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

thumbimg

'침팬지의 어머니' 제인 구달 박사 별세...향년 91세
▲제인 구달 박사 (사진=AFP연합뉴스) '침팬지의 어머니'로 불리는 동물학자이자 환경운동가인 제인 구달 박사가 별세했다. 향년 91세.제인구달연구소는 1일(현지시간) 인스타그램 계정을 통해 연구소 설립자인 구달 박사가 미국 강연 투어로 캘리포니아에 머물던 중...2025-10-02 10:34:54 [김나윤]

thumbimg

인구많은 세계 대도시 43곳 '폭염일수 90년 이후 25% 급증'
(출처=언스플래시) 기후위기가 심화되면서 워싱턴DC, 런던, 베이징, 도쿄 등 전세계 주요 대도시에서 무더운 날이 눈에 띄게 증가했다.국제환경개발연구소(IIED)는 세계에서 가장 인구가 많은 도시 43곳의 폭염일수가 1990년대 이후 25% 급증했다고 30일(...2025-10-01 12:31:59 [김나윤]

thumbimg

'불의 고리' 필리핀 세부 한밤에 '흔들'...6.9 지진에 사망자 속출
▲필리핀 지진 후 건물 밖에 모인 주민들 (사진=AFP연합뉴스) 우리나라 사람들도 많이 찾는 필리핀의 유명 관광지 세부에서 규모 6.9 지진이 발생해 현재까지 31명이 사망했다.이번 지진은 지난 9월 30일 오후 10시 59분 필리핀 세부 북북동쪽 97km 해...2025-10-01 10:54:18 [김나윤]

thumbimg

산불·홍수 빈발하는데...美기후적응센터, 예산 삭감으로 존폐 기로
▲지질조사중인 USGS 연구원 (사진=AP 연합뉴스) 미국의 기후대응 연구기관들이 대규모 예산 삭감으로 운영 위기를 맞고 있다.28일(현지시간) 미국 워싱턴포스트에 따르면 트럼프 행정부가 기후연구 관련예산을 대폭 삭감하면서, 미국 지질조사국(USGS) 산하 기...2025-09-29 10:38:23 [김혜지]

thumbimg

카리브해 섬나라 쓰레기로 '몸살'...관광쓰레기 느는데 처리시설 부족
▲카리브해 국가 중 하나인 도미니카공화국의 수도 산토도밍고 해안에 쌓인 쓰레기 (출처=언스플래시) 카리브해 섬나라들이 쓰레기로 몸살을 앓고 있다. 관광객들이 버리는 쓰레기를 처리할 수 있는 시설이 없다보니, 섬 전체가 쓰레기로 뒤덮이기 시작한 것이다.25일(현...2025-09-26 16:21:04 [김나윤]

thumbimg

'2050 탄소중립' 물건너가나?...BP "2050년 석유 수요 되레 늘어날 것"
(출처=언스플래시) 영국 석유대기업 BP가 2050년 석유·가스 수요가 오히려 늘어날 것으로 예측했다.25일(현지시간) 발표된 BP의 연례 전망 보고서에 따르면 2050년 석유 사용량이 하루 8300만 배럴에 달할 것이라는 예상이다. 이전 추정치인...2025-09-26 14:08:35 [김나윤]

thumbimg

바닷속 폭탄잔해물 처리놓고 '골머리'...해양생물이 다닥다닥 서식
▲폭발물 잔해에서 해양 생물이 서식하는 모습 (사진=AP 연합뉴스)  발트해 해저에 버려진 제2차 세계대전 폭발물 잔해에서 다양한 해양 생물이 서식하는 모습이 포착돼 화제다.25일(현지시간) 독일 킬대학교와 헬름홀츠 해양연구소 연구진은 독일 뤼벡만에 ...2025-09-26 11:27:15 [김혜지]

thumbimg

화석연료가 내뿜는 미세먼지, 16억 인구가 마신다...서울도 위험지대
(출처=언스플래시) 화석연료가 연소되면서 내뿜는 유해물질이 최소 16억명의 건강을 위협하고 있는 것으로 밝혀졌다. 석탄과 석유 연소과정에서 배출되는 초미세먼지(PM2.5)가 건강에 악영향을 미치기 때문이다.24일(현지시간) 전세계 온실가스 측정기구 '기후추적(...2025-09-25 16:13:36 [김나윤]

thumbimg

'해양 산성화' 안전선 넘었다...해양생태계 '붕괴' 직면
▲산성화된 바다의 모습 (사진=AP 연합뉴스) 전세계 바다가 산성화 임계치를 넘어섰다는 연구결과가 나오면서 해양생태계 보전에 대한 경고음이 커졌다.독일 포츠담 기후영향연구소(PIK)가 공개한 보고서에 따르면 해양 산성도가 이미 안전 기준선을 초과해 조개류와 산...2025-09-25 10:18:35 [김혜지]

thumbimg

시진핑 "2035년까지 온실가스 7~10% 감축"...트럼프와 정반대 행보
▲유엔 기후정상회의에서 화상연설하는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 (사진=연합뉴스) 재생에너지 발전비중을 비약적으로 늘린 중국이 2035년까지 온실가스를 고점대비 7~10% 감축하겠다는 계획을 처음으로 제시했다.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은 24일(현지시간) 미국 ...2025-09-25 09:33:54 [김나윤]

thumbimg

올 상반기 전세계 재생에너지 투자 '10% 늘었다'
▲올 상반기 전세계 재생에너지 투자규모가 역대 최대치를 기록했다.(사진=AP 연합뉴스) 트럼프의 방해에도 불구하고 중국과 유럽의 대규모 투자덕분에 올 상반기 전세계 재생에너지 투자규모가 역대 최대치를 기록했다. 국제싱크탱크 제로카본애널리틱스는 올 1~6월 전세...2025-09-24 17:19:29 [조인준]

thumbimg

[영상]230㎞ 강풍과 폭우로 '초토화'...태풍 '라가사' 대만 휩쓸고 중국行
▲제18호 태풍 '라가사' 영향으로 침수된 대만 동부(사진=AFP 연합뉴스) 올해 발생한 태풍 가운데 가장 강력한 제18호 태풍 '라가사'가 필리핀 북부와 대만을 강타하며 엄청난 피해를 낳고 있다. 라가사는 계속 북서진하고 있어 중국 본토와 홍콩도 초비상이 걸...2025-09-24 10:44:12 [조인준]

Video

+

ESG

+

"재생에너지 비중 높을수록 국제유가 충격 줄어든다"-英CCC 분석

미국과 이란의 전쟁으로 국제유가 불안이 커지고 있는 가운데 재생에너지 확대가 에너지 가격 충격을 줄일 수 있다는 분석이다.11일(현지시간) 영국 기

현대차, 中업체와 손잡고 인니 EV배터리 재활용 순환체계 확보

현대차그룹이 인도네시아에서 배터리 순환경제 거점을 마련한다.현대차그룹은 중국 '저장화유리사이클링테크놀로지(화유리사이클)'와 12일 서울 양재

국민연금 기후 주주관여 '반토막'…대상 기업 29개에서 13개로

기후리스크가 주요 투자위험으로 부상하는 가운데 국민연금의 기후관련 주주관여 활동이 최근 크게 줄어든 것으로 나타났다.11일 국회에서 열린 '한국

"기후는 핵심 재무리스크"…스튜어드십 코드 개정 논의

금융위원회가 상반기 중 '스튜어드십 코드 개정을 예고한 가운데 국내 스튜어드십 코드에 기후관련 원칙과 지침이 사실상 빠져있다는 지적이 국회 토

KCC, 서초구 주거환경 개선 힘쓴다...9년째 맞은 '반딧불 하우스'

KCC가 서초구와 손잡고 올해도 지역사회 주거환경 개선에 나선다. 양 기관은 2026년 '반딧불 하우스' 사업 추진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9년째 이어

'CDP 환경평가' A등급 받은 국내 기업들은 어디?

현대자동차가 탄소정보공개프로젝트(CDP) 기후변화 부문 평가에서 '탄소경영 아너스 클럽'을, 물관리 부문 평가에서 '대상'을 차지했다. 평가대상인 292

기후/환경

+

온난화로 심해까지 '뜨끈'...미생물은 오히려 활발해진다?

온난화가 심해까지 수온이 올라가면서 해양생태계 변화에 대한 우려가 커지고 있는 가운데, 해양 미생물 일부가 이러한 환경변화에 적응하고 있을 가

기후변화에 전쟁까지 '겹악재'...이란 '물부족' 사태 더 심해져

기후변화로 수년째 심각한 가뭄을 겪고 있는 이란이 미국과의 전쟁으로 물 부족 사태가 더 심각해질 전망이다.전쟁이 발생하기전부터 가뭄과 폭염으

국민연금 기후 주주관여 '반토막'…대상 기업 29개에서 13개로

기후리스크가 주요 투자위험으로 부상하는 가운데 국민연금의 기후관련 주주관여 활동이 최근 크게 줄어든 것으로 나타났다.11일 국회에서 열린 '한국

"기후는 핵심 재무리스크"…스튜어드십 코드 개정 논의

금융위원회가 상반기 중 '스튜어드십 코드 개정을 예고한 가운데 국내 스튜어드십 코드에 기후관련 원칙과 지침이 사실상 빠져있다는 지적이 국회 토

북극해빙 녹으면 구름 줄어든다..."기후까지 영향"

북극 해빙의 양에 따라 대기 중 구름의 양과 온난화 양상까지 달라질 수 있다는 연구결과가 나왔다.극지연구소는 북극 온난화로 해빙이 녹으면서 대기

전세계 인구 33% '극한폭염' 영향권..."일상활동 가능시간 줄고있어"

전세계 인구 3명 가운데 1명이 극심한 폭염으로 일상생활에 지장을 받는 것으로 나타났다.10일(현지시간) 국제자연보전단체 '더 네이처 컨서번시'(The Nat

에너지

+

순환경제

+

오피니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