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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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연복원법 통과시켜라"...유럽기업들 법안 통과 재촉하는 까닭
▲유럽연합 자연복원법 통과를 촉구한 기업들 (출처=Our business, Our future) 90개가 넘는 유럽 기업들이 유럽연합(EU) 자연복원법(EU Nature Restoration Law) 통과를 촉구했다. '자연복원법'은 각국 정부가 훼손된 생태계...2023-06-13 18:02:57 [이준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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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4억 주고 샀는데 '짝퉁시계'...오메가도 속았다
스위스 명품시계업체 오메가가 60년전 만들어진 가짜시계를 경매를 통해 44억원에 구입한 사실이 밝혀졌다.12일(현지시간) 미국 CNN 방송에 따르면 오메가는 2021년 11월 세계 3대 경매사 중 하나인 필립스 옥션이 스위스 제네바에서 진행한 경매에서 195...2023-06-13 15:40:57 [김나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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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대동상 훼손 "2.8만유로 배상하라"...기후활동가들 줄줄이 유죄
▲지난해 8월 마지막세대 소속 활동가들이 리오콘 동상에 손을 붙이고 현수막을 내건 모습 (출처=마지막세대) 일부 기후활동가들이 기후변화 대응을 촉구하며 유명 명소나 명화에 이물질을 끼얹거나 접착제를 붙이는 등의 과격시위를 하고 있는 가운데 바티칸박물관의 고...2023-06-13 12:22:07 [이준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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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 "이런 광경은 처음"…사람들 틈에서 해수욕 즐기는 흑곰
▲해변에서 사람들 사이로 물놀이를 즐기는 흑곰(영상=SNS 캡처) 미국 플로리다 해변에서 흑곰 한 마리가 수영하는 사람들 틈에서 물놀이를 즐기는 장면이 포착됐다.12일(현지시간) 미 현지매체에 따르면 플로리다 해안도시 데스틴의 해변에서 어린 곰이 수영하는 모습...2023-06-13 10:25:27 [조인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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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충잡는 농약' 꿀벌과 사람도 잡네...美뉴욕주 '네오닉스' 사용금지
미국 뉴욕주가 일명 '꿀벌 킬러'로 불리는 신경독성 살충제 '네오 니코티노이드'(이하 네오닉스) 사용을 금지시켰다. 지난해 로드아일랜드와 뉴저지주도 '네오닉스'의 실외 사용을 금지했지만, 미국에서 옥수수 등 곡물 종자에도 네오닉스 사용을 금지시킨 것은 뉴욕주...2023-06-13 10:02:14 [이준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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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글에서 13살 장녀가 세동생 돌봤다...아마존 '기적의 4남매'
▲콜롬비아 아마존 정글에서 4남매를 구조할 당시의 모습 (사진=연합뉴스) 아마존 정글에서 비행기 추락 사고로 실종됐던 4남매가 40일만에 기적처럼 살아 돌아왔다.12일(현지시간) AFP 등 해외언론에 따르면 지난 9일 콜롬비아 아마존 열대우림 한복판에서 구조될...2023-06-12 18:26:25 [김나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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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끔찍한 생태학살"...우크라 댐 붕괴로 흑해 연안은 '쓰레기장'
▲일부 구조물만 남은 카호우카 댐. 지난 6일 우크라 헤르손주의 카호우카 댐이 붕괴해 인근 마을들이 침수됐다. (사진=연합뉴스) ▲카호우카댐 붕괴로 침수된 우크라이나 남부 헤르손주 마을에 잔해들이 떠다니고 있다. (사진=연합뉴스) 우크라이나 카호우...2023-06-12 15:12:13 [김나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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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개월째 이어지는 가뭄...우루과이 생수값 5배 폭등
▲우루과이 몬테비데오 공원에서 지하수 퍼내기 작업을 하고 있다. (사진=AFP 연합뉴스) 무려 8개월 가까이 거의 비가 내리지 않고 있는 우루과이는 역대 최악의 가뭄 사태로 마실 물이 점점 부족해지면서 생수 1병 가격이 5배까지 치솟는 사태가 벌어지고 있다...2023-06-12 10:47:30 [조인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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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으로만 ESG?...글로벌 500대 기업 22%만 온난화 억제 노력
시가총액 100억달러 이상인 글로벌 500대 상장기업 가운데 22%만 넷제로 목표를 설정한 것으로 조사됐다. 이는 지난 2018년의 18%에서 약간 증가한 것으로, 대다수 기업들이 넷제로를 향해 매우 더딘 걸음을 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8일(현지시간) E...2023-06-09 15:31:48 [이준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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싱가포르 탄소거래소 본격 가동...'자발적 탄소시장' 탄력받을까
싱가포르가 탄소배출권 거래소를 본격 가동하면서 민간에서 온실가스 감축실적을 거래하는 '자발적 탄소시장'(VCM)이 더욱 탄력을 받을 전망이다.8일(현지시간) 싱가포르 국제탄소배출권 거래소 '클라이밋 임팩트 X'(CIX)가 스팟 거래플랫폼 'CIX 익스체인지'...2023-06-09 14:25:26 [이재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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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구 평균온도 1.14°C까지 상승"...기후과학자들 '경고'
▲최근 몇 년간 주요 기후변화 지표 (출처=IGCC) 50명의 기후·환경 과학자들이 최근 10년간 지구의 평균온도가 '전례없는 속도'로 상승하면서 1.14°C까지 올랐다고 경고했다. 지금 추세대로 상승한다면 2037년에 기후임계치인 1.5&...2023-06-09 14:08:45 [이준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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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전초밥 테러' 일벌백계?...간장병 핥은 소년 '6억 소송' 당했다
회전초밥에 침을 묻히고 간장병을 핥았던 대가로 6억원을 물어주게 생겼다.일본 현지매체 보도에 따르면 일본 회전초밥 체인 스시로는 매장에서 간장병을 핥고 식기에 침을 묻힌 행위를 한 소년을 대상으로 6700만엔(약 6억2700만원)의 손해배상 청구소송을 제기했...2023-06-09 11:33:15 [조인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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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월 '슈퍼주총'을 앞두고 기업들이 앞다퉈 자사주 소각에 나서고 있다. 3차 상법 개정안이 지난 2월 25일 국회 본회의를 통과하면서 상장사들은 보유하

"재생에너지 비중 높을수록 국제유가 충격 줄어든다"-英CCC 분석

미국과 이란의 전쟁으로 국제유가 불안이 커지고 있는 가운데 재생에너지 확대가 에너지 가격 충격을 줄일 수 있다는 분석이다.11일(현지시간) 영국 기

현대차, 中업체와 손잡고 인니 EV배터리 재활용 순환체계 확보

현대차그룹이 인도네시아에서 배터리 순환경제 거점을 마련한다.현대차그룹은 중국 '저장화유리사이클링테크놀로지(화유리사이클)'와 12일 서울 양재

국민연금 기후 주주관여 '반토막'…대상 기업 29개에서 13개로

기후리스크가 주요 투자위험으로 부상하는 가운데 국민연금의 기후관련 주주관여 활동이 최근 크게 줄어든 것으로 나타났다.11일 국회에서 열린 '한국

"기후는 핵심 재무리스크"…스튜어드십 코드 개정 논의

금융위원회가 상반기 중 '스튜어드십 코드 개정을 예고한 가운데 국내 스튜어드십 코드에 기후관련 원칙과 지침이 사실상 빠져있다는 지적이 국회 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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