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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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봉, 부채를 환경보존으로 상환...아프리카 최초 '환경스와프'
가봉이 아프리카 최초로 대외 채무를 환경보전으로 상환하는 5억달러(약 6580억원) 규모 '환경스와프'를 체결했다.8일(현지시간) 가봉은 2025~2031년 만기 예정인 유로채 4억5000만달러 가운데 4억3600만달러를 상환하는 조건으로 5억달러 규모 '청...2023-08-10 08:30:02 [이재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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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 물폭탄에 정전까지...'카눈' 영향권 큐슈 133만명 대피
▲태풍 '카눈' 영향으로 폭우 내리는 일본 가고시마 (사진=연합뉴스) 한반도로 향하는 제6호 태풍 '카눈'이 일본 큐슈 서쪽을 지나면서 큐슈 지역은 9일 현재 태풍의 영향으로 초속 40m가 넘는 강풍이 불고 엄청난 폭우가 쏟아지면서 133만명에게 피난지시가 내...2023-08-09 17:34:59 [김나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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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6일째 38만번 여닫은 유튜버...'갤럭시Z플립5' 그래도 끄떡없네~
▲갤럭시Z플립5 힌지 내구성 테스트 중인 참가자(영상=유튜브@Mrkeybrd) 삼성전자의 5세대 폴더블 스마트폰 '갤럭시Z플립5' 내구성 실험이 엿새째 이어지고 있다.폴란드의 IT 유튜버 'Mrkeybrd'는 지난 3일(현지시간)부터 6일차인 8일까지 '삼성Z...2023-08-09 14:34:58 [조인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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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밖으로 나오지 마라"...美동부, 거대 토네이도에 아수라장
▲토네이도 주의보가 발령된 미국 메릴랜드주 웨스트민스터 도로를 달리던 차위에 전봇대가 쓰러져 있다. (사진=AP연합뉴스) 미국 남서부 지역에 거주하는 1억명이 넘는 사람들이 극한의 폭염에 시달리고 있는 반면 미국 동부 지역에 거주하는 1억명의 사람들은 토네이도...2023-08-09 12:11:02 [이준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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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7월 '가장 더운 달'...지구 평균온도 '1.5℃ 높아졌다'
역대급 폭염이 지구를 뒤덮었던 올해 7월은 수백년만에 가장 더운 7월로 기록됐다. 또 '극한폭염'의 영향으로 올해 7월의 지구 평균기온은 산업화 이전 수준보다 1.5℃ 높았다.8일(현지시간) 유럽연합 기상기구인 코페르니쿠스 기후변화 서비스(Copernicus...2023-08-09 11:08:04 [이준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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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질랜드 '재생에너지 100% 국가' 추진...블랙록과 1.6조 기금조성
▲뉴질랜드 풍력 발전소 앞 양떼 (사진=연합뉴스) 뉴질랜드가 세계 최대 자산운용사 블랙록과 손잡고 20억뉴질랜드달러(약 1조6000억원) 규모 에너지 전환기금을 조성해 2030년 사용전력 100%를 재생에너지로 생산하겠다는 계획이다.8일(현지시간) 뉴질랜드 헤...2023-08-08 16:17:59 [이재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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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행 보험상품 '빛좋은 개살구'..."자연재해 피해보상 어려워"
주택보험 등 보험상품이 기후위기로 인한 피해를 제대로 보장하지 못한다는 지적이다.호주 최대 소비자단체인 초이스(CHOICE)와 기후연구단체 클라이밋 센트럴(Climate Central), 호주 금융상담소, 금융권리법률센터, 뉴사우스웨일스주 세입자연합이 공동으...2023-08-08 13:56:08 [이준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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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 7월 지구 인구의 80%가 '극한폭염' 경험했다
▲지난달 가장 더운 날인 7월 3일의 온도지수(출처=Climate Central) 전세계 80억명 가운데 80%가 지난 7월 폭염을 겪은 것으로 나타났다.기후연구단체 클라이밋 센트럴(Climate Central)이 최근 발표한 보고서에 따르면, 올 7월 기후변...2023-08-07 14:57:48 [이준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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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9개국 신용등급 강등 위기..."기후위기, 코로나 때보다 심각"
폭염과 가뭄, 홍수 등 기후재난으로 10년 이내에 59개국의 신용등급이 강등될 수 있다는 전망이 나왔다.7일(현지시간) 영국 케임브리지대학교와 이스트앵글리아대학교 공동연구팀은 금세기말까지 계속 기온이 상승하는 시나리오를 대입했을 경우에 매년 각국의 기후위기 ...2023-08-07 11:50:07 [이재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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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미는 지금 한겨울인데 37℃..."안데스산맥 눈이 녹고 있다"
▲남미는 겨울인데도 불구하고 폭염에 시달리고 있다. (출처=Extreme Temperatures Around The World) 현재 남반구는 겨울철인데도 불구하고 남미 안데스 산맥의 기온이 37℃까지 치솟고 있어, 현지 과학자들이 크게 우려하고 있다.6일(현...2023-08-07 11:33:22 [이준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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펄펄 끊는 지구...지구에 '우주 차양막' 씌우자?
북반구 대부분의 나라에서 폭염에 따른 피해가 심각해지자, 지구에 거대한 '차양막'을 설치해 기후변화를 완화하자는 주장이 나왔다.미국 일간지 폴리티코(Politico)는 지난 1일(현지시간) 미국 과학자들이 기후변화를 억제하기 위한 방안으로 지구와 태양 사...2023-08-07 10:50:06 [김나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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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닷물 온도' 역대 최고 찍었다...정점은 3월인데 계속 상승중
바닷물 온도가 역대 최고를 찍었다. 통상 전세계 해수면 온도는 3월에 정점을 찍지만, 올해는 이례적으로 8월까지 계속 상승하고 있다.유럽연합(EU) 기상관측 프로그램 코페르니쿠스(C3S)의 측정치에 따르면 올들어 전세계 평균 해수면 온도는 20.96℃까지 도...2023-08-04 16:13:04 [이재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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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생에너지 비중 높을수록 국제유가 충격 줄어든다"-英CCC 분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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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차, 中업체와 손잡고 인니 EV배터리 재활용 순환체계 확보

현대차그룹이 인도네시아에서 배터리 순환경제 거점을 마련한다.현대차그룹은 중국 '저장화유리사이클링테크놀로지(화유리사이클)'와 12일 서울 양재

국민연금 기후 주주관여 '반토막'…대상 기업 29개에서 13개로

기후리스크가 주요 투자위험으로 부상하는 가운데 국민연금의 기후관련 주주관여 활동이 최근 크게 줄어든 것으로 나타났다.11일 국회에서 열린 '한국

"기후는 핵심 재무리스크"…스튜어드십 코드 개정 논의

금융위원회가 상반기 중 '스튜어드십 코드 개정을 예고한 가운데 국내 스튜어드십 코드에 기후관련 원칙과 지침이 사실상 빠져있다는 지적이 국회 토

KCC, 서초구 주거환경 개선 힘쓴다...9년째 맞은 '반딧불 하우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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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DP 환경평가' A등급 받은 국내 기업들은 어디?

현대자동차가 탄소정보공개프로젝트(CDP) 기후변화 부문 평가에서 '탄소경영 아너스 클럽'을, 물관리 부문 평가에서 '대상'을 차지했다. 평가대상인 29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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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피값 또 오르나?...기후변화에 브라질 커피벨트 '물폭탄'

브라질 커피 생산의 중심지에 기록적인 폭우와 홍수가 잇따르면서 인명 피해가 발생한 가운데, 기후변화로 인해 이러한 극단적 강우가 더욱 심해질 수

호주, 석탄광산 채굴 2038년까지 연장…1.5℃ 기후목표 '흔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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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난화가 심해까지 수온이 올라가면서 해양생태계 변화에 대한 우려가 커지고 있는 가운데, 해양 미생물 일부가 이러한 환경변화에 적응하고 있을 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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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후변화로 수년째 심각한 가뭄을 겪고 있는 이란이 미국과의 전쟁으로 물 부족 사태가 더 심각해질 전망이다.전쟁이 발생하기전부터 가뭄과 폭염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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