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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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홍수 겪었는데 강수량 부족...브라질 습지대 '산불 9.8배'
▲지난 2020년 브라질 판타나우에서 발생한 산불 (사진=세계자연기금/Silas Ismael)  얼마전 한달치 비가 나흘만에 쏟아지는 대홍수를 겪은 브라질이 이제 산불로 습지대마저 불타는 지경에 이르렀다.6일(현지시간) 브라질 국립우주연구소(INPE)...2024-06-07 16:44:24 [이재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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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엔 사무총장 "기후지옥으로 가는 길...탈출로가 필요하다"
▲기후위기를 경고하는 안토니오 구테흐스 유엔 사무총장 (사진=AP 연합뉴스) 안토니오 구테흐스 유엔사무총장이 "기후지옥의 탈출로가 필요하다"고 언급하면서, 전세계 화석연료 회사의 광고를 금지시켜야 한다고 촉구했다.구테흐스 사무총장은 6월 5일 '세계 환경의날'...2024-06-07 15:44:16 [조인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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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세계 청정에너지 투자액 2조달러 전망...화석연료 2배"
올해 청정에너지 투자액이 화석연료 투자액의 2배에 달할 전망이다. 청정에너지는 태양광과 풍력과 같은 재생에너지, 원전, 전기차, 전력망, 에너지저장장치, 저탄소연료, 효율개선, 히트펌프 등이 포함된다. 국제에너지기구(IEA)는 6일(현지시간) '세계...2024-06-07 14:44:09 [이재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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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월 지구 기온도 '역대 최고'…12개월 연속 정점 찍었다
▲지구 평균기온 추이(그래픽=세계기상기구) 올 5월 세계 평균기온도 역대 5월 가운데 가장 높게 나타났다. 12개월 연속 '역대 가장 더운 달'로 기록되면서 지구 평균 기온은 산업화 이전보다 1.63℃ 높아진 상태다. 기후 임계선인 1.5℃도 넘었다.유럽연합(...2024-06-07 10:51:44 [조인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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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후 '1.5℃'로 억제하려면...탄소포집량 4배 늘려야
온난화로 인한 기후위기를 막으려면 이미 대기중으로 배출된 이산화탄소를 제거하는 탄소포집량이 현재보다 4배 이상 늘어야 한다는 연구결과가 나왔다.5일(현지시간) 기후변화에 관한 정부간 협의체(IPCC)에 참여했던 연구원들을 포함한 50여명의 기후전문가들로 구성...2024-06-05 17:00:13 [이재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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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멸종 시기와 유사...바다 20% '온난화·산소고갈·산성화' 진행중
전세계 바다가 극심한 해양온난화와 산소고갈, 산성화 '3중고'에 직면하면서 해양생태계에 막대한 스트레스가 가해지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4일(현지시간) 스위스 취리히연방공과대학 연구팀은 화석연료 연소, 산림벌채 등 인간활동에 의해 전세계 해양표면의 약 5분의...2024-06-05 16:43:03 [김나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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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후위기 피해도 극심한데...빈곤국들 2배 늘어난 부채에 '휘청'
기후위기에 가장 취약한 50개국의 부채 상환액이 팬데믹 이후 2배가량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30여년만에 최고 수준에 이르렀다는 경고다.3일(현지시간) 자선단체 채무정의(Debt Justice)는 세계은행과 국제통화기금(IMF)의 자료를 인용해 지구온난화로...2024-06-04 13:52:15 [김나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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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구 식혀줄 라니냐 도래하지만..."온난화로 기온상승은 계속"
역대 3번째로 강력했던 엘니뇨가 점차 쇠퇴하면서 올 하반기 라니냐가 본격 도래할 예정이지만 지구온난화에 의한 기온상승은 계속될 전망이다.3일(현지시간) 세계기상기구(WMO)는 "엘니뇨 현상이 종료될 조짐을 보인다"며 "올해말 라니냐 현상으로 전환할 가능성이 ...2024-06-04 11:30:38 [이재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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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년만에 또 대홍수 겪는 독일...'산사태, 열차탈선, 댐붕괴' 피해속출
▲1일(현지시간) 홍수가 발생한 독일 바벤하우젠 지역에서 주민들이 배를 타고 대피하는 모습 (AP/연합뉴스) 100년마다 대홍수가 발생한다던 독일에서 3년만에 또다시 대홍수가 발생했다.2일(현지시간) 독일 DPA통신에 따르면 독일 남부 바이에른주와 바덴뷔르템베...2024-06-03 12:45:08 [이재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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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보카도에 스티커 대신 '레이저 각인'...테스코 "플라스틱 쓰레기 감축"
▲테스코가 아보카도 제품에 라벨 스티커 대신 '레이저 각인'을 통해 플라스틱을 저감한다. (사진=테스코)  영국 유통기업 테스코(TESCO)가 플라스틱 쓰레기를 줄이기 위해 아보카도에 붙이는 라벨 스티커를 '레이저 각인'으로 대체하고, 포장재도 종이로...2024-06-03 11:37:35 [이재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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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박 오염배출 줄였더니...지구온난화 앞당겼다?
2020년 해운업계에서 배출되는 대기오염물질이 감소하자, 지구온난화 속도가 장기적으로 평균의 2배까지 높아졌다는 아이러니한 추정이 나왔다.30일(현지시간) 티안리 위안(Tianle Yuan) 미국 메릴랜드대학 박사가 주도한 연구팀은 수십년간 선박에서 배출해온...2024-05-31 17:28:36 [김나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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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6℃ 폭염에 11시간 버스에 방치된 5살 끝내 사망
▲아이가 발견된 유치원 버스 (사진=VN익스프레스 홈페이지 캡처) 36℃까지 치솟는 폭염이 연일 계속되는 베트남에서 11시간이나 유치원 버스 안에 방치돼 있던 5살 아이가 끝내 숨졌다.30일(현지시간) 관영 베트남뉴스통신(VNA)과 VN익스프레스 등 현지 매체...2024-05-30 18:29:39 [김나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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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S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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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CC, 전국 1100여 가구 주거환경 개선

KCC가 주거취약계층의 삶의 질 향상과 공동체 회복을 위한 '새뜰마을사업'에참여해 지난해까지 누적 1109 가구의 주거환경 개선에 힘을 보탰다.KCC는 올

코오롱, 미래세대 위한 친환경 에너지교육 지원 확대

코오롱그룹이 미래세대의 친환경 에너지 교육지원에 적극 나선다. 코오롱은 대한상공회의소 신기업가정신협의회(ERT)의 '다함께 나눔프로젝트'에 참여

'신한은행' 지난해 ESG경영 관심도 1위...KB국민·하나은행 순

지난해 1금융권 은행 가운데 ESG경영에 가장 많은 관심을 쏟은 곳은 신한은행으로 조사됐다. KB국민은행과 하나은행이 뒤를 이었다.1일 데이터앤리서치

"AI시대 전력시장...독점보다 경쟁체제 도입해야"

인공지능(AI) 시대를 맞아 전력시장에 경쟁체제를 도입하고, 전력수요처에 발전설비를 구축하는 분산형 시장이 필요하다는 목소리가 나왔다. 대한상공

KCC그룹, 산불 피해복구 위해 3억5000만원 기부

KCC그룹이 산불 피해복구를 위해 3억5000만원을 기부했다고 31일 밝혔다.KCC는 2억원, KCC글라스는 1억원 그리고 KCC실리콘은 5000만원을 전국재해구호협회를

8년만에 바뀐 '맥심 모카골드' 스틱...친환경 디자인으로 변경

맥심 '모카골드'와 '슈프림골드' 스틱이 8년만에 친환경 디자인으로 바뀌었다.동서식품은 커피믹스의 주요제품인 '맥심 모카골드'와 '맥심 슈프림골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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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경단체 "탄핵 다음은 '탈핵'"…국가 기후정책 사업수정 촉구

환경단체들이 윤석열 대통령 파면을 일제히 환영하면서 윤 정권의 대왕고래 프로젝트와 신규 원전건설 등 국가 차원에서 진행하던 사업들을 전면 수

"극한기후 피해보상에 보험사 거덜나면 자본주의도 무너진다"

지구온난화가 초래한 극한기후로 인한 피해보상을 해주는 보험사들이 파산해 더이상 사업을 영위할 수 없는 지경에 이르면 자본주의 근간이 무너질

바다숲 155㏊, 2028년까지 격렬비열도 인근에 조성된다

'서해의 독도'라 불리는 충남 태안군 근흥면 동격렬비도 인근 해역이 해양수산부 주관 바다숲 조성사업 대상지로 선정됐다고 태안군이 4일 밝혔다.태

탄소흡수 가장 뛰어난 나무 10종은?

환경부 산하 국립공원공단이 4월 5일 식목일을 맞이해 탄소 흡수 효과가 뛰어난 국립공원 자생수목 10종을 선정했다고 4일 밝혔다. 탄소 흡수 효과가 뛰

한반도와 美서부 '강수 빈도' 증가한다...이유는?

지구온난화로 남극 기온이 상승하면서 우리나라를 포함한 동아시아와 미국 서부에 더 많은 비가 내릴 것이라는 전망이 나왔다.미국 코넬대학 연구팀

지구 4℃ 상승하면...전세계 인구 40% 빈곤해진다

지구 온도가 4℃ 상승하면 지구 인구의 40%가 빈곤해질 것이라는 전망이 나왔다.1일(현지시간) 호주 뉴사우스웨일즈대학 기후위험대응연구소의 티모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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