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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美 '플라스틱 생산량 감축' 지지로 선회..."韓도 적극 나서야"
▲지난 4월 캐나다 오타와에서 열린 제4차 플라스틱 국제협약 협상 유엔 회의장 밖 플라스틱 폐기물 위에 '우리는 강력한 플라스틱 국제협약을 요구한다'는 팻말이 씌여있다.  (사진=연합뉴스/AP) 세계 최대 플라스틱 생산국인 미국이 오는 11월 플라스틱...2024-08-19 16:18:40 [이재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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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U '자연복원법' 발효..."2030년까지 생태계 20% 복원 의무화"
유럽에서 2050년까지 훼손된 자연을 의무적으로 원상복구하도록 하는 '자연복원법'이 18일(현지시간)부터 발효됐다.'자연복원법'은 유럽연합(EU) 회원국들이 2030년까지 훼손된 육상·해상 생태계의 20%를, 2050년까지 전체를 복원하도록 의무...2024-08-19 10:51:53 [이재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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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 포르투갈에서 '테슬라' 화재로 차량 200대 전소
▲포르투갈 렌터카 주차장에서 대형 화재 발생(영상=X캡처) 국내에서 전기자동차 화재 사건이 끊이지 않고 있는 가운데 해외에서도 주차돼 있던 테슬라에 불이 붙으면서 차량 200여대가 모두 불에 타는 대형사고가 발생했다.포르투갈 레지던트 등 현지언론에 따르면, 지...2024-08-19 10:24:42 [조인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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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석연료' 빠진 UN 미래정상회의..."미래없는 미래회의" 비판
오는 9월 열리는 유엔 미래정상회의를 앞두고 작성된 '미래를 위한 협약' 초안에 '화석연료 전환'이 빠지자, 노벨상 수상자 등 지도자들이 한 목소리로 비판하고 나섰다.제14대 달라이 라마, 아일랜드 전 대통령 메리 로빈슨, 노벨평화상 수상자 무함마드 유누스,...2024-08-16 17:14:57 [이재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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美NOAA "올 7월 역대 가장 더운달"...15개월째 기록 갈아치워
▲데스밸리 국립공원 (사진=언스플래시) 유럽연합 기후감시기구 코페르니쿠스 기후변화서비스(C3S)는 올 7월이 역대 두번째로 더웠던 날이라고 했지만 미국 해양대기청(NOAA)은 올 7월이 '역대 가장 더운 달'이라고 했다.15일(현지시간) 미국 국립해양대기청(N...2024-08-16 12:40:58 [김나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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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후변화로 불규칙해지는 강우량...산사태 위험 키운다
▲폭우로 인해 산사태가 발생한 인도 케랄라 와야나드 지역(사진=AFP 연합뉴스) 지난달 약 200명의 사망자가 나왔던 인도 남부 케랄라주 산사태가 기후변화로 인해 극심해진 폭우 때문에 발생했다는 연구결과가 나왔다.다국적 기후연구단체 세계기후특성(WWA)이 13...2024-08-14 17:49:06 [조인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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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리·까마귀 등 도심 조류에 항생제 내성균 '드글드글'
도시에 서식하는 야생 조류들이 항생제 내성균을 보유하고 있을 수 있다는 우려가 제기됐다.13일(현지시간) 새뮤얼 셰퍼드 이네오스 옥스퍼드항균연구소 교수연구팀은 도시에 서식하는 야생조류 30종의 배설물 샘플 700개에서 발견된 박테리아 유전체를 분석해 이같은 ...2024-08-14 15:57:12 [김나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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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운털 박힌 '전동 킥보드'…프랑스, 독일 이어 호주도 퇴출
▲잘못된 이용으로 사회적 문제를 야기하고 있는 공유 전동킥보드(사진=연합뉴스) 프랑스와 독일에 이어 호주에서도 공유 전동킥보드가 퇴출당하고 있다. 호주 멜버른시는 공유 전동킥보드를 도입한지 2년만에 사용을 전면금지했다고 13일(현지시간) 영국 BBC가 보도했다...2024-08-14 15:56:02 [조인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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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년 '캐나다 산불' 탄소 20억톤 '뿜뿜'...10년치 배출량이 한꺼번에
가뭄과 폭염으로 산불의 빈도가 잦아지고 있는 가운데 지난해 캐나다에서 발생한 산불로 인해 10년동안 발생할 온실가스가 한꺼번에 배출된 것으로 나타났다.14일 발표된 '2023-2024년 산불현황' 보고서에 따르면 지난해 캐나다에서 발생한 산불로 약 20억톤의...2024-08-14 13:03:09 [김나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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폭염은 '침묵의 살인자'...지난해 유럽에서만 약 5만명 사망
(사진=연합뉴스) 지구온난화가 초래한 폭염에 지난해 유럽지역에서만 5만명가량 사망했을 것이라는 분석이다.12일(현지시간) 엘리사 갈로 IS글로벌 환경역학자의 연구팀은 유럽 대륙이 세계 평균보다 훨씬 더 빠른 속도로 온난화가 진행되고 있으며, 이로 인해 유럽의 ...2024-08-13 17:05:36 [김나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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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달치 비가 이틀동안 퍼부었다…日 지진과 태풍 '겹악재'
▲제5호 태풍 '마리아' 영향으로 물에 잠긴 도로(사진=연합뉴스) 규모 7.1 지진이 발생해 아수라장이 된 일본에 제5호 태풍 '마리아'까지 덮치는 '겹악재'가 발생했다. 이런 가운데 제7호 태풍 '암필'도 일본을 향해가고 있다.13일 교도통신과 현지 공영방송...2024-08-13 15:22:04 [조인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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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불로 몸살 美 LA 이번에는 '지진'...도심 전역이 '흔들흔들'
▲미국 LA 카운티 내 4.4 지진이 발생한 위치 (사진=美 지질조사국(USGS) 지진 알림 사이트) 뜨겁고 건조한 날씨 때문에 산불이 계속 확산되고 있는 미국 캘리포니아주에 엎친 데 덮친 격으로 12일 낮 12시20분쯤(현지시간) 규모 4.4의 지진이 발생했...2024-08-13 14:25:48 [김나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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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S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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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오롱, 미래세대 위한 친환경 에너지교육 지원 확대

코오롱그룹이 미래세대의 친환경 에너지 교육지원에 적극 나선다. 코오롱은 대한상공회의소 신기업가정신협의회(ERT)의 '다함께 나눔프로젝트'에 참여

'신한은행' 지난해 ESG경영 관심도 1위...KB국민·하나은행 순

지난해 1금융권 은행 가운데 ESG경영에 가장 많은 관심을 쏟은 곳은 신한은행으로 조사됐다. KB국민은행과 하나은행이 뒤를 이었다.1일 데이터앤리서치

"AI시대 전력시장...독점보다 경쟁체제 도입해야"

인공지능(AI) 시대를 맞아 전력시장에 경쟁체제를 도입하고, 전력수요처에 발전설비를 구축하는 분산형 시장이 필요하다는 목소리가 나왔다. 대한상공

KCC그룹, 산불 피해복구 위해 3억5000만원 기부

KCC그룹이 산불 피해복구를 위해 3억5000만원을 기부했다고 31일 밝혔다.KCC는 2억원, KCC글라스는 1억원 그리고 KCC실리콘은 5000만원을 전국재해구호협회를

8년만에 바뀐 '맥심 모카골드' 스틱...친환경 디자인으로 변경

맥심 '모카골드'와 '슈프림골드' 스틱이 8년만에 친환경 디자인으로 바뀌었다.동서식품은 커피믹스의 주요제품인 '맥심 모카골드'와 '맥심 슈프림골드'

LG U+, CDP 기후변화대응 부문 최고등급 '리더십A' 획득

LG유플러스는 탄소정보공개 프로젝트(CDP)의 2024년 기후변화대응 부문 평가에서 최고등급인 '리더십 A등급'을 획득했다고 31일 밝혔다.CDP는 매년 전세계

기후/환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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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반도와 美서부 '강수 빈도' 증가한다...이유는?

지구온난화로 남극 기온이 상승하면서 우리나라를 포함한 동아시아와 미국 서부에 더 많은 비가 내릴 것이라는 전망이 나왔다.미국 코넬대학 연구팀

지구 4℃ 상승하면...전세계 인구 40% 빈곤해진다

지구 온도가 4℃ 상승하면 지구 인구의 40%가 빈곤해질 것이라는 전망이 나왔다.1일(현지시간) 호주 뉴사우스웨일즈대학 기후위험대응연구소의 티모시

산불 커질만 했네…3월 한반도 기온·풍속 모두 이례적

의성, 안동, 산청 등 영남지역에서 대형 산불이 빠르게 확산됐던 지난달 우리나라는 이상고온과 이상건조, 이례적 강풍이 발생했던 것으로 나타났다.

"1.5℃ 기후목표에 매몰되면 농경지 12.8% 감소할 것"

1.5℃ 기후목표 달성을 위한 전세계 정책이 전세계 농경지 면적을 약 12.8% 줄이는 결과를 초래해 식량 위기안보에 부정적인 영향을 줄 수 있다는 연구가

산불이 끝이 아니다...비오면 산사태 위험 200배

경북 대형산불이 지나간 자리에 산사태라는 또다른 위험이 도사리고 있다. 2∼3개월 뒤 장마철과 겹치면 나무가 사라진 산은 속수무책으로 무너질 수

작년 이상고온 103일 '열흘 중 사흘'..."기후위기 실감"

지난해 열흘 중 사흘가량이 '이상고온'이었던 것으로 나타났다. 특히 9월은 절반 이상이 이상고온 상태였다.정부가 1일 공개한 '2024년 이상기후 보고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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