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후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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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말날씨] 가을 장마인가?...주말내내 '비소식'
(사진=연합뉴스) 추석 연휴 내내 오락가락 하던 비는 이번 주말에도 이어지겠다.비는 수도권과 강원 그리고 충청권을 중심으로 10일부터 토요일인 11일까지 이어지겠다.  일요일인 12일은 강원동해안·산지에 비가 내리는 가운데 경기남...2025-10-10 08:53:42 [김나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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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사만 날아온게 아니었다...봄철 초미세먼지 55%는 '중국발'
▲미세먼지로 뒤덮인 서울(사진=연합뉴스) 봄마다 중국에서 날아오는 불청객은 황사뿐만이 아니었다. 국내 초미세먼지의 절반 이상도 중국에서 유입되고 있는 것으로 확인됐다.국립환경과학원은 지난해 2~3월 미국항공우주국(NASA) 등 국내외 전문가들과 진행한 '아시아...2025-10-09 12:34:10 [조인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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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만년도 넘은 美 만년설 100년만에 사라질 위기
▲40년새 거의 다 녹아버린 미국 산맥의 빙하(사진=미국지질조사국·미국국립공원관리청) 빙하기 때부터 이어져온 미국 산맥의 빙하가 지구온난화로 인해 2100년에 이르면 완전히 사라질 수 있다는 연구결과가 나왔다.미국 위스콘신대 매디슨 캠퍼스 연구진은...2025-10-09 11:01:09 [조인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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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세계 재생에너지 발전량, 사상 첫 석탄 추월...중국과 유럽 덕분
▲중국 허베이성 인근의 태양광 발전소 전경 (사진=AP 연합뉴스) 전세계 재생에너지 발전량이 올해 상반기 처음으로 석탄 발전량을 넘어섰다.국제에너지 분석기관 엠버(Ember)가 7일(현지시간) 발표한 '2025 상반기 글로벌 전력 보고서'에 따르면, 태양광과 ...2025-10-08 16:43:17 [김혜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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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 옥천 동쪽서 규모 3.1 지진 발생…"피해 보고는 없어"
▲옥천 지진 (사진=기상청) 8일 오전 충북 옥천 동쪽 지역에서 규모 3.1의 지진이 발생했다.기상청에 따르면 이날 오전 10시 55분쯤 충북 옥천군 동쪽 약 10km 지점에서 규모 3.1의 지진이 관측됐다. 진앙은 북위 36.28도, 동경 127.76도이며,...2025-10-08 12:22:38 [김혜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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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만 화롄서 또 지진…새벽에 규모 5.0 진동에 '화들짝'
▲대만 지진 발생 위치 (사진=기상청) 지난 4월 강진으로 피해를 입었던 대만 화롄 지역에서 8일 오전 또다시 규모 5.0의 지진이 발생했다.대만 중앙기상청(CWB)에 따르면 지진은 이날 오전 6시 50분경 화롄 현 지안(吉安) 향 서쪽 약 7km 지점에서 발...2025-10-08 11:50:55 [김혜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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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령 어려진 열대우림...탄소저장공간 1억4000만톤 사라져
열대지역 나무들의 수령이 어려지면서, 숲에 저장돼있다 방출된 탄소가 1억4000만톤에 이른다는 연구가 나왔다.2일(현지시간) 독일 GFZ헬름홀츠 지구과학센터의 사이먼 베스나르 박사가 이끈 연구팀은 2010~2020년 사이 전세계 산림 약 4만곳에서 나무의 수...2025-10-04 09:30:02 [김나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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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위스 빙하, 2015년 이후 1000개 사라졌다...'전체의 25%'
▲드 라 플레인 모르테(de la Plaine Morte) 빙하. 빙하가 녹으면서 그 자리에 호수가 형성됐다. (사진=취리히 연방공과대학) 스위스 빙하가 빠르게 사라지고 있다.2일(현지시간) 스위스 취리히 연방공과대학 빙하연구소(GLAMOS) 연구팀은 2015...2025-10-03 15:58:49 [김나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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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억달러 피해 입힌 '괴물산불' 43%가 최근 10년에 발생
피해 금액이 10억달러가 넘는 대규모 산불의 약 절반이 최근 10년 사이에 발생한 것으로 조사됐다.2일(현지시간) 칼럼 커닝햄 호주 태즈메이니아대학 박사가 주도한 연구에 따르면 1980~2023년 44년간 발생한 산불은 총 200건으로, 이 가운데 10억달러...2025-10-03 13:16:55 [김나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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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기는 일주일 한번"...'지구건강식단' 하루 사망자 4만명 줄인다
고기를 적당히 먹어도 식량 부문 탄소배출량을 절반으로 줄이고 하루 전세계 사망자를 최소 4만명씩 줄일 수 있다는 보고서가 나왔다.2일(현지시간) 요한 록스트룀 '잇 란셋' 위원회 공동의장이 이끈 연구팀은 채식 위주의 '지구건강식단'(PHD)이 사람과 지구의 ...2025-10-03 11:56:24 [김나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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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럽의 녹지, 매일 축구장 600개만큼 사라진다
유럽 대륙의 녹지가 개발로 빠르게 사라지고 있다.1일(현지시간) 영국 가디언에 따르면 2018년부터 2023년까지 영국과 유럽 전역의 위성 이미지를 분석한 결과 9000㎢에 달하는 녹지가 잿빛으로 변했다.이는 키프로스공화국의 면적과 맞먹는 규모다. 5년 사이...2025-10-02 15:41:02 [김나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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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후대응 촉구한 교황...트럼프 겨냥한듯 "지구 외침에 귀기울여야"
▲레오 14세 교황 (사진=연합뉴스) 교황 레오 14세가 사실상 기후회의론자들을 겨냥해 "지구의 외침에 귀를 기울이라"며 일침을 가했다.교황은 1일(현지시간) 로마 바티칸에서 열린 생태회칙 '찬미받으소서(Laudato Si)' 10주년 기념행사를 주재하는 자리...2025-10-02 12:04:54 [김나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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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항공 1년새 '운항 탄소배출' 42만톤 줄였다

대한항공의 '운항 탄소배출량'이 1년 사이에 42만톤 줄었다. 42만톤은 승용차 10만대가 1년간 배출하는 탄소량과 맞먹는다. '운항 탄소배출'은 항공기 연

LS머트리얼즈, 글로벌 ESG 평가 '실버' 등급 획득

LS머트리얼즈가 글로벌 ESG 평가에서 '실버' 등급을 획득했다고 26일 밝혔다.실버 등급은 전체 평가대상 기업 가운데 상위 15%에 해당하는 수준이다. 회사

삼성전자 '자원순환' 확장한다..."태블릿과 PC도 재활용 소재 사용"

삼성전자는 갤럭시S 스마트폰뿐 아니라 갤럭시워치와 태블릿PC, PC 등 모든 모바일 기기에 1가지 이상의 재활용 소재를 사용할 계획이다. 오는 3월 11일

자사주 소각 의무화한 '3차 상법 개정안' 국회 본회의 통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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