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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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후해결책 효과없다?...새로운 '기후음모론' 교묘하게 확산
▲보고서 표지 (출처=디지털혐오대응센터) 기후행동에 대한 무용론과 부정적 인식을 심어주는 '기후 음모론'이 최근 온라인을 통해 급속히 확산되고 있다.16일(현지시간) 영국 비영리단체 디지털혐오대응센터(Center for Countering Digital Hat...2024-01-17 16:12:46 [이준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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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후위기로 2050년까지 12.5조달러 경제손실 발생한다
▲보고서 표지(출처=세계경제포럼) 2050년까지 기후변화로 세계 인구 가운데 1450만명이 추가로 사망하고 12조5000억달러(약 1경6818조7500억원)의 경제적 손실이 발생할 수 있다는 전망이다.16일(현지시간) 세계경제포럼(WEF)은 금융컨설팅 기업 올...2024-01-17 15:35:11 [이준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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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 냉장고에서 꺼낸 물병 순식간 '꽁꽁'...냉장고보다 더 추운 미국
▲(영상=X(옛 트위터)) 북극발 한파가 미국에서 냉장고 밖으로 꺼낸 물병이 순식간에 얼어붙는 영상이 화제다.13일(현지시간) 소셜미디어 'X'(엑스, 옛 트위터)에는 미 캔자스시티 애로우헤드 스타디움의 매점에서 촬영된 영상이 게재됐다. 북미프로풋볼(NFL) ...2024-01-16 22:14:35 [김나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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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실가스 줄여라"...자산운용사들, 주주결의안으로 쉘 압박
4조달러가 넘는 펀드를 운용하는 자산운용사들이 거대 석유회사인 쉘(Shell Plc)을 압박하고 있다.15일(현지시간) 기후운동단체인 팔로우디스(Follow This)는 유럽의 최대 자산운용사 아문디(Amundi SA) 등 거대 자산운용사 27개사와 함께 쉘...2024-01-16 15:03:11 [이준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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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 기업인 45% "AI·기후변화 대응 못하면 10년내 사업 실패"
▲프라이스워터하우스쿠퍼스(PwC) (사진=연합뉴스) 전세계 기업인의 45%가 인공지능(AI) 등 첨단기술과 기후변화에 대처하지 못하면 10년 이내에 사업에 실패할 것으로 내다봤다.16일(현지시간) 글로벌 컨설팅업체 프라이스워터하우스쿠퍼스(PwC)가 전세계 기업...2024-01-16 14:44:40 [김나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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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마존 벌채 줄였더니 세라도 벌채 43% 급증...브라질 정부 '골머리'
브라질에서 생물다양성이 높은 열대우림으로 손꼽히는 세라도 생물권(Cerrado biome)의 산림벌채가 지난해만 43% 증가했다는 사실이 밝혀졌다. 세라도 생물권은 브라질 영토의 4분의 1을 차지할 정도로 광활하다. 과학자들에 따르면, 세라도 생물권...2024-01-16 12:00:14 [이준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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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지구 평균기온 또 갈아치우나?..."임계점 뚫고 1.58℃까지 상승"
올해 지구 평균기온이 1.58℃까지 올라가며 '역대 가장 더운 해'였던 2023년의 기록을 갈아치울 것이라는 전망이다.영국 이스트앵글리아대학교(University of East Anglia) 기상학과는 2024년 지구 평균기온이 산업화 이전보다 1.58&de...2024-01-15 14:33:49 [이준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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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장에서 사온 조개먹다가 '횡재'...억대 희귀진주 발견
▲한 태국여성이 시장에서 산 조개에서 발견된 천연희귀 멜로진주 (사진= 태국 더타이거) 한 태국 여성이 조개를 먹다가 횡재했다. 조개 안에서 발견된 것은 세계에서 가장 귀하다는 '멜로 진주'인 것으로 밝혀졌기 때문.현지언론 더타이거는 태국 나콘시 탐마랏주의 와...2024-01-15 14:05:08 [김나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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체감온도 -56℃까지...美 인구 75%가 강추위에 떨고 있다
▲북극 한파가 미국을 강타한 가운데, 미 아이오와주에서 한 시민이 담요를 두르고 나왔다. (사진=연합뉴스) 북극발 한파가 북미 대륙을 덮치면서 9500만명이 넘는 사람들이 강추위에 떨고 있다.14일(현지시간) 미국 기상청(NWS)은 캐나다 대초원에서 내려온 북...2024-01-15 12:28:17 [김나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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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년새 세계 5대 부자 자산 2배 늘고 하위 50억명 더 가난해졌다
▲'불평등 주식회사' 보고서 표지 (사진=옥스팜) 코로나19 팬데믹 이후 3년간 세계 5대 부자는 자산을 2배 이상 증식한 반면, 하위 50억명은 더 가난해진 '빈익빈 부익부' 현상이 더 심해졌다.15일 국제구호개발기구 옥스팜(Oxfam)은 세계경제포럼(WEF...2024-01-15 11:22:14 [이재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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뜨거워진 바다 '극한폭염' 부채질..."지난해 기록적으로 열 흡수탓"
지난해 여름 '극한폭염'이 전세계 동시다발적으로 발생했던 원인이 '해수 온도상승' 때문인 것으로 드러났다.중국, 미국, 뉴질랜드, 이탈리아, 프랑스 등으로 구성된 국제연구팀이 최근 국제학술지 AAS(Advances in Atmospheric Sciences)...2024-01-12 12:32:37 [이준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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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뭄'은 인류 위협하는 중대재난..."인류 25%가 영향권"
팬데믹과 전쟁뿐만 아니라 '가뭄'도 인류를 위협하는 중대재난으로 꼽혔다. 기후변화로 가뭄이 빈번해지면서 전세계 인구의 25%가 이로 인해 고통받을 것으로 예상되고 있다.11일(현지시간) 뉴욕타임스(NYT)는 팬데믹과 전쟁에 이어 기후변화로 인한 가뭄이 전...2024-01-12 11:49:53 [이재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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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생에너지 비중 높을수록 국제유가 충격 줄어든다"-英CCC 분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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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차, 中업체와 손잡고 인니 EV배터리 재활용 순환체계 확보

현대차그룹이 인도네시아에서 배터리 순환경제 거점을 마련한다.현대차그룹은 중국 '저장화유리사이클링테크놀로지(화유리사이클)'와 12일 서울 양재

국민연금 기후 주주관여 '반토막'…대상 기업 29개에서 13개로

기후리스크가 주요 투자위험으로 부상하는 가운데 국민연금의 기후관련 주주관여 활동이 최근 크게 줄어든 것으로 나타났다.11일 국회에서 열린 '한국

"기후는 핵심 재무리스크"…스튜어드십 코드 개정 논의

금융위원회가 상반기 중 '스튜어드십 코드 개정을 예고한 가운데 국내 스튜어드십 코드에 기후관련 원칙과 지침이 사실상 빠져있다는 지적이 국회 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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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CC가 서초구와 손잡고 올해도 지역사회 주거환경 개선에 나선다. 양 기관은 2026년 '반딧불 하우스' 사업 추진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9년째 이어

'CDP 환경평가' A등급 받은 국내 기업들은 어디?

현대자동차가 탄소정보공개프로젝트(CDP) 기후변화 부문 평가에서 '탄소경영 아너스 클럽'을, 물관리 부문 평가에서 '대상'을 차지했다. 평가대상인 29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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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피값 또 오르나?...기후변화에 브라질 커피벨트 '물폭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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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주, 석탄광산 채굴 2038년까지 연장…1.5℃ 기후목표 '흔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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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말날씨] 드디어 '봄이 왔다'…일교차는 15℃ 이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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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난화가 심해까지 수온이 올라가면서 해양생태계 변화에 대한 우려가 커지고 있는 가운데, 해양 미생물 일부가 이러한 환경변화에 적응하고 있을 가

기후변화에 전쟁까지 '겹악재'...이란 '물부족' 사태 더 심해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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