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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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글지글 끓는 그리스...40℃ 폭염에 아크로폴리스도 폐쇄
▲그리스 아테네 아크로폴리스에 위치한 파르테논 신전 (사진=연합뉴스) 그리스가 40℃ 넘는 폭염에 시달리면서 주요 관광지인 아테네의 아크로폴리스까지 낮 시간동안 폐쇄됐다.12일(현지시간) 그리스 문화부는 이날 정오부터 오후 5시까지 아크로폴리스를 폐쇄한다고 밝...2024-06-13 10:59:35 [김나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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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존층 파괴하는 'HCFC 농도' 30년만에 감소..."국제규제 덕분"
오존층을 파괴하고 지구온난화를 가속시키는 수소염화불화탄소(HCFC) 농도가 30년만에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다. 이는 국제사회가 한마음으로 오존층을 파괴하는 유해물질에 대해 사용을 금지한 결과로 평가받고 있다.11일(현지시간) 영국 브리스톨대 연구팀은 2개의 ...2024-06-12 18:33:30 [조인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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멸종위기종인데...일본 '참고래' 59마리 포획 허용
▲일본이 포획한 고래 (사진=연합뉴스) 일본 정부가 일부 국가와 환경단체의 포경 중지 요구에도 멸종위기동물인 참고래 포획을 허용했다.12일 요미우리신문에 따르면 일본 수산청은 전날 상업 포경 대상에 참고래를 추가하고 올해 포획할 참고래 개체수를 최대 59마리로...2024-06-12 17:46:26 [김나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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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실가스 '아산화질소' 배출 40% 증가..."농업관행 개선해야"
▲글로벌 아산화질소 배출량 (사진=글로벌 탄소 프로젝트) 이산화탄소, 메탄과 함께 강력한 온실가스로 꼽히는 '아산화질소(N2O)' 배출량이 인간의 농업활동으로 지난 40년동안 배출량이 40% 이상 늘어났다는 연구결과가 발표됐다.미국 보스턴칼리지 연구진이 이끄는...2024-06-12 11:12:29 [김나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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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도국 기후손실 '눈덩이'인데...'손실 및 피해기금' 6개월째 '잠잔다'
▲지난 6일(현지시간) 브라질 대통령실이 공개한 브라질 히우그린지두술주의 대홍수로 파괴된 주택들 (사진=AFP/연합뉴스) 최근 6개월 사이에 전세계 곳곳에서 홍수와 폭염 등 기후재난이 발생해 410억달러(약 56조5000억원)의 피해가 발생했지만, 이들의 피해...2024-06-11 16:44:33 [이재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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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끼리도 서로 이름을 부른다..."인간 제외하고 유일"
코끼리도 사람처럼 서로 이름을 부른다는 사실이 밝혀졌다.10일(현지시간) 마이클 파르도 미국 콜로라도주립대학 행동생태학자가 이끄는 국제연구팀은 인공지능(AI) 알고리즘을 사용해 케냐에 서식하는 야생 아프리카코끼리 두 집단의 울음소리를 분석한 결과 이같은 사실...2024-06-11 12:25:49 [김나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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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 한 활주로에 2대 비행기가 이륙·착륙…3초만 늦었어도 '아찔'
▲한 활주로에 비행기 두 대가 각각 이·착륙하는 아찔한 상황(영상=X 캡처) 인도 뭄바이 한 공항 활주로에 비행기 2대가 동시에 이륙과 착륙을 시도해 충돌할 뻔한 아찔한 상황이 포착됐다.9일(현지시간) 영국 데일리메일 등에 따르면 인도 뭄바이 공항...2024-06-11 11:09:24 [조인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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멕시코·인도 덮친 50℃ '살인더위'...우리나라도 벌써부터 이상징후
▲폭염에 물탱크 차량으로 직접 급수받고 있는 인도 시민들 (사진=AP 연합뉴스) 전세계 곳곳에서 많은 비가 한꺼번에 쏟아지는 '괴물폭우'가 강타한데 이어, 40~50℃에 이르는 살인폭염이 멕시코와 미국 남서부, 인도 등을 덮치고 있다. 우리나라도 대구와 내륙지...2024-06-10 17:42:39 [조인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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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 목표' 물건너갔나..."2028년까지 1.9℃ 오를 수도"
강력한 엘니뇨가 겹친 탓에 '역대 가장 더운 해'였던 지난해 기온이 5년 내 경신될 확률이 86%에 달하고, 산업화 이전대비 최대 1.9℃까지도 오를 수 있다는 전망이 나오면서 파리기후변화협정의 목표 '1.5℃'가 사실상 물건너간 것 아니냐는 우려가 나온다....2024-06-10 16:51:59 [이재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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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이오매스, 재생에너지에서 제외시켜야...韓 과도한 보조금 문제"
▲8일(현지시간) 독일 본에서 열린 '세계 재생에너지 목표 내 대형 바이오매스 제한' 주제의 유엔기후변화협약 제60차 부속기구회의(SB60)의 공식 부대행사에서 참석자들이 발표하는 모습 (사진=기후솔루션) 탄소감축 부담은 개발도상국이 지고, 재생에너지 실적은 ...2024-06-10 11:28:04 [이재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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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이클론 '일사' 강타한 서호주섬 '바닷새 90% 감소'
▲갈색얼가니새 (사진=언스플래시) 지구온난화로 열대 저기압이 증가하면 바닷새 개체수가 급격하게 감소할 수 있다는 연구결과가 나왔다.6일(현지시간) 호주 자연사박물관 연구원 제니퍼 레이버스 박사가 이끄는 연구팀은 2023년 4월 5등급 열대성 저기압인 사이클론 ...2024-06-07 18:38:54 [김나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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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약 찌르레기·카페인 피라미...약물에 찌든 야생동물들
메탐페타민(각성제의 일종)에 중독된 브라운송어부터 우울증 약물로 포식자에 대한 두려움을 잃은 유라시아민물농어까지, 야생동물들이 약물에 찌들고 있다.5일(현지시간) 스웨덴 농업과학대학의 마이클 버트람 조교수가 이끄는 연구팀은 기후위기, 서식지 파괴에 더해 활성...2024-06-07 16:49:53 [김나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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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오롱, 미래세대 위한 친환경 에너지교육 지원 확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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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극한기후 피해보상에 보험사 거덜나면 자본주의도 무너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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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다숲 155㏊, 2028년까지 격렬비열도 인근에 조성된다

'서해의 독도'라 불리는 충남 태안군 근흥면 동격렬비도 인근 해역이 해양수산부 주관 바다숲 조성사업 대상지로 선정됐다고 태안군이 4일 밝혔다.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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