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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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풍 '산산' 29일 일본 상륙...역대급 강풍과 폭우 쏟아붓는다
▲제10호 태풍 '산산'의 이동경로 일본 열도를 훑으며 지나갈 예정인 제10호 태풍 '산산'이 29일 일본 규슈에 상륙할 것으로 예상되면서 일본 전체가 초긴장 상태다. '산산'은 역대급 강풍과 폭우를 동반하고 있기 때문에 28일 일본 규슈 남부 지역은 이미 그...2024-08-28 10:37:26 [조인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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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평양 섬 해수면 3배 빨리 상승...유엔 사무총장, 전세계에 'SOS'
▲통가에서 연설중인 안토니우 구테흐스 유엔 사무총장 (사진=연합뉴스) 안토니우 구테흐스 유엔 사무총장이 해수면이 급격하게 상승하는 지금, 전세계를 향해 '바다를 구하자'(Save our Seas)라는 메시지를 보냈다.구테흐스 사무총장은 27일(현지시간) 통가에...2024-08-27 15:35:12 [김나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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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타이어·넥센타이어' 어쩌나?...EU 산림보호규제 '직격탄' 예고
한국타이어와 넥슨타이어가 신규 산림벌채지에서 생산된 상품의 수입·판매를 금지하는 '유럽연합 산림전용규정(EUDR)' 때문에 비상이 걸렸다.제프리스 파이낸셜그룹은 EUDR이 오는 12월 30일부터 실행되면 글로벌 공급망과 산업계에 미치는 파장이 매...2024-08-26 16:43:12 [조인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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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후테크]미생물로 폐가전과 폐배터리에서 '희토류' 추출기술 개발
사진은 본문 내용과 관련 없음. 미생물을 이용해 폐 전자자원에서 희토류를 추출하는 기술이 개발됐다.영국 에든버러대학 루이스 호스폴 교수팀은 박테리아를 이용해 자동차의 폐 전자기기와 폐배터리 등에서 망간을 비롯해 리튬, 코발트 등의 희토류를 추출하는데 성공했다고...2024-08-26 12:58:52 [김나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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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 한여름에 눈에 '펑펑'…美 캘리포니아의 '미친 날씨'
▲8월 한여름에 눈이 내린 캘리포니아 요세미티 국립공원(사진=X 캡처) 폭염과 산불로 몸살을 앓던 미국 캘리포니아가 이번에는 한여름에 눈이 펑펑 내리는 기상이변이 발생했다.미국 캘리포니아주 요세미티 국립공원 남동쪽 시에라 네바다산맥 전망대인 미네라 비스타에서 ...2024-08-26 10:45:08 [조인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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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2세 할머니의 도전...2100m 상공에서 스카이다이빙
▲스카이다이빙하는 마네트 베일리 (사진=골드스터 엑스(X·옛 트위터) 캡처) 102세 할머니가 스카이다이빙에 성공하면서 전세계에 큰 울림을 주고 있다.영국에 사는 마네트 베일리는 102세 생일을 맞아 상공 2100m 높이에서 안전보조자와 함께 스카...2024-08-26 10:20:10 [김나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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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후테크]'해안침식' 막을 방법 생겼다...모래 단단히 굳히는 기술개발
▲해안선에 전류를 흘려 모래를 굳히는 기술의 예시 이미지 (사진=노스웨스턴대학) 바닷물에 섞여있는 미네랄을 천연시멘트처럼 굳힐 수 있는 기술이 개발돼 해수면 상승이나 지구온난화로 인한 해안 침식을 막을 수 있게 됐다.22일(현지시간) 미국 노스웨스턴대학 연구팀...2024-08-23 14:24:50 [김나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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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92캐럿' 다이아몬드 채굴...역대 두번째로 큰 원석
아프리카에서 2492캐럿짜리 다이아몬드가 발굴됐다.이 다이아몬드가 발굴된 곳은 아프리카 남부에 위치한 인구 260만명의 보츠와나의 수도 가보로네에서 북쪽으로 약 430km 떨어진 카로웨 광산에서다. 보츠와나는 러시아와 더불어 전세계에서 다이아몬드가 ...2024-08-23 10:44:20 [김나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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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럽 고령화로 2100년이면 열사병 사망자 3배 늘어난다
(사진=연합뉴스) 2100년까지 유럽 온열질환 사망자가 3배로 늘어날 수 있다는 분석이 나왔다.21일(현지시간) 유럽연합(EU) 집행위원회 공동연구센터는 유럽 도시 854곳의 데이터를 모델링한 결과 이같은 결과가 나왔다며, 특히 이탈리아, 그리스, 스페인 등 ...2024-08-22 18:04:50 [김나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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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슬라 獨공장 확장하려 50만그루 '싹둑'...시민들 '분노'
▲테슬라 독일 공장 설치 전과 후(사진=구글 어스) 테슬라가 독일 공장을 확장하기 위해 약 50만그루의 나무가 벌목한 것으로 밝혀지면서 시민들의 공분을 샀다.환경정보회사 케이로스가 위성을 분석한 결과 테슬라가 베를린 기가팩토리를 구축하는 과정에서 329헥타르(...2024-08-22 16:33:56 [조인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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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플라스틱 지구]미세플라스틱 '뇌'에 가장 많이 쌓인다...다른 장기의 20배
한번 생산되면 사라지는데 500년 이상 걸리는 플라스틱. 플라스틱은 1950년대 이후 지금까지 우리 생활 깊숙이 자리잡고 있다. 하지만 그 결과는 너무 참혹하다. 대기와 토양, 강과 바다. 심지어 남극과 심해에서도 플라스틱 조각들이 발견되고 있다. 미세플라스틱은 없...2024-08-22 13:32:07 [김나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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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주, 4GW급 태양광 발전소 세운다...'세계 최대규모'
▲호주에 들어서는 세계 최대 규모의 태양광 발전소 (그래픽=연합뉴스) 호주에 세계 최대 규모의 태양광 발전소가 들어선다.21일(현지시간) 호주 AAP통신 등 현지언론에 따르면 호주 정부는 300만가구에 전력을 공급할 수 있는 선 케이블 태양광 발전소 건설을 승...2024-08-21 18:49:46 [이재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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빙그레, 해태아이스크림 인수 후 6년만에 흡수합병한다

빙그레가 13일 이사회를 열고 해태아이스크림과 합병을 결의했다고 밝혔다. 빙그레는 오는 2월 12일 합병 승인 이사회를 개최하고 4월 1일 합병을 완료

SPC그룹, 지주회사 체제로 전환...지주사 '상미당홀딩스' 출범

SPC그룹이 13일 지주회사 '상미당홀딩스(SMDH)'를 출범시키고 지주회사 체제로 전환했다. 이는 지난해 12월 31일 열린 파리크라상의 임시 주주총회에서 지

[ESG;NOW] 배출량 증가한 오리온...5년내 30% 감축 가능?

국내 많은 기업들이 지속가능한 경영을 내세우면서 'ESG(환경·사회·지배구조)' 보고서 혹은 지속가능경영 보고서를 주기적으로 발간하고 있

기후리스크가 경영리스크 될라…기업들 '자발적 탄소시장' 구매확대

기후리스크 관리차원에서 자발적 탄소배출권 시장에 참여하는 글로벌 기업들이 늘어나고 있다.7일(현지시간) 글로벌 환경전문매체 ESG뉴스에 따르면

ESG 점수 높을수록 수익성·주가 우수…"지배구조가 핵심변수"

ESG 평가점수가 높은 기업일수록 중장기 수익성과 주가 성과가 경쟁사보다 우수하다는 분석결과가 나왔다.서스틴베스트는 8일 발간한 보고서에서 "손

경기도, 주택 단열공사비 지원 시행..."온실가스 감축 효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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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층 높이 쓰레기산 '와르르'...50명 매몰된 쓰레기 매립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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