별별뉴스

thumbimg

[영상] 미얀마 지진현장에서 바퀴벌레가 실종자 수색?
싱가포르가 규모 7.7 강진으로 쑥대밭이 된 미얀마에 '바퀴벌레'를 파견해 화제다.싱가포르 내무부 산하 AI연구소 HTX는 난양이공대학, 클라스 엔지니어링 설루션과 함께 개발한 '바퀴벌레 사이보그' 10마리를 미얀마에 파견했다고 싱가포르 일간 스트레이츠 타임스가 5일...2025-04-07 11:29:53 [조인준]

thumbimg

840만원짜리 종이컵?…발렌시아가, 이색 디자인 핸드백 '화제'
하이힐, 과자봉지 등 특이한 디자인의 가방을 출시해온 명품 브랜드 발렌시아가가 이번에는 일회용 종이컵 모양의 클러치백을 선보였다.'9 Am 클러치'라는 이름으로 판매되는 이 가방은 미국에서 5750달러(약 841만원)에 판매되고 있다. 우리나라에서는 판매가가 807만...2025-04-02 18:07:54 [조인준]

thumbimg

[영상] 충돌하자 문 잠겨...자율주행 샤오미 전기차의 끔찍한 최후
중국 전기차가 고속도로 가드레일에 충돌한 뒤 문이 잠긴 채 불타면서 탑승자 3명이 모두 숨지는 사건이 발생했다.지난 29일 중국 동부 안후이성 한 고속도로에서 샤오미 전기차 SU7이 가드레일에 충돌한 뒤 폭발하는 사고가 발생했다. 샤오미 측은 특별 대응팀을 현장에 파...2025-04-02 10:39:44 [조인준]

thumbimg

[영상] 강진에 끊어진 빌딩다리 건너뛴 한국인...이유가 감동
아내와 딸을 구하기 위해 지진으로 끊어진 고층빌딩 구름다리를 건너 뛴 한국인이 화제다.지난 28일 미얀마에서 규모 7.7 강진이 발생하면서 이웃나라 태국의 수도 방콕의 건물들도 일제히 흔들렸다. 당시 방콕의 한 초고층 콘도미니엄 건물 내 피트니스센터에서 운동을 하던 ...2025-04-01 13:49:43 [조인준]

thumbimg

[영상] 전쟁도 아닌데 폭탄 맞은 마을...알고보니 전투기가 잘못 투하
훈련중이던 전투기가 민가에 폭탄을 투하하는 어이없는 일이 벌어졌다. 6일 오전 10시쯤 경기 포천시 이동면 노곡리 낭유대교 인근 노상에 포탄이 떨어졌다. 한미연합훈련을 하던 도중에 공군 전투기가 포탄을 잘못 떨어뜨린 것이다. 이 사고로 민간인 13명과 군인 2명 등 ...2025-03-06 14:14:00 [김나윤]

thumbimg

[영상] "사람인줄"…인공뼈와 근육으로 만든 휴머노이드 등장
사람처럼 인공뼈와 근육으로 만들어진 휴머노이드가 등장해 전세계를 깜짝 놀라게 하고 있다. 움직임이 사람과 너무 흡사해 놀랍고 무섭다는 반응이 줄을 잇고 있다. 폴란드의 로봇스타트업 '클론로보틱스'는 최근 3D프린터로 제작한 폴리머 뼈와 1000개 이상의 인공근육으로 ...2025-02-27 11:20:02 [조인준]

thumbimg

사라진 88억원 '황금변기'...도둑은 잡았는데 금은 어디로?
6년전 영국 블레넘궁에서 도난당한 '황금변기'는 아직도 찾지 못하고 있다. 금값 폭등으로 현재 이 황금변기의 가격은 약 88억원에 달한다.25일(현지시간) 영국 BBC 등 외신에 따르면 지난 2019년 9월 14일 영국 블레넘궁에서 개최된 미술전시회 출품작 중 하나인...2025-02-26 11:13:43 [조인준]

thumbimg

[영상] 너비만 500m...주택 250채 삼킨 브라질 거대 싱크홀
너비가 수백미터에 달하는 대형 싱크홀(땅꺼짐)이 브라질에서 발생했다. 최근 잦아진 폭우로 인해 기반이 약해지면서 이같은 현상이 발생한 것으로 추정되고 있다.24일(현지시간) BBC와 가디언 등 외신에 따르면 브라질 북동부에 위치한 마라냥주 부리티쿠푸 지역에서는 마치 ...2025-02-25 16:59:12 [조인준]

thumbimg

불꺼준 소방서에 현관문 배상요구 소식에...수리비 기부 문의 쇄도
화재가 발생한 주택에 현관문을 강제로 개방한 소방서에 파손된 현관문 수리비를 요구했다는 소식이 알려지자, 현관문 수리비를 대신 내겠다는 기부 문의가 쇄도했다. 25일 광주 북부소방서에 따르면 관련 뉴스가 보도된 지난 23일부터 현재까지 소방서에 방문 또는 전화로 현관...2025-02-25 12:29:56 [김나윤]

thumbimg

29억원치 승차권 구매한뒤 99% 취소...결국 고소당했다
수십억원의 승차권을 구매한 뒤 99% 취소한 코레일 회원들이 결국 고소당했다.한국철도공사(코레일)가 철도 승차권을 구매한 후 취소하는 반복 행위를 수년에 걸쳐 줄기차게 해온 5명에 대해 업무를 방해한 혐의로 고소했다고 대전 동부경찰서가 24일 밝혔다. 고소 당한 5명...2025-02-24 17:32:07 [조인준]

thumbimg

"스케일이 남다르네"...1억짜리 황금냄비 사용하는 中 먹방
금값이 하루가 다르게 오르고 있는 가운데 중국에서 '순금 냄비'에 훠궈를 끓여먹는 유튜버가 등장하면서 뒷말이 무성하다.21일 선전신문망 등 중국 현지언론들은 한 중국인 유튜버가 골드바 1개를 녹여서 만든 황금냄비에 훠궈 요리를 하고, 라면을 넣어서 먹는 먹방을 주목했...2025-02-21 17:03:48 [김나윤]

thumbimg

집안에 떨어졌으면 어쩔 뻔...'스페이스X' 로켓 잔해 뒷마당에 '쿵'
폴란드 한 가정집 뒷마당에 쿵 떨어진 시커먼 덩어리가 스페이스X의 로켓 잔해로 밝혀졌다.19일(현지시간) 오전 10시께 폴란드 중서부 코모르니키 한 주택에 '폭발한 탱크'처럼 생긴 물체가 떨어졌다고 영국 BBC가 보도했다. 알고보니 이 물체는 일론 머스크의 항공우주기...2025-02-21 15:04:39 [조인준]

Video

+

ESG

+

'소프트' 꼬리표 뗀 '엔씨'…"게임 넘어 AI·플랫폼으로 사업 확장"

엔씨소프트가 설립 29년만에 사명을 '엔씨(NC)'로 변경하고 인공지능(AI)과 플랫폼으로 사업영역을 확장한다.27일 업계에 따르면 엔씨는 올해 주력 지적

삼성전자, 용인에 나무 26만그루 심는다...정부와 자연복원활동

경기도 용인 경안천 일대에 2030년까지 약 26만 그루의 나무를 심는다.기후에너지환경부와 삼성전자, 산림청, 한국환경보전원은 27일 경기 용인시 경안

"ESG공시 로드맵, 정책 일관성 흔들려...전면 재검토해야"

금융위원회가 공개한 ESG 공시 로드맵 초안을 놓고 국회와 기후·ESG 싱크탱크가 "글로벌 기준에 뒤처질 뿐 아니라 정부 정책과도 충돌한다"며 전면

[ESG;스코어] 롯데칠성·CJ제일제당 '재생용기' 적용 1·2위...꼴찌는?

중동 전쟁으로 나프타 부족 사태가 발생하면서 재생 플라스틱 전환율이 기업의 원가구조를 좌우하는 경쟁력이 되고 있다. ESG 대응차원에서 시작됐던

서울시, 1000명 넘는 행사 '폐기물 감량계획' 의무화 추진

서울시가 하루 1000명 이상 참여하는 행사에 대해 폐기물 감량계획을 의무적으로 수립하는 방안을 추진하고 있다.서울시는 25개 자치구가 대규모 행사

'생산적 금융' 물꼬 틔우는 시중은행들…투자전략은 '각양각색'

금융당국이 올해부터 향후 5년간 총 1240조원 규모의 생산적 금융 지원계획을 제시하면서, 금융권 자금이 부동산이나 가계대출이 아닌 산업과 기업의

기후/환경

+

[주말날씨] 일교차 크지만 낮 20℃...건조한 바람 '불조심'

이번 주말은 20℃ 안팎까지 기온이 오르며 전국이 대체로 맑고 따뜻하지만 일교차가 크고 건조해 산불 위험도 높겠다. 일부 지역에서는 안개와 약한 비

폭염과 폭우·가뭄이 '동시에'...2025년 한반도 이상기후 더 심해져

2025년은 산업화 이전대비 기온이 1.44℃ 상승한 역대 가장 더웠던 해 3위를 기록한만큼 우리나라도 6월부터 시작된 폭염이 10월까지 이어지는 등 역대급

'빌 게이츠·제프 베이조스' 전용기 기후피해 유발 1·2위...일론 머스크는?

전용기 이용에 따른 온실가스 배출로 기후피해를 가장 많이 유발하는 인물은 마이크로소프트(MS) 창업자인 빌 게이츠인 것으로 드러났다.미국 스탠포

美 36년간 내뿜은 온실가스 1경5000조 피해유발...한국 기후손실액은?

1990년 이후 미국의 온실가스 배출로 인해 전세계가 약 10조달러(약 1경5000조원) 규모의 경제적 피해를 입은 것으로 나타났다. 이 피해는 미국뿐 아니라

서부는 41℃ 폭염, 동부는 눈폭풍…美대륙 '극과 극' 이상기후

미국 서부는 기록적인 폭염을 겪고 있는데 동부는 폭우·폭설·한파가 동시에 나타나는 '극과극' 이상기후가 일어나고 있다. 서부의 이상고온

바닥 드러나는 댐과 하천들...평년 밑도는 강수에 봄 가뭄 '비상'

예년보다 비가 턱없이 적게 내리면서 봄철 가뭄 우려가 현실이 되고 있다. 특히 도서지역과 서해안, 경남 등 지리적 특성상 외부 수자원 의존도가 높은

에너지

+

순환경제

+

오피니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