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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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년 세계 석탄발전용량 '사상 최고'...亞 석탄사용량 '급증'
재생에너지 발전량이 늘고 있음에도 인공지능(AI) 등으로 에너지 수요가 급증하면서 중국 등 아시아 국가를 중심으로 석탄 사용량이 늘어나고 있다.글로벌에너지모니터가 지난 6일(현지시간) 공개한 데이터에 따르면, 지난해 세계 석탄발전용량은 약 2175GW로 사상...2025-02-10 16:13:45 [김나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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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럼프 "철강·알루미늄 25% 추가 관세"…韓 기업 직격타
▲트럼프 미국 대통령(사진=AP연합뉴스)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오는 10일(현지시간)부터 미국으로 수입되는 철강과 알루미늄 제품에 대해 25% 추가 관세 부과를 부과한다고 발표했다.트럼프 대통령은 9일 미국프로풋볼 결승전이 열리는 뉴올리언스로 이동하는 ...2025-02-10 15:15:34 [조인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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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축허가 못받아 중단된 댐...비버가 뚝딱 지었다
▲비버 (사진=언스플래시) 체코에서 건축허가를 받지 못해 중단된 댐을 비버 8마리가 대신 지어줘 화제다.9일(현지시간) 영국 텔레그래프에 따르면 체코 정부는 7년전 댐을 건설하려다 난관에 부딪혀 중단됐던 곳에 비버 8마리가 둑을 만들어 18억원에 가까운 비용을...2025-02-10 14:49:40 [김나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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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럼프 '플라스틱 빨대' 회귀 선언…韓 환경정책에도 영향?
▲플라스틱 빨대 회귀 방침을 밝힌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사진=AFP 연합뉴스)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종이 빨대' 사용을 중단하고 '플라스틱 빨대'로 돌아가겠다고 밝히면서, 우리 정부의 환경 정책도 후퇴할 수 있다는 우려가 나온다.트럼프 대통령은 ...2025-02-10 10:12:24 [조인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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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프 베이조스까지?...'베이조스 지구펀드' SBTi 지원 '중단'
▲1월 20일(현지시간) 미국 의회에서 열린 취임식에 참석한 산업계 인사들. 오른쪽부터 일론 머스크 테슬라 CEO, 순다르 피차이 구글 CEO, 제프 베이조스 아마존 창업자, 베이조스의 약혼녀 로런 산체스, 마크 저커버그 메타 CEO, 저커버그의 부인 프리실라 챈....2025-02-07 18:21:10 [김나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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美 겨울폭풍 또 몰려온다...1억명이 폭설 피해예상
▲1월 25㎝ 폭설이 내린 루이지애나주 뉴올리언스(사진=EPA 연합뉴스) 일본뿐 아니라 미국도 눈폭풍이 강타할 것으로 예상된다.올 1월 겨울폭풍에 시달린 미국은 6일(현지시간) 22개 주에 또다시 겨울폭풍이 몰아칠 것으로 예보되면서 당국이 기상경보까지 발령...2025-02-07 16:38:48 [김나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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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니냐인데 1월 '역대급 기온'...지구 1.75℃까지 올랐다
(사진=연합뉴스) 올 1월도 역대 가장 기온이 높은 1월로 기록됐다. 지구의 평균기온은 임계점 1.5℃를 넘어 이미 1.75℃까지 올랐다.6일(현지시간) 유럽연합(EU) 코페르니쿠스 기후변화서비스(C3S)는 '라니냐' 현상으로 열대 태평양의 수온이 낮은 상태임...2025-02-07 15:14:53 [김나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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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옥의 섬'으로 돌변한 산토리니...6000건 넘는 지진에 '비상사태'
▲그리스 산토리니섬 (사진=연합뉴스) '지상낙원'으로 불리며 최고의 신혼여행지로 꼽혔던 그리스 산토리니섬이 계속되는 지진으로 '지옥의 섬'으로 돌변했다.산토리니섬은 지난 1월말부터 거의 매일 지진이 발생하고 있다. 지난 5일(현지시간) 밤에는 이번 지진 활동 ...2025-02-07 09:34:33 [김나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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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람 타고 날아갔나?...알프스 눈에 '차량 타이어' 입자 뒤범벅
▲알프스 산맥 (사진=위키피디아) 알프스 고지대에서 가장 많이 검출된 나노플라스틱 오염원이 차량 타이어의 마모 입자라는 사실이 밝혀졌다. 독일 라이프치히 헬름홀츠 환경연구센터 두샨 마테리치 박사 연구팀이 알프스 산맥에서 채취한 샘플에서 나노플라스틱이 ...2025-02-06 17:25:11 [손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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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틀간 2m 넘게 쌓인 눈...'눈지옥'에 갇혀버린 일본
▲일본 폭설로 인한 제설작업 (사진=NHK) 일본의 많은 지역이 '눈지옥'에 갇혔다. 치우는 속도보다 쌓이는 속도가 더 빨라 제설작업을 해도 소용이 없을 정도로 눈이 쌓이고 있다. 일본 홋카이도뿐만 아니라 후쿠시마현, 니카타현 등에는 이틀동안 쌓인 눈...2025-02-06 14:50:05 [손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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겨울철 북극 '얼음이 녹고 있다'...예년보다 20℃ 높은 기온
겨울철 북극이 비정상적으로 기온이 올라가면서 얼음이 녹을 지경에 이르고 있다.4일(현지시간) 유럽연합(EU) 코페르니쿠스 기후변화서비스(C3S)에 따르면 지난 2일 북극에 가까운 노르웨이 스발바르제도 북부의 기온이 1991~2020년 평균보다 20℃ 이상 치...2025-02-05 12:41:00 [김나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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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도 집도 파묻혔다...日홋카이도 120㎝ '눈폭탄'에 마비
▲하룻밤 사이 120㎝ 폭설이 쏟아진 일본 훗카이도(사진=연합뉴스) 일본 홋카이도에 하룻밤 사이에 1m가 넘는 기록적인 폭설이 내려 도시가 마비됐다.일본 홋카이도 상공에 발달한 저기압의 영향으로 도카치 지방에 폭설이 쏟아졌다고 5일 일본 공영방송 NHK가 보도...2025-02-05 12:18:44 [조인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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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S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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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생에너지 비중 높을수록 국제유가 충격 줄어든다"-英CCC 분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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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차, 中업체와 손잡고 인니 EV배터리 재활용 순환체계 확보

현대차그룹이 인도네시아에서 배터리 순환경제 거점을 마련한다.현대차그룹은 중국 '저장화유리사이클링테크놀로지(화유리사이클)'와 12일 서울 양재

국민연금 기후 주주관여 '반토막'…대상 기업 29개에서 13개로

기후리스크가 주요 투자위험으로 부상하는 가운데 국민연금의 기후관련 주주관여 활동이 최근 크게 줄어든 것으로 나타났다.11일 국회에서 열린 '한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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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DP 환경평가' A등급 받은 국내 기업들은 어디?

현대자동차가 탄소정보공개프로젝트(CDP) 기후변화 부문 평가에서 '탄소경영 아너스 클럽'을, 물관리 부문 평가에서 '대상'을 차지했다. 평가대상인 29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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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난화로 심해까지 '뜨끈'...미생물은 오히려 활발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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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후변화에 전쟁까지 '겹악재'...이란 '물부족' 사태 더 심해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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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세계 인구 33% '극한폭염' 영향권..."일상활동 가능시간 줄고있어"

전세계 인구 3명 가운데 1명이 극심한 폭염으로 일상생활에 지장을 받는 것으로 나타났다.10일(현지시간) 국제자연보전단체 '더 네이처 컨서번시'(The Na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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