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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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연을 갉아먹는 인류..."매시간 50억달러씩 환경훼손"
국제연합(UN)이 전세계가 환경훼손으로 매시간마다 50억달러의 피해를 입고 있다고 강조했다.9일(현지시간) 가디언 등 외신에 따르면, 유엔환경계획(UNEP)은 최근 '글로벌 환경전망(GEO)7' 보고서를 통해 인류가 자연자본을 과도하게 소모하면서 매시간 약 ...2025-12-10 10:25:12 [김혜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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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 목표' 사실상 물건너갔다...올해 기온도 역대급 기록 전망
올해 지구 평균기온이 관측 사상 2~3위에 오를 것으로 예상되면서, 파리기후변화협정 1.5℃ 목표가 사실상 물건너갔다는 분석이다.9일(현지시간) 가디언 등 외신에 따르면, 유럽연합(EU) 집행위원회 산하 코페르니쿠스 기후변화서비스(C3S)는 올해가 2016년...2025-12-10 10:11:36 [김혜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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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곧 규모 8강진이 닥칠 수 있다"…대지진 공포에 휩싸인 일본
▲지진으로 무너진 건물 잔해(사진=EPA 연합뉴스) 한밤중 규모 7.5의 강진으로 땅이 흔들리면서 쓰나미 경보까지 발생하자, 일본 열도는 또다시 대지진의 공포에 휩싸였다. 7.5 강진 이후 발생한 규모 6.4의 여진은 '동일본대지진'이 발생했을 당시와 매우 흡...2025-12-09 16:09:34 [조인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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英 굴 서식지 복원 나섰다...연안 생태계 회복 프로젝트
영국에서 유럽 최대 규모의 굴 서식지 복원 프로젝트가 시작됐다.8일(현지시간) 환경전문매체 포지티브뉴스(Positive News)에 따르면, 영국 정부와 보전단체들은 동부 노펙(Norfolk) 해안에서 사라진 굴 서식지를 되살리기 위해 굴 암초를 복원하는 장...2025-12-09 14:33:51 [김혜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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中 신흥국 녹색공급망 노리나?...해외 그린테크에 800억불 투자
중국이 지난 1년간 해외 그린테크 프로젝트에 약 800억달러를 투자하면서 신흥국 녹색공급망의 영향력을 확대하고 있다.8일(현지시간) 국제에너지·금융분석기관 클라이밋 에너지파이낸스(CEF)의 최신 보고서에 따르면, 중국의 해외 그린테크 투자규모는 ...2025-12-09 13:03:51 [김혜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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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엔 '플라스틱 국제협약' 합의 도출?...환경총회에서 논의 재개
▲케냐 유엔본부에서 열린 제7차 UNEA 회의 모습 (사진=연합뉴스) 3년간 논의에도 아무런 성과없이 끝난 플라스틱 국제협약이 현재 열리고 있는 유엔환경총회(UNEA-7)에서 합의점을 찾을 수 있을지 관심이 쏠리고 있다. 전세계 193개국이 참석한 가...2025-12-09 12:08:23 [김혜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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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주 '16세 미만' 10일부터 SNS금지...계정 안막는 플랫폼 '벌금'
▲스마트폰을 하는 청소년들 (사진=호주 e세이프티 홈페이지 캡처) 호주가 오는 10일부터 16세 미만 청소년의 소셜미디어(SNS) 이용을 차단한다. 세계 최초로 시행되는 강력한 규제에 실제 효과여부 등을 두고 세계의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지난해말 통과된 이 법...2025-12-09 11:07:53 [김나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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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 일본 또 '불의 고리' 흔들...7.5 강진에 아오모리현 '아비규환'
▲8일 일본 아오모리현 앞바다에서 발생한 규모 7.5의 강진으로 주택이 불타고 있다. (사진=EPA연합뉴스) 일본 동북부 해역에서 잇따라 강진이 발생해 인명피해가 속출하고 있다.9일 아사히신문 등 현지매체에 따르면 8일 밤 11시 15분쯤 일본 혼슈 동북부지역...2025-12-09 10:42:19 [김나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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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스타 명소' 아이슬란드 꽃밭...알고보니 생태계 파괴 외래종
▲여름철 만개한 '누트카 루핀' (사진=언스플래시) 사진 명소로 유명한 아이슬란드의 꽃밭이 사실은 토착종의 생태계를 위협하는 외래종인 것으로 나타났다.최근 영국 가디언 보도에 따르면 아이슬란드를 보라색으로 뒤덮고 있는 식물의 정체는 '누트카 루핀'(Lupinu...2025-12-08 16:19:11 [김나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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英 새의 이름을 딴 거리는 늘어나는데...정작 개체수는 '급감'
▲유럽찌르레기 (사진=언스플래시) 종다리, 댕기물떼세, 찌르레기 등 새들의 이름을 딴 영국의 거리가 늘고 있지만, 정작 해당 새들의 개체수는 줄어들고 있다.5일(현지시간) 영국의 야생동물 보호단체 '왕립조류보호협회'(RSPB)는 2004년~2024년까지 조류의...2025-12-08 11:29:01 [김나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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韓가전제품 유럽수출 '비상'...EU, 가전·부품도 탄소세 '만지작'
▲AI 이미지 유럽연합(EU)이 '탄소국경조정제도(CBAM)'를 원자재 중심에서 가전·부품 등 완제품으로 확대하는 방안을 논의중이다.7일(현지시간) 파이낸셜타임스(FT)에 따르면, EU집행위원회는 탄소배출이 많은 제조공정에서 생산된 완제품까지 CB...2025-12-08 11:22:46 [김혜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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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기좋던 美 워싱턴D.C 올겨울 대기오염 최악...원인은?
공기질이 깨끗한 도시로 알려졌던 올겨울들어 미국의 워싱턴 D.C.가 질병을 유발할 정도로 공기질이 악화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대기오염 분석업체 아이큐에어(IQAir)가 지난 6일(현지시간) 공개한 자료에 따르면 워싱턴 D.C.의 대기질지수(AQI)는 11...2025-12-08 11:07:04 [김혜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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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생에너지 비중 높을수록 국제유가 충격 줄어든다"-英CCC 분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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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차, 中업체와 손잡고 인니 EV배터리 재활용 순환체계 확보

현대차그룹이 인도네시아에서 배터리 순환경제 거점을 마련한다.현대차그룹은 중국 '저장화유리사이클링테크놀로지(화유리사이클)'와 12일 서울 양재

국민연금 기후 주주관여 '반토막'…대상 기업 29개에서 13개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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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DP 환경평가' A등급 받은 국내 기업들은 어디?

현대자동차가 탄소정보공개프로젝트(CDP) 기후변화 부문 평가에서 '탄소경영 아너스 클럽'을, 물관리 부문 평가에서 '대상'을 차지했다. 평가대상인 29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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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난화로 심해까지 '뜨끈'...미생물은 오히려 활발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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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후변화에 전쟁까지 '겹악재'...이란 '물부족' 사태 더 심해져

기후변화로 수년째 심각한 가뭄을 겪고 있는 이란이 미국과의 전쟁으로 물 부족 사태가 더 심각해질 전망이다.전쟁이 발생하기전부터 가뭄과 폭염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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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세계 인구 3명 가운데 1명이 극심한 폭염으로 일상생활에 지장을 받는 것으로 나타났다.10일(현지시간) 국제자연보전단체 '더 네이처 컨서번시'(The Na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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