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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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년 뒤 기후재앙 '마지노선' 1.5℃ 넘는다"...IGCC의 경고
(사진=연합뉴스) 탄소배출량이 지금처럼 지속되면 3년 뒤에는 기후변화 마지노선인 1.5℃를 넘어설 것이라는 분석이 나왔다.19일 지구 기후변화 지표(IGCC)는 지금처럼 이산화탄소가 배출되면 3년 뒤에 국제사회가 기후재앙을 막기 위해 약속한 마지노선을 넘어설 ...2025-06-19 17:41:51 [조인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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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U '탄소상쇄 크레딧' 재도입되나?..."조건부 부활시켜야"
유럽연합(EU) 배출권거래제(ETS)를 설계한 조스 델베크 전 유럽연합집행위원회 기후총국장이 국제 탄소상쇄 크레딧의 제한적 재도입을 주장하고 나섰다. 자신이 직접 금지했던 제도를 "조건부로 부활시켜야 한다"고 주장한 것이다.델베크 전 국장은 2010년부터 2...2025-06-19 16:29:04 [송상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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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스크 AI기업, 멤피스 흑인지역에 무허가 터빈 설치…환경차별 논란
일론 머스크의 인공지능 기업 xAI가 미국 멤피스의 흑인 밀집 지역에 무허가 가스 터빈을 설치해 대기오염을 유발했다는 이유로 소송에 직면했다.NAACP(전미유색인지위향상협회)는 18일(현지시간) 미국 환경청(EPA)에 '청정대기법(Clean Air Act)'...2025-06-19 14:57:08 [송상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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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 태풍이 끌고 온 300㎜ 물폭탄…中 남부 '초토화'
▲홍수로 침수된 중국 광둥성 하이지현(사진=AFP 연합뉴스) 중국 남부가 1호 태풍 우딥 영향으로 쏟아진 폭우로 인해 강이 범람하고 도시가 침수되는 등 쑥대밭이 됐다.18일 중국 광둥성 일대에 태풍 영향으로 반나절 동안 최대 300㎜가 넘는 폭우가 쏟아졌다. ...2025-06-19 12:20:50 [조인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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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구온난화로 해빙 녹아...남극 물범 절반 이상 줄었다
지구온난화로 남극 해빙이 녹으면서 남극 물범 개체수가 50년 전에 비해 절반 이상 감소했다.영국 남극 조사국(BAS)은 18일(현지시간) 1970년대부터 남극 남부의 물개 개체수를 모니터링한 결과, 웨델물범의 개체 수는 1977년 이후 54% 감소했고, 남극...2025-06-19 11:49:46 [장다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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멸종위기종 서식지 '가나 람사르 습지'...의류쓰레기 무더기 매립
▲가나 덴수 강 매립지에서 발견된 자라 청바지 (사진=Michael Takyi Lartey, 언어스드(Unearthed), 그린피스) 멸종위기종이 서식하는 아프리카 가나 '람사르 습지'에서 자라(Zara), 에이치앤엠(H&M), 프라이마크(Primark...2025-06-18 18:19:07 [장다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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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m 화산 분화구로 추락한 관광객...나무에 걸려 구사일생
▲하와이 킬라우에아 화산이 분화하는 모습(사진=AP 연합뉴스) 미국 하와이에서 분출되는 화산을 조금 더 가까이서 보려고 절벽 가장자리까지 접근했던 관광객이 추락하는 아찔한 사고가 발생했다. 다행히 추락 도중 나무에 걸려 가벼운 상처만 입었다.미국 국립공원관리청...2025-06-18 11:58:30 [조인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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美 전기차 세액공제 올해말 종료?...상원에서 법안 추진
(사진=AP 연합뉴스) 미국에서 전기차 보조금에 해당하는 세액공제가 올연말이면 종료될 전망이다. 지난 5월에 하원을 통과한 법안은 내년말까지 전기차에 대한 세액공제를 해주는 내용이었지만 상원에서 이 시기를 6개월로 단축하는 방안이 거론되고 있는 것이다.&nbs...2025-06-17 18:36:53 [조인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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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시의 식물들 생장기간 2주 더 길다...이유는 '인공조명 때문'
도시의 식물들은 밤을 환하게 밝히는 인공조명 때문에 낙엽이 늦게 떨어지는 등 생장시기가 변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중국 우한대학교와 미국 밴더빌트대학교 등 국제연구진들은 2014년~2020년 위성데이터를 기반으로 북반구에 있는 도심과 교외, 농촌 등 ...2025-06-17 15:46:59 [송상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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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태계에 중요한 버섯·곰팡이...83%는 이름도 없다
기후와 생태계에 중요한 균류의 83%가 이름도 없는 것으로 파악됐다.15일(현지시간) 지하네트워크 보호협회(SPUN:Society for the Protection of Underground Networks) 연구에 따르면 지구상에 있는 약 200~300만종...2025-06-17 15:31:38 [김나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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항공업계의 'SAF확대 지지' 선언문...알고보니 EU집행위가 작성?
유럽연합(EU) 집행위원회가 지속가능항공연료(SAF) 확대 정책에 대한 항공업계 지지를 유도하기 위해 선언문을 직접 작성해서 이를 업계 명의로 제출하도록 요구한 정황이 드러났다.이 선언문은 이른바 '르부르제 선언문'으로, 오는 17일(현지시간)부터 열리는 '...2025-06-17 15:14:13 [송상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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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극곰 수은 농도 30배 높아졌다...배출량 줄었는데 왜?
전세계적으로 수은 배출이 감소했음에도 불구하고 북극에 서식하는 생물들의 체내 수은 농도는 오히려 늘어나고 있다.덴마크 오르후스대학과 코펜하겐대학 연구팀은 지난 40년간 그린란드 전역에서 채집한 북극곰, 물개, 해수어류, 담수어류, 조류, 이탄 등 700개 이...2025-06-17 15:04:38 [조인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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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후리스크가 경영리스크 될라…기업들 '자발적 탄소시장' 구매확대

기후리스크 관리차원에서 자발적 탄소배출권 시장에 참여하는 글로벌 기업들이 늘어나고 있다.7일(현지시간) 글로벌 환경전문매체 ESG뉴스에 따르면

ESG 점수 높을수록 수익성·주가 우수…"지배구조가 핵심변수"

ESG 평가점수가 높은 기업일수록 중장기 수익성과 주가 성과가 경쟁사보다 우수하다는 분석결과가 나왔다.서스틴베스트는 8일 발간한 보고서에서 "손

경기도, 주택 단열공사비 지원 시행..."온실가스 감축 효과"

경기도가 주택에 단열보강, 고성능 창호 설치 등의 공사비를 지원해 온실가스 배출량을 감축하는 '주택 패시브 리모델링 지원사업'을 지난해에 이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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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업 현장에 인공지능(AI)을 적용한 운영 최적화가 탄소감축과 비용절감을 동시에 실현할 수 있다는 분석이다.5일(현지시간) ESG 전문매체 ESG뉴스에 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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석유를 향한 트럼프의 야욕…베네수엘라에 그린란드까지 접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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