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후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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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 "2035 재생에너지 37% 늘려 전력부문 탄소감축 높이겠다"
▲23일 서울 서초구 한전아트센터에서 2035 국가 온실가스 감축 목표(2035 NDC) 수립을 위한 전력 부문 토론회가 진행되고 있다. (사진=연합뉴스) 정부가 2035년까지 재생에너지 발전비중을 최대 37%까지 늘려서 전력생산 부문 탄소배출량을 2018년 ...2025-09-23 17:28:45 [김나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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韓 금융당국 기후정책 亞 '중하위권'…"인니와 필리핀보다 점수 낮아"
▲'아세안3+' 금융당국 기후정책 평가점수 (자료=녹색전환연구소) 우리나라가 동남아시아권 국가들에 비해 경제규모와 제도적 역량이 월등함에도 금융권의 기후대응 정책 수준은 '중하위권'에 머물고 있다는 분석이다. 국제싱크탱크 포지티브머니가 23일 발간한 ...2025-09-23 14:40:59 [조인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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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씨] 가을 알리는 '요란한 비'...24일 시간당 20∼30㎜ 폭우
(사진=연합뉴스) 오는 23일 밤부터 남해안에 비가 내리기 시작해 24~25일 많은 비가 오겠다. 이 비가 그치면 가을이 성큼 다가온다.23일 오전 제주에서 내리기 시작한 비가 늦은 밤 남해안까지 확대되고, 24일이 되면 중국 산둥반도 쪽에서 출발한 저기압이 ...2025-09-23 11:15:03 [김나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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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기보다 더 빨리 뜨거워지는 강물...'하천폭염' 속도 4배 빠르다
하천의 수온이 상승하는 '하천폭염'(Riverine Heatwaves) 속도가 공기가 데워지는 대기폭염 속도보다 최대 4배 더 빠른 것으로 나타났다.미국 펜셀베니아주립대 리 리 교수연구팀은 1980~2022년 미국 내 하천 1471개 지점 데이터를 분석한 결...2025-09-23 11:07:52 [조인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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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 반지하 침수 막겠다더니...올해도 1072가구 잠겼다
▲서울 반지하 주택 (사진=연합뉴스) 올해도 폭우로 서울시 반지하 주택 1072가구가 물에 잠겼는데도 서울시는 침수대책은커녕 피해 현황조차 제대로 파악하지 못하고 있는 것으로 드러났다.국회 기획재정위원회 차규근(조국혁신당) 의원이 서울시에서 제출받은 자료에...2025-09-23 10:53:36 [김혜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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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빙 붕괴로 가라앉는 미세조류...기후위기 더 악화시킨다
▲북극 해빙 바닥에 붙어있는 해빙미세조류 (사진=극지연구소) 북극의 얼음이 빨리 녹으면서 얼음 속에 살던 미세조류가 예상보다 일찍 가라앉아 바다의 탄소저장 기능이 흔들리고 있다는 연구결과가 나왔다.극지연구소는 쇄빙연구선 아라온호를 이용해 2017년부터 6년간 ...2025-09-23 09:55:01 [김혜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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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J제일제당, 폭염도 견디는 배추 신품종 '그린로즈' 개발
▲충북 괴산군에 위치한 '그린로즈' 시범 재배지 (사진=CJ제일제당) CJ제일제당이 국내 최초로 여름철 폭염에도 잘 자라는 고온적응성 배추 품종 개발에 성공했다고 23일 밝혔다.배추는 기후변화로 생산량이 줄고 있는 대표적인 작물 중 하나다. 15~18℃ 이하의...2025-09-23 09:51:21 [김나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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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美 산불 연기로 2050년까지 190만명 사망할 것"
▲캘리포니아 산불(사진=AFP 연합뉴스) 북미지역에서 발생하는 산불 규모가 매년 커지고 있는 가운데 미국에서 산불 연기로 인한 사망자가 2050년까지 190만명에 이를 것이라는 연구결과가 나왔다.21일(현지시간) 미국 스탠퍼드대학교 연구팀은 미국에서 기후변화로...2025-09-22 15:11:03 [조인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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美서 '살 파먹는' 박테리아 번성...기후위기 때문이라고?
▲비브리오 불니피쿠스(Vibrio vulnificus) (사진=미국 질병통제예방센터 홈페이지) 올해 미국 루이지애나주 해안에서 일명 '살 파먹는' 박테리아로 인해 5명이 사망했다. 기후변화로 인해 박테리아가 번성한 것이 원인이라는 지적이다.19일(현지시간) 미...2025-09-22 14:55:38 [김나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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붉게 변하는 알래스카 연어 하천…녹고있는 영구동토층이 원인
▲ 연어 산란지로 알려진 알래스카의 하천 (사진=AP 연합뉴스) 기후변화의 영향으로 알래스카 북부 브룩스 산맥의 하천이 주황빛으로 변하며 새로운 수질 위기가 드러났다.미국 워싱턴대와 알래스카대 연구진은 9월 16일(현지시간) 미국국립과학원회보(PNAS)에 발표...2025-09-22 14:13:45 [김혜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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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럼프는 반친환경 정책 펴지만...美 '기후주간' 역대 최대 규모로 개막
▲ 미국에서 촬영된 석유 시추기와 풍력발전기 (사진=AP 연합뉴스) '클라이밋 위크(Climate Week) 2025'가 미국 뉴욕에서 21일(현지시간) 8일간의 일정으로 개막했다. 이번 행사는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반친환경적 정책방향이 무색하게 역대 ...2025-09-22 10:45:22 [김혜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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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수율 52%로 가뭄 벗어났지만...강릉, 투명페트 쓰레기에 '몸살'
▲강릉시 자원순환센터에 모인 투명페트병 (사진=연합뉴스) 강릉은 열흘전만 해도 저수율이 11.5%까지 떨어져 최악의 상황에 직면했지만 최근 잇달아 내린 비 덕분에 저수율이 52%까지 높아지면서 가뭄에서 벗어났지만, 이번에는 쏟아지는 생수병 쓰레기에 골머리를 앓...2025-09-22 10:09:25 [조인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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