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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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 1.2℃까지 상승했는데..."1℃만 넘어도 인간은 치명적 피해"
그동안 과학자들은 지구가 생태계 훼손에서 스스로 복원할 수 있는 기후임계치가 1.5℃라고 제시했지만, 지구온난화로 평균온도가 1℃만 넘어도 인간은 치명적인 피해를 입을 수 있다는 새로운 분석이 제기됐다. 현재 지구 평균온도는 산업화 이전에 비해 1.2℃까지 ...2023-06-05 12:15:21 [이준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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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 '신인류' 등장?...태어난지 3일만에 기는 아기
▲태어난지 3일된 신생아가 두 팔로 몸을 지탱한 채 기어다니려 하고 있다. (사진= 사만다 미첼 틱톡 캡처) 미국에서 태어난지 3일밖에 안된 신생아가 기어다니는 모습이 공개돼 화제다.미국 뉴욕포스트는 최근 펜실베이니아에 거주하는 사만다 미첼(34)이 자신의 틱...2023-06-05 10:29:10 [김나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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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 "영화장면인줄"...거대 선박도 삼켜버린 '모래폭풍'
▲수에즈 운하를 덮친 거대 모래 폭풍(영상=SNS 캡처) 유럽과 아시아를 잇는 최단 무역항로인 '수에즈 운하'가 거대 모래폭풍에 휩싸여 거의 마비상태다.지난 3일(현지시간) 영국 BBC 등 외신에 따르면 이집트 수에즈 운하가 모래폭풍이 뒤덮여 당국이 2개 항구...2023-06-05 10:25:08 [조인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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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플라스틱 규제' 175개국 합의...올 11월 초안 나온다
▲그린피스가 강력한 국제 플라스틱협약을 촉구하며 영국 런던에서 진행한 프로젝션 퍼포먼스 (사진=그린피스) 전세계 175개국이 법적 구속력 있는 플라스틱 규제 초안을 오는 11월까지 만들기로 합의했다.2일(현지시간) 프랑스 파리 유네스코 본부에서 열린 제2차 정...2023-06-03 16:02:10 [이재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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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나다 산불로 축구장 500만개 '잿더미'...스코틀랜드도 '역대급 산불'
▲캐나다 노바스코샤주 탠털론 지역의 산불 진화현장 (사진=연합뉴스) 산불로 신음하는 국가들이 늘어나고 있다.스코틀랜드에서 나흘째 산불이 번지면서 '사상 최악'으로 남을 전망이라고 현지언론이 앞다퉈 보도했다. 서울 면적(605.2㎢)의 약 13%에 달하는 숲을 ...2023-06-02 17:19:53 [김나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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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 집이 뜯기고 달리던 차도 '들썩'…다 날려버리는 中토네이도
▲토네이도로 큰 피해를 입은 중국 랴오닝성(영상=SNS 캡처) 중국 랴오닝성 곳곳에 강력한 토네이도가 발생해 집이 무너지고 고속열차 운행이 차질을 빚었다.2일 중국중앙TV(CCTV) 등 현지매체에 따르면 따르면 전날 오후 1시께부터 카이위안, 푸신 등 랴오닝성...2023-06-02 14:16:23 [조인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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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대우림 탄소흡수율 점점 떨어진다...원인은 '가뭄'
지난 60년동안 인간이 배출한 이산화탄소의 32%를 흡수해왔던 육상 식물이 기후변화로 인한 가뭄 등으로 탄소흡수율이 계속 떨어지고 있어, 앞으로 탄소흡수원 역할에 변화가 발생할 가능성이 제기됐다. 특히 가뭄으로 열대우림의 탄소순환이 점점 더 악화되고 있지만 ...2023-06-02 13:39:07 [이준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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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SG 후퇴하는 글로벌 에너지기업들...'탈탄소보다 수익극대화'
대형 석유·에너지 기업들의 주요 주주들이 지난 주주총회에서 탄소중립이 아닌 석유 수익극대화를 선택한 것으로 나타났다.블룸버그 보도에 따르면 지난달 31일(현지시간) 미국 석유회사 엑손모빌(Exxon Mobil Corp)과 셰브론(Chevron C...2023-06-02 11:41:25 [이준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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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 멀쩡하던 아파트가 '와르르'...美아파트 붕괴로 5명 행방불명
▲지난 28일 붕괴된 미국 아이오와주의 아파트(영상=SNS 캡처) 미국 아이오와주에서 발생한 아파트 붕괴 사고로 실종된 주민 5명의 생사가 아직까지 확인되지 않고 있다.美 현지매체에 따르면 지난달 28일(현지시간) 미국 아이오와주 대븐포트에서 아파트 전면의 일...2023-06-01 19:03:37 [조인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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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재생E 설비용량 440GW 늘어난다...中 '쏠림현상' 심화
(사진=IEA 보고서 갈무리) 올해 전세계 신규 재생에너지 발전 설비용량이 지난해보다 107기가와트(GW) 늘어난 440GW에 이를 전망이다. 이는 역대 최고치다.국제에너지기구(IEA)가 1일 발간한 '2023~2024년 재생에너지 시장전망 보고서'에 따르면,...2023-06-01 18:54:15 [이재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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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코틀랜드 고성이 5000만원?...그런데 수리비가 197억
▲헐값 매출로 나온 스코틀랜드 브로우 로지 성 (자료=홈페이지 캡처) 스코틀랜드 고성이 단돈 3만파운드(약 5000만원)의 헐값에 매물로 나왔다.스코틀랜드 북쪽과 노르웨이 사이의 페트라섬 서북쪽 끝에 위치한 이 고성의 이름은 브로우 로지. 지은지 200년이 넘...2023-06-01 17:21:50 [조인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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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병든 지구' 사실이었다...8개 지표로 검진했더니 7개가 '위중'
지구가 더 이상 사람에게 안전하지 않은 상태라는 진단이 나왔다.31일(현지시간) 국제과학자네트워크 '지구위원회'( Earth Commission)가 기후위기가 인체 건강과 사회에 어떤 영향을 미치는지 알아보기 위해 처음으로 '안전 및 공정성 한계선'으로 이름...2023-06-01 13:24:19 [이재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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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퍼주총' 시즌 자사주 소각 서두르는 기업들...기업가치 개선될까?

3월 '슈퍼주총'을 앞두고 기업들이 앞다퉈 자사주 소각에 나서고 있다. 3차 상법 개정안이 지난 2월 25일 국회 본회의를 통과하면서 상장사들은 보유하

"재생에너지 비중 높을수록 국제유가 충격 줄어든다"-英CCC 분석

미국과 이란의 전쟁으로 국제유가 불안이 커지고 있는 가운데 재생에너지 확대가 에너지 가격 충격을 줄일 수 있다는 분석이다.11일(현지시간) 영국 기

현대차, 中업체와 손잡고 인니 EV배터리 재활용 순환체계 확보

현대차그룹이 인도네시아에서 배터리 순환경제 거점을 마련한다.현대차그룹은 중국 '저장화유리사이클링테크놀로지(화유리사이클)'와 12일 서울 양재

국민연금 기후 주주관여 '반토막'…대상 기업 29개에서 13개로

기후리스크가 주요 투자위험으로 부상하는 가운데 국민연금의 기후관련 주주관여 활동이 최근 크게 줄어든 것으로 나타났다.11일 국회에서 열린 '한국

"기후는 핵심 재무리스크"…스튜어드십 코드 개정 논의

금융위원회가 상반기 중 '스튜어드십 코드 개정을 예고한 가운데 국내 스튜어드십 코드에 기후관련 원칙과 지침이 사실상 빠져있다는 지적이 국회 토

KCC, 서초구 주거환경 개선 힘쓴다...9년째 맞은 '반딧불 하우스'

KCC가 서초구와 손잡고 올해도 지역사회 주거환경 개선에 나선다. 양 기관은 2026년 '반딧불 하우스' 사업 추진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9년째 이어

기후/환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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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 건너뛰고 초여름?...美서부, 3월에 30℃ 이례적인 봄날씨

미국 서부지역에 이례적인 3월 폭염이 예보되면서 봄철 기온 패턴이 빠르게 바뀌고 있다는 우려가 나오고 있다.12일(현지시간) 가디언 등 외신에 따르

커피값 또 오르나?...기후변화에 브라질 커피벨트 '물폭탄'

브라질 커피 생산의 중심지에 기록적인 폭우와 홍수가 잇따르면서 인명 피해가 발생한 가운데, 기후변화로 인해 이러한 극단적 강우가 더욱 심해질 수

호주, 석탄광산 채굴 2038년까지 연장…1.5℃ 기후목표 '흔들'

호주에서 대형 석탄광산의 채굴기간 연장이 승인되면서 1.5℃ 기후목표가 흔들리고 있다는 지적이다.12일(현지시간) 가디언 등 외신에 따르면 호주 퀸

[주말날씨] 드디어 '봄이 왔다'…일교차는 15℃ 이상

이번 주말부터 기온이 크게 오르면서 완연한 봄날씨를 만끽할 수 있겠다. 다만 일교차는 매우 커서 감기 조심해야 한다.토요일인 14일에는 이동성 고기

온난화로 심해까지 '뜨끈'...미생물은 오히려 활발해진다?

온난화가 심해까지 수온이 올라가면서 해양생태계 변화에 대한 우려가 커지고 있는 가운데, 해양 미생물 일부가 이러한 환경변화에 적응하고 있을 가

기후변화에 전쟁까지 '겹악재'...이란 '물부족' 사태 더 심해져

기후변화로 수년째 심각한 가뭄을 겪고 있는 이란이 미국과의 전쟁으로 물 부족 사태가 더 심각해질 전망이다.전쟁이 발생하기전부터 가뭄과 폭염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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