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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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0년간 유지했던 냉동고 온도...3℃ 올리면 벌어지는 일
▲냉동고 온도를 3℃ 올리기로 결정한 영국 슈퍼마켓(사진=모리슨) 보통 슈퍼마켓이나 대형마트의 냉동고 온도는 영하 20~18℃다. 이 냉동고는 냉동식품이 녹지 않도록 하기 위해 하루종일 이 온도를 유지하며 가동되기 때문에 그만큼 탄소배출량이 많다. 그런데 냉동...2024-08-07 17:09:57 [조인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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같은 장소에서 찍었는데...15년만에 사라진 알프스 빙하
▲2009년 8월 촬영된 사진(좌)과 2024년 8월 촬영된 사진(우) (사진=던컨 포터 X(옛 트위터) 계정) 지구온난화의 현실을 고스란히 느낄 수 있는 사진이 온라인에서 화제다. 15년전 사진의 배경에 있었던 빙하가 현재 사진에서는 모두 사라지고 없었기 때...2024-08-07 16:07:22 [김나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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밤새 가로등 불빛 받은 나무...잎이 더 질겨진다
도시의 나무가 시골의 나무보다 곤충 피해가 훨씬 적은 이유가 밝혀졌다. 바로 밤새 가로등을 켜두면 잎이 너무 질겨져 곤충이 먹을 수 없기 때문이었다.5일(현지시간) 솽장(Shuang Zhang) 박사가 이끈 중국 과학아카데미 연구팀은 베이징에서 흔히 볼 수 ...2024-08-06 15:37:15 [김나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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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프장도 마을도 잠긴다...매년 7m씩 침식되는 스코틀랜드 해변
▲해안 침식으로 사라지고 있는 몬트로즈 골프장 (사진=몬트로즈 골프링크스) 기후변화로 영국 스코틀랜드 북동부의 한 해변이 빠르게 침식되면서 마을이 침수위기에 처하고 수백년 된 골프장이 바다로 가라앉고 있다고 3일(현지시간) 영국 가디언이 보도했다.스코틀랜드 몬...2024-08-05 16:07:43 [김나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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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30년 후반 해류체계 붕괴 시작...해류순환 무너지면 '기후 대재앙'
전세계적으로 열을 골고루 분산시켜주는 주요 해류 순환체계가 이르면 2030년대 붕괴하면서 기후위기가 지금보다 더 극단으로 치달을 수 있다는 분석이다.네덜란드 위트레흐트대학교 연구팀은 지난 2일(현지시간) 미국 CNN 방송과의 인터뷰에서 "대서양 자오선 역전순...2024-08-05 14:10:53 [이재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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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후위기 외면하는 패션업계...DKNY 등 32개는 탈탄소 계획 '제로'
심각한 환경오염을 야기하는 글로벌 패션업체들의 25%가 탈탄소화에 대한 계획이 전무한 것으로 드러났다.독일 비영리단체 패션레볼루션은 1일(현지시간) '패션의 원동력'(What Fuels Fashion) 보고서를 통해 글로벌 패션브랜드 250개를 대상으로 조사...2024-08-02 18:57:45 [조인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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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죽음의 계곡' 美 데스밸리...7월 평균 42.5℃ '역대급 기온'
▲역대 가장 더운 달을 기록한 미국 서부 데스밸리(사진=AFP연합뉴스) 미국 서부 캘리포니아주의 데스밸리(Death Valley)가 올 7월 역사상 가장 더운 달을 기록했다.1일(현지시간) 미국 일간 워싱턴포스트에 따르면 알래스카 기상학자 브라이언 브렛슈나이더...2024-08-02 14:48:55 [조인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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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극 날씨 왜이래?"...한겨울인데 영상 10℃ '이상고온'
현재 한겨울인 남극의 지표면 온도가 최근 한달간 영상 10℃까지 오르는 이상고온 현상이 이어지고 있다.영국 일기예보서비스 '멧데스크'(MetDesk)의 예보책임자인 마이클 듀크스는 "개별 일일 최고 기온이 놀라운 수준이지만 훨씬 더 중요한 것은 한달동안의 평...2024-08-02 13:34:20 [김나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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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먹 한방에 눈물의 '기권'...트랜스젠더 女복싱 출전 허용한 IOC '뭇매'
▲트랜스젠더 선수인 알제리의 이마네 칼리프(우) (사진=AP연합뉴스) '2024 파리올림픽'에서 성전환 선수의 출전이 허용되면서 빚었던 우려가 현실로 나타났다.1일(현지시간) 프랑스 파리 노스 아레나에서 열린 2024 파리올림픽 복싱여자 66㎏급 16강전에서 ...2024-08-02 11:11:33 [조인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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뜨겁고 건조한 날씨에 美서부 90여곳에서 산불 '활활'
▲미국 콜로라도에서 소방관들이 화재를 진압하고 있다. (사진=AFP/연합뉴스) 40℃에 이르는 폭염이 이어지고 있는 미국 서부 곳곳에서는 뜨겁고 건조한 날씨 때문에 산불이 계속 확산되고 있다.31일(현지시간) 미국합동화재센터(NIFC)는 이날 기준 미 전역에서...2024-08-01 13:55:35 [김나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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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돔'에 갇힌 파리올림픽...인간이 만든 '지구온난화' 때문
▲29일(현지시간) 프랑스 베르 쉬르 마른에서 열린 올림픽 조정 경기장에서 한 관중이 더위를 식히려 부채질을 하고 있다. (사진=연합뉴스) 2024 파리올림픽에 참가하는 선수들과 이를 관람하는 관중들이 극심한 '열돔' 현상에 시달리는 가운데 이는 인간이 일으킨...2024-08-01 13:47:41 [김나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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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치' 적힌 유니폼 입고 뛰는 美 야구단...무슨 일?
▲미국 앨라배마주 몽고메리 비스킷츠(마이너리그) 구단의 '김치' 유니폼 (사진=연합뉴스/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 미주지역본부) 가슴에 '김치'라고 적힌 유니폼을 입고 야구장을 누리는 선수들. 이곳은 한국이 아닌 미국의 야구장이어서 더욱 화제가 되고 있다. ...2024-08-01 12:18:33 [김나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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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CC가 주거취약계층의 삶의 질 향상과 공동체 회복을 위한 '새뜰마을사업'에참여해 지난해까지 누적 1109 가구의 주거환경 개선에 힘을 보탰다.KCC는 올

코오롱, 미래세대 위한 친환경 에너지교육 지원 확대

코오롱그룹이 미래세대의 친환경 에너지 교육지원에 적극 나선다. 코오롱은 대한상공회의소 신기업가정신협의회(ERT)의 '다함께 나눔프로젝트'에 참여

'신한은행' 지난해 ESG경영 관심도 1위...KB국민·하나은행 순

지난해 1금융권 은행 가운데 ESG경영에 가장 많은 관심을 쏟은 곳은 신한은행으로 조사됐다. KB국민은행과 하나은행이 뒤를 이었다.1일 데이터앤리서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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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극한기후 피해보상에 보험사 거덜나면 자본주의도 무너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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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다숲 155㏊, 2028년까지 격렬비열도 인근에 조성된다

'서해의 독도'라 불리는 충남 태안군 근흥면 동격렬비도 인근 해역이 해양수산부 주관 바다숲 조성사업 대상지로 선정됐다고 태안군이 4일 밝혔다.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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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구 4℃ 상승하면...전세계 인구 40% 빈곤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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