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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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세계 지자체·도시·기업 40%가 "넷제로 계획없다"
'국가온실가스 감축목표'(NDC)가 제대로 이행되려면 지방자치단체와 도시, 기업 등 이행주체들이 NDC에 부합하는 계획을 마련해야 한다는 지적이다. 22일(현지시간) 글로벌 탄소모니터링기관 넷제로트래커(NZT, Net Zero Tracker)는 △온...2024-09-23 18:21:57 [이재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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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도 물난리...지진 피해지역에 폭우까지 덮쳤다
▲물에 잠긴 일본 혼슈 중부 이시카와현 와지마시 마을 (사진=연합뉴스) 일본 중부지방에도 기록적인 폭우가 쏟아졌다. 22일 아사히신문 등 현지매체들에 따르면 지난 22일 오후 6시까지 48시간동안 일본 혼슈 중부 이사카와현 노토반도 북부 와지마(輪島)...2024-09-23 13:53:07 [김나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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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후변화 대응 담은 '미래를 위한 협약'...유엔서 만장일치 채택
▲유엔총회 회의장(사진=연합뉴스) 기후변화 대응과 다자주의 외교 증진에 관한 행동강령 등을 담은 '미래를 위한 협약'이 유엔에서 채택됐다.유엔 193개 회원국은 22일(현지시간) 미국 뉴욕 유엔본부에서 '미래정상회의' 총회를 열고 국제사회가 당면한 주요 과제의...2024-09-23 11:15:09 [김나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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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극 스웨이츠 빙하 23세기에 몽땅 녹는다..."해수면 3.3m 상승"
▲남극 스웨이츠 빙하(사진=NASA) 세계 최대규모의 빙하인 남극 스웨이츠 빙하의 녹는 속도가 한층 빨라지고 있다는 연구결과가 나왔다. 스웨이츠 빙하가 모두 녹으면 해수면이 65㎝가량 상승한다고 해서 이른바 '종말의 날 빙하'로 불린다.19일(현지시간) 뉴욕타...2024-09-20 17:35:25 [조인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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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억년간 지구온도 변화시킨 원인은 '이산화탄소'
▲지난 4억8천500만 년 동안의 지구 평균 표면 온도 변화 재구성(PhanDA). 회색 음영은 다양한 신뢰 수준을 의미하며 검은색 선은 평균값을 나타낸다. (사진=Science) 4억8500만년동안 지구 온도가 급변했던 주된 원인이 대기중 이산화탄소(CO₂)...2024-09-20 17:11:36 [김나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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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는 통제불능"...호주, 늘어난 사슴에 '골머리'
호주가 토끼에 이어 늘어나는 사슴으로 골머리를 앓고 있다.19일(현지시간) 100명 이상의 호주 빅토리아주 토지소유자와 관리자, 환경단체 및 학자들은 빅토리아주 농업부 및 환경부 장관에게 서한을 보내 야생사슴의 법적 지위를 보호동물에서 유해동물로 변경할 것을...2024-09-20 16:30:32 [김나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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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29에서 'ESS와 전력망' 확충 서약 추진된다
▲오는 11월 COP29 개최 예정지 아제르바이잔 바쿠  제29차 유엔기후변화협약 당사국총회(COP29)에서 에너지저장장치(ESS) 용량과 전력망 확충에 대한 서약이 추진된다.오는 11월 아제르바이잔 바쿠에서 열릴 예정인 COP29를 2개월 앞두고 주...2024-09-20 11:29:17 [이재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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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에 종말이 온듯"...동유럽 삼키고 이탈리아까지 물바다
▲15일(현지시간) 체코 리포바라즈네 마을 거리가 열대성저기압 '보리스'가 몰고온 폭우에 침수됐다. (사진=연합뉴스) 지난주부터 중동부 유럽을 휩쓸며 최소 24명의 사상자를 낸 열대성저기압 '보리스'가 이탈리아 북부 에밀리아로마냐주를 강타했다.이탈리아 당국에 ...2024-09-19 14:08:09 [김나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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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탈탄소 공약 전부 이행해도 '1.5℃ 목표' 달성확률 14%"
세계 각국이 탈탄소 공약을 빠짐없이 이행해도 '1.5℃ 목표'를 달성할 확률이 14%에 불과하다는 분석이다.세계기상기구(WMO), 유엔환경계획(UNEP) 등 기후·환경 분야 국제기구 연합체인 '유나이티드 인 사이언스'는 18일(현지시간) 보고서를...2024-09-19 12:36:59 [이재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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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구 식혀줄 라니냐 다가오지만..."길어야 6개월"
▲태풍 야기로 심각한 홍수 피해가 발생한 미얀마 (사진=EPA/연합뉴스) 라니냐 도래로 지구온난화 추세가 한풀 꺾일 것이라는 기대와 달리 라니냐 지속기간이 예년의 절반 수준에 그쳐 냉각효과가 미미할 것이라는 전망이다.18일(현지시간) 호주 기상청은 "각국 기상...2024-09-19 12:22:46 [이재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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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물다양성 협약' 2년...환경파괴 보조금 8000억달러 더 늘었다
생물다양성협약이 체결된지 2년이 지났지만 환경을 파괴해 지구온난화를 부채질하는데 지원된 보조금(EHS)은 현재 전세계적으로 연간 2조6000억달러에 달하는 것으로 추정되고 있다. 2년전에 비해 줄어들기는커녕 오히려 8000억달러가 늘어났다.18일(현지시간) ...2024-09-18 12:55:34 [김나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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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호 '버빙카'로 쑥대밭 된 상하이...14호 태풍 연거푸 돌진?
▲태풍 버빙카에 휩쓸린 상하이 상점가 (사진=연합뉴스)  중국 상하이가 제13호 태풍 '버빙카'로 인해 쑥대밭이 됐다. 11호 태풍 '야기'가 중국 남부지역을 초토화시킨지 열흘만에 또다시 초대형 태풍이 중국을 강타한 것이다. AP통신과 중국 현지매체에...2024-09-18 12:16:36 [김나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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빙그레, 해태아이스크림 인수 후 6년만에 흡수합병한다

빙그레가 13일 이사회를 열고 해태아이스크림과 합병을 결의했다고 밝혔다. 빙그레는 오는 2월 12일 합병 승인 이사회를 개최하고 4월 1일 합병을 완료

SPC그룹, 지주회사 체제로 전환...지주사 '상미당홀딩스' 출범

SPC그룹이 13일 지주회사 '상미당홀딩스(SMDH)'를 출범시키고 지주회사 체제로 전환했다. 이는 지난해 12월 31일 열린 파리크라상의 임시 주주총회에서 지

[ESG;NOW] 배출량 증가한 오리온...5년내 30% 감축 가능?

국내 많은 기업들이 지속가능한 경영을 내세우면서 'ESG(환경·사회·지배구조)' 보고서 혹은 지속가능경영 보고서를 주기적으로 발간하고 있

기후리스크가 경영리스크 될라…기업들 '자발적 탄소시장' 구매확대

기후리스크 관리차원에서 자발적 탄소배출권 시장에 참여하는 글로벌 기업들이 늘어나고 있다.7일(현지시간) 글로벌 환경전문매체 ESG뉴스에 따르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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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주택 단열공사비 지원 시행..."온실가스 감축 효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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