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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美 재생에너지 성장률 '역대 최고'...트럼프가 제동거나
지난해 미국의 재생에너지 발전용량이 전년보다 47% 늘어나며 역대 최고치를 기록했다. 그러나 도널드 트럼프 미국 행정부의 반(反)재생에너지 정책의 영향으로 올해도 이같은 성장세를 이어갈 수 있을지는 미지수다.12일(현지시간) 클린뷰(Cleanview)는 미국...2025-02-13 17:25:52 [김나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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美 SEC 또 뒤집기..."ESG 주주결의안 위임장 투표에서 제외"
▲워싱턴 D.C.의 증권거래위원회 본부 (사진=위키피디아) 미국 증권거래위원회(SEC)가 상장기업들이 ESG(환경·사회·지배구조) 관련 주주결의안을 위임장 투표에서 제외하기로 결정했다. 바이든 정부에서 결정한 지침을 트럼프 행정부가 들...2025-02-13 16:52:57 [손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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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탄 줄이는 사료첨가제가 발암물질?...꼬리를 무는 음모론
온실가스인 메탄 배출을 줄이는 사료 첨가제가 암이나 불임을 유발한다는 등 근거없는 음모론에 휘말렸다. 이 음모론은 억만장자 빌 게이츠까지 끌어들였다.11일(현지시간) 영국 가디언은 사료첨가제 '보버(Bovaer)'를 먹인 소의 우유가 건강에 해를 끼친다는 음...2025-02-13 11:04:34 [김나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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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후변화로 임신기간 길어지는 '지연임신' 위험 증가
기후변화는 조산 위험뿐 아니라 임신기간이 길어지는 지연임신을 발생시킬 수 있다는 연구결과가 나왔다.호주 커틴대학 실베스터 도지 니안다누 박사연구팀은 서호주에서 약 40만명의 출생 데이터를 분석한 결과, 미세먼지와 열 스트레스에 오래 노출될수록 임신기간이 42...2025-02-12 15:36:15 [조인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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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후변화로 英 보험손실액 '눈덩이'...지난해 '역대 최고'
기후변화로 폭우, 폭풍 등이 극심해지면서 지난해 영국 보험손실액이 역대 최고 수준을 기록했다.10일(현지시간) 영국보험협회(ABI)는 2024년 폭풍·홍수·동파 등의 피해로 인한 주택손해 배상금이 5억8500만 파운드(약 1조584억...2025-02-12 15:00:46 [김나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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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점 커지는 싱크홀에 日 속수무책...15일째 수습 못하는 까닭
▲점점 커지고 있는 일본 사이타마현 야시오시의 싱크홀 모습(사진=연합뉴스) 지난달 28일 도심 한가운데에서 발생한 싱크홀에 대해 일본 당국은 속수무책 바라보고만 있다. 당초 땅꺼짐(싱크홀) 사고로 추락한 트럭을 구조하려고 했지만 지속적인 붕괴로 추가 피해를 우...2025-02-12 11:10:32 [손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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美 '관세폭탄' 철강이 끝 아니다?...車보다 반도체가 더 '날벼락'
▲올 상반기 가동예정인 현대차그룹의 美조지아주 '메타플랜트 아메리카'(HMGMA) 공장 (사진=현대차)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오는 3월 12일부터 한국산 철강과 알루미늄에 25% 관세를 부과하기로 결정한데 이어, 국내 수출효자 품목인 반도체와 자동차에 ...2025-02-11 18:51:50 [조인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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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탄 배출량 70% 줄이는 벼 품종 개발...수확량도 2배
벼를 재배하는 논은 소 못지않은 메탄을 많이 배출하는 곳이다. 그런데 이 배출량을 70%가량 줄일 수 있는 벼 품종이 개발돼 화제다.10일(현지시간) 안나 슈뉘러 스웨덴농업과학대학 미생물학자와 진운카이 중국 후난농업대학 식물학자가 이끄는 연구팀은 메탄 배출량...2025-02-11 17:42:18 [김나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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폭염인데 스리랑카 전역이 '정전'...원인은 '원숭이'?
▲스리랑카 토착종 원숭이인 '토크마카크' (사진=위키백과) 스리랑카 전역에서 발생한 정전의 원인이 콜롬보 남부에 있는 발전소에 올라간 원숭이 한 마리때문인 것으로 밝혀졌다.9일(현지시간) 쿠마라 자야코디 스리랑카 에너지부 장관은 원숭이가 전력망 변압기에 접촉해...2025-02-11 11:58:48 [김나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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美 철강·알루미늄 '25% 일괄 관세'...韓 1조원 넘는 '관세폭탄'
▲모든 철강·알루미늄 제품에 25% 관세를 적용한다는 내용에 서명하는 美 트럼프 대통령(사진=연합뉴스) 미국으로 수출되는 한국산 철강이 올해부터 연간 1조원이 넘는 관세를 물게 생겼다. 미국은 자국으로 수입되는 모든 철강과 알루미늄 제품에 일괄적으...2025-02-11 10:53:13 [조인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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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美 '비행기 충돌'...경비행기 2대 부딪혀 최소 1명 사망
▲美 애리조나주 스코츠데일 공항의 활주로가 사고로 폐쇄됐다. (사진=스코츠데일 공항 '엑스'(옛 트위터) 계정) 미국 애리조나주 스코츠데일 공항에서 경비행기 2대가 충돌해 최소 1명이 숨지고 2명이 크게 다쳤다.10일(현지시간) 미 연방항공청(FAA)에 따르면...2025-02-11 10:03:19 [김나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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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양육으로 만든 반려동물 사료 英 세계 첫 판매
(사진=미틀리) 배양육으로 만든 반려동물 사료가 영국에서 세계 최초로 출시됐다.6일(현지시간) 반려견 배양육 제조업체 미틀리(Meatly)는 영국 소매업체 펫츠앳홈(Pets at Home)과 손잡고 배양육으로 제조한 반려동물 사료 '칙바이트'(Chick Bit...2025-02-10 17:30:33 [김나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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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생에너지 비중 높을수록 국제유가 충격 줄어든다"-英CCC 분석

미국과 이란의 전쟁으로 국제유가 불안이 커지고 있는 가운데 재생에너지 확대가 에너지 가격 충격을 줄일 수 있다는 분석이다.11일(현지시간) 영국 기

현대차, 中업체와 손잡고 인니 EV배터리 재활용 순환체계 확보

현대차그룹이 인도네시아에서 배터리 순환경제 거점을 마련한다.현대차그룹은 중국 '저장화유리사이클링테크놀로지(화유리사이클)'와 12일 서울 양재

국민연금 기후 주주관여 '반토막'…대상 기업 29개에서 13개로

기후리스크가 주요 투자위험으로 부상하는 가운데 국민연금의 기후관련 주주관여 활동이 최근 크게 줄어든 것으로 나타났다.11일 국회에서 열린 '한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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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CC, 서초구 주거환경 개선 힘쓴다...9년째 맞은 '반딧불 하우스'

KCC가 서초구와 손잡고 올해도 지역사회 주거환경 개선에 나선다. 양 기관은 2026년 '반딧불 하우스' 사업 추진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9년째 이어

'CDP 환경평가' A등급 받은 국내 기업들은 어디?

현대자동차가 탄소정보공개프로젝트(CDP) 기후변화 부문 평가에서 '탄소경영 아너스 클럽'을, 물관리 부문 평가에서 '대상'을 차지했다. 평가대상인 29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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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난화로 심해까지 '뜨끈'...미생물은 오히려 활발해진다?

온난화가 심해까지 수온이 올라가면서 해양생태계 변화에 대한 우려가 커지고 있는 가운데, 해양 미생물 일부가 이러한 환경변화에 적응하고 있을 가

기후변화에 전쟁까지 '겹악재'...이란 '물부족' 사태 더 심해져

기후변화로 수년째 심각한 가뭄을 겪고 있는 이란이 미국과의 전쟁으로 물 부족 사태가 더 심각해질 전망이다.전쟁이 발생하기전부터 가뭄과 폭염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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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극 해빙의 양에 따라 대기 중 구름의 양과 온난화 양상까지 달라질 수 있다는 연구결과가 나왔다.극지연구소는 북극 온난화로 해빙이 녹으면서 대기

전세계 인구 33% '극한폭염' 영향권..."일상활동 가능시간 줄고있어"

전세계 인구 3명 가운데 1명이 극심한 폭염으로 일상생활에 지장을 받는 것으로 나타났다.10일(현지시간) 국제자연보전단체 '더 네이처 컨서번시'(The Na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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