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

thumbimg

1만2000년만에 분화한 화산...연기 14km까지 치솟아
▲23일(현지시간) 에티오피아 북동부에 위치한 하일리 굽비 화산이 분화하며 화산재 연기가 솟구치고 있다. (사진=X(옛 트위터)) 에티오피아 북동부에 위치한 하일리 굽비 화산(Hayli Gubbi volcano)이 약 1만2000년 만에 처음으로 분화했다고 2...2025-11-25 13:28:01 [김나윤]

thumbimg

탄소배출권 사서 메우자?...배출권 의존기업 탄소감축 '제자리'
온실가스 배출권 시장 확대보다 기업의 직접 감축 노력이 우선이라는 국제보고서가 공개되며 상쇄 전략에 대한 재검토가 요구되고 있다.25일(현지시간) 국제감시단체 카본마켓워치(Carbon Market Watch)는 보고서를 통해 전세계 200여개 기업의 자발적 ...2025-11-25 10:41:22 [김혜지]

thumbimg

지금도 난리인데...2100년 '극한호우' 41% 더 강력
▲극한호우로 물바다가 된 베트남(사진=EPA 연합뉴스) 탄소배출이 계속 늘어나면 2100년에 '극한호우'가 41% 더 강력해질 것이라는 예측이다.미국 텍사스A&M대학교 핑 창 박사연구팀은 기존 기후모델보다 4배 더 촘촘한 간격으로 예측할 수 있는 'ME...2025-11-24 14:54:32 [조인준]

thumbimg

美 민간 기후데이터 시장 '세력확장'...정부 관련조직 축소탓
▲AI 이미지 미국 정부가 기후관련 예산과 조직을 대폭 축소하면서, 민간 기후데이터 기업들이 이를 빠르게 대체하면서 급성장하고 있다.22일(현지시간) 글로벌 분석매체 모던 디플로머시(Modern Diplomacy)에 따르면, 미국 연방정부가 최근 수년간 기후 ...2025-11-24 12:32:06 [김혜지]

thumbimg

몸무게 2배 먹어치우는 '이 애벌레'...음쓰 처리사로 급부상
▲아메리카동애등에 (사진=언스플래시) 아메리카동애등에 유충이 저렴한 친환경 폐기물 관리 솔루션으로 부상하고 있다.호주가 아메리카동애등에를 이용해 음식물쓰레기를 비료나 사료 등으로 전환하는 산업을 적극 육성하고 있다고 영국 가디언이 22일(현지시간) 보도했다.아...2025-11-24 12:12:38 [김나윤]

thumbimg

4만년 잠들었던 알래스카 미생물 '부활'…기후위기 '새 변수'
알래스카 영구동토층에서 4만년간 잠들어있던 미생물이 온난화로 인해 되살아나면서 기후위기의 새로운 변수로 부상할 가능성이 제기됐다.22일(현지시간) 미국 얼스닷컴은 알래스카 북부 영구동토층에서 채취한 코어샘플을 분석한 결과, 장기간 동결 상태였던 미생물 군집이...2025-11-24 11:46:24 [김혜지]

thumbimg

[COP30] 화석연료에 산림벌채 종식 로드맵도 빠졌다
▲COP30 의장 안드레 코헤아가 발언하고 있다. (사진=AP 연합뉴스) 브라질 벨렝에서 지난 22일(현지시간) 폐막한 제30차 유엔기후변화협약 당사국총회(COP30) 최종 합의문에는 화석연료뿐만 아니라 산림벌채 종식에 대한 로드맵도 빠져있어, 핵심의제가 후퇴...2025-11-24 10:55:06 [김혜지]

thumbimg

타이타닉 침몰 때 멈춘 '회중시계'…34억원에 낙찰
▲타이타닉호 침몰 당시 승객이 몸에 지니고 있던 회중시계 (사진=헨리 알드리지 앤드 선 홈페이지 캡처) 113년 전 타이타닉호가 침몰될 당시 승객이 지니고 있던 회중시계가 약 34억원에 낙찰됐다.이 회중시계는 지난 22일(현지시간) 영국 경매사 '헨리 알드리지...2025-11-24 10:43:36 [조인준]

thumbimg

[COP30] 하루 늦게 나온 '합의문'...화석연료 빠진 '반쪽짜리'
▲22일 브라질 벨렝에서 열린 COP30 회의장 전경 (사진=AFP연합뉴스) 제30차 유엔기후변화협약 당사국총회(COP30) 최종 합의문에서 화석연료에 대한 언급이 빠져 '반쪽짜리'라는 지적을 받고있다.브라질 벨렝에서 열린 COP30는 예정된 폐막일을 하루 넘...2025-11-23 11:04:24 [김나윤]

thumbimg

전쟁 복구에 탄소시장 도입?…우크라 재건에 기후금융 활용 논의
▲전쟁으로 인해 폭격된 우크라이나의 건물 (출처=언스플래시) 우크라이나 전쟁 이후 재건 과정에 탄소시장과 기후금융을 결합하는 새로운 모델이 논의되고 있다.20일(현지시간) 미국 싱크탱크 애틀랜틱카운슬(Atlantic Council)은 보고서를 통해 전쟁으로 파...2025-11-21 17:44:14 [김혜지]

thumbimg

亞 탄소시장, 글로벌 자본이 주목하는 새 투자 무대로 급부상
▲AI 이미지 아시아 탄소시장이 국가별 규칙이 제각각인 초기단계에서 벗어나 국제자본을 끌어들이는 새로운 투자시장으로 급부상하고 있다.20일(현지시간) 기후전문매체 카본펄스(Carbon Pulse)가 공개한 보고서에 따르면, 아시아 탄소시장은 조각난 규칙과 기준...2025-11-21 16:02:54 [김혜지]

thumbimg

2100년 美 5500개 유독시설 해안 침수로 위기 직면
▲미국의 대표적인 해안 지역 캘리포니아(사진=AP 연합뉴스) 2100년에 이르면 미국의 5500개 유독시설들이 해안 침수로 위기에 놓일 것이라는 분석이다. 미국의 유독성 폐기물 저장소나 석유·가스 저장시설, 오염물질 처리시설 등 5500곳이 넘는 ...2025-11-21 15:51:33 [유석주]

Video

+

ESG

+

"재생에너지 비중 높을수록 국제유가 충격 줄어든다"-英CCC 분석

미국과 이란의 전쟁으로 국제유가 불안이 커지고 있는 가운데 재생에너지 확대가 에너지 가격 충격을 줄일 수 있다는 분석이다.11일(현지시간) 영국 기

현대차, 中업체와 손잡고 인니 EV배터리 재활용 순환체계 확보

현대차그룹이 인도네시아에서 배터리 순환경제 거점을 마련한다.현대차그룹은 중국 '저장화유리사이클링테크놀로지(화유리사이클)'와 12일 서울 양재

국민연금 기후 주주관여 '반토막'…대상 기업 29개에서 13개로

기후리스크가 주요 투자위험으로 부상하는 가운데 국민연금의 기후관련 주주관여 활동이 최근 크게 줄어든 것으로 나타났다.11일 국회에서 열린 '한국

"기후는 핵심 재무리스크"…스튜어드십 코드 개정 논의

금융위원회가 상반기 중 '스튜어드십 코드 개정을 예고한 가운데 국내 스튜어드십 코드에 기후관련 원칙과 지침이 사실상 빠져있다는 지적이 국회 토

KCC, 서초구 주거환경 개선 힘쓴다...9년째 맞은 '반딧불 하우스'

KCC가 서초구와 손잡고 올해도 지역사회 주거환경 개선에 나선다. 양 기관은 2026년 '반딧불 하우스' 사업 추진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9년째 이어

'CDP 환경평가' A등급 받은 국내 기업들은 어디?

현대자동차가 탄소정보공개프로젝트(CDP) 기후변화 부문 평가에서 '탄소경영 아너스 클럽'을, 물관리 부문 평가에서 '대상'을 차지했다. 평가대상인 292

기후/환경

+

온난화로 심해까지 '뜨끈'...미생물은 오히려 활발해진다?

온난화가 심해까지 수온이 올라가면서 해양생태계 변화에 대한 우려가 커지고 있는 가운데, 해양 미생물 일부가 이러한 환경변화에 적응하고 있을 가

기후변화에 전쟁까지 '겹악재'...이란 '물부족' 사태 더 심해져

기후변화로 수년째 심각한 가뭄을 겪고 있는 이란이 미국과의 전쟁으로 물 부족 사태가 더 심각해질 전망이다.전쟁이 발생하기전부터 가뭄과 폭염으

국민연금 기후 주주관여 '반토막'…대상 기업 29개에서 13개로

기후리스크가 주요 투자위험으로 부상하는 가운데 국민연금의 기후관련 주주관여 활동이 최근 크게 줄어든 것으로 나타났다.11일 국회에서 열린 '한국

"기후는 핵심 재무리스크"…스튜어드십 코드 개정 논의

금융위원회가 상반기 중 '스튜어드십 코드 개정을 예고한 가운데 국내 스튜어드십 코드에 기후관련 원칙과 지침이 사실상 빠져있다는 지적이 국회 토

북극해빙 녹으면 구름 줄어든다..."기후까지 영향"

북극 해빙의 양에 따라 대기 중 구름의 양과 온난화 양상까지 달라질 수 있다는 연구결과가 나왔다.극지연구소는 북극 온난화로 해빙이 녹으면서 대기

전세계 인구 33% '극한폭염' 영향권..."일상활동 가능시간 줄고있어"

전세계 인구 3명 가운데 1명이 극심한 폭염으로 일상생활에 지장을 받는 것으로 나타났다.10일(현지시간) 국제자연보전단체 '더 네이처 컨서번시'(The Nat

에너지

+

순환경제

+

오피니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