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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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끼리까지 죽인다...지구온난화로 강과 호수 독성녹조 '급증'
▲녹조에 뒤덮인 낙동강 (사진=대구환경연합) 지구온난화로 독성녹조가 급증하면서 호수의 색이 바뀌고 생태계 전반이 죽어가고 있다. 심지어 아프리카에서는 독성녹조에 의해 코끼리 수백마리가 집단폐사하는 일까지 벌어졌다.강과 호수에 질소·인산염 비료와 농...2025-06-12 08:30:02 [김나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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러 에너지 의존도 낮춘 유럽 '칼 빼들었다'...초강력 제재안 추진
▲우르줄라 폴데어라이엔 유럽연합집행위원장 (사진=AP News) 유럽연합(EU)이 각종 경제규제로 러시아를 압박하기 시작했다. 러시아에 대한 에너지 의존도를 낮추면서 그만큼 자신감이 붙었다는 것을 드러냈다는 해석이다.  우르줄라 폰데어라이엔 ...2025-06-11 19:55:10 [송상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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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 테슬라 '로보택시' 22일 출시…사람 지나가자 '멈칫'
▲시범운행 중인 테슬라 '로보택시'(영상=X 캡처) 테슬라가 무인자율주행 '로보택시'를 오는 22일 출시한다. 시범운행 영상이 공개되면서 기대감에 테슬라 주가가 5% 넘게 올랐다.일론 머스크 테슬라 최고경영자(CEO)는 10일(현지시간) 자신의 소셜서비스(SN...2025-06-11 18:23:09 [조인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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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월 지구 평균기온 15.79℃ 기록…2년만에 1.5℃ 밑돌았다
▲전 세계 월평균 기온 추이(사진=C3S) 올 5월 지구 평균기온이 역대 두번째로 높은 5월 기온을 기록했다. 다행히 기후임계치인 '1.5℃'는 넘지 않은 것으로 나타났다.유럽연합(EU) 산하 유럽중기예보센터(ECMWF) 코페르니쿠스 기후변화서비스(C3S)는 ...2025-06-11 16:00:21 [조인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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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세계 공해 30% 보호구역' 국제협정...곧 60개국 비준 완료
▲9일(현지시간) 프랑스 니스 유엔해양총회 개막연설하는 마크롱 프랑스 대통령 (사진=EPA) 2030년까지 전세계 공해의 30%를 보호구역으로 지정하자는 국제합의가 60개국 이상의 비준을 거쳐 곧 공표될 것으로 보인다. 에마뉘엘 마크롱 프랑스 대통령은...2025-06-10 12:09:52 [송상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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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닷물 산성 농도 '위험선'에 도달...해양생태계 초토화 우려
바닷물의 산성 농도가 한계에 다다랐다. 과학자들은 전세계 바다의 상태가 예상보다도 더 악화되고 있다고 우려했다.9일(현지시간) 영국 플리머스해양연구소(PML), 미국 국립해양대기청(NOAA), 오리건주립대학의 해양자원연구소의 연구팀은 이미 약 5년전에 해양 ...2025-06-10 11:17:57 [김나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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美 발전부문 온실가스 배출량만 세계 6위...그런데 발전소 규제 철폐?
▲美 발전부문 온실가스 배출량은 전세계 6위에 이른다. (자료= 뉴욕대학교 정책청렴성연구소) 미국 발전 부문 온실가스 배출량이 전세계 6위를 차지할 정도로 높지만 도널드 트럼프 정부가 출범한 이후 미국 환경보호청(EPA)은 석탄·가스 발전소 규제를...2025-06-10 11:10:39 [송상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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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럼프 행정부, 폐쇄 직전 화석연료 발전소 긴급 가동연장...왜?
트럼프 행정부가 폐쇄를 앞둔 화석연료 발전소 2곳에 대해 가동연장을 명령했다. 발전소 폐쇄로 인한 에너지 공급부족을 미연에 막겠다는 것이 취지다.미국 에너지부는 6월 1일 폐쇄 예정이던 미시간주 석탄발전소와 펜실베이니아주 석유·가스 발전소에 대해...2025-06-09 17:08:27 [송상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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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계 틀어진 트럼프와 머스크...미국 '전기차' 무덤 되나?
▲머스크와 트럼프의 갈등이 미국 전기차 산업 전반에 위협이 될 우려가 나온다. (사진=AP News) 한때 브로맨스를 자랑하던 일론 머스크와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파국이 테슬라와 미국 전기차 산업 전반에 중대한 위협으로 번지고 있다. 전기차 보조금 철회...2025-06-09 14:38:06 [송상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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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년 동남아 바다 덮친 '해양 열파'...호주 면적의 5배
지난해 동남아시아와 태평양 일대에서 발생한 해양 열파의 면적이 호주 국토의 5배에 달한 것으로 나타났다.5일(현지시간) 세계기상기구(WMO)는 2024년 동남아와 태평양 주변 해역 약 4000만㎢가 해양 열파에 휩싸였다고 보고했다. 이는 호주 면적의 5배다....2025-06-05 17:21:06 [김나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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中 희토류 수출 규제 장기화...전세계 車 생산 '비상'
▲자동차 공장(사진=현대자동차) 중국의 희토류 수출제한이 장기화되면서 전세계적으로 자동차 생산이 차질을 빚고 있다.4일(현지시간) 파이낸셜뉴스 등 외신에 따르면 중국의 희토류 자석 수출 규제로 글로벌 자동차 제조사들이 몇 주 내에 생산 라인을 중지해야 할 상황...2025-06-05 17:05:59 [조인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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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환경 교통수단이 생태계 위협”…녹색 교통수단의 역설
기후 대응을 위해 확대 중인 저탄소 교통 인프라가 오히려 생물다양성과 도시 자연성을 훼손할 수 있다는 연구결과가 나왔다. 탄소배출이 줄더라도 숲을 지나던 길이 콘크리트로 바뀌는 순간, '녹색 교통수단'의 의미는 퇴색된다는 것이다.프랑스 국립농업연구소(INRA...2025-06-05 14:11:47 [송상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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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후리스크가 경영리스크 될라…기업들 '자발적 탄소시장' 구매확대

기후리스크 관리차원에서 자발적 탄소배출권 시장에 참여하는 글로벌 기업들이 늘어나고 있다.7일(현지시간) 글로벌 환경전문매체 ESG뉴스에 따르면

ESG 점수 높을수록 수익성·주가 우수…"지배구조가 핵심변수"

ESG 평가점수가 높은 기업일수록 중장기 수익성과 주가 성과가 경쟁사보다 우수하다는 분석결과가 나왔다.서스틴베스트는 8일 발간한 보고서에서 "손

경기도, 주택 단열공사비 지원 시행..."온실가스 감축 효과"

경기도가 주택에 단열보강, 고성능 창호 설치 등의 공사비를 지원해 온실가스 배출량을 감축하는 '주택 패시브 리모델링 지원사업'을 지난해에 이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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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후/환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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석유를 향한 트럼프의 야욕…베네수엘라에 그린란드까지 접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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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세계 1% '억만장자' 올해 탄소예산 열흘만에 거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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