 2020년 전세계 기준 40...2021-08-27 15:54:10 [이재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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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바이 '100만그루' 나무심기 10년...나무는 다 말라죽었다
▲ 두바이 전경 두바이가 사막화를 막기 위해 심었던 수십만 그루의 나무들이 10년도 안돼 죽었다고 영국 가디언이 24일(현지시간) 보도했다.두바이는 녹지를 늘려 사막화를 막고 도시미관을 정비하기 위해 지난 2010년 '100만그루 나무심기' 프로젝트를 시작했다...2021-08-26 18:30:52 [김나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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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이브리드 전기비행기 '일렉트릭EEL' 영국 운항 '초읽기'
▲영국에서 첫 시험비행한 하이브리드 전기비행기 '일렉트릭 EEL' (사진=앰페어 홈페이지) 하이브리드 전기비행기 '일렉트릭 EEL'이 영국에서 첫 시험비행에 성공하면서 본격적인 운항에도 속도가 붙을 전망이다.24일(현지시간) 영국 가디언에 따르면 미국 벤처기업...2021-08-25 15:25:33 [김나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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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류폐기물 재활용 길 열렸다...합성섬유 분리기술 개발
                                          &...2021-08-25 10:43:39 [나명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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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럽은 12만원인데...배출권 가격 2~3만원은 돼야"

현재 1톤당 1만6000원선에서 거래되는 탄소배출권 가격이 2만원 이상 높아져야 한다는 지적이다.기후에너지환경부가 14일 정부세종청사에서 진행한 산

빙그레, 해태아이스크림 인수 후 6년만에 흡수합병한다

빙그레가 13일 이사회를 열고 해태아이스크림과 합병을 결의했다고 밝혔다. 빙그레는 오는 2월 12일 합병 승인 이사회를 개최하고 4월 1일 합병을 완료

SPC그룹, 지주회사 체제로 전환...지주사 '상미당홀딩스' 출범

SPC그룹이 13일 지주회사 '상미당홀딩스(SMDH)'를 출범시키고 지주회사 체제로 전환했다. 이는 지난해 12월 31일 열린 파리크라상의 임시 주주총회에서 지

[ESG;NOW] 배출량 증가한 오리온...5년내 30% 감축 가능?

국내 많은 기업들이 지속가능한 경영을 내세우면서 'ESG(환경·사회·지배구조)' 보고서 혹은 지속가능경영 보고서를 주기적으로 발간하고 있

기후리스크가 경영리스크 될라…기업들 '자발적 탄소시장' 구매확대

기후리스크 관리차원에서 자발적 탄소배출권 시장에 참여하는 글로벌 기업들이 늘어나고 있다.7일(현지시간) 글로벌 환경전문매체 ESG뉴스에 따르면

ESG 점수 높을수록 수익성·주가 우수…"지배구조가 핵심변수"

ESG 평가점수가 높은 기업일수록 중장기 수익성과 주가 성과가 경쟁사보다 우수하다는 분석결과가 나왔다.서스틴베스트는 8일 발간한 보고서에서 "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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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년간 지구 평균기온 1.51℃...기후 임계점에 바짝 접근

최근 3년간 지구의 평균기온은 이미 기후재앙 마지노선으로 설정한 1.5℃를 넘어섰다.14일(현지시간) 유럽연합(EU) 코페르니쿠스 기후변화서비스(C3S)가

비행운이 온난화 유발?..."항공계 온난화의 50% 차지"

항공기가 비행할 때 하늘에 남기는 긴 구름, 이른바 비행운(contrail)이 항공기 온난화의 50% 이상을 차지하는 것으로 나타났다.12일(현지시간) 독일 율리

트럼프 집권 1년, 미국 온실가스 배출량 2.4% 늘었다

온실가스 배출량이 감소하던 미국이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의 집권이 시작된 지난해 배출량이 전년보다 2.4% 증가했다.13일(현지시간) AP통신에 따르면, 2

한겨울 눈이 사라지는 히말라야..."1월인데 눈이 안내려"

한겨울인데도 히말라야 고지대에 눈이 쌓이지 않는 이례적인 현상이 나타나 기후변화에 대한 위기감이 고조되고 있다.12일(현지시간) 인도매체 이코노

20층 높이 쓰레기산 '와르르'...50명 매몰된 쓰레기 매립지

필리핀 세부에서 20층 높이의 거대한 쓰레기산이 무너져 50명이 깔리는 사고가 발생했다. 이 가운데 12명은 구조됐지만 8명이 사망한 채 발견됐고 나머

한국, 국제재생에너지기구 내년 총회 의장국 됐다

우리나라가 차기 국제재생에너지기구(IRENA) 총회 의장국을 맡는다.정부는 아랍에미리트(UAE) 아부다비에서 11∼12일(현지시간) 열린 제16차 국제재생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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