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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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월드컵' 축구선수들 전례없는 기후스트레스 겪는다...왜?
▲높은 온도와 습도에 고통받는 축구선수들 ©newstree 오는 2026년에 치뤄지는 'FIFA 월드컵'에 참가하는 축구선수들은 높은 온도와 습도에 노출돼 건강에 큰 위협을 받을 것이라는 연구결과가 나왔다.20일(현지시간) 폴란드 과학아카데미 기후학자...2025-02-21 15:36:18 [손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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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안에 떨어졌으면 어쩔 뻔...'스페이스X' 로켓 잔해 뒷마당에 '쿵'
▲폴란드 가정집에 떨어진 스페이스X 로켓 잔해(사진=X 캡처) 폴란드 한 가정집 뒷마당에 쿵 떨어진 시커먼 덩어리가 스페이스X의 로켓 잔해로 밝혀졌다.19일(현지시간) 오전 10시께 폴란드 중서부 코모르니키 한 주택에 '폭발한 탱크'처럼 생긴 물체가 떨어졌다고...2025-02-21 15:04:39 [조인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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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석유 시추금지 풀지마"...환경단체들, 美트럼프 대상 소송제기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사진=연합뉴스) 미국 트럼프 행정부가 환경단체로부터 2건의 소송을 당했다. 트럼프 2기 행정부를 대상으로 제기한 첫번째 소송이다.19일(현지시간) 그린피스와 생물다양성센터, 시에라클럽 등 환경단체들은 화석연료 시추를 확대하는 등 미국 해...2025-02-21 11:56:59 [손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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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설체험에 240만원"...日삿포르 눈치우기 관광상품 '눈길'
 ©newstree 일본 홋카이도 삿포로시에 쌓인 눈을 치우는 제설작업이 240만원짜리 관광상품으로 나와 화제다.19일(현지시간) 홍콩 사우스차이나모닝포스트에 따르면, 인구 약 200만명의 삿포로에서 '눈 치우기 투어' 여행상품이 성황리에 판...2025-02-20 17:12:56 [손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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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프스 땅속에 엄청난 양의 '수소'가 매장돼 있다?
▲알프스 산맥 스위스 알프스 산맥에 수소가 대량 매장돼 있을 것으로 추정됐다.19일(현지시간) 프랭크 즈완 독일 헬름홀츠지구과학센터 지질학자가 이끈 연구팀은 컴퓨터 모델링을 통해 지각판의 움직임을 시뮬레이션한 결과 피레네 산맥, 유럽 알프스 등의 산맥에 엄청난...2025-02-20 16:38:58 [김나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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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0년 이후 해수면 1.8cm 상승..."빙하 6.5억톤 녹은탓"
2000년 이후 빙하가 녹으면서 해수면이 약 1.8cm 상승했고, 앞으로 녹는 속도가 더 가속화될 것이라는 연구결과가 나왔다.19일(현지시간) 영국 스코틀랜드의 에든버러대학교(University of Edinburgh)와 스위스 취리히대학교(Universit...2025-02-20 11:57:02 [손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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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고기가 사람 옷차림 구분...실험 통해 밝혀졌다
▲안장돔(Saddled seabream) (사진=위키백과) 야생 물고기가 사람의 옷 색깔을 구분할 수 있다는 색다른 연구결과가 나왔다.19일(현지시간) 독일 막스플랑크동물행동연구소의 마엘란 토마섹 박사는 2종의 야생 도미류를 실험한 결과, 물고기가 최소 두 사...2025-02-20 09:13:01 [김나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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美 환경규제 '뒷걸음'?…트럼프 기후내각 친환경 반대자들 대거 포진
▲크리스 라이트 미국 에너지부 장관(사진=AP 연합뉴스) 화석연료 옹호자부터 빅 오일 기업가까지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2기 내각은 '드릴, 베이비 드릴'이라는 선거 공약을 이행하기 위한 인선으로 채워지고 있다. 향후 미국의 환경정책 방향성을 그려보기 위...2025-02-19 16:34:04 [조인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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中 '청정에너지' GDP 10%까지 확대...5년새 재생에너지 2배
전세계에서 온실가스를 가장 많이 배출하는 중국이 지난해 청정에너지 시장규모가 국내총생산(GDP)의 10%를 차지할 정도로 커졌다.19일(현지시간) 영국 기후웹사이트 카본브리프(Carbon Brief)는 2024년 중국의 청정에너지가 역대 최대 규모를 달성했다...2025-02-19 14:07:32 [김나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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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 이게 무슨 일이야?...흑범고래 수백마리 해변에서 떼죽음
▲태즈메이니아 서부 아서 강 인근 해변에서 150마리가 넘는 고래가 좌초(사진=X) 호주 태즈메이니아(Tasmania) 북서부 아서 강(Arthur River) 인근 해변에서 150마리가 넘는 흑범고래가 떼죽음을 당하는 사건이 발생했다. 흑범고래의 대규모 좌초...2025-02-19 11:58:14 [손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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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럼프 대통령 "車 관세 25% 정도 될 것…의약품은 그 이상"
▲수입 자동차에 관세 25%를 부과할 것이라고 답하는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사진=AP 연합뉴스)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수입자동차에 25% 관세를 부과하겠다고 천명했다.트럼프 대통령은 18일(현지시간) 플로리다주 마러라고에서 열린 기자회견에서 수입자...2025-02-19 10:52:26 [조인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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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나다 '당근 열풍'…100배 넓은 '동네' 사로잡은 비결
▲당근의 글로벌 서비스 '캐롯'(사진=당근) 국내 대표 지역생활 커뮤니티 '당근'이 바다 건너 캐나다에서 큰 호응을 얻으면서 가입자 200만명을 확보했다. 우리나라에 비해 면적이 100배나 넓은만큼 '동네'의 개념이 완전히 다른 캐나다에서 당근을 전파시킨 비결...2025-02-18 14:35:25 [조인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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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생에너지 비중 높을수록 국제유가 충격 줄어든다"-英CCC 분석

미국과 이란의 전쟁으로 국제유가 불안이 커지고 있는 가운데 재생에너지 확대가 에너지 가격 충격을 줄일 수 있다는 분석이다.11일(현지시간) 영국 기

현대차, 中업체와 손잡고 인니 EV배터리 재활용 순환체계 확보

현대차그룹이 인도네시아에서 배터리 순환경제 거점을 마련한다.현대차그룹은 중국 '저장화유리사이클링테크놀로지(화유리사이클)'와 12일 서울 양재

국민연금 기후 주주관여 '반토막'…대상 기업 29개에서 13개로

기후리스크가 주요 투자위험으로 부상하는 가운데 국민연금의 기후관련 주주관여 활동이 최근 크게 줄어든 것으로 나타났다.11일 국회에서 열린 '한국

"기후는 핵심 재무리스크"…스튜어드십 코드 개정 논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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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CC, 서초구 주거환경 개선 힘쓴다...9년째 맞은 '반딧불 하우스'

KCC가 서초구와 손잡고 올해도 지역사회 주거환경 개선에 나선다. 양 기관은 2026년 '반딧불 하우스' 사업 추진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9년째 이어

'CDP 환경평가' A등급 받은 국내 기업들은 어디?

현대자동차가 탄소정보공개프로젝트(CDP) 기후변화 부문 평가에서 '탄소경영 아너스 클럽'을, 물관리 부문 평가에서 '대상'을 차지했다. 평가대상인 29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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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난화로 심해까지 '뜨끈'...미생물은 오히려 활발해진다?

온난화가 심해까지 수온이 올라가면서 해양생태계 변화에 대한 우려가 커지고 있는 가운데, 해양 미생물 일부가 이러한 환경변화에 적응하고 있을 가

기후변화에 전쟁까지 '겹악재'...이란 '물부족' 사태 더 심해져

기후변화로 수년째 심각한 가뭄을 겪고 있는 이란이 미국과의 전쟁으로 물 부족 사태가 더 심각해질 전망이다.전쟁이 발생하기전부터 가뭄과 폭염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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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극 해빙의 양에 따라 대기 중 구름의 양과 온난화 양상까지 달라질 수 있다는 연구결과가 나왔다.극지연구소는 북극 온난화로 해빙이 녹으면서 대기

전세계 인구 33% '극한폭염' 영향권..."일상활동 가능시간 줄고있어"

전세계 인구 3명 가운데 1명이 극심한 폭염으로 일상생활에 지장을 받는 것으로 나타났다.10일(현지시간) 국제자연보전단체 '더 네이처 컨서번시'(The Na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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